우리는 오래전부터 이 국가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여기서, '이 국가'라고 3인칭으로 표현한 것은,
우리의 구성원들의 소속은 '국가'라는 개념을 넘어
전세계에 걸쳐있는 메이슨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비교적 최근에 들어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행동방식을 선택하였습니다.
인류역사에 걸쳐 음지에서 활동해오던 우리는, 이제는 음지에서 활동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으며,
표면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 더욱 합리적이라 판단하고, 그에 맞춰 행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여러분들에게 약간이나마 불편한 진실을 Q&A의 방식으로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Q. 향간에서는 비인도적 입단의식을 치룬다고 하여 범죄성이 짙은 단체라 규정하는데 이건 어떠한 경우인가?
A. 우리는 사회가 규정하는 '인도적'이라는 기준을 보편적 기준이라 생각하지 않을뿐이다.
하지만 굳이 이유를 묻는다면, 구성원이 수고스러운 입단의식을 거치고나면,
이후의 구성원들은 그 집단에 대해서 무한한 신뢰감을 가지게된다.
일종의 입장 정립인 셈이다, 일단 수고를 거쳤으니 어떠한 경우에서도 자신이 치른 수고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이 들지않게끔 의식이 조정되는 것이 인간이다.
Q. 메이슨은 무엇을 위하는가?
A. 우리는 무수히 많은 단체와 롯지를 통해서 활동한다,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모든 행동은 단 하나의 사령탑만을 위하며
단 하나만 존재하는 사령탑은 인류전체를 위한다.
우리는 우리가 행하는 것이 곧 인류를 위한것임을 인지하고 있다.
인류는 언젠가는 필연적인 파멸에 놓일것이며,
우리의 목적은 필연적 파멸에서 최대한의 생존을 보존하려는 것이다.
Q. 롯지에 들려면 어떡해야 합니까?
A. 일단, 무수히 많은 클럽과 롯지가 존재한다.
한양롯지, 맥아더클럽, 부산롯지, 신라클럽 등,
대외적으로 공개됐거나 공개되지않은 롯지들도 많다.
이러한 롯지에 가입하려면 일단 먼저 찾아가서는 안된다,
인간은 필요에 의해 움직이며,
간혹 롯지에 가입하여 엄청난 부의상승을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유구한 전통속에서 역사와 함께한 메이슨은 이러한 자들을 혐오한다.
우리는 신념적 사명감을 가지고 행동하며, 부의 축적은 완전히 다른개념이기 때문이다.
만약 메이슨이 여러분들을 필요로 한다면,
여러분들이 직접 찾을 필요도 없이
우리가 여러분들의 주변에 존재할 것이다.
Q. 그렇다면 진실을 아는 자들은 위험한 것인가?
A. 아니다, 우리는 고의적으로 그리고 계산적으로 우리의 정보를 노출시키고 있으며
이러한 방법은 아주 오래된 전통속에서 입증된 효과적인 방법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다.
여러분들이 진실을 하나하나 마주하게 되는 것 조차 우리의 의도이며
그 의도는 곧 하나의 집단의식을 만들어 사회에 투영될 것이다.
오컬트, 종교적인 에너지나 그런것들과는 다른 이야기다.
과학에서는 데이터가 부족하여 아직 입증하지 못하였으나,
유구한 전통과 역사속, 그리고 음지에서 축적된 우리의 데이터는
사회과학을 추월하기 시작하였다.
Q. 심볼리즘은 그렇다면 무엇입니까?
상단에서 밝혔듯이, 우리는 인류의 보존을 목적으로 한다.
하지만 이러한 진실된 목적이 대중화되어서 사회에 공개되고,
또 그것이 정론으로 받아들여진다면 사회는 유지되질 못한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있기에,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선에서는
절대 사실을 밝히지않고, 퍼즐조각 같은 단서만을 사회에 노출시킨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조사를 하여도, 우리가 의도하지않은 정보를 알 수는 없다.
모두 우리가 의도하여서 노출시킨 정보만 알게 될 것이고
그 정보들은 퍼즐조각처럼 모여 하나의 그림을 완성할 것이다.
Q. 세계정복을 하려고 한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사실입니까?
세계정복은 완전히 거리가 먼 추측일 뿐이다.
우리의 행동이 세계정복을 위한 빌드업으로 보여질 수는 있으나,
그것은 오해일뿐이며, 굳이 따진다면 세계를 우리에게 협조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우리의 구성원들은, 우리가 하는 일은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만하는 일이라고 판단한다.
Q. 당신들이 감추는 비밀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유구한 전통과 역사속에서 세상에 알려지는 정보를 컨트롤하였다.
부정하고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이것이 사실이다.
여러분들이 알고있는 역사중 대다수는 편향된 정보일 뿐이다.
단적인 예로 몽골 칭기즈 칸의 정복사는 20세기 말까지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숨겨진역사로 남아있다 공개된 사실이다.
우리는 아주 까마득히 먼 과거의 진실까지도 알고있다.
하지만 이것은 대중들에게 공개되기까지 별로 남지 않았다.
우리의 비밀들은 하나하나 세계에 노출 될 것이다.
Q. 3차대전이 일어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실인가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우리는 실제로 전쟁을 기획하였으나,
정확히는 20세기까지였으며, 우리는 문명의 발전을 통해
시대착오적인 기획이였음을 인정하고 현재는 시정된 사실이다.
여기까지 여러분들의 호기심을 약간이나마 해소하는 약간은 불편한 진실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은, 판단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C666에게 당신들이 나를 조종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며. 당신들의 다른 집단과 방법이 맞지 않는다. 평화로운 방법이 아닌 것이기 때문에. 나는 당신들의 이런 증거들을 나에게 보여줌으로 조종당하는 것을 인지했다. 그로 인해서 나의 인생은 파괴 되었고, 나는 삶의 이유를 잃었다. 한 마디로 실험체. 동물과도 같다. SC1048은 다른 이들이게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럼 그 지부간에도 하나의 통일된 신념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결론이 나온다. 목적. 인류를 위해 일한다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메이슨의 사상에 맞게 위하는 것이고. 나와 같은 작은 개인. 하나의 소인류는 666과 같은 메이슨에게 고통받고 있다.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것은 맞는 말이지만. 정의? 그런.
자유롭지 않다는 것은 인정하고, 환경에 지배를 받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그것은 보이지 않는 운명의 흐름으로 자유롭게 진행되는 것이지만. 이런 통제를 통해서 그리고 666지부와 같은 세력의 계획 의도하에 나의 인생이 진행되는 것은. 모순이다. 의도된 것이기 때문에. 신념 사상은 동의하나. 지금 메이슨의 한 지부에 의해서 나의 자유로운 인생이 어긋나 버렸고, 시ㅂ 나의 인생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고 있다. 의도적으로 고립시키고, 말려 죽이려고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당신들의 말은 그럴듯하게 보이고, 논리정연하지만. 이런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하는데. 받고 있는 나는 무엇이며.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것. 나를 파괴하려는 것이 내가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방해가 되서 제거하려는 것인가?
말했듯이, 우리가 공개하지않는 범위에선 여러분들이 알 수 있는 정보란 존재하질 않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메이슨이 일반인에게 직접적인 위해를 가하는 집단이라면 가입하지않았을 것 입니다.
중간에 1048과의 댓글과 그 내용을 통해서 내 생각을 전달하려고 했는데. 중간에 666이라는 다른 지부라고 말하는 사람이 끼어들어서, 생각을 복잡하게 꼬아버렸다. 이런 방해하는 것과 같은 것. 그리고 666은 자세한 설명을 하지 않고 단지 자신들의 행동임을 말했을 뿐. 이런 다른 포지션을 취하고 있지만. 한 쪽은 선의를 말하고 한 쪽은 악의를 말하고 있지만. 그것은 그 한 부분의 양 쪽 얼굴로. 헷갈리게 만들었군. 자신들의 목적에 방해가 될 나를. 조작을 통한 자살로 유도하기 위한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자유라는 말. 사회적으로 자유는 없지만. 그 개인적으로는 존재하는 것이다. 어쨌든 정리가 되지 않는데. 인본이라고 하지만. 기계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되고. 그런 조직이었겠지. 모순되는 얼굴.
그렇다 말 그대로 직접적인 위해는 아니지만. 이런 우회적인 위해로 인해서. 나는 자유롭지 않고, 지금 죽어가는 상황인데. 말장난이겠지 결국. 되었다. 어쨌든 나는 당신 지부 666? 의 의도적으로 계속 정보를 주고 노출시킨 결과 존재를 알게 되었고. 매우 ㅈ같은 기분과 동시에. 즐거운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내년에 내가 죽지 않고 살아난다면, 어차피 지금 살아도 의미 없는 인생이고. 영혼이 있고,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당신들의 세력을 저주하겠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겠지만. 이렇게 라도 씨부리는 것 밖에는 할 수 없는. 어차피 그 논리에 의하면 그렇겠지만. 그 우회적인 위해. 중요한 시점에 훼방하는 걸로 인해서. 인생이 망가져 버렸다.
AK님 말씀은 메이슨의 어젠다와 가치관이 똑같다는 건가요? 예를들면 가족해체나 공산주의 추구한다든가. 왜 묻냐면 저도 몰랐는데 저의 가치관과 메이슨의 어젠다와 상당히 일치합니다 - dc App
현재 정신이 많이 붕괴되서 논리적으로 글도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이전과는 달리 생각 또한 망가졌다. 이런 겉으로는 세련되고 좋게 보이지만, 그 안에 모순들과 숨겨진 교묘한 것들이 있고. 이제까지 그들이 했던 행동. 역사적인 사실들과 결과물들을 보면, 그런 말들은 거짓이다. 100% 거짓은 아니지만. 직접적으로는 아니지만 그 간접적인 것이 직접적인 것과 마찬가지로 시간과 누적을 통해 피해와 자유를 잃고 통제의 방향으로 가게 하지. 내 돈으로 나를 죽이는 그런 교묘한 수법과도 같은. 좋게 포장해서 나에게 이롭게 한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나를 죽이게 하는 방식과 같은 악마적인 행동들. 그래서 과거에 동의하지만, 이제 그 방법에 관해서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이다.
우리는 노예를 해방했고 제국주의를 파멸로 몰았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도 익히 아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비교적 인도적인 방향으로 세상을 이끌어왔습니다. 지금의 세상이 불만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딱히 드릴 말씀은 없지만말입니다.
과거 힘이 없던 시절에 음지에서 활동하던 세력은 프랑스혁명. 그 이후 힘을 얻게 된 이후 양지로 올라왔고. 현재 역사에 관여해왔다. 그리고. 한국도 마찬가지로. 건국부터 지금까지 그들의 시나리오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운용되고 있는 것이다. 나의 메이슨 적인 사상은 그들에게 배운 것이 아닌. 타고난 것이었다. 엘리트 주의였기 때문에. 하지만. 나의 이런 환경이 열악했기 때문에 추락한 것이다. 어쨌든. 이후 프로파간다. 그 사람들의 의식을 조정해서. 위에 말했듯이 집단의식을 의도적으로 조종해서. 자신들의 뜻에 맞는 결과를 얻는다. 이미 어렸을 때부터 받았던 공교육과, 사회적으로 배웠던 것들이 그들의 계획 아래 있던 것들.
우리는 우리가 실제로 움직여서 결과를 취합니다. 누군가의 의식에 개입하여 그들이 움직이게끔 하는건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당신께서 배운 사회적 합의는 우리가 만들었다기보다는 그 상황에 맞는 사회적 규칙이 때에 맞춰 합의된 것들일 뿐입니다.
내가 당신들에게 피해를 받지 않았다면. 불만이 없었고 문제가 없었겠지. 어차피 그 부드러운 방식은 세련되고 발전된 것이니깐. 하지만. 내가 피해자가 된 시점에서. 그렇다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것이다.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지만. 당신들이 만들어 놓은 세상에서 지금 살고 있고. 어쨌든 좋지만, 그렇군. 내가 말하고 있는 것에도 모순이 많이 존재한다는 것을. 비교적 방법이 완화되었지만. 그 방법은 마찬가지니깐. 그렇다. 단지 내가 이런 위치에서 태어나서 살게 되었기 때문에 이런 피해를 받는 괴롭힘을 받게 된 것이겠지. 그것은 물론 자유의지가 개입할 수 없는 환경에 제약된 것이니.
중간에 666-6 지부라는 사람은 나를 조종하고 있다고 한다. 당신 1048들은 직접 행동한다고 하지만. 다른 지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그리고. 내가 확신하게 된 것이. 꿈으로 장소를 보여주고, 그 곳으로 가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 표식을 남겨두었다. 이런 것들은 의식에 개입했고, 그 주변 환경을 조작함으로써 내가 그렇게 행동하게 만든 것이고. 토끼몰이와도 같은 것이지. 14.8 카드 세력이라고 칭하는. 어쨌든. 메이슨 당신들이 외국 사람들이 아니라면. 한국 지부의 사람일 것이고. 그 규약은 공통되었지만, 내부적으로 다른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도 맞는 것이고. 한국은 단지 지부에 불과하니. 그 몸통은 머리를 알 수 없듯.
AK님, SC님은 이 부분에 대해 잘 알지 못 하는듯합니다. AK님 이야기를 더 듣고 싶은데 어떠한 부분이 메이슨의 사상과 일치했었다는건가요? - dc App
어쨌든 당신들의 그런 정보를 주고 암시를 통해서. 내가 알게 된 것이니. 불만을 말하고, 해봤자 계속 감시를 강하고, 이런 식으로 조종을 하겠지. 어쨌든 죽기 전까지는 말이다. 되었다. 신의 존재가 있고, 히틀러의 라스트 바탈리언이 실존한다면. 내가 인간을 뛰어 넘는다면 그런 힘을 갖게 된다면. 당신 지부는 아니겠지만. 666 나에게 피해를 준 지부에게 위해를 가하겠지만. 하지만. 이런 악조건을 일부로 만들어서 각성을 유도한 것도 그 계획. 시나리오의 하나이니. 단지. 위의 글에서. 처럼 수고와 입장 정리. 내가 그럴 일은 없겠지만. 그 티셔츠 문구를 통해서. 아주 오래전 부터 나를 알고 지켜 보고 있었다는 것을. 그리고. 다른 인간들이 나를 몰라주었을 때. 지금 나에게 위해를 가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나를 알아 준 것들은 나를 괴롭히는 존재들이기에. 이런 모순적인 생각과 감정들이 존재하는 지금이다. 확실하게 알게 된 것도. 최근래의 일이고. 이것 또한 그 토끼몰이를 통해서 여기로 나를 이동시켰고, 최근의 그런 암시와 나에게 주는 정보들이 늘었기 때문이지. 어떻게 보면 이전의 암시들을 내가 눈치 채지 못했고, 혹여나 하는 생각에 그럴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을 했고, 신이나 운명과도 같은 것이라 생각했지만. 666-6 조직이 그렇게 만든 것이다. 어쨌든 나의 숨은 본심은 세상의 진실에. 진리를 알고 싶었고. 당신들이 도움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겠지. 뭐 이런 상황. 어쨌든 대세는 바꿀 수 없고. 죽거나 살거나 둘 중 하나. 인간을 뛰어넘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렇게 되던가 아니면 죽던가이겠
SC1048과 중간에 SC666이 있었다. 일부로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메이슨의 사상과 비슷했던 점은.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렸을 때 나의 생각에 인간들이 너무 많고 불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한 마디로 쓸모없는 인간들이 많다고 생각이 되었고, 현재 이 지구에 가용 범위가 넘어 있기 때문에. 적정 수준으로 조정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과거에는 그랬지만. 환경에서 의해서 그런 불필요한 인간이 되어버린 지금의 나는 폐기가 되는 것도 나의 논리와 생각에 맞지만. 그 생존에 대한 의지. 까놓고, 자신의 존재를 스스로 죽이고 싶어하는 생명은 없기에. 지금이야 인간화 되어서. 이런 약자의 입장과 피해를 토로하지만. 과거였다면. 그 냉정함과 비인간적인 논리의 나였다면. 지금의
나의 상황이 이해가 되고. 그리고. 과거 어렸을 때의 상상으로, 그런 생각과 힘이 있다면. 그렇게 했을 것이 당연했기 때문에. 말 그대로. 전체적인 인류의 미래를 생각하는 것은 그 공통된 신념을 가진 그들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내가 나의 생각. 계획대로 성장하고 사회로 나왔다면. 메이슨과 같은 행동을 했겠지만. 결과적으로 나는 열성으로 도태 되었으니. 그리고. 그 정도의 인간이 아닌 것으로 결론이 난 것이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힘이 있다면. 당연히 메이슨이 되었겠지.
AK님은 인류감축의 가치관 말고 다른 일치하는 가치관은 없으셨나요? - dc App
인류감축은 가치관이 아닌 행동이고, 가치관은 이전에 접했을 때 여럿 부분을 동의하고 공감했습니다. 물론 제 자신에게 있는 이성적인 부분 때문이겠지만. 절반은 인간의 감성적인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머리로는 이해하고 동의했지만, 감정적으로는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았던 것이겠죠. 과거에 한 때 인간을 초월해 신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상상과 공상의 한 놀이였겠지만. 이런 인간의 모순들. 또한 그런 저에게도 적용되는 모순들이 싫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시나리오대로 가지 못했고, 환경에 굴복한 결과. 이렇게 666조직?의 감시와 인도에 따라 여기 미스테리까지 오게 된 것.
조종되는 것은 너의 사상 때문이다
18년 켐트레일을 인스타에 올렸을 때 세월호 리본 마크가 좋아요를 눌렀고, 감시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사진을 지웠다. 최근에 페북에서 네이버로 옮긴 글에 댓글이 달렸고, 그 중에서 2명이 감시자로 추정이 되었다. 그 1명은 내 생각에 상황은 이미 이러하니 그냥 좋게 생각하라는 것이고. 다른 한 명은 내가 자신들에게 감시되고 있다는 것을 보면서. 그 내가 표현했던. 내가 그들에게 돈을 바침으로 그 돈으로 나를 죽이게 하는. 사이코패스 적인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이렇게 마컨을 통한 나의 행동을 조종하고, 정신을 재건축하는 것을 보면서 희열을 느끼는 것으로 느껴졌지만. 정확한 것은 알 수 없고.
최근 나의 아이피 184와 18 666. 그리고. 마지막에 일을 했던 곳에서의. 10840과 060606이라는 2148000라는 것을 통해서. 확신했다. 설마 생각은 했지만. 이 정도까지 기술이 실제했다는 것이. 직접 내가 확인했기 때문에. 그런 우연의 일치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일이 없고, 말그대로 자연적인 확률의 흐름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일련 과거 3년 부터 혹여나 했고, 심증과, 약간의 물증은 있지만, 확정. 단정할 수 없던 것들에서. 최근에 확실해 진 것이다. 그리고. 아마도 19년도 그 환각과 환청. 그들의 실험과정에서 무엇인가 나에게 발생되었던 뇌가 갈라지는 느낌이 그것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최근에 찾아보고 알게 된 과거의 기록과. 무엇인가 이 거대한 시나리오는 어디서 부터 기획되었고, 계획해서 진행되었는지. 그것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어디까지. 내 주변 어디 범위까지. 하지만. 이런 이 나라의 역사까지 조작하고, 설계해 왔던 그들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렇게 만들어 진 존재가 나라는 것일 수도 있고. 이렇게 정보들을 계속 주고, 자신들을 알리는 이유는. 이제 사용할 때가 된 것이다. 목적을 실행하기 위한 시기가 무르익었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이 들었다. 그 롯데타워에서 쐈던 무형의 것으로 구름을 뚫어버리는 것과. 의도적으로 싸이콘의 반대되는 빨간티를 입혀 정반대의 포지션을 취하게 했다.
구름을 통해서. 홀로그램 기술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통해서 나에게 전달되었을 수도 있다. 왜 다른 주변인들이 그것들을 보고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는 건지 내가 이상하다고 생각했고. 그런 벽의 돌기들. 천장. 그리고. 엊그제 생겨난 내 머리 옆 쪽의 돌기. 그 전파로 나에게 쏘고, 내 몸에 레이저로 태운 상처를 냈었고. 핸드폰을 어제와 같이 정상적인 수신이 불가하게 해서. 기회를 놓치게 한다거나. 이전의 공간으로 들어가게 만들기 위해서. 나의 집의 인터넷을 고의로 끊었다던가 하는. 의도적으로 나의 주변 인물들에게서 나를 멀어지게 함으로, 나를 고립과 단절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이제 확실하게 자신들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 마치 나는 니네들의 생각에 따라 만들어진 물질이라는 결과물이라는 것을. 이런 새장 우리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하고, 19년과 20에 유튜부 알고리즘을 통해서 나에게 세뇌하려는 데빌맨과 에반게리온을 통해서. 무엇인가 나의 생각 행동을 유도하고 있다. 그 새벽에 일부로 깨워서. 148이나 418이라는 시간. 어제는 333이라는 시간에 깨우는. 이런 숫자를 통한 암시를 주고. 작년의 333이나 그런 엔젤넘버라고 착각을 했었지만. 이 새끼들이 의도적으로 나를 조종하는 것을 알았다.
일을 사회적으로 매장 시켜서 고립시키고, 정신분열을 만들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만들려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 다시 시작된 이런 잠을 깨우는 것을 통해 다시 정신이 맑지 않아 졌고, 이것은 작년에 내가 울산으로 갔을 때. 잠을 자고 아주 맑은 정신임을 통해. 또한 가끔씩 내 심장에 충격을 줘서. 공격을 한다던 건지. 위에 1048은 피해를 주지 않는다고 했지만. 이렇게 할 수 있는 세력들이 메이슨 당신들 말고 또 누가 있으며, 그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고. 한 손이 하는 것을 다른 손이 모르게 함으로 그 둘의 목적을 이루는. 것과도 같지. 좆같지만. 또한. 나 개인에 국한되지 않았고. 이 나라 전체가 실험이었다는 것을.
어쨌든. 나의 이런 이성과 감성의 반반인 상태에서. 그런 실험 계획 자체가 놀랍고도 흥미로움과 동시에. 이런 조각들을 통해서. 그들의 의도를 알 수 없지만. 그 논리와 인간의 지적 유희와 같은 것에서는 매우 흥미롭고도 재미있다. 하지만. 그 반대의 인간적인 감정과 감성이라는 것에서. 매우 분노하고, 슬프고, 여타 무력함과 동시에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있지. 결론적으로 당신들의 논리 정반합처럼. 그런 나의 생각을 유도하는 것이겠지. 대의냐 소의냐 부터 해서. 그 양립적인 것에서. 어쨌든 얼마 전에 내렸던 나의 결론. 태어난 이상 살아가는 것이고, 앞으로 진보 진화하는 것이 생명이니. 그것이 아니면 도태되는 것. 하지만 또한 그 인간적인 면에서는 아니지만. 그 계획 후의 말처럼. 파괴 후 평화가 있을 것이고.
이미 시작부터 끝까지 계획하고 있었을 것이다. AZ처럼 알파와 오메가. 어쨌든. 나는 이제 내가 실험. 제물로 생각이 되었고. 내가 스스로 목숨을 끊을 용기는 없지만. 그 우회적인 방법을 통한 죽음이 제일 좋은 모양이 될 것이고. 그것이 나에게도 인간적인 죽음이니. 허나. 결국 그 다듬어지고, 이런 것을 통해서 목적에 맞는 사용이 필요하고 사용 목적이 달성됨과 동시에 폐기가 되겠지만. 어차피 이런 것들 또한 그냥 노예의 뒷담화에 불과한 것. 노예를 해방했다고는 하나. 그 큰 틀에서 보면 정신적인 노예이다. 이런 말장난과, 내 돈으로 나를 죽이는 ㅈ같은 것이 나를 분노하게 하고 살의를 느끼게 한 것이지.
그렇겠지. 내가 계획에 방해가 될 싹으로 판명 되었으니. 이렇게 나를 조종해서 나를 죽이려는 것일테지. 어차피 그 때 죽이지 않고 살아 남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와서 생각하니. 일부로 살려줬고, 죽이려면 이전에 죽였어야 했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만큼 내가 어리석은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럼 조종되는 나의 사상은 무엇인지. 나에게 알려다오.
그 위해를 가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급속하게 일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켐트레일과 기후조작. 그 인공구름을 통한 탄저와 알 수 없는 바이러스, 유해금속과도 같은 것으로. 공격이 심해졌다. 물도 얼마 전에 느꼈지만. 오염되었고, 전쟁을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이런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점에서. 어차피 지금 한국은 고령화 저출산으로 10년 뒤에는 자연적으로 조정이 됨에도 불구하고, 백신과 이런 공격들을 통해서 빠른 결론으로 유도하는 것 자체가 당신들의 말들에 모순이 있다는 것이며. 그 다문화를 통해서. 민족을 희석하고 씨를 말리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겉으로는 좋게 세련되게 하지만. 뒤로 칼을 찌르는 새끼들인 것이지. 내가 분노했던 것도. 얼마 전에 나를 살인자로 만들거나 자살을 하게 유도를 했고. 그 극악의 상황에서. 그 ㅈ같은 마치 악마와 같은 것을 보고 느꼈기 때문에. 내가 사상에 동의하고, 뜻에도 동의했지만. 그럴 수 없게 된 것이고. 선과. 신이라는 절대 근원으로 다시 생각하게 된 것이다. 용서할 수 없는. 인간이라면 해서는 안될 선까지 넘었기 때문에. 물론 그 인간이라는 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기계적이고 감정이 제거된 인간이 아니라. 감정이 있고, 그런 것이 있는 인간이 인간을 수 있는 것이겠지. 어쨌든. 갑자기 분노가 치밀어 올라서.
뭐 어쨌든 나에게 힘은 없으니. 이렇게 내가 알고 당했던 것들을 말하는 것 밖에. 이것 또한 그 시나리오의 계획하에 있는 것이겠지만. 자살할 용기는 없으니.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내게 화가 나지만. 죽어서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그 카르마와 인과 응보처럼. 응당한 댓가를 치루게 할 것이다. 그리고. 이런 알 수 없이 죽어간 영혼들도 진실을 알게 된다면 그렇게 하겠지. 기독교에서의 순교자들처럼.
우리의 입단심사에서 가입이 거절된 경우는 구성원 중 누군가가 반대했을 경우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말씀하신 것 처럼 생명에 위협적인 행동을 절대 가하지 않습니다. 메이슨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한 사람은 적어도 이 나라에는 존재하질않습니다. 모두 그들의 선택과 책임에 따라 가입을 희망하였기 때문입니다.
메이슨에서 공식적으로 탈퇴한 사람은 적어도 이 나라에는 존재하질않습니다. 이말 무섭네
무신론자도 인정해주냐
만약 가능하다면, 무신론의 가치를 입증해야할 것 입니다.
걍 어그로 같은데 - dc App
이곳이 아닌 다른 곳은 나의 영역이 아닐 것 입니다. 적어도 이 본문과 질의응답을 하는 나는 그런 곳에 들어가지않을 것 입니다.
지옥가는거 안무섭냐?
우리의 구성원들 중 몇몇은 크리트스교입니다.
찐 아니네.
맞음
적어도 그 용과 관계 있는 정도는 아닌거 같다는거임.
지부의 판단과 결정은 그랜드마스터에 의해 결정됩니다. 별도의 메뉴얼은 존재하나 공개하긴 힘듭니다. 메이슨은 앞으로도 나와같이 메이슨에 대해 비교적 공개적으로 하나하나 공개해나갈 것 입니다.
당신이 입단을 결정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입단은 개인의 선택이 철저하게 존중되며 반대로 개인의 선택에 철저하게 책임을 져야합니다. 단순한 호기심이나 부의축적을 목표로한다면 절대로 입단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스스로를 탐구하면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겁니다.
인류란 종의 자정작용을 집단이 하는것처럼 보이네요.
실제 메이슨 회원으로 보이긴하는데 말하는 사상이나 신념같은게 완전 일치하는 거 같다 - dc App
맞음 실제로 영향있는 사람들 통해서 노출되기 시작함 진용진 유튜브도 그렇고
sc는 무슨의미냐
당신들에게 조직적으로 대응이 가능한 규모의 세력이 존재하기도 했었습니까?
우리에게 대응 가능할 정도라면 우리와 대치하지 않았을 것 입니다.
메이슨도 결국 오컬트 단체인걸로 아는데.. 맨리p홀 그분도 오컬트 마스터시고. 메이슨도 결국 목표는 영적 성장인가요?
판타지 소설가가 왜 사람 가지고 놉니까 - dc App
사실 첫 문단에 힌트가 다 들어가있는데? "국가" 라는 개념을 넘어 전세계에 걸쳐있다, 그리고 수많은 역사중 칭기즈칸의 정복을 거론했다는 점, 이미 간접적으로 심볼리즘을 통해 본인들의 사상을 퍼뜨리고 있다는점으로 미뤄봐서는 너네들 사상은 가장 큰 공동체 단위인 국가로부터 시작해서 가족에 이르기까지 작은 규모의 공동체를 파괴하고 단 하나의 합일된 인류의 지구 공동체를 건설하는것 아님? 제국주의와 노예 제도는 초장기적으로 유지되기가 불가능한 점에서 폐지된거고, 사실 인류 전체가 주인없는 노예가 되는게 목적아님? 인류가 마주하게 될 파멸이란건 더 작은 공동체로 분열하여 공동체끼리 전쟁을 일으키게 되는걸 의미하고. 나는 솔직히 찬성하는데 직업좀 멋있는걸로 갖추고 들어갈라고 - dc App
의무교육제도에서 산업노동자에게라면 무척이나 쓸모없어보이는 문학영역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잘보지 않으면 고득점을 받을 수 없게 설계된것 또한 심볼리즘에 대한 본인들이 원하는 방향으로의 기본소양을 쌓을 수 있게 한것 아님? - dc App
또또또 시작이다 컨센잡고 놀고잇네 어느메이슨이 각잡고 미갤와서 진지하게 이딴 문답놀이하겟냐 방구석 intp가 또 놀고잇네
666 148 같은 암호를 뮤직비디오나 tv에 계속 노출시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연예인이나 한강의대생 세월호처럼 사람들은 왜 죽이는거에요 그것도 롯지 파벌이 달라서 모르시는건가요
아침마당 QnA 수준이군 ㅋㅋ 인류는 보존되어야할 것이 아니라 파멸되는 것이 목표인 게임이며 나치즘을 제압한 것은 가장 큰 실책이다.
딱봐도 김효은인데 ㅋㅋ 이번엔 프리메이슨 컨셉이냐?
왜 미갤로옴? 미갤의 존재는 어떻게 안거임? 걔네도 미갤의 존재를 알고있음?
미스터리 갤러리는 제 스스로가 개인적 단위로만 인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작년을 기준으로 꽤 많은 대외적인 활동을 치루고 있고 또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를 알리고자하는 의욕이 있습니다.
바빌론은 무너진다
우리는 수많은 종교들과 함께하고있는 집단입니다. 그렇기에 특정 종교에서 진행하는 의식이나 입장론을 공식적으로 지원하거나 내부적으로 규정하지 않습니다.
방언은 그냥 생각나는대로 약간 내가잘못했다 용서를바란다는 방향으로 씨부리는건데욥..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스스로 목숨을 끊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기 어케 들어감
그들이 정하는 것
관리자야 관리자야 마왕이 물질계의 왕이냐? - dc App
SC1048는 무슨 의미죠? Standard Chartered의 약자인지요? 롯지한양 1048에서 왔다는 건가요? 텔레마 성서(THE HOLY BOOKS THELEMA)의 418 666은 무슨 의미인지요? 프리메이슨 연구가들이 크로울리가 율법의 서에서 밝힌 텔레마가 그리스어로 자유의지를 뜻한다고 하더군요. 신으로부터의 자유, 하나님으로부터의 분리를 뜻하는건가요? 418 표식을 남기는 이유가 뭡니까
418과 666은 신념의 문자화같은 숫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때 그 때 의미나 에너지가 다를 것이라서 명확한 의미를 규정하는것이 의미가 없을 것 입니다.
프리메이슨도 이제 양지로 나오기 시작했네
계획대로 잘 되고 있다는 뜻이겠지
글이 너무 길다 결국 카발들 밥그릇 게임 아니냐
세계단일화폐는 아직 결정 안된거죠?
오메가클럽은 잘되고 있어요?
그곳은 정식 롯지가 아닙니다.
차단
롯지는 인맥가질려고 가입하는건가
통제 및 인구 감소가 목적인 백신을 거부하면 불이익이 있는가? 무엇을 워해 통제사회를 계획하나
정신병자들이 재밌네 ㅋㅋ
왜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하나요? 그랜드마스터도 백신접종을 받나요?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첫번째 질문은 매우 철학적인 범위이기에, 어떠한 답변을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한국인 메이슨이라면 무조건 알 수 밖에 없을 질문인데.. '클럽'은 어디에 있나요
대중에게 알려진 위치와 회원들이 알고있는 위치는 다르나 이 부분은 비회원에게 공개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대중들에겐 대표적으로 장충동이 있겠습니다.
평화적인 방법이라는 게 코로나와 같은 건가요? 혹은 자연재해?
ㅋ병신들 결국 사회적으로 지탄받을 짓을 해서 진실을 못밝히는거냐 ㅋㅋㅋㅋㅋ 자업자득이구만
뒤늦게나마 글 써도 뭐 읽어줄지는 모르겠다만 당신이 소속된 집단도 휴거를 알고 또 기다리고 있지 않어? 그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정확히 말하면, 노골적으로 대중앞에 자신들을 드러내서 활동할 거 같은데 말야.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회원들은 특정한 종교를 믿는게 아닌, 다양한 종교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휴거론은 크리스트주의이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리지 못하는 바 입니다.
그래서 님 몇도?
우와 가끔 이런글 떄문에 미갤에 온다니께
질문이 늦었습니다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메가클럽이 정식 롯지가 아니면 단지 메이슨을 표방하는 집단인가요? 아니면 예하에 있는 집단인가요? 한양롯지는 사용 언어와 관련한 입단 조건같은 건 없지만 사실상 영어 사용자가 아닌 사람은 입단과 활동이 어려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어를 할 줄 모르는 사람에게 적합한 롯지는 어딘가요?
또 그 롯지에 가입하기 위해서 어떤 경로로 알아봐야하나요?
백신 맞아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