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그 동안 이름만 공산주의, 사회주의, 공화주의 국가였지,

그 실체는 기독교 성경 개념을 가져다 배낀 사이비 국가였음 거기에

조선의 관념인 '수령'개념에 공산주의 개념인 '인민'개념을 믹스짬뽕한

말도 못할 지구상의 끔찍한 혼종국가로 결코 정상국가라고 볼 수 없었음


(이와 같은 유사 사례는 종교계의 '신토'가 있음. 불교,유교,도교,토속신앙 짬뽕)


자 그럼 무엇이 어떻게 어떤 의미를 가졌다는 것인지 하나하나 분석하겠다.

신인균은 유통자일뿐 생산자가 아니니 평가를 하지 말고 정보에 집중하자.



viewimage.php?id=20a4c332e0c021&no=24b0d769e1d32ca73cec8ffa11d0283137a147df66c0ff0e9ff48d5b5e7156d86f83863c3e13c3ea00b6ddf20ca667ff02e31ee77c7e5cf1927deb4cc84597008bb7


김일성-김정일주의라는 사이비 교주 부분이 전면 삭제되고

'인민의 이상'이라는 이데올로기적 관념으로 탈피

이는 소련식 집단지도체제, 오리지널 공산주의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3대째인 손자 김정은이 멀쩡히 살아있는데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것이 쿠데타의 의미인지 김정은 그 스스로의 내려놓음인지는 좀 더 두고봐야겠다.


viewimage.php?id=20a4c332e0c021&no=24b0d769e1d32ca73cec8ffa11d0283137a147df66c0ff0e9ff48d5b5e7156d86f83863c3e13c3ea00b6ddf20ca667ff02e31ee77c7e07a4c47db9199c4d9700231b


역시 김일성-김정일 부분의 삭제에 김정은까지 삭제됨

이는 인물중심의 사이비교주체제의 탈피가 확실함.


국가로 치자면 정상적인 범주의 이념주의 국가로 변화.


viewimage.php?id=20a4c332e0c021&no=24b0d769e1d32ca73cec8ffa11d0283137a147df66c0ff0e9ff48d5b5e7156d86f83863c3e13c3ea00b6ddf20ca667ff02e31ee77c7e53f6942eb84dcd1a9700353f


역시 김일성 가문이라는 가문주의 통삭제에, 선군정치(군국주의)까지 같이 날려버리고

정상국가 다운 심플함을 갖추게 되었음. 그것은 '인민대중제일주의' = 쉽게풀면 공화주의란 뜻.

(정치학도들은 민주주의라고 써도 알아듣지만 일반인들은 민주주의는 무조건 자유주의와 동의어라고 인식

하므로 오해가 없게끔 그냥 공화주의라고 했음. 사실 공화주의와 민주주의에도 차이는 있지만)


viewimage.php?id=20a4c332e0c021&no=24b0d769e1d32ca73cec8ffa11d0283137a147df66c0ff0e9ff48d5b5e7156d86f83863c3e13c3ea00b6ddf20ca667ff02e31ee77c7e50f7957fb61b9b4c970014ed


역시 김정은이니 김일성이니 김정일이니 인물주의는 깨끗하게 삭제처리.

다만 '수령'이라는 문구가 사라지지 않은 것이 좀 걸리는데

이는 꼭 '수령'이 김씨가문적통이 아니어도 된다는 설정이 허가되었다는 뜻.


viewimage.php?id=20a4c332e0c021&no=24b0d769e1d32ca73cec8ffa11d0283137a147df66c0ff0e9ff48d5b5e7156d86f83863c3e13c3ea00b6ddf20ca667ff02e31ee77c7e53fe9e2aec49cd1d9700235a


역시 교주가문의 인물들이 빠지고 나아가 '군대' 부분도 빠졌음.

'선군주의'라는 용어로 알다싶히 북한은 원래 무너졌어야했지만

군대로 진압하는 방식으로 고난의 행군을 넘겼음.

군국주의 국가는 정치학에서 정상국가로 보지 않으며

군국주의는 민족주의처럼 이데올로기의 범주가 아님

정상국가화에 대한 확실한 의지가 보임.


viewimage.php?id=20a4c332e0c021&no=24b0d769e1d32ca73cec8ffa11d0283137a147df66c0ff0e9ff48d5b5e7156d86f83863c3e13c3ea00b6ddf20ca667ff02e31ee77c7e05fe972aee1cc84c97000cc0


국가의 권력이 어디서 나오나? 무력 즉 군대통솔권임.

모택동이 그랬지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고.

그러나 군통솔권은 '위원장'에게 있지 아니하고

'당중앙군사위원회'에 있음. 즉 어느 한 인물이 아닌

집단지도체제의 통솔을 받는 다는 것임. 의회주의처럼.


그리고 '회의 성립비율에 관계없이 핵심인원만 참가,소집하고 결정가능'

이는 비록 특정인물에 실권이 몰빵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모두에게 가지도 않는다는 뜻.

소수의 핵심멤버들이 집단 지도 한다는 뜻으로 보임.


본인은 이게 딥스테이트인지 중공인지 하여튼 걔네가 북한을 이제 직접컨트롤 한다고 봄

딥스가 대리자를 통해 통치하지 않고 자기들이 임명한 특정다수를 통해 직접 지배한다는 뜻.

우리나라도 의원내각제를 하려고 발악하는 이유임. 대통령독재제는 딥스에게 저항할 수 있음

(대표적으로 자주적으로 움직이다 당한 인물들 : 이승만, 박정희,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권력을 분산시켜놓으면 어느 꼭두각시가 기적적으로 양심대로 행동하더라고 나머지 꼭두각시들에게 제압당함.


확실히 김씨가문의 레짐이 끝나고 중공이나 딥스의 하수인들이 북한을 장악했음.


viewimage.php?id=20a4c332e0c021&no=24b0d769e1d32ca73cec8ffa11d0283137a147df66c0ff0e9ff48d5b5e7156d86f83863c3e13c3ea00b6ddf20ca667ff02e31ee77c7e52f2c57cbb4e93489700a985

앞으로는 확실히 김씨가문수령=황제 동음이의어가 아니게 됨

중앙위원회 '제1비서'직의 신설이 보임. 이는 총비서의 대리인이라고 함.

국무위원 소집권한도 있음.

상징적 수령이 따로 있고 (독일 대통령이나 일본덴노처럼)

실권을 가진 제1비서가 따로 있는 (독일이나 일본의 수상,총리처럼)

체제로 보임. 그 총비서는 '당중앙군사위원회의의 위원장 즉 대표'.



영국예언가 그 피터파커?의 예언대로 여름을 맞이하여 북한에 쿠데타가 진행중일수도 있겠음

그러나 본인은 보수적으로 그냥 김정은이 스스로 연착륙 모델을 채택하여 내려놓고 있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음. 그게 딥스가 오퍼를 보낸것인지 오더를 내린것인지가 큰 차이이긴 하지만은.


아무튼 우리가 알던 북한은 2022년부터는 확실히 사라진 상태가 되어 있을 것임.


탄허스님예언이랑도 맥을 같이 하는데 여자대통령이 나오고 (2017년에 청와대에서 나오고)

몇년 있다가 통일이 된다는게 요근래를 뜻하는 것으로 보임.

내년쯤으로 보이고 내년 대통령은 예언대로 통일대통령이 될 것임.

조선반도가 낸 마틴루터 윤석렬로 본다. 독일을 뒤바꾼 마르틴루터처럼 윤석열도 역사를 쓸 것이다.



자 그러면 어떻게 이게 통일로 연결될 것이냐, 만약 북한 집단지성을 점거한 집단이 일루미(카톨릭)이라면

황금열쇠를 증표로 주었듯이 교황이 북한을 방문하여 남북 통일을 시킬 것이며 교황,카톨릭의 한반도영향력이

폭발하여 천주교 붐이 일어나 남북이 동방의 통일천주교 국가가 되고 교황과 바티칸은 이를통해 세계의 영향력을

양지에서도 대폭 확대할 것이다. 마지막 냉전의 해결자, 핵위기의 해결자, 3차대전을 막은 자 그렇게 포장되겠지.


점거 집단이 중국일 경우...

요즘 태평양전쟁 직전의 일본수준으로 압박을 받고 있는 현 사태를 타개하기 위하여 북한을 거래대상으로 삼아서

한국에 넘겨주고 자유통일을 시키는 대신, 중국에 대한 압박을 풀어달라고 딜을 할 것이고

더 나아가자면 대만을 내놓으라고 할 것이다. 중국은 대만과 공산통일을 하는 셈.


아무튼 어느 방향이건 자유통일이니 다들 안심하여라.

그리고 방구석 미갤러들을 대상으로 조언을 좀 하자면

북한에 갈 생각을 해라. 앞으로 북한에 일자리 넘치고 그 성장의 시간을 통해 너도 한자리 먹을 수 있다.

남한에서 쫄병, 야생동물상태로 지낼지 북한에서 최소 중간관리자 최대 의사결정권자 할지는 원숭이도 뭐가 좋은지 알 것이다.


탈북자들 다니는 교회나 단체 그런곳에 봉사활동 한다고 기웃거리며 북한의 문화와 사정, 인맥을 확보해둬라

탈북자들은 남한의 본토인들이 자기들에게 다가오면 매우 환영해주고 의지할 것이다.

문화부분이 중요할 것이다. 통일시 북한 사람들이 받을 문화적 충격과 열등감이 엄청날 것이기 때문에.

그부분을 이해하고 북한사람들 현지문화를 이해해주고 그 눈높이에서 행동한다면 북한사람들의 지지를 업고 기반을 다질 수 있다.

그러다보면 남한쪽과 북한쪽에서 모두 필요한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