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 글은 어디까지나 '대외에서 보이는 대한민국'에 초첨을 맞춘 글이다.
뭐, 나도 지금 한국이 헬조선이고 경제도 금방 망할 것마냥 휘청거리면서도 또 안망하는게 가장 큰 미스테리인 것에 대해 격하게 공감 하지만,
그래도 수치상의 한국은 최근 70년간, 꽤나,
아니, 무척이지 놀라운 성과를 내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1950년대 세계 최빈국이 50년만에 가장 유력한 선진국중 하나가 된다는 것,
지금에 와서야 한강의 기적이라며 쉽게 말하지만, 사실 인류사 6000년을 통틀어서 이런 국가는 한번도 없었다.
로마부터 칸, 비잔틴 제국에서 키예프 공국, 오스만에서 버마에 이르기까지 인류 모든 유력했던 국가를 통틀어 살펴봐도,
오늘날 대한민국 만큼 신속하고 완벽하게, 한치의 오차도 없는 정밀한 방법으로 국력을 손에 넣는 경우는 없었다.
심지어 이것이 인류 역사상 어느때보다 가장 자본집약적이고, 기술격차가 극심하며, 후진국과 선진국간의 사다리가 없다싶은 20세기에서 21세기까지에 벌어질 일이라는 사실은,
아마 60년 전만 해도 그 어떤 유능한 경제학자도 말도 안된다며 고개를 내저었을 일이다.
그럴 정도로, 정말로, 정말로 대한민국이라는 국가는 마치 한발자국이라도 헛딛으면 바로 나락으로 떨어지는 외나무다리를 걸어왔고, 심지어 지금도 걸어가고 있다.
생각해보아라, 그 어떤 국가가 한국과 같은 길을 걸었는가.
중국인가? 아니다, 그들은 압도적인 인구수와 강력한 중앙집권을 바탕으로 세계 최강대국의 운명을 타고 태어난 나라이다.
13억의 내수시장을 가짐에도 '반도체 굴기'에 번번히 실패하는 모습을 보아하니 감히 국민성의 열등함을 의심해볼 정도이다.
혹은 일본이 그랬는가?
지금 80년전 항공모함을 끌고 세계 최강대국과 맞짱을 뜬 나라를 쇠달구지 끌고 농사짖던 나라와 비교하는가? 자의식 과잉도 유분수다.
아니면 대만인가?
쬐그만 섬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대만은 세계대전이 끝난후, UN 상임 이사국중 하나였다.
70년대 서구권 무기의 큰손은 다름아닌 대만이었다
게다가 타이완섬은 거의 일본의 경공업 거점이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발전된 공업 도시였다.
한국전쟁으로 가진 공장이란 공장은 다 날려버린 북한이나 애초에 철저한 농업중심 경제로 짜여서 날릴 공장조차 없던 한국과는 차원이 다르다.
역사를 살펴보면 대만은 그정도 기반을 가지고 이정도밖에 못한게 안습할 지경이다.
나는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국가라고 느낀다.
하지만 그것은 한국인이 가장 우등한 민족이라거나 국제 정세의 소용돌이에서 우연히 막대한 이득을본 정신나갈정도로 운좋은 국가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건 오히려 어떤 음모론적인 의문이다.
1970년대부터 2020년까지 한국의 주요 산업을 보자
조선, 자동차, 철강...가전, tv 컴퓨터...IT, 휴대폰, 반도체... 그리고 배터리, 전기차, 파운더리.
이쯤되면 한국이 세계 경제경향에 맞추어 간 것인지, 세계 경제가 한국의 주요 수출품에 맞춘 것인지 헷갈릴 정도이다.
그냥 한국이 발 빨리 대응했기 때문이라고? 급진적이고 혁신적인 국민성 덕분 뿐이라고?
혹시 내가 위에 나열한 산업들의 공통점 무엇인지 아는가?
정답은 모두 굉장히 기술집약적이라는 사실이다.
세계은행의 주장 대로, 원래대로라면 이런 기술집약적 산업에서 후진국,중진국이 선진국을 앞지를수 있는 가능성은 전혀 없다.
그 이유는 기술 집약적 산업이 곧 자본 집약적 산업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현대 근 100년 간이 인류사 6000년간 가장 새로운 강대국이 탄생하기 어려운 시대인 이유이다.
자본이 많은것은 곧 기술이 높은 것이고, 이는 부가가치가 높은 것이며, 그런 국가에게 다시 자본은 더 모인다.
그렇기에 중진국은 선진국이 하는 것을 보고, '된다 싶으면 진입하는 것' 이 불가능하다.
무조건, 더 빨리, 더 필사적으로, 더 많은 리스크를 안고 도전하야 한다.
물론 한번 삐끗하면 나락인 이 국운을 건 도전을 성공하는 나라는 극히 드물지만 말이다.
아아, 단 하나, 몇번이고 거듭해서 성공한 대한민국을 제외하고는.
예를 들어 볼까?
현대가 배 건조와 조선소 건설을 동시에 하는 미친 계획을 실패했더라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다.
아니, 애초에 조선소도 없는 조선사에 발주를 맡기는 미친 사람이 어떻게 존재할 수 있단 말인가?
한국을 뒤에서 성장시키려는 누군가의 명령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우연히 한국의 운명을 결정짓는 결심을 할수가 있는가?
만약 그날 선주 조지 레바노스의 기분이 나빴다면 대한민국의 오늘날은 없었다.
삼성은 어떤가, 1980년대, 반도체에 사활을 걸겠다는 바보같은 결정을 어떻게 할 수 있었는가?
심지어 경쟁국은 당시 역사상 두번다시 나오기 힘든 대 호황중인 일본이였다!
마침, 정확한 순간에 미국이 플라자 합의와 일본 반도체 때리기로 일본을 박살내지 않았다면 한국이 지금의 한국이 되는일은 없었으리다
정말, 거의 외동아들의 앞길을 방해하는 못된 친구 참교육하는 아버지가 겹쳐보일 정도이다. 감사합니다 America...
심지어는, 한국에게는 위기조차 기회였다.
예를들어, 대한민국의 6,7,80년대를 혼란스럽게 했던 군사정권과 데모, 이 과정이 한국에게 없었다면 한국은 지금의 한국이 될수 있었을까?
일단 60년대 당시에는 군사정권과 같은 강력한 중앙 정부가 필수적이었다. 경제를 이끌어가고 국가안보를 유지할 일종의 필요악에 가까웠다. 게다가 한국전쟁으로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진 육군이 정권을 잡는것은 어쩔수 없는 수순이기도 했다.
하지만 오늘날까지 구테타로 이어진 군부독재가 이어졌다면 대한민국은 더 성장할수 있었을까? 더 강력한 중앙집권과 결집력으로 대한민국은 더큰 강대국이 될수 있었을까?
뭐, 결과는 모른다. 하지만 한국의 민주화는, 결과적으로 매우 적절했다.
올해 G7정상회의 참석국과 인도, 호주, 한국, 남아공을 더한 11개의 국가를, 영국 보리스 총리는 D11이라고 불렀다. Democracy 11. 직역해 민주주의 11개국.
인도만큼의 압도적 인구도, 일본만큼의 경제력도, 호주만큼의 five eyes로 이어진 미국과의 강한 유대도, 남아공만큼의 지역 유일이라는 특수성도 없는 대한민국이 이자리에 초청 받을수 있었던 두가지 조건은,
'선진국만큼의 경제력,' '명분에 걸맞는 세련된 민주주의'. 두개이다. 둘 중 하나라도 만족하지 못했다면 한국은 저곳에 낄수 없었다.
한국의 완전한 민주화는,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과 원로 강대국인 EU의 비호를 전폭적으로 받게하는데 있어서 누구도 의심하지 않는 명분이 되어 있었다.
뭐, 더불어 IMF 외환위기가 한국 체질 개선의 결정적 발화점이 되어, 뒤이어 다가오는 IT버블과 리만사태에 무너지지 않고 기회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유명한 이야기니 생략하겠다.
역사를 돌아보면 마치 모든 정세와 우연이 모두 한국을 키워주기 위한 누군가의 음모처럼 보일 정도이다.
뭐, 보통 사람들의 말대로 이 모든것은 당연히 우연에 우연에 우연이 겹쳐 일어난 말그대로 한강의 '기적'이겠지만 말이다.
아무튼, 당장 내년도 한국 경제가 박살나며 이 글이 비웃음거리가 될수도 있는 일이다만,
지금까지 상황은, 어떠한 경제학자도, 미래학자도, 역사학자도,
심지어 대한민국을 이끌어온 역사의 주역들까지.
그 누구도 정상적인 상황이라고 말하긴 힘들 것이다.
신세계질서의 개입으로 계획된 국가일 수도 있고 한국인의 정신적 자산이 뛰어난 탓 일 수도 있고 난 후자를 지지함
ㅇㅇ나도
지랄하네
둘 다 인거 같다. - dc App
전자다 무슨 후자 한국인은 개병신들인데
전자지...
나도 후자 또 몇몇 짱깨들 ㅈㄹ났네
세상이 분별되어 있지 않고 하나로 이루어졌음을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면에서 보면 우리나라는 사람들은 공명하는 능력이 참 뛰어나다고 생각함, 2002월드컵, 한강의 기적, 민주화운동.. 근래에는 그런 것들은 단체주의 문화라며 멸시하기도 하고..갈등과 개인주의 문화를 부추기고 있어서 정신적인 힘이 훼손되고 있는건 아닌지 싶다
민주화운동이 언제 있었는데 이 쓰레기야
뭔 민주화운동? 꼭 저 ㅈㄹ이더라. 극혐. 왜 518도 써넣지? ㅂㅅ
민주화운동이 불쾌하시면 빼고 생각해주세요 공명하고 함께 무언가를 한다는게 핵심이니..
하늘에서 도와 주었을지도
우리나라의 근대화 과정이야 말로 미스터리
여왕이 찾아와서 인사하는 곳이란다
단순하게 열심히 공부하고 일한다고 성공으로 직결된다고 믿는 단세포 병신
그것도 시대마다 다른 거다. 유럽이 아메리카 대륙 발견하려고 얼마나 많은 돈과 생명을 바쳤는지 아냐?
한국인처럼 근면성실하게 일했는데 빠르게 성장못했으면 그게 더 미스테리지 누구보다 생산성을 높이려노력해서 결국 생산성을 높인거뿐 - dc App
난 그것도 신기함 어떻게 이 작은 나라에서 특히나 영어권 국가도 아니고 문화도 다른데 아이돌과 영화가 세계 최강대국 문화선도국인 미국에서 메인스트림으로 관심을 받는지 진짜 이해가 안됨
로스차일드가 케이팝 밀어줘서 그래 - dc App
이수만 회장이 로스차일드 가문에게서 와인기사작위 받고나서부터 케이팝 뜨기 시작함. 얼추 시간대가 맞음. 물론 기사작위는 명예직이지만 이면에 어떤 거래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정도의 추측을 해봄직하지 - dc App
덧붙여서 2010년대에 나온 케이팝 뮤비들 잘 보면 Mk ultra 마인드컨트롤테마에 기반을 둔 컨셉들이 굉장히 많고, 그때부터 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의 상징이 대놓고 출현했지 - dc App
근데 유대인재벌들이 케이팝 주목하기 이전부터 일루미나티 상징이 알게 모르게 나왔다. 신화라는 그룹의 와일드 아이즈 뮤비 봐봐라. 세로동공을 가진 전시안상징나옴. 뮤비자체도 마컨테마또는 유전자 합성인간 컨셉임 - dc App
그리고 영어스펠링은 다르지만 신생연예기획사 이름중에 로스차일드가 있다. 갑자기 뜨기시작한 케이팝. 갑자기 전세계에서 푸쉬해주는 팬덤들. 기형적인 수직발전. 이런걸 보면 밀어주고 투자하는 세력이 있다는게 느껴지지.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뜬 이유도 배후에서 밀어줘서 그런걸지도 모름. 사실 노래자체는 지극히 한국적이라 그렇게 세계단위로 뜨긴 - dc App
어려운 곡이었음. - dc App
또한 음모론파보고나서 봉준호의 설국열차와 기생충을 보면 그들이 밀어준 이유를 알게될거다. - dc App
사실 아이돌이란 것도 뮤지션이란것도 옛날로 치면 무녀나 제의를 지내는 사제들이 그 원형이다. 드루이드 사제들이 제사지낼땐 반드시 음악을 연주했다고 하지. - dc App
싸이는 확실히 밀어줬지. 강남 스타일이 뜰때 헐리웃 배우나 가수들이 트윗에 마구 올리면서 최고라고 칭찬하고 그러면서 관심이 높아졌던 거 다 잊어먹음? ㅋ
한국인이 우수했으면 4950년동안 토인처럼 지냈겠냐 ㅋㅋㅋㅋㅋ
조선족 어서오고
창의적이라 추천.
지금처럼 잘살게 된 게 단군이래 최초야...신라 수도 경주가 어쨌네 고려 때 벽란도가 어쨌네 떠들어봤자...특수지구의 특수한 계층들이나 잘 살던거지 전 국민 전체가 이런 생활수준과 경제수준으로 살게 된 건 최초가 맞음... 한국인이 우수했으면 북한은 왜 저렇게 세계 최빈국으로 살고 있냐? 결국 따져보면 신세계 질서의 쇼케이스로 계획된 국가임...
ㅇㅈ - dc App
대한민국? 위력을 지닌 커튼 뒤 세력들이 가장 맛있을 때 잡아먹기 위해 공들여 살찌운 가축이자 제단에 바칠 제물일 뿐 실컷 잡아먹은 후에는 조선으로 회귀하여 아프리카 토인처럼 살겠지
ㄹㅇ
세계 고인돌 중 50퍼센트가 한반도에 존재한다. 고대에도 제일 잘나가는 곳이었단 소리. 남한은 민수경제 대국이고 북한은 군수경제 대국이다. 일루미나티 세력이 1994년 이래로 수차례 한반도 전쟁을 준비했는데 소련의 군사기술을 모조리 이어받은 북한이 이를 모두 무마시켰다. 실력으로. 일루미나티 세력은 햇볕정책으로 북한을 붕괴시키고자 하고 트럼프를 곧 앞세워서 한반도를 통일 시킨다. 햇볕정책은 북한을 자본주의 체제에 편입시켜서 공작으로 내부 붕괴시키는 것이다.
국뽕에 젖어서 한국인이 잘나고 똑똑해서 이렇게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애덜은 고개를 들어 북녘을 쳐다봐라... 그게 딱 한국인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스스로 일군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국가고...과거 역사에서 구한말 조선이 세계 최빈국인 것과 일치하는 역사적 사실이다
자국을 스스로의 민족이 통치하지 못하고 다른 집단에게 통제당하면 그건 그거대로 병신 국가 인증 맞는데?
오 정확한 지적 같은민족인데 정반대
너 조선족이지?
동북아야 이 샛기야!
인류문명을 발달시킨 기술과 사상과 혁신이 등장한 국가가 우수한거지
조선에서 증기기관 나옴? 서양에서 읽히는 철학책 한 권 이라도 나옴? 종교 사상이라도 하나 나옴? 만류인력의 법칙이던 쉐의 법칙이던 뭐던 경제학 물리학 화학 자연과학 법칙 하나라도 나옴?? 인쇄술 발달 시켜서 구텐베르크 성경 찍어내듯 인류역사에 기여한게 있음? 그런게 나온 나라가 우수한거다
ㅇㄱㄹㅇ
조선이라는 나라는 인류의 역사에서 제거해도 인류 역사 기술에 아무 지장없지만...서양 역사를 배면 현재 인류 역사 기술이 안됨
변명하나 하자면 대륙의 동쪽에 있는 나라들 특징이 시간이 흐르는게 아니라 돌아가는거라고 보는 거다. 총균쇠에서 말한 기술발전이 인종의 우월성이 아닌 지리에 영향을 받는다는 관점임. 특히 페렐순환으로 인한 편서풍과 여름마다 비정상적으로 비대해지는 북탸평양기단, 오오츠크해 기단으로 인한 눈에띄도록 확실한 사계절이 하나의 이유였고,
나는 국뽕들에게 반감갖는게 춘하추동의 계절이 있고 역사상 모든 제국들이 흥망성쇠를 겪었듯 한반도와 한민족의 전성기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자꾸 과거에서 되도 않는 이유를 들어가며 옛날에도 똑똑하고 잘 살고 현명했다며 현실부정하는게 못 마땅 해서 그럼
또 동쪽에 따뜻한 바다에서 오는 습한 공기로 인한 쌀 문화권의 발달이 한 이유였음. 부양인구가 높고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쌀농사의 특징상 공동체주위가 발달할 수 밖에 없었거든. 한마디로 괜히 튀지말고 공동체의 순리대로 살자. 이런 관점이지.
또한 고려말 흑사병의 발병으로 큰 타격을 입은 청나라가 실크로드를 봉쇄해 버림에 따라 조선의 대외 무역길이 막히게 되었어. 고려에비해 오히려 조선이 무역 후진국으로 보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암튼 그때문에 상공업의 발달이 완전히 멈추다 싶이 했는데, 뭐, 상공업을 천시하는데 기술이 발전될리 있나. 전쟁도 없으니뭐, 조선이 발전할래야 발전할 수가 없었지
뭐, 한국이 이제와서 선진국이 된것을 보면 역사에는 춘하추동의 계절이 있다는 너의 관점이 맞는것 같아. 그래도 자격도 없는 미개한 인종이 우연히 혹은 어떤 필연에 의해서 상승세를 탔다고 생각하기보다 드디어 한국에게 역사의 시계바늘이 맞춰졌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게 아닐까
세상은 생각보다 잘하는 사람보다 실수 덜하는 사람이 승리함
특별하게 우주조작 이벤트조작 핵사용 어뷰징하니까 유일하게 미스테리한게 맞지. 물리법칙 다 깨트리자나
동남아보단 근면성실하고 백인들보단 멍청하니깐 중간관리자로 딱이지 ㅋㅋㅋ 한국은 g7아래 하청이 어울림
속상하지만, 인정하기 싫지만, 근현대사의 대한민국은 일루미 vs 반일루미 (박정희)의 양쪽에서의 이념대립 과정에서 각자의 이유로 힘을 키워주고 길러주는 과정에서 컸다고 봄.
내 말은 단순히 자유 vs 공산 구도만이 아니었다는 것.
박정희 덕분이야
유전적인게 있으려나 흠..
관련이 없지는 않음. '유형성숙'과 '자기가축화'의 키워드로 검색해보면 될 듯 - dc App
글 진짜 멍청이같다 이게 민족주의야 새끼야
너 조선족이지?
예리하고 똑똑한 분석이라 생각한다.. 그나마 국뽕빼고 객관적 시선으로 왜곡된 역사를 합리적 의심으로 풀어낸...
위에 또 국뽕 오지게 들이킨 애들 많네. 뭔 얘기만하면 국뽕 막걸리 한 대접 원샷하고 시작하네 기술이 어디서 왔겠누? 위에 애들보면 어이가없다 첨부터 독자적인 기술개발한줄 알겠네ㅡ.ㅡ 기술을 왜 전수해줬을까도 전혀 생각안해봄 그낭 무조건 한국인이 우수하단다
일루미 거르고 국뽕은 병신 맞음
ㅋㅋ 무슨 국뽕튜브댓글 보는줄 애미디진국뽕들
대륙조선설을 디테일은 틀릴지언정 큰 틀은 맞다고 생각하면 이해됨 애초에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가 16-17세기 무렵 그레이-렙틸의 개입으로 서양과학이 비정상적으로 발달, 헤게모니가 바뀌면서 역사를 다시 씀 한국사람들은 사실상 빼았기고 쫓겨났던걸 한반도에서 다시 이룩하는 중일 뿐
통찰력 있는 글이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한국이란 나라는 단계적으로 천천히 성장해온게 아니라 외국의 자금력으로 갑작스럽게 급성장한 케이스임 불과 몇십년전만해도 수도인 서울은 숲과 나무로 울창했으며 논밭이 전부였던곳임.. 처음부터 일루미나티가 키운 나라나 다름없다고 봄 국뽕거르고 한국이 신세계질서를 구성하는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될거란건 예정된 수순임
구라ㄴㄴ 딸친다
한국은 90년대까지만 해도 1부터 10까지 일본 짜베낀 일본 하위 호환이었음 국정원이 일본 미국 기술자 오지게 포섭하고 투자도 받고 하는 그 상황에 인구 많은 5060년대생들이 투입된 결과였음 솔까 한국이나 일본이나 아이큐는 똑같은데 금융 같은 건 과거의 유산이 있으니 격차가 이어질 수 있지만 기술은 언젠가 비슷한 수준에 도달할 수 밖에 없다
한국전쟁으로 가진 공장이란 공장은 다 날려버린 북한이나 애초에 철저한 농업중심 경제로 짜여서 날릴 공장조차 없던 한국과는 차원이 다르다. // 이거 입증된 내용임? 증거 제시 점. 확실한 증거. 어떤 사람이 전혀 저렇지 않다는데? 한국 재벌들이 귀속재산 불하라고 해서 일본이 남긴 공장들 산업시설들 엄청 받아갓다던데?
북한의 경우 1931년 부임한 우가키 가즈시케 조선 총독의 "조선 공업화 정책"과 1936년 부임한 미나미 지로 총독의 "병참 기지화 정책"으로 중화학공업과 군수산업이 발달합니다. 이는 북부지방이 만주에서 생산되는 질좋은 곡물과 북부지방 광산에서 생산되는 철광석, 석탄을 쉽게 사용할수 있다는 강점에서 부터였습니다. 이로인해 북한지역에는 공장과 그 공장을
운용하기 위한 전력시설의 발전이 함께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한도 일제시대를 통해 발전하지 않은것은 아니었습니다. 일명 "남면북양" 정책을 통해 남한지역에서는 면의 생산이 촉진었고, 실제로 해방후 대한민국의 주요 산업은 섬유산업이었습니다. 또한 남한은 넓고 비옥한 평지를 바탕으로 시행된 산미증식 계획으로 북한보다 식량생산에 있어 유리한 조건을 가지긴
했습니다..한국전쟁이 발발하기 전까진 말이죠. 다음은1955 년 내무부 통계국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통계 연감(1953)'에 기재된 자료입니다.
주택피해 612636호, 학교피해 4023개소, 의료기관피해 7376개소, 기업 10436개가 와해되었고 548636m의 도로가 파괴되었습니다. . . 뭐, 숫자만 봐서는 감이 오지 않을테니 퍼센트로 말씀드리겠습다. 전기, 수도등 국가 기반시설의 7~80퍼센트 가량이 파괴되었고 공장과 기업의 60퍼센트가 사라졌습니다. 두 국가의 존폐를건 전력전 에다 국제전
한국 재벌들 이 귀속재산 불하 받은거 엄청나다던데?
https://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547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alsn76&logNo=220207044793
의 양상을 띈 전쟁이니만큼 피해는 막심했군요. 뭐, 전쟁이 꼭 나쁜것 만큼은 아니었나봅니다. 예를들어 녹두장군님이 말씀하신 일제가 남기고간 기업중 대표적인 한화를 살펴볼까요? 일제가 남기고간 화약회사를 싼값에 사 한국화약을 창업한 김종희 회장은 사실 시설만 받은것일 뿐 화약의 제조법조차 알지 못했습니다.
그의 일화중 유명한것이 있죠. 그는 미군기지에 멋대로 쳐들어가서 당당하게 미군에게 화약을 공급하겠다고 나섰습니다. 현대 세계에서 손꼽히는 방산기업이된 한화를 만들게된 결정이기도 했죠. 왠지 본문에 나온 현대의 상황과 비슷하군요.
아아, 귀속재산 불하를 부정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서도 그것이 한국경제에 얼마만큼의 직접적인 도움이 되었는가? 조금만 찾아봐도 그것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지는 않았다는것을 알 수 있으실 겁니다. OB맥주가 지금의 굴지의 중공업기업인 두산을 만들었을까요? 혹은 현재 비메모리 반도체에서 큰 영향력을 끼치는 SK그룹이 일개 직물회사가 만들수 있는 기업일까요?
어쨋든 한국전쟁 이후에도 남한에 산업시설들 대거 남은거잔아.
1930년대 이미 일본의 미스비시 중공업은 일본정부의 지원으로 항공모함을 건조했습니다. 그 기업을 오늘날 양조회사에서 시작한 두산이 따라잡고 있습니다. 일제의 유산이 된 귀속재산 불하정책이 조선의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그정도 가지고 한국이 이정도 성장하는 것은 일제님의 근대화가 있었기 때문이야, 라는 관점은 무리가 있겠죠.
ㄴㄴ대거 남았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이지요. 대만에비에 상황히 훨씬 참혹했던것도 사실이고요. 논문이라도 찾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역사 논문이 역사가의 관점이 깊게 관여해있긴 하지만 수치에 거짓말을 해놓진 않았으니까요.
걍 기독교 믿어서그런거임. 인권.자본주의.과학혁명 다 기독교에서 영향받은거. 형이상학적인걸 싫어하는 유물론자들 독립투사들이 만든나라가 북한. 기독교믿는 독립투사들이 만든나라가 한국. 서양에서 과학혁명이 성공 할 수 있었던것도 기독교 창조교리 때문이였음. 뇌피셜이 아니라 그 당시 과학혁명때 프란시스베이컨이 책으로 자연신학때문에 성공 할 수 있었다고 지가 말함. 또 동서양의 과학에 대한 연구를 50년 이상한 조지프니덤이란 사람이 쓴 "중국과학과 문명"에서 결국 기독교 창조교리때문이라고 결론지음. 헌정민주주의라는것도 마그나카르타가 아니였으면 탄생하지 못했고, 인권이라는것도 기독교의 평등이란 개념이 아니였으면 탄생하지 못했음.
그 세계패권국 미국이 왜 아직도 여호와를 믿고 있겠노?
왜 한국에 교회가 그리 많겠노?
NWO 마지막 테스트 지역이니깐~1일본 2중국 3한반도~ 그들은 1000년 앞으로의 계획이 쭈욱 짜여져 있을껄~ 아마도~ 플랜1 플랜2 플랜3 등등등 무수한 방향은 있지만 결국 결과는 같을거라는거~
136.25 조선족 거리는 새끼 니애미가 조선족이다 시발 애미창년아
무슨 케이팝이 잘나간다고 믿고있네 애미가 디졋나?다 전세계 비주류찐따 할짓거리 없는새끼들이 반복돌리고 주작질한거 애기나오고 하는데 위에 댓글 세계주도를 한다는 국뽕새끼들아 가서 니애미 장례식이나 쳐치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