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 명회 군 살아 있네.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익명(125.188)2021-06-20 23:25:00
옛날에 죽은 마광수 교수와 소주잔을 주고 받다가 무슨 말 끝에 마교수 왈, "니가 하는 모든 얘기는 결국 사람은 외롭다는 거고 연애만이 유일한 해결책이야. 혁명은 자유로운 섹스 외의 아무 것도 아냐‥." 갈수록 그 말씀이 진리인 듯도 하다. ♥amanda, boston♥
익명(125.188)2021-06-20 23:39:00
오늘은 사랑노래로 달려 볼까?(하긴 언제는 사랑노래가 아니었나?) ♥cause we've ended as lovers, jeff beck♥
익명(125.188)2021-06-20 23:51:00
너무 무겁지? 톤 다운♥more than i can say, leo sayer♥
익명(125.188)2021-06-20 23:58:00
♥monaco, jean francois Maurice♥
익명(125.188)2021-06-21 00:02:00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stevie wonder♥
익명(125.188)2021-06-21 00:09:00
내가 본디 풋 페티쉬도 있었고, 그날따라 플랫슈즈를 신고 내 앞에서 종일 발모가지를 얄랑거리는 너의 작고 예쁜 발에 꼴려 모텔에 들어서자마자 양말을 벗기고 네 발가락부터 핥았지. "오빠, 더러워. 씻고 올게." 그렇게 말하며 한사코 발을 빼던 그게, 그런게 사랑은 아닐런지. ♥dont wanna miss a thing, aerosmith♥
익명(125.188)2021-06-21 00:23:00
♥I o U, carry n ron♥
익명(125.188)2021-06-21 00:32:00
♥1ve been away too long, george baker selection♥
익명(125.188)2021-06-21 00:37:00
♥1d do anything for love, meat loaf♥
익명(125.188)2021-06-21 00:41:00
맑스와 레닌 곁에 베아트리체와 그레첸이 있었다면 소비에뜨 연방은 탄생했을까? 반대로 그들의 실패는 사랑을 이념으로 대체한 것은 아닌지. 성격 좋은 김민주 양이 애인되어 붙잡지 않는 이상 명회 군의 혁명을 향한 질주는 계속된다. 부디 그 결과가 인류의 행복으로 마감되기를. ♥without you, mariah Carey♥
익명(125.188)2021-06-21 00:58:00
답글
개씹같은 메갈 한년들의 이차 비추 폭격이 시작되었네. 공습경보가 울릴 적엔 불을 끄고 조용히 감사기도를 드리거나 찬송가를 부르자.
익명(125.188)2021-06-21 01:02:00
오랜만이네 기다렷성!
익명(221.158)2021-06-21 01:12:00
혁명은 자신과 타인을 죽도록 사랑하는 자에 의해서 완성되리라. ♥i just died in your arms, cutting crew♥
익명(125.188)2021-06-21 01:13:00
"안 되면 되게 하라!" 명회의 혁명을 바라는 우리가 최초의 사도 수보단 많으리라♥just a man in love, kuwata keisuke♥
익명(125.188)2021-06-21 01:24:00
세상에는 문과 이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어중간한 영역의 깨달음이 있다. 군에서 처음 탄 헬리콥터가 치누크ch-47였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설렘과 두려움의 기억만 있다. 한국인 가운데 재벌을 빼놓고 군바리 아니면 누가 맘껏 헬기를 타 봤을까. 그러니까 헬기에 관한 숱한 풍문은 풍문일 뿐이고, 제원 및 운용체계는 오롯이 항공 기체역학자들의 이론일 뿐이다. 내가
익명(125.188)2021-06-21 01:33:00
답글
병장 제대할 때까지 여다홉 번 헬기를 탔다. 동료들에 비해서 많이 탄 것도 아니다. 유에치 원 에이치, 유에이치 60-블랙 호크, 심지어 군 수송기도 타봤다. 헬기가 이륙하여 평지 저공비행을 할 때는 못 느끼는 데, 지리산 일대거나 한반도 알프스(경남 일대의 태백준령) 상공을 날 때면 상승기류니 뭐니 탓에 거의 십미터 간격으로 뜀박질을 한다. 자이드롭의
익명(125.188)2021-06-21 01:41:00
답글
스릴은 저리가라다. 우리때만 해도 사진기마저 귀해서 집구석은 그때의 사진이 몇 장 없다. 내가 군에 갔다온 줄도 모르는 새끼들이 나의 그때 나의 군생활 사진을 보고 자주 오줌을 지렸다.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니들 상상 속의 헬기 탑승과 실제는 다르다는 거고, 나처럼 헬기를 많이 타본 놈은 그게 특별한 경험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 무엇보다 그런 특별한
익명(125.188)2021-06-21 01:44:00
답글
경험은 내가 말하지 않는 이상 내 주변의 누구도 알 수 없고, 결국 내 자신의 기억에서조차 지워진다는 것. 군대 근처도 안 가본 한년들이 특수부대 출신의 애인과 사귀며 특수부대 출신 예비군이 만든 유툽을 보고서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한마디 나대봤다. 니들이 세상을 안다고? 글쎄다♥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robert
익명(125.188)2021-06-21 01:49:00
답글
-a flack♥
익명(125.188)2021-06-21 01:50:00
♥a whiter shade of pale, procol harum by oblivion♥
익명(125.188)2021-06-21 02:02:00
주님의 큰 사랑이 오늘은 명회님의 모습으로 현전하였음을 믿습니다. ♥greatest love of all, whitney huston♥
익명(125.188)2021-06-21 02:50:00
재림 명회 님의 영광이여 다시 한 번! ♥0ne moment in time, whitney Houston♥
익명(125.188)2021-06-21 03:00:00
더 이상은 메시아를 기다리지 말자. 당장의 그를 믿자.♥the messiah will come again, roy Buchanan♥
익명(125.188)2021-06-21 03:09:00
/기/(혼잣말)병신새끼, 혁명가는 확실히 지구력이 없어. 아직도 지킬 자존심이 남았더냐? 그래 더 수양하고(버리고) 와라. 기다리는 식구들이 많다. ♥백도라지, 정은선♥
익명(125.188)2021-06-21 04:07:00
답글
음악에 관해서 조또 모르는 내가 민요 '백도라지'를 가야금 연주로 듣기까지 대체 얼마 만큼의 시간이 걸렸을 것 같냐? 나는 숙명 가야금 연주단이나 하지희 양의 연주곡을 듣지 않았을 것 같냐? 내가 정은선 선생님만을 고집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연주가 담백하고 첫인상이 착해 보여서 자주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의 진가를 발견한 것: 명회, 니 보고 하는 소리다
익명(125.188)2021-06-21 04:18:00
답글
개조자새끼야. 원래 이렇다 할 만한 진리는 드물다. 아니면 이미 상식의 영역으로 흡수되었다. 진리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하여 힘들고 지루하고 뭐 그렇다. 그런 지난한 과정없이 어찌 세상 위의 힘이 생성되겠느냐. 진리는 힘의 증명이고, 힘과 힘 사이 투쟁의 결과이다.
1차산업 망하면 해외로부터 협박 받음..
223.38, 223.62 아이피 2개네
어둠의 역할을 맡은 영혼들 결국 연극무대
ㅇㅇ - dc App
이거지
너는 반에 반도 모르는거같은데ㅋ
^^
헛소리 좀 작작 처해라. 빛을 주는 새기들이 애기들 피빨아먹냐? 더우니까 헛소리 그만해라. 덥다.
애기들 피 빨아먹는다는거 혹시 누군가가 지어낸 거짓쑈는 아닐까 하는 생각은 안해봤어? ^^
내가 검중 안한거 같냐?
머지않아 불편한 진실들이 밝혀질테니까 성급하게 굴지마시길 ^^
불편한진실. 이지랄. ㅋㅋㅋ
뭐 좋을데로 생각해라. 어짜피 대다수의 인간은 자신이 믿고 싶은것만 믿으니까 ㅎ
나도 일루미나티의 기괴한 인신 의식이 구라라고 생각됨
우윳빛깔강명회!!!!
https://www.youtube.com/watch?v=GtTdnROvtYo 참고 바랍니다.
저런거 이미 오래전에 다 뗐습니다. 아직 음모론 초보 시군요^^ 보통 음모론 초보분들이 일루미타니=사탄악마 이론에 머물러계십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FAbrzcSDHk 참고 바랍니다.
누군가에겐 다크나이트 또 다른 누군가에겐 악당
그냥 악을 위한 조직일 뿐임. 자꾸 의미부여 하지 마라.
다제끼고 그렇게 대단하면 탈모완치제 좀 출시해라
아직 시간은 많습니다 ^^ 조금만 참으시길
계명받으라~
힘내라 미정갤 틀딱들은 무시해
역시 광명회님이십니다...다맞습니다
얘는 다 괜찮은데 누가 좀 짓궂은 장난을 친다고 하면 자신을 긍정적으로 봐주는 사람에게까지 그사람에 의도는 중요하지 않고 우선 공격적으로 말함. 그게 안타깝다... - dc App
^.~
뇌가 해킹당했거나, 실제로 도가 낮으나 그들 모임에 가입된 홍보인이거나...그래, 뭐 이 자 다 포함해서 미갤러들이지 뭐.
ㅋ
근데 왜 아이들 잡아다가 피뽑아서 얼굴에 바르냐?
ㅋ
영화나 애니에서 그런게 많지. 다크히어로가 참 멋있게 나온다. 베르세르크 가츠가 다크히어로다.
흐 명회 군 살아 있네. 반짝반짝 빛나는 개성! ♥eye in the sky, alan parsons project♥
옛날에 죽은 마광수 교수와 소주잔을 주고 받다가 무슨 말 끝에 마교수 왈, "니가 하는 모든 얘기는 결국 사람은 외롭다는 거고 연애만이 유일한 해결책이야. 혁명은 자유로운 섹스 외의 아무 것도 아냐‥." 갈수록 그 말씀이 진리인 듯도 하다. ♥amanda, boston♥
오늘은 사랑노래로 달려 볼까?(하긴 언제는 사랑노래가 아니었나?) ♥cause we've ended as lovers, jeff beck♥
너무 무겁지? 톤 다운♥more than i can say, leo sayer♥
♥monaco, jean francois Maurice♥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stevie wonder♥
내가 본디 풋 페티쉬도 있었고, 그날따라 플랫슈즈를 신고 내 앞에서 종일 발모가지를 얄랑거리는 너의 작고 예쁜 발에 꼴려 모텔에 들어서자마자 양말을 벗기고 네 발가락부터 핥았지. "오빠, 더러워. 씻고 올게." 그렇게 말하며 한사코 발을 빼던 그게, 그런게 사랑은 아닐런지. ♥dont wanna miss a thing, aerosmith♥
♥I o U, carry n ron♥
♥1ve been away too long, george baker selection♥
♥1d do anything for love, meat loaf♥
맑스와 레닌 곁에 베아트리체와 그레첸이 있었다면 소비에뜨 연방은 탄생했을까? 반대로 그들의 실패는 사랑을 이념으로 대체한 것은 아닌지. 성격 좋은 김민주 양이 애인되어 붙잡지 않는 이상 명회 군의 혁명을 향한 질주는 계속된다. 부디 그 결과가 인류의 행복으로 마감되기를. ♥without you, mariah Carey♥
개씹같은 메갈 한년들의 이차 비추 폭격이 시작되었네. 공습경보가 울릴 적엔 불을 끄고 조용히 감사기도를 드리거나 찬송가를 부르자.
오랜만이네 기다렷성!
혁명은 자신과 타인을 죽도록 사랑하는 자에 의해서 완성되리라. ♥i just died in your arms, cutting crew♥
"안 되면 되게 하라!" 명회의 혁명을 바라는 우리가 최초의 사도 수보단 많으리라♥just a man in love, kuwata keisuke♥
세상에는 문과 이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어중간한 영역의 깨달음이 있다. 군에서 처음 탄 헬리콥터가 치누크ch-47였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설렘과 두려움의 기억만 있다. 한국인 가운데 재벌을 빼놓고 군바리 아니면 누가 맘껏 헬기를 타 봤을까. 그러니까 헬기에 관한 숱한 풍문은 풍문일 뿐이고, 제원 및 운용체계는 오롯이 항공 기체역학자들의 이론일 뿐이다. 내가
병장 제대할 때까지 여다홉 번 헬기를 탔다. 동료들에 비해서 많이 탄 것도 아니다. 유에치 원 에이치, 유에이치 60-블랙 호크, 심지어 군 수송기도 타봤다. 헬기가 이륙하여 평지 저공비행을 할 때는 못 느끼는 데, 지리산 일대거나 한반도 알프스(경남 일대의 태백준령) 상공을 날 때면 상승기류니 뭐니 탓에 거의 십미터 간격으로 뜀박질을 한다. 자이드롭의
스릴은 저리가라다. 우리때만 해도 사진기마저 귀해서 집구석은 그때의 사진이 몇 장 없다. 내가 군에 갔다온 줄도 모르는 새끼들이 나의 그때 나의 군생활 사진을 보고 자주 오줌을 지렸다.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니들 상상 속의 헬기 탑승과 실제는 다르다는 거고, 나처럼 헬기를 많이 타본 놈은 그게 특별한 경험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 무엇보다 그런 특별한
경험은 내가 말하지 않는 이상 내 주변의 누구도 알 수 없고, 결국 내 자신의 기억에서조차 지워진다는 것. 군대 근처도 안 가본 한년들이 특수부대 출신의 애인과 사귀며 특수부대 출신 예비군이 만든 유툽을 보고서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에 한마디 나대봤다. 니들이 세상을 안다고? 글쎄다♥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 robert
-a flack♥
♥a whiter shade of pale, procol harum by oblivion♥
주님의 큰 사랑이 오늘은 명회님의 모습으로 현전하였음을 믿습니다. ♥greatest love of all, whitney huston♥
재림 명회 님의 영광이여 다시 한 번! ♥0ne moment in time, whitney Houston♥
더 이상은 메시아를 기다리지 말자. 당장의 그를 믿자.♥the messiah will come again, roy Buchanan♥
/기/(혼잣말)병신새끼, 혁명가는 확실히 지구력이 없어. 아직도 지킬 자존심이 남았더냐? 그래 더 수양하고(버리고) 와라. 기다리는 식구들이 많다. ♥백도라지, 정은선♥
음악에 관해서 조또 모르는 내가 민요 '백도라지'를 가야금 연주로 듣기까지 대체 얼마 만큼의 시간이 걸렸을 것 같냐? 나는 숙명 가야금 연주단이나 하지희 양의 연주곡을 듣지 않았을 것 같냐? 내가 정은선 선생님만을 고집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연주가 담백하고 첫인상이 착해 보여서 자주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의 진가를 발견한 것: 명회, 니 보고 하는 소리다
개조자새끼야. 원래 이렇다 할 만한 진리는 드물다. 아니면 이미 상식의 영역으로 흡수되었다. 진리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하여 힘들고 지루하고 뭐 그렇다. 그런 지난한 과정없이 어찌 세상 위의 힘이 생성되겠느냐. 진리는 힘의 증명이고, 힘과 힘 사이 투쟁의 결과이다.
니미시바 간만에 하지희 양의 기교를 맛보고 싶네. ♥부산대 합창단 50주년 기념: 백도라지, 하지희♥
미갤 정신병자 연놈들도 극복할 수 없으면 앞으로 넌 아무 것도 해처묵을 게 없다. 오호 통재로다, 혁명의 날은 또 저만치 멀어지누나! ♥도라지타령, 서행복♥
말술을 퍼마시고 밤새 잠 안 자며 기다려도 혁명은커녕 당장 나부터 댕강 모가지 썰리게 생겼네. 아 개씹같은 꼭두각시 인생이여! ♥꼭두각시, 조영남♥
하, 길 참 멀다! ♥먼 길, 김영동♥
자자. 오늘만 날이겠냐. 잠결에 뒈져야 하는데 안 죽고 깨어나면 오늘과 같은 또 하루가 반복되겠지. 산에 가고 싶다! 잘게ㅠㅠ ♥산행, 김영동♥
청룡은 뱀이고 일루미나티이고 창조인건 맞고 신을 부정하는 역할을 맡고 신의 시나리오를 끌고가는 일꾼일 뿐이다 깨어날 극소수 인간을 위함이기도하고 양면성을 가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