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 66권이란 것은 기독교분들이 더 잘알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나온 짐승의 수 666과 비슷하죠.
결국 인간을 창조하고 기만한 것은 하나님 야훼이며 그는 영광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성경은 사실 인간들의 기록에 불과하죠.
그 당시 인간들이 하늘에 떠다니는 UFO나 과학적인 일들을 이해할수는 없었을겁니다.
그러니 초능력이나 기적으로 치부할수밖에 없었던 것이죠.
지금 우리들은 UFO에 대해서 어느정도 인지할수 있고 깨어있는 시대에 살고있습니다.
성경의 에스겔서에는 UFO의 디테일한 묘사가 가득합니다.
특히 UFO의 직각으로 비행하는듯한 움직임을 잘 묘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들의 비행기술로도 직각적인 움직인은 힘이 든것이 사실이죠.
성경은 유일신 사상을 우리들에게 세뇌시키기 위하여 일루미나티 혹은 어둠의 세력들이 창조해낸 것입니다.
그것이 베스트셀러가 된것도 그드르이 계획이고 그덕분에 눈으로 확인도 못한 기록들을 맹신하고 있는것이죠.
지금도 뉴스에서 어떤 특정한 것을 세뇌시키면 대부분의 개돼지들은 따르게 되어있습니다.
그것을 마인드 콘트롤이라고 하죠.
TV나 모든 언론과 미디어는 바로 아주 강력한 마인드 콘트롤 장치입니다.
이미 우리는 자연스럽게 그 모든것을 받아드리고 있지만 모두 그들의 철저한 계획입니다.
저는 아눈나키의 모든것이 진실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엘로힘 라엘리안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카톨릭 등 모든 종교는 하나의 기원에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여러 행성들의 기원이 있겟죠.
즉 우주는 무한하고 그 무한한 우주는 결국 하나의 근원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를 만든것이 지적인 존재이든 아니든간에 우린 하나의 근원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생각을 해보면 해답은 간단합니다.
하나의 기원에서 모든것이 시작되었고 외계인들이 생겨났고 지구에 그 여러행성의 외계인들이
모였기에 모든 고대문헌에서는 하늘에서 온 존재들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단군신화 그리스로마신화 에뉴마엘리시 길가메시서 성경 등등 모든 종교의 시작은 항상 하늘에서 온 존재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이것은 모든 종교의 공통점이죠.
하늘은 곧 우주 외계를 가리킵니다.
어떤분들은 우주가 없다고 하시는데 직접 그걸 본 사람은 현재 존재하지않습니다.
즉 지금은 그 어떤것도 확신할수 없습니다.
절대적인게 없다는것이죠. 믿는순간 맹신이 됩니다.
전 죽기전까지 항상 진실을 탐구할것이지만 지금 어느정도 근접해있다고 생각되는바입니다.
모든것은 하나의 근원에서 시작되었고 우린 영원불멸하며 육체는 사라진다는것.
그것이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에선 항상 자신들이 옳고 남들은 이단으로 취급합니다.
웃긴게 뭐나면 자신들도 사실 성경에 기록된 것을 눈으로 확인한것이 없고 그저 맹신하고 있음에도
단군신화나 다른 신화등은 기록이 없으니 그저 신화나 소설이라는둥 떠들어댑니다.
사실 성경도 그런식으로 따지면 소설입니다.
눈으로 확인된게 아닌 그저 기록일뿐입니다.
야사나 정사나 어쨋든 인간의 손을 탄건 조작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2000년 동안 전해내려오면서 설마 때가 하나도 타지않고 그대로 전수되었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겟죠?
모든 기록은 인간의 손이 탄 이상 약간의 조작과 와전이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흑암의 세력이 그것을 조작하고자 한다면 우리같은 하층민들은 따를수밖에 없는것도 현실이죠.
제가 원하는건 없습니다.
단지 맹신에서 벗어나 세뇌에서 벗어나 항상 중립을 지키셨으면 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조작된 신이고 아눈나키 수메르신화에서 차용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를 조금만 공부해보신다면 이해하실것입니다.
메소포타미아에서 전해내려오는 오래된 이야기들이죠.
저도 이것을 완전히 확신하는것이 아닙니다.
단지 지금까지 진실탐구하며 내린 결론중 모든것을 종합해볼때 가장 과학적으로 타당하다고 생각되기에
조심히 연구하는겁니다.
엘로힘은 히브리어로서 단수로는 엘로하입니다.
엘로하라는 단어는 유심히 보시면 발음상 이슬람교의 알라신과 비슷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갓 하나님으로 번역된 과정에서 오역으로 하나님으로 정립이 된것이죠.
사실 엘로힘이란 표현이 맞습니다. 하늘에서 온 존재들 이란 뜻이죠.
사탄으로 알려진 루시퍼도 악의 대명사가 아닌 라틴어로 룩스파레이고 빛을 전달해주는자입니다.
그덕에 일루미나티는 광명회임으로 루시퍼와 관련이 있어보이기도 하죠.
어쨋든 빛은 광명이니까요. 북한은 일루미나티와 가장 근접한 나라이기도 한데
미사일의 이름에 광명성이란 이름까지 붙힌걸 보면 말이죠.
수메르어로 미사일은 틸룸 이라고 하며 예전에 예수님이 오시기전에 이미 핵미사일이
사용된 기록이 있습니다. 물론 유물로서 발견된 서판에 말이죠.
성경의 동방박사들이 본건 별이 아니라 UFO이며 그 비행선을 따라서 예수님을 찾게 된 것입니다.
분명히 예수님은 중요한 인물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신적으로서가 아니라 제대로된 인류의 역사로서 말이죠.
어쨋든 아눈나키가 인류를 노예로서 창조했지만 창조물에 애착을 가진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엔키가 노아를 대홍수로부터 구한것이고
실제로 소돔과 고모라때도 핵미사일이 사용된 것입니다.
바벨탑은 탑이라기보다는 우주선 이착륙기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들은 지구인들이 자신들에게 반항하는것에 대해서 징벌을 내린것이죠.
그들의 기술로 인간들의 언어를 마구 섞은 것도 사실이죠.
아마도 마인드 컨트롤로 그렇게 만들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인간의 뇌파를 조정해서 언어를 조작했을수도 있겟죠.
실제로 뇌파를 조정하면 천재가 탄생될수도 있다고 하니까요.
끝으로 한마디 하자면 전 기독교에 감정은 없습니다.
단지 세뇌교육에서 벗어나 한차원 더 높은 진실탐구를 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기독교가 아닌 사람들을 공격하기 보다는 합리적인 대화로 그들을 설득하던지
아니면 새로운 시각에서 자신의 무지함을 깨닫고 진정으로 진실에 다가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진도가 많이 나간건 분명해보이긴한데,좀 더 알아보고 확신하길 바란다. 더 알아봐야 할게있어. 본문 내용이 미안하지만 내가 4년전에 확신에 차있던 오류들이다.
본문내용을 까려고 댓글 다는게 아니니 불편해하지 말고...자료정리를 더하다보면 본문에 언급한 모든것들이 지구 창조자의 피조물들이란걸 알게 될꺼야.
근데 프리메이슨에의해 킹정흠 수정본은 왜 나온거임?
요즘 미스터리튜브에서도 이런 내용 다루던데
문제는 아눈나키들도 이 세상의 창조자가 아님 그럼 아눈나키들 창조한 존재는 누구인가
아무 근거없이 그냥 지 꼴리는데로 써놨네
성경을 차분히 다 읽고 기도해보았다면 이런 소리 못할텐데? ;;;; 성경 저주하는 애들은 비주얼부터 본능적으로 혐오감이란게 들고, 성경에서 말하는 예수님 말씀은 본능적으로 따뜻해지고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 들어. 거짓말하지마라, 간음하지마라, 가난한자들에게 나누어주어라. 등등 셀수없이 우리 인간 본연의 선함을 이끌어내는 구절들이 있는것이 바로 성경이지
도둑질하지마라 간음하지마라 살해하지마라 이런거 궂이 가르침 받아야 아는건가? 다 아는거잖아;; 성경뿐 아니라 불경에도 나오고 중국고전에도 나오고 그리스로마신화에서도 나오고, 성경에서 안배워도 아는거고 - dc App
수년전에 미래에서 왔다며 몇달동안 미갤러들 데리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Ufo주의자들 하나같이 그럴듯한 소리하면서 결국은 항상 답 없이 그짝 물질주의 뉴에이지 쪽으로 빠지게 하더만 착각하는 미혹자들
66권은 개신교에서 정경화한 성경 갯수에요. 같은 기독교인 정교회, 가톨릭은 성경 갯수 또 다른데요;; ☆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719917&page=1
가톨릭은 구약 46권, 신약 27권 등 모두 73권을, 정교회는 구약 43권, 신약 27권 등 총 70권, 개신교는 구약 39권, 신약 27권 등 66권을 성경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당.. 가톨릭, 정교회, 개신교 모두 기독교인건 알고 계시죠?
제발 직업을 가지십시오
뒤질랜드
어느정도 맞는말이다 완벽하진 않지만 추천! 기독교에 대해 알고싶다면 나의 예전 글들을 보도록
겉햝기식으론 잘 찾으셨는데요, 단순 역사/신화의 나열 뿐만 아니라 그러한 것들에서 나온 진리들의 성질은 분류를 안하신거 같은데요. 더군다나 그 진리를 찾아라고만 하지 무엇이 옳은가 그른가에 대한 판단기준을 구하는 방법도 없는 요지없는 글에서 뭘 배울수 있다는거죠? 미갤에 이정도 정보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잘썻다 성경이 변질되고 한게 맞지 종교틀갇히면 진리못찿아
성경은 일루미나티가 만든게 확실하다 ㅋㅋㅋㅋㅋㅋ 등신세키들 아니라고 휴거올거라고 구원 맹신
신이 인류한테 애착을 가졌다고? 그런 애착이란 감정도 인간의 입장에서의 생화학 알고리즘일 뿐이다
웬 사타니즘이노. 사탄머리에선 절대 성경이 나올수가 없다 이기야 그래서 성경따라한 코란이 니온거야 그게 일루미들의 작품이지
동양철학 알면 우주가 다 담겨있는데 ... 왜 이래.. 니몸에도 니 삶에도 그 목화토금수가 다 있는데... 깨달아라 어서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