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노인도 하늘에 있는 높은 신들의 후원과 재가를 받아서 이 세상에서 겨우겨우 활동하는것이지
신들 눈 밖에 나면 내일이라도 죽을수가있다
암흑도당도 나를 해치지 못하는 이유는 내 뒤에 신들의 보살핌과 가호가 있기 때문이고 내 팔자와 업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늘의 복을 구하고 하늘에게 하루종일 빌어도 시원치않은것이 이 세상이다
나약한 인간종 대노인은 벌벌떨면서 크흐흑 살려주시게를 외치게 된다
머노인도 하늘에 있는 높은 신들의 후원과 재가를 받아서 이 세상에서 겨우겨우 활동하는것이지
신들 눈 밖에 나면 내일이라도 죽을수가있다
암흑도당도 나를 해치지 못하는 이유는 내 뒤에 신들의 보살핌과 가호가 있기 때문이고 내 팔자와 업식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늘의 복을 구하고 하늘에게 하루종일 빌어도 시원치않은것이 이 세상이다
나약한 인간종 대노인은 벌벌떨면서 크흐흑 살려주시게를 외치게 된다
내일 일 있어서 어디 가봐야해서 방송이힘들듯
하지만 선생께서 신들의 축복으로 각성하게 된다면? 그때에는 중생을 가옆게 여기소서
크흐흑 능력이 된다면 당연히 한 수를 던져야겠다조 크흐흑
그건 그렇고 코인판 어케 되는거임?지금 시즌종료같은데 - dc App
-90%도 찍힐수있지 근데 어차피 잡코인은 싸그리 정리되고 비트코인 채굴같은것도 위험하고 나는 리플만 장투 홀딩할거다
홀딩하시려면 자유예금이나 스테이킹도 괜찮을거 같아요
이더 이클도 같이 한다면서 이더 이클은 버림? - dc App
이더 이클은 한 10~20%고 대부분은 리플임 (이더, 이클은 러시아 코인이라서 미국이 조질가능성에 대비하기위함)
니가 코인질로 큰돈은 못따도 크게 잃지는 않는것도 니능력 때문이 아니라 팔자덕분이니까 주제넘는짓 그만하고 도나 닦으라
난 어차피 코인 돌리는거 지금 다 수익으로 돌리는거라 코인이 0원 상장폐지되도 난 1도 타격없다조
ㄴㄴ
우리 아버지만 일본에서 사업하는거고 나는 관련 1도없음
그런거 치고 전혀 조심스러워 보이진 않는데..
조심스러워 보인다는게 꼭 근엄하다는 소리는 아님. 뭐 천주교와 같이 보수적인 기독교 종파의 경우, 그게 좀 근엄하게 표현이 될수도 있겠지만. 정교회쪽에서 보통 근엄하게 가긴 하지만 그것도 종파마다 꼭 이렇다! 가 아니라 그냥 사람 바이 사람임 님이 가톨릭 신자라하니 님 기준에 맞게 설명하자면, 전례를 중시하는 애들은 근엄해질 가능성이 있고, 성경을 중시하는 애들은 순수(어린 애들같은)해질 가능성이 있음. 가톨릭의 경우 전자는 트리덴틴을 중시하는 애들이, 후자는 노부스 오르도를 좋아하는 애들이겠지. 하지만 가톨릭 교회 교도권안에 있는 전통이잖아? 대노인은 개신교 버전의 후자의 케이스겠지 뭐... 혹 본당에서 상당히 침묵하고 개인의 영성에 대해선 언급을 덜하는 수사나 평신도 못봤음? 그런 분들임.
물론 이것도 님이 가톨릭 신자라 가톨릭 기준으로 설명을 한거고.. 다른 종교, 아브라함계통 종교 이외의 범위로 가면 근엄해진다, 순수해진다 이 두가지 케이스만 있는건 또 아니긴 함. 가톨릭의 경우 영적지평을 넓히는 경우에는 음.. 묵주기도와 가끔씩 십자가의 길을 하는건데(물론 주일미사는 반드시 나가고) 또, 이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인데, 성인들의 일화를 잘 알고 있다면 너가 닮고 싶은 그리스도적 정신을 가진 성인에게 "매일 영적 지평을 넓혀달라고 하느님께 빌어주소서~"라고 매일 전구를 청하는 것도 괜찮음. 예수 그리스도는 너무 추상적(기독교에서 신성의 근원이니)이기에 성인 전구라는 방법을 쓰는거거든. 일종의 컴파일러 용도라고 보면 됨. 이게 영성체계로 보면 사도전승 교회의 장점이라면 장점임
+ 위의 거는 내향적인 성격 기준이고 다만 님이 외향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묵주기도와 십자가의 길보단 기사단 같은 단체에 가입해서 교회의 이름으로 선교나 봉사활동을 하는게 더 효율이 좋을거임... 다만 이 경우에도 미사는 필수적임 이쪽으로 좀 깊게 들어간 가톨릭 신자 친구에게서 듣고 많이 참고한거라(기사단 회장이라는데) 또 물어볼거 있으면 답변주삼
ㅋㅋㅋㅋ그림에 야훼 ㅋㅋㅋ - dc App
잘 알고 있네 ㅇㅇ 영성을 깊게 추구하면 추구할수록 침묵을 하게 되지. 한국 내의 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에서 영성적인 분위기가 강하신 분이 막상 신비에 대해선 침묵하시는 이유가 그거다... 종교 뿐만아니라 그냥 종교와 먼 오컬트 류의 신비체계, 신비와 거리가 먼 영성분야인 예술과 봉사활동 모두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