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소판에는 리보솜이 없음
혈소판 표면에 ACE2 receptor가 많아 spike가 잘 엉겨붙어 결국 혈소판 응집으로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이 만들어지는데
뭐 결과적으로는 비슷하지만
저런 지적은 누군가는 해야되는데
저런 지적없이 추천이 100을 넘고 반대는 달랑 2
디씨에는 npc들이 너무 많다
혈소판 표면에 ACE2 receptor가 많아 spike가 잘 엉겨붙어 결국 혈소판 응집으로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이 만들어지는데
뭐 결과적으로는 비슷하지만
저런 지적은 누군가는 해야되는데
저런 지적없이 추천이 100을 넘고 반대는 달랑 2
디씨에는 npc들이 너무 많다
과거 운동권과 다를게없음 나중에 선악론프레임에 반대주장은 다 묻을 현 민주당이랑 다를게없음 ㅋㅋ
Absolutely ditto.....
센세의 가르침이 필요합니당..⭐+
느그들끼리는 카톡하면 되지 왜 댓글로 지랄염병하는거야?? ㅋㅋ
근데 어제 50대 초반 남편이 치매라 결혼한거 까먹고 두번째 결혼식 기사 뜨더라. 이런 시기에 묘해 나이랑 관계없이 치매 걸린다 이런건가? 댓글에 아름답다는둥 난리났어
으으음......
치매가 빠르면 40대에도 가능하다고 듣긴했 는데 50초반인데 치매 ㄷㄷㄷㄷㄷㄷ
지랄병하고 있네
혈소판에도 리보솜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링크의 글을 참조하시길 https://www.ibric.org/bbs/trend/0108/010808-1.html
보통 세포들은 DNA가 RNA로 전사시키기 위한 단백질을 생산하며 이 RNA를 사용해 단백질을 만든다. 그러나 혈소판은 이 과정의 처음인 핵이 없다. 대신 연구진은 이들이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혈소판은 발생단계 초기에 많은 RNA 전사체(transcript)가 있어서 핵이 있는 것이다.
의아하게도 이들 전사체는 이미 리보솜(ribosome)이 붙어 있어서 신호만 있으며 단백질 생산을 시작할 수 있다. 폴리좀(polysome) 이라고 불리는 이 구조 때문에 혈소판은 댜량의 단백질을 빠른 시간 안에 만들어낼 수 있다. 따라서, 혈소판은 손상된 혈관을 막는 단순한 일보다 더 큰 역할을 알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이 제기된다.
ㅋㅋㅋ 살아있는 세포에있지 근데 내용자체는 맞는말 - dc App
위에 혈소판에도 리보솜이 존재 하고있따는게 펙트네 링크글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