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lightearth.net/15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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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샤 말대로 많은에너지가 바뀌고 있으며, 조금씩 나타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완전해지진 않았습니다. 아직까지 우주의 법칙을 거스르며 인간들을 괴롭히는
"악"은 존재하며 그러한 "어둠"들의 최후 발악은 너무 공격적이지요.
이것은 인간의 몸으로 조금이라도 우주의 뜻을 행할려는 자들을 가차없이 공격하였다는 것 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동안 있었던 모든것을 생각해내야 합니다.
과거와 달리 현생에서는 어느 누구도 인류 앞에 나타나 빛과 예수처럼 기적을 행할 수 없습니다.
왜냐면 그러한 존재들은 이미 그러한 "어둠"에 의하여 생을 마감하였기 때문이지요.
우주의 법칙에 의하여 그 뜻을 행할려는 자들은 마음만 앞선 채, 스스로 방어할 수 있는 에너지 자체가 너무
약하였기 때문에 쉽사리 그들은 "어둠"들에 의하여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저와 함께 왔었던 동료 또한 그들의 공격에 의하여 목숨을 잃었지요...
여러분들이 알고자 하는 "빛과 어둠", "진리", "우주", "차원상승" 그러한 모든 것들은 철저히 감춰져 있습니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더 높이 가고자하는 경위적인 마음으로 인하여 모든것을 그릇되게 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잘못된 관점을 "어둠"들은 높이올라가고자하는 교묘한 방법으로 여러분들을 이용해 왔기 때문에
그것은 더욱 더 철저히 감춰져 있습니다.
지금도 카르샤와 대부분의 사람들은 "차원상승"을 위해서는 인류의 희생 또한 감소하여야 하며
"차원상승"만이 모든 인류의 희망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많으 실 것 입니다.
그럼 다시 묻겠습니다.
그것은 우주의 법칙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주의 법칙이 아니라 언제나 우리 인간들이 "어둠"들에게 이용당해왔었던
교묘한 방법이란것을 잊지 마세요.
진정으로 "차원상승"을 원한다면, 다른 타인의 희생으로 인하여 모든 인류가 잘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의 희생으로 인하여 타인을 살릴 수 있는 그러한 희생, 용기, 사랑의 힘으로 행하는 것이
바로 "우주의 법칙" 이라는 것을 가슴으로 느껴보세요.
그러한 "사랑"이 없다면 "차원상승"은 절대 일어나지도 않으며, 헛된 망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일어나지도 않는 일들과 부정적 에너지들을 사람들에게 알리며 주입시키는 것 일까요?
이제 모든 선택은 "인간"들에 의하여 결정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구를 아프게한 죗값은 천재지변으로 인하여 되돌아오겠지만, 부정적에너지와 파괴, 절망, 멸망의 에너지로
모든 인류가 그렇게 행해지길 기원한다면 우리. 그리고 지구, 우주는 멸망되어지며...
인류가 "사랑"의 힘으로 모두 하나가 되어질떄는 전 우주로 그 사랑의 에너지가 뻗쳐나가 새로운 우주로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러한 옳바른 "선택"을 하기 위하여 실생활에 많은 시련과 고통속에서 조금씩 "사랑"을 배워나가는거지요.
우리가 지금까지 몇번의 전생과 지구의 한 인간으로 태어나 살아왔던 것은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하고 갈구하는
"차원상승"이 아님을 여러분들 가슴으로 되새겨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카르샤가 말하고 있는 지구축이동은 이미 시작이 되었습니다.
일본대지진 이후 이미 지구축은 제자지로 가기위하여 이동되어지고 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변화가 일어나고 있지만 아직 몸에 와닿을만큼의 현실적 직시는 아니지요.
하지만, 그 시작의 의의는 매우 중요하며 이미 변화는 시작되어지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둠"들에 의하여 교묘한 방법으로 이용당해오고 있으며 지금도 이용당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옳바르게 직시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 내 영이 바로서야 합니다.
하느님 또한, 여러분들에게 원하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여러분들이 원하고 원한만큼 모든 인간들이
자신의 뜻대로 행해지길 원하고 있으며, 그 속에서 참된 자신을 찾길 원하십니다.
소스란 바람에도 뉘우치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여러분들의 길을 가길 원하시며 그 중심엔
그 무엇도 아닌, 여러분들 스스로가 걷길 원하십니다.
그것은 책으로써, 종교로써, 어느 시각적 방향으로써 보여지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보여지는 시각을 버리고 내 안의 가슴, 마음으로써 영을 느껴보세요.
감사합니다.
아.... 마야문명과 금관가야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마야문명과 금관가야가 왜 갑자기 사라졌을까요?^^
가야는 신라에 먹힌거 아니노 - dc App
그런걸로 알고 있음. 그런데 다른 주장도 있는듯. 한번 알아봐야겠음.
결과에 집착하는 삶을 살지말 것 -> 차원상승에 연연하지 말 것 분별된 삶을 살지말 것 -> 분별된 개인으로서의 영적성장이 아니라 하나로서의 사랑과 포용을 느낄 것
나 근데 낮잠으로 고닉파서 활동했는데 이상한 글 쓴적 한번도 없는ㄷ니ㅣ 왜 음란글 사유로 차단당함...;;;
롸잇!
나도 전에 몇번 차단당했음. 이유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통신사 유동ip 라서 다른 사람이 같은 ip 로 디시에서 장난쳤다가 신고되었을수도 있고, 아니면 너한테 악의를 품은 갤러들이 고의적으로 신고했을수도 있음.
확실히 지금이 2천년전보다 더 어려워요 난이도 진짜 정신 나간 거 같아요
그때보다 인구도 많아지고 세상도 많이 발전했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은 당연함.
그런데 난이도가 문제라기 보다는, 위 글에도 나와있다시피, 인간의 몸으로 조금이라도 우주의 뜻을 행할려는 자들을 가차없이 공격하여 죽이려고 한다는 사실이 매우 심각함.
그게 왜 심각한 문제냐면, 마이트레아나 예수 등의 지구 관리자들도 그러한 공격에 대해 손놓고 그냥 바라볼 수 밖에 없을만큼 속수무책이라는...
마치 카이지에서 나오는 늪처럼 단 한 개의 구슬도 통과시키지 않으려고 작정하고 만든 것이 지금 지구 시스템이죠, 그 걸 어떻게 든 단 한 명의 각성자라도 만들어보겠다고 우주에서 온갖 영혼을 물량빨로 갈아 넣고 있는 것이 현재 상황이고요 진짜 이 상황이 처절하기 그지 없습니다..
네??? 그게 무슨 의미죠? 그러니까 고차원 고급 존재들을 지구에 투입하여 총알받이들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건가요?
와, 이 글을 보니까 불과 100~200년 전만 하더라도 컴퓨터, TV, 자동차 이런 현대문명의 물질들이 없어서 불편했겠다 싶었는데, 난이도라는 다른 관점으로도 접근할 수도 있구나. 편한 게 많아진 대신 난이도는 훨씬 더 어려워진 ㄷㄷ..
“방탄” 소년단
결국은 카발들이 무너진다고
희망고문
ㅊㅊ
지랄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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