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마음을 품고 하는 기도로 만들어지는 에너지는 


신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4차원 정도의 아스트랄 차원에 모이고 쌓이게 된다.


(이곳은 흑백톤으로 보인다. 컬러풀하지 않음)


이 에너지를 관리하는 존재는 


곤충처럼 생겼는데


단순한 동물이 아닌


고도의 지성체다.



믿기 싫으면 안 믿어도 돼.



믿으라고 쓴 글이 아니다.




기도를 할 때는 아주 순수한 마음




진정한 신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으로



자신을 위해 기도하기보다는 


인류를 위해 기도한다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