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마음을 품고 하는 기도로 만들어지는 에너지는
신에게 가는 것이 아니라
4차원 정도의 아스트랄 차원에 모이고 쌓이게 된다.
(이곳은 흑백톤으로 보인다. 컬러풀하지 않음)
이 에너지를 관리하는 존재는
곤충처럼 생겼는데
단순한 동물이 아닌
고도의 지성체다.
믿기 싫으면 안 믿어도 돼.
믿으라고 쓴 글이 아니다.
기도를 할 때는 아주 순수한 마음
진정한 신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으로
자신을 위해 기도하기보다는
인류를 위해 기도한다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 좋다.
욕심기도는 하늘에 올라가지도 않음
ㅇㅇ 낮은 곳에 고여서 썩음. 거기서 만들어진 에너지를 양식으로 삼는 애들도 있겠고...
욕심에너지로 먹고 사는 잡귀들 많음
ㅇㅇ 개중에는 인간형상이 아닌 애들도 있는듯. 이걸 외계인이라고 불러야할지 악마라고 불러야 할지 애매하긴 하지만
애초에 인간들의 기도들은 가볍기 때문에 닿지도 않을듯
분별된 나를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인 나로서 나에게 기도를 해야함
ㅇㅇ맞는 말인데 이 말은 종교에 세뇌된 사람들에겐 안 먹히겠다. 그렇지만 이건 약간 좀 애매한 표현인 거 같어. 결국 나라는 것도 신성한 절대존재의 일부이긴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 일부일 뿐이지 나자체가 절대존재가 아님. 정확히 말하면 나라는 관념을 지워버려야 그 절대존재와 합일되는 게 아닐까.. 싶네. 진정한 고향으로 되돌아가는.
우리들은 지고의 차원에서 계속 떨어지고 떨어져 내려서 물질계 왕국으로 내려와 있는 상태라서, 가질 수 있는 힘도 적음. 절대존재와 비교조차도 안된다고 봐.
분별된 나를 통합하여 무한히 커진게 절대존재가 된다고 생각했어. 나라는 관념을 지워야된다고하니..생각할 여지가 많네..
하나님 실제로 있어? 교회다니고 싶다
교회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야훼 아닌가? 그 존재는 내가 말한 절대존재가 아니고 그보다 낮은 하위적 등급의 존재임. 물론 얘가 인간보단 훨 등급이 높아서 우리입장서는 신'처럼' 보이겠지
지고의 절대존재는 고요 그 자체임. 빛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어둠이기도 하고.
걍 인간의 이해를 초월한 존재라고 보면 됨. 인간의 오감으로 인식하기 어려운 아.. 말로 하려니 어렵구먼
ㄴㄴ 미안 나도 아는 거 별로 없고 카카오톡으론 이제 더 소통 안하려고..
궁금한거 있으면 여기 게시판에 글 남겨줘 내가 답할 수 있는 거라면 답해줄게
명상 자주하는데 이걸 안좋다고 보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서 그리고 나 여기 처음와봐... 님처럼 많이 아는사람 처음보고. 진짜 신기해서 얘기해보고싶었는데 아쉽다
ㄴㄴ 나보다 아는 게 많은 사람은 차고도 넘침. 난 걍 대충 아는 거고. 명상할때 마음을 0으로 0조차도 비운 채로 하는게 좋음. 사적 욕망이 깃들면 자칫 빙의되거나 정신이상이나 공황장애 같은 거 올 수 있으니 주의해
글고 음.. 명상수행하는 중이라면 말도 행동도 생각도 좀 조심해서 해야하고 가능한한 선한 마음을 유지하도록 애써야해. 안그러면 좀 안좋아. 나는 이런걸 끊은지가 좀 되었는데 걍 내가 아는 선에서 적고 감
그리고 진언수행은 그닥 추천 안함. 좀 위험한거 같ㅇㅁ
혹시 왜 위험한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 dc App
정신착란같은게 올 수 있거든. - dc App
영적인데 관심 그만 쏟고 싶은데 방법있을까?
그냥 관심을 끊으면 됨. 현생에 충실하게 살면 그런 관심도 옅어짐
스스로 진동수를 낯추면 되는데 음.. 걍 물질적인 인간의 삶에 마음을 쓰면 되는데 뭐랄까 영적인것과 물적(육적)인 것의 균형을 맞추는 편이 좋다고 생각함
너무 에너지가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좋으니까 균형 맞추는 게 좋은 거 같어
명상 말고 다른 취미를 가지는 게 좋아. 독서라거나 영화 감상이라거나 뭐 그런
가벼운 운동도 좋고
고마워.
ㅇㅇ 근데 내 말도 너무 믿지는 마. 답은 스스로 찾는 게 좋다고 생각해
이런 걸 표준화나 수치화할수 없는게 사람마다 대동소이해서 그런거 같아. 내가 좋은 것이어도 남에게는 그게 안좋을 수 있거든. 이렇기 땜에 석가도 공자도 제자 성향에 맞춰 맞춤형 교육을 했었으니까..
소이라는 것이 작은 차이를말하는 거지만 그 차이가 되게 생각보다 크거든.
교회에 귀신들이 바글바글한게 저런 기도들 때문이구나
베르세르크 생각나네
갸소리하지말고 딸쳐라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스트랄프로젝션 했을때 본거랑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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