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실종 고교생 야산서 숨진 채 발견…
지난 22일 실종됐던 분당 서현고 3학년 김휘성 군이 경찰 수색 끝에 숨진 채 발견.
김휘성 군은 실종 7일만인 오늘(28일, 월요일) 오전 6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연수원 인근 야산 산책로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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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
7일만에 발견되었다...
KBS뉴스 역시 "7일만에 발견되었다"고 기사 제목을 달았다...
수비학 숫자7은, 신은 상징하는 숫자다.
- 비밀, 내성적, 내면화, 분석, 고독, 탐구, 신비주의의 뜻을 포함하고 있지만,
- 그 결국은 수확 즉 열매를 위한 심사숙고 고뇌이고, 결국 신이 거둘 결과에 대한 고찰로 이어지는 의미를 담고있다.
- 동시에 수비학 숫자7은 "G" 즉 프리메이슨 그 자체를 상징하기도 한다.
경찰의 수사결과 발표를 봐야겠지만,
이 사건이, 단순 실종 또는 극단적인 선택에 의해 발생한 사건이란 생각이 들진 않는다...ㅜㅜ
만약 그림자들의 계획된 살인이었다면,
수사를 한들, 역시 의혹만 남긴채 수사가 종결될 것이다.
하지만 만약 그림자들의 계획속에 있던 사건이 아니었다면,
정확한 사망 경위가 드러나겠지.
왜? 스마트폰을 학교에 두고 나왔을까.
그 몇시간 동안 스마트폰 없이 또는 스마트폰을 학교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휘성군은 정말 몰랐을까.
주검으로 발견되 김휘성 군 시신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연수원 인근 야산 산책'라고 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이정도면 CCTV에 의해 "이동경로, 동선, 동행인" 등이 확인되어야 정상이지 않을까.
아직 고 손정민씨의 가족들과 그의 사망을 둘러싼 의문이 끝나지 않은 상태다.
그래서 더더욱, 사건 수사가 미비하게 종결되지 않을까 싶다.
만약 그림자들이 계획한 사건이라면, 여기까지를 계산했겠지.
흠..
얼굴에 종량제 봉투 뒤집어 쓰고 발견된 정황이 뉴스에 나오기도 하고 동네 사람들 중에 그런 얘기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음...
나도 이생각했는데.. 요즘은 모든게 다 수상해 보이는건.. 미갤을 내가 너무 많이 본걸까? ㅋ
실제로 수상함...ㅜㅜ
나도 7일이라는 데서 느낌이 쎄하더라 미갤을 알아서 그런가
분당 학생 실종일이 6월 22일이면 한강 학생 사망일로부터 66일째, 둘다 사건 발생후 7일만에 발견. 공통점은 딱히 자살하거나 할 이유는 없어보이는 아이들이라는 거
오... 갤러가 중요한 걸 발견했네...!!!
손군. 4월25일……. 66일째는 6월30일임..
그러네.내가 잘못 셌음 하지만 두사건 다 보름달이 뜨기전에 일어난것도 좀 찜찜
뭔가 이상한데 뭔가 있는듯한데….뭔지 모르겠음
손군 보름 하루전, 김군 보름 이틀전 근데 22일날 스트로베리문이 뜬다고 넷상에서 떠들썩했던건 기억남 약간 붉은빛이 도는 달 사진도 올라오고
그의 운명도 만만치 않을듯요...
물주변에서 처리하다가 마무리가 깨끗하게 안되니 산으로 바꿨네
그런데 인신공양 하면 무슨 효능이 있는거임?
사단이 받지! 그런다음 사단의 저주가 임하지!!
정치인들은 언제 뒤지냐
ㄷ ㄷ
7월 2일에 어떤 정치인 죽는다며
차원상승을 위한 불소없는 치약 판매처와 가격 https://gall.dcinside.com/mystery/1722374
그리고 실종 시간이 4시 44분으로 보고하던데 이거 딱봐도 숫자 끼워맞추기아닐까
그랬음?? ㄷ ㄷ ㄷ ㄷ
ㅇㅇ 검색해보면 낭놈
검색하면 나옴
ㅇㅇ
정신병자새끼들이 단체로 지랄병났노 진짜 무섭네
깨시민인 척 하는 대깨문이 왜 여기 와서 놀지? 오유 홍팍으로 고고. ㅋ
에휴... 강에서 한번 산에서 한번... 제사들이 치뤄진거구나.
고인의 명복이나 빌어줄것이지 왜 또 좆모론 펼치기 시작하노?ㅋㅋㅋ 미개하다ㄹㅇ 씹틀딱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