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 따르면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는 내년에 최악의 기후와 지진이 발생하며 일본 근처에서 쓰나미가 발생한다고 내다봤다. 또 히말라야, 이란, 미국 등에서 지진이 일어난다고 예고했다.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는 실직이 세계적 현상이 돼 전 세계 각국에서 폭력 시위가 발생하고 미국과 유럽 경제는 침체된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경제가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고, 북한에서는 굶주림이 심해져 북한 주민들이 폭동을 일으킬 것이라고 했다. 세계적으로 식량 부족 사태가 일어나고 노숙자가 늘어난다고 주장했다.
또한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의 임기가 질병이나 사고 때문에 내년에 짧게 끝나 대동령 보궐 선거를 실시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여성이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된다고 했다.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는 2016년 미국 대선 당시 트럼프 당선을 예언했고, 영국의 브렉시트를 맞췄으며 암호화폐 사태, 거대 오징어 등장도 예측한 바 있다. 그는 매해 크리스마스에 다음 해의 예언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크레이그 해밀턴 파커의 예언이 모두 맞진 않는다. 그는 2017년 대한민국과 북한이 통일된다고 예언했지만 현실화되지 않았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101500065#csidx2acdd9b2e32e9a3a4c8336c332341ab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101500065#csidxe738f6f9f15cd708ccd47d94fc13a16
어째 저 영감은 예언자가 아니라 걍 뒷세력에서 부리는 요원같은데. 예언인 척 하면서 은연중에 뒷세력의 계획을 흘리는 그런 사람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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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뒤진다는건 기정 사실이군 ㅎㅎ
그러게 정으니 지금 살얼음판 걷는 기분일듯 - dc App
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