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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 뜯는건 동양의 삼합회, 야쿠자 조폭 같은 애들이나 하는 줄 알았는데

자유주의 국가 미국에서 가게들이 불량배들에게 보호비를 상납하기 시작...

허... 기가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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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을 거부하는 지역들이 늘어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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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이었던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시체 조리 돌림...




미국 사회의 큰 껍질만 보면 옛날과 똑같지만

지금 내부에서부터 저렇게 거리가 불법단체들에게 장악당해가며 무너져가고 있다.


이걸 준군사조직이나 경찰력을 동원한 Civil war식으로 풀어낸다면 분명히 정부가 패배하게 되어 있다.

미국에게 남은, 강요되는 유일한 선택지는 '외국과의 전쟁'이다.


미국이나 중국이나 내부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둘다 서로 전쟁을 하는 선택지 밖에 안 남았다...

하고 싶지 않아도 그들 지도부가 해결할 수 없는 이슈다.

한 쪽만 그런 상태면 다른 한 쪽이 양보하거나 도움을 주는 식으로 풀어갈 수 있지만 둘다 급하면

이렇게 짝짜꿍이 맞는다면 필시 벌어질 일이다. 히틀러예언글에서 필자가 댓글에서 썼듯 2025년으로 보인다.

이런 속도라면 저 국가들의 지탱력이 2025년을 못 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