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인데 CBDC체제로 전세계를 일시에 빠르게 전환시키는 법이 바로 기존 금융시스템을 전부 붕괴시키는 거라고 생각해
ㅇㅇㅇ(39.118)2021-07-01 14:56:00
답글
기존의 국가들이 발행하는 화폐들의 가치를 전부 0로 만들거나 0까진 아니어도 현저히 그 가치가 낮아지도록 유도한다면, 사람들이 기존의 구화폐를 쓰고 싶어할까? 휴지조각 취급할테지. 그리고 이때를 기점으로 가상암호화폐 체재가 기존의 구화폐를 대체한다. 좋은 그림이잖어?
ㅇㅇㅇ(39.118)2021-07-01 14:59:00
돈 다찾고 어디 잠수탔을듯
익명(218.234)2021-07-01 14:56:00
디지털화폐 송금 테스트거나 뱅크런 시뮬돌리는게 아닐까요
꼴뚜기(125.186)2021-07-01 15:00:00
이 사건이 탈중앙화 옹호론에 대한 명분은 되겠네요
꼴뚜기(125.186)2021-07-01 15:01:00
수십조원도 실체 없는 한낱 숫자 장난질...
꼴뚜기(125.186)2021-07-01 15:03:00
6월 28일부터 바젤3 강제시작일로 은행들이 실물담보 1:1로 가지고있어야만 돌아갈수 있게 되어서 그거 준비 안된 은행들 폭망할 가능성이 큼.. 경제시스템은 새걸로 준비가 다되었고 그전에 구 시스템은 폐기하겠지..
dada(121.173)2021-07-01 15:09:00
답글
그럼 별것 없는 내돈도 빼놔야하나? - dc App
익명(14.54)2021-07-01 16:43:00
또 아무일도 없겠네 ㅋㅋ
익명(39.7)2021-07-01 15:28:00
내가 모르는게 1건 더 있었네.. 요새 왜 이런일이 계속 발생하지?
베드로(kepha12)2021-07-01 15:34:00
내통장에 어느순간 잔고가 바닥나 있어지는 시기가 온다고 하는 말이 이거였나
익명(122.128)2021-07-01 15:37:00
통장에 큰 돈이 찍힐 수 있듯이 어늘 날 통장이 0 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인듯...
익명(121.176)2021-07-01 15:52:00
답글
나도 이거일거 같음
익명(1.241)2021-07-01 16:08:00
화폐조차도 정부에서 보증해주는 종이쪼가리일 뿐인데 실체로 없고 전자상에만 존재하는 돈을 어떻게 믿냐
익명(58.227)2021-07-01 16:35:00
그레이트 리셋
익명(223.39)2021-07-01 17:11:00
얼마전 농협도 직원이 카드 쓴거 조작했으니
익명(220.119)2021-07-01 17:33:00
영성을 살리는 불소없는 판매처와 가격
https://gall.dcinside.com/mystery/1723689
리얼(115.21)2021-07-01 20:42:00
디지털화폐 도입되면 내 돈이 내 돈이 아닌게 되는거지
익명(121.169)2021-07-02 02:16:00
며칠 전에 현역인지 전직인지 모를 민주당 대변인 남영희 씨가 티비 조선에 나와서 윤석열 씨를 까면서 하는 얘기가 "지금의 빈부격차(소득 불균형)는 경제구조 또는 산업구조의 변화 때문인데 자꾸 정권 탓을 하는 윤석열 씨는 앞으로 경제공부를 많이 해야겠다"고. 그렇다면 최근 몇년 새 엄청난 자산 증가를 이룬 민주당 의원들은 무슨 특출난 재능과 기술이 있어서
익명(125.188)2021-07-02 04:57:00
답글
현재의 경제 산업구조에 마치맞게 재산을 증식하였는가. 집값 상승, 부동산 투기도 산업기술의 영역이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4차 산업혁명에 속하는가. 어디서 무슨 이론을 보고 들은 뒤에 자신있게 나대는지 그 까닭을 알 수는 없으나 이게 바로 이론과 현실이 유리된 586 좌파세력의 전형적 선동 양식이다. 마르크스의 장점을 설명하려면 마르크스 이론과 현실의
익명(125.188)2021-07-02 05:07:00
답글
괴리를 우선 인정하고 그걸 껴안고 논의를 진행해야 하는데 이건 숫제 본인들의 이론에 현실을 억지 구겨넣는 식의 반복이다. 이론이 이론에 그치는 것은 아직 현실이 그 이론을 수용할 만한 인프라를 갖추지 못했다는 건 최소한의 상식이다. 그래서 본격적인 이론은 바로 그 지점에서 치열한 변증법을 수행한다. 하여 이론은 이론인 채로 사멸하거나 또 다른 가능성의 장을
익명(125.188)2021-07-02 05:16:00
답글
개척하는 것이다. 이론의 기초, 이론의 정교함을 갖추지 못한 자들이 지식인의 직함을 달고 나와 사회의 어른행세를 하는 데서부터 청춘들은 사회를 불신하고 절망하는 것이다. 내가 여러 좌파와 다른 지점에서 조선일보를 혐오하는 까닭은 포용과 다양성이란 이름으로 이미 수명을 다한 이름들을 다시 불러내어 명망가 행세를 하도록 돕는 데에 있다. 문 씨의 폭정을 가능케
익명(125.188)2021-07-02 05:19:00
답글
했던 유명한 대깨문 공지영 씨나 안도현 씨 등을 일급 문학인으로 다시 추어올릴 곳은 조중동밖에 없다. 윤석열 씨가 제대로 짚었다면 한국 사회의 추악한 카르텔은 바로 그런 사소함에서부터 출발한다. 좌파이론은 이론이 더 이상 이론가의 영역이 아님을 강조한다. 그런데 왜 그런 말을 꼭 이론가의 입을 통해서 들어야 하나? 쓸모없는 이론은 유배되거나 보류되어야
익명(125.188)2021-07-02 05:26:00
답글
한다는 입장이 당신들이 말하는 실사구시, 실학의 근본정신이다.
익명(125.188)2021-07-02 05:27:00
답글
*주) 첫 문단에서 '서'를 하나 빼라: 나와서=>"나와"
익명(125.188)2021-07-02 05:31:00
금융시스템은 금융 그 자체라서 자본제가 종말을 구하지 않은 이상 붕괴될 리 없다. 망상은 미갤에서만 펼치자.
익명(125.188)2021-07-02 05:36:00
워낙 대형 이벤트고 결국은 이것도 군사작전과 맞물려 있다보니 스타트의 타이밍을 세심히 재고 있는 듯....
익명(175.198)2021-07-02 18:22:00
이번에 경제위기 터지면 연준에서 달러 무한정으로 발행할 거다. 하이퍼인플레이션 오고 달러는 종이쪼가리 되는 것임. 곧 터진다.
내생각인데 CBDC체제로 전세계를 일시에 빠르게 전환시키는 법이 바로 기존 금융시스템을 전부 붕괴시키는 거라고 생각해
기존의 국가들이 발행하는 화폐들의 가치를 전부 0로 만들거나 0까진 아니어도 현저히 그 가치가 낮아지도록 유도한다면, 사람들이 기존의 구화폐를 쓰고 싶어할까? 휴지조각 취급할테지. 그리고 이때를 기점으로 가상암호화폐 체재가 기존의 구화폐를 대체한다. 좋은 그림이잖어?
돈 다찾고 어디 잠수탔을듯
디지털화폐 송금 테스트거나 뱅크런 시뮬돌리는게 아닐까요
이 사건이 탈중앙화 옹호론에 대한 명분은 되겠네요
수십조원도 실체 없는 한낱 숫자 장난질...
6월 28일부터 바젤3 강제시작일로 은행들이 실물담보 1:1로 가지고있어야만 돌아갈수 있게 되어서 그거 준비 안된 은행들 폭망할 가능성이 큼.. 경제시스템은 새걸로 준비가 다되었고 그전에 구 시스템은 폐기하겠지..
그럼 별것 없는 내돈도 빼놔야하나? - dc App
또 아무일도 없겠네 ㅋㅋ
내가 모르는게 1건 더 있었네.. 요새 왜 이런일이 계속 발생하지?
내통장에 어느순간 잔고가 바닥나 있어지는 시기가 온다고 하는 말이 이거였나
통장에 큰 돈이 찍힐 수 있듯이 어늘 날 통장이 0 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인듯...
나도 이거일거 같음
화폐조차도 정부에서 보증해주는 종이쪼가리일 뿐인데 실체로 없고 전자상에만 존재하는 돈을 어떻게 믿냐
그레이트 리셋
얼마전 농협도 직원이 카드 쓴거 조작했으니
영성을 살리는 불소없는 판매처와 가격 https://gall.dcinside.com/mystery/1723689
디지털화폐 도입되면 내 돈이 내 돈이 아닌게 되는거지
며칠 전에 현역인지 전직인지 모를 민주당 대변인 남영희 씨가 티비 조선에 나와서 윤석열 씨를 까면서 하는 얘기가 "지금의 빈부격차(소득 불균형)는 경제구조 또는 산업구조의 변화 때문인데 자꾸 정권 탓을 하는 윤석열 씨는 앞으로 경제공부를 많이 해야겠다"고. 그렇다면 최근 몇년 새 엄청난 자산 증가를 이룬 민주당 의원들은 무슨 특출난 재능과 기술이 있어서
현재의 경제 산업구조에 마치맞게 재산을 증식하였는가. 집값 상승, 부동산 투기도 산업기술의 영역이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4차 산업혁명에 속하는가. 어디서 무슨 이론을 보고 들은 뒤에 자신있게 나대는지 그 까닭을 알 수는 없으나 이게 바로 이론과 현실이 유리된 586 좌파세력의 전형적 선동 양식이다. 마르크스의 장점을 설명하려면 마르크스 이론과 현실의
괴리를 우선 인정하고 그걸 껴안고 논의를 진행해야 하는데 이건 숫제 본인들의 이론에 현실을 억지 구겨넣는 식의 반복이다. 이론이 이론에 그치는 것은 아직 현실이 그 이론을 수용할 만한 인프라를 갖추지 못했다는 건 최소한의 상식이다. 그래서 본격적인 이론은 바로 그 지점에서 치열한 변증법을 수행한다. 하여 이론은 이론인 채로 사멸하거나 또 다른 가능성의 장을
개척하는 것이다. 이론의 기초, 이론의 정교함을 갖추지 못한 자들이 지식인의 직함을 달고 나와 사회의 어른행세를 하는 데서부터 청춘들은 사회를 불신하고 절망하는 것이다. 내가 여러 좌파와 다른 지점에서 조선일보를 혐오하는 까닭은 포용과 다양성이란 이름으로 이미 수명을 다한 이름들을 다시 불러내어 명망가 행세를 하도록 돕는 데에 있다. 문 씨의 폭정을 가능케
했던 유명한 대깨문 공지영 씨나 안도현 씨 등을 일급 문학인으로 다시 추어올릴 곳은 조중동밖에 없다. 윤석열 씨가 제대로 짚었다면 한국 사회의 추악한 카르텔은 바로 그런 사소함에서부터 출발한다. 좌파이론은 이론이 더 이상 이론가의 영역이 아님을 강조한다. 그런데 왜 그런 말을 꼭 이론가의 입을 통해서 들어야 하나? 쓸모없는 이론은 유배되거나 보류되어야
한다는 입장이 당신들이 말하는 실사구시, 실학의 근본정신이다.
*주) 첫 문단에서 '서'를 하나 빼라: 나와서=>"나와"
금융시스템은 금융 그 자체라서 자본제가 종말을 구하지 않은 이상 붕괴될 리 없다. 망상은 미갤에서만 펼치자.
워낙 대형 이벤트고 결국은 이것도 군사작전과 맞물려 있다보니 스타트의 타이밍을 세심히 재고 있는 듯....
이번에 경제위기 터지면 연준에서 달러 무한정으로 발행할 거다. 하이퍼인플레이션 오고 달러는 종이쪼가리 되는 것임. 곧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