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있는 사람들 물 많이 마셔봐 하루에 2리터 미네랄워터 + 소금 1티스푼하고같이
우울증은 뇌가 원래 물을 수력발전해서 이온으로 전기신호 만들어내서 에너지발전을 하는데
만성탈수상태가 오래되면 뇌가 제대로 작동을 못해서 호르몬 조절을 못하면 우울증 와
인체는 하루에 호흡으로 1.5리터의 물을 버리게되고, 소화로 2.5리터의 물을 쓰기 때문에 (소화로 쓰는 물은 재사용)
매일 하루 2리터의 물이 새로 투입되지 않으면 만성탈수로
세포가 전부 절박한상태로 조금이라도 다른 세포에게 물을 빼앗으려고
지옥같이 투쟁하며 발악을 하면서 살게 되어 있는 구조거든
인체는 세포의 모음이니 심리적으로 당근 쪼들리며 살게됨
체격이 크거나 비만이면 더 마셔야 하고.
열심히 살려고 하지 말고 그냥 살자고 생각해봐
그냥 살아도 돼. 그러다 좋아지면, 또 열심히 살면 되지
글구 하루 날잡아서 그날은 우울증 약 먹지 말고, 코인노래방이라든가 차몰고 멀리 나가든가
어디 사람 없는 데 가서 억울한거 입밖으로 꺼내서 그때 했어야 했는데 못했던 말 같은거.. 욕도 하고 고래고래 소리 질러봐
소리 지르다가 울고 싶으면 주저앉아서 엉엉 울어 많이 울어
억울한거 다 풀릴때까지 해봐 용기내서 하루 두시간씩 일주일만 해보면 많이 좋아질거야
감정을 너무 억누르고 착하게 살려고 해서 우울증 걸리는거.. 너무 억누르면 병된다 풀면서 살아..
후
미네랄워터 비싸니까 아이시스 평화공원산림수 라고 있다 이거 미네랄 함량이 삼다수의 10~20배 들어있고 가격은 똑같으니 이걸로 먹어봐라
Dada형 불소가 안좋다고 해셔 요새 물이랑 치약 불소 없는거 쓰고 있는데 형이 말해준 물은 불소가 들어갔는데 괜찮아? 항상 정보글 잘보고 있어 고마워!
응그래?? 불소들은줄 난 몰랐네 허허 불소 안들은거 먹는게 당근 좋지. 제일좋은건 알칼리 이온수.
https://www.amazon.com/Your-Bodys-Many-Cries-Water/dp/0970245882/ref=sr_1_1?dchild=1&keywords=your+body%27s+cry+for+water&qid=1625120188&sr=8-1
번역기 돌려서 리뷰 읽어봐
우울증뿐 아니라 질병도 만성탈수때문인 경우가 많다
ㄹㅇㅋㅋ 미갤의 보배임
이 글은 꼭 개념글 가야함
물 햇빛 흙 바람은 물질계에서 최고 정화템인가봐 먹는것, 음식에 대한 집착은 어케 해야 하는거냐 살빼는 법좀 알려주라
정확히는 몸을 넘어서고 싶다 배고픔이나 몸의 통증을
물, 주스나 음료아닌 순수한 미네랄워터를 하루 2리터이상 먹고 살뺀 사람들 얘기 많이 봤어. 음식에 대한 것도 탈수현상인 경우가 많아, 만성탈수라서 목마른걸 못느끼게 되어버리면 목마른 신호를 줘도 배고픈걸로 인지하거든
몸을 넘어서고 싶다면 수행하는거밖엔 도리가 없을거같은데;;
다다님 하느님은 사랑이시기에 우리에게 가장 좋은것만을 주신다는것을 알고 있지만, 자꾸 궤도를 벗어나 엇나갑니다.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시는것은 불멸의 영 이라는 자각을 주시기에, 우리가 몸이 아닌 영이라는 자각만 있다면, 죽음을 더이상 두려워 하지 않을수 있게 되므로, 이것이야말로 지상의 그 어떤 상징물과도 비교 할수가 없는 가장 좋은것임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걸 자꾸 잊어버립니다. 24시간 내가 영이라는 자각만 있다면 사는게 참 쉬울거 같은데,내 손에 잡히는 피와 살덩어리가 너무나도 직접적인 것이라 자꾸 나를 몸으로 생각하게되고 지상의 상징물들에 눈을 돌리게 됩니다. 심지어는 신을 원망하게 돼요. 내가 섹스를 더 많이 하지 못하고 더 많은 돈과 물질을 가지도록 도와주지 않는다고 해서
자기 아들을 도와주지도 않고, 이런곳에 방치시키고 내버려둔다고 신을 마구 원망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신을 살해하고픈 생각까지도 들때가 있어요. 컨저링 이라는 영화를 보면서 느낀건데, 이 시점에서 사람들이 악마를 숭배하는 지점으로 넘어가게 되는것 같아요. 신이 무기력하고 자신을 도와주지 않는다는 생각에서 신에대한 증오가 피어오르게 되고, 신과 반대되는 무엇을 섬기려는 결정을 내리는 사람들 말입니다. 그리고 저 역시 거기에 혹할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느날 악마가 내 귀에다 대고 '네게 필요한 모든것을 주마. 돈과 힘과 권력과 섹스와 모든 물질을 주마. 그리고 나만을 섬겨라' 라고 악마가 내게 속삭인다면, 난 악마를 따를것만 같습니다
네, 머리로는 알아요. 이 몸은 부서지는것이기에 진짜가 아니고 내 근원은 모래가 아니고 반석이기에, 내 안에있는 무엇은 영원토록 변함없고 영속적인 영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불멸의 영이라는 자각은 하나의 형이상학적인 개념에 불과한것만 같고 지금 내 손에 잡히는 피와 살덩이들은 너무나도 진짜 같습니다. 여기서 신을 원망하게 되는데, 이 피와 살이 진짜가 아니라면, 당신이 내게 이 몸이 진짜가 아니라는 신호를 줘야 하는것이 아니냐. 신비체험을 하게 해주던지 내게 계시를 주던지 내 꿈에 당신이 나타나든지, 내가 몸이 아니라는 명징한 신호를 주어야 하는것이 아니냐. 라면서 원망이 요동칩니다. 이런 원망에서 증오가 피어오르고 신을 살해하고 싶다는 이단적인 생각마저 들기 시작해요.
이 모든게 에고의 너무나도 미친 짓거리가 맞죠?. 미친놈이 이제 하다하다 안되니깐 신을 살해 하라고 나를 추동질 까지 합니다. 에고 얘도 많이 다급한가봐요. 계시.. 계시가 너무나도 필요해요... 내가 몸이 아니라는 경험을 딱 한번만 하게된다면 이 모든일들과 수업이 참 쉬워질것만같은데..
움,. 기독교 세계관하에서 영향을 받으신건지 모르겠는데.. 지금 자신과 신을 완전히 다른 존재로 알고 계신데, 수행 하다 보면 자기자신이 신이거든여? 그래서 님이 생각하는 어디 저 멀리 있는 신이 아닌, 님이 스스로 자기자신에게 삶을 즐기지 못하게 이것저것 다 빼앗고 아무것도 안주고 그러고있는거거든여, 왜 그러고 있냐면 그렇게 원망하는게 좋아서 그런상황을 만들고있는거거든여 아무리 바래봤자 원망이 자기주변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상위자아인 신에게 가닿을수가 없어요 왜냐면 상위자아든 하위자아든 님은 신이거든요, 하위자아는 정신나간 신이고 상위자아는 제정신인 신이고 그런거에요.
정신이 나가도 신은 신이기에 신이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거에요 그래서 원망을 하기위해 계속 불만스럽고 부족한 환경을 겪게되는거죠. 물론 모두 무의식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머리로는 잘 몰라요. 님이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원망을 밖으로 끄집어내서 토해내어서 일시적으로 정신이 맑아졌을때 상위자아인 신성에게 허심탄회하게 도움을 청하는 거에요 제글 보면은 실전! 용서해보자 있어요 그거 1,2편 참조해서 해보세요
신은 자기에게 욕을 하든 말든 나쁘게 생각 절대 안하거든여 그니까 신에대한 온갖 살기넘치는 억하심정 전부다 풀어헤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허공에다 화풀이 몸으로 해보세요 신에대해서 뿐만 아니라 살면서 맺힌게 많을거같은데 어떤 종교적 틀이 있으셔서 다 신에게 가는걸로 알고계신거 같은데 풀다보면 어린시절부터 원망스러운 사람들이 있을거에요 그사람들에 대해서도 다 토해내야되요. 그렇게 토해내다가 자기가 불쌍해서 주저앉아서 어린애처럼 엉엉 울게되면 그제야 정신이 맑아지면서 진짜 신에게서 오는 다정한 느낌과 신성의 맑은 지혜가 오게 된답니다
다다 게이는 개추지 ㅋㅋㅋㅋㅋ
난 매일 감정하나 잡아서 울려고 하는데 저항 엄청쎄서 핵심이 안나옴.그래서 집안문제로 트라우마가 있었어서 요즘 금쪽이 찾아봄. 그 프로 보면 오버랩 되는 거 많아서 금새 눈물나고 바닥감정 쉽게 닿는 듯. 어린시절 문제있는 분들 울고 싶을 땐 금쪽이 추천함.
오 좋다 그렇게 감정 올라오는 영상 보는거 도움 많이 되는데 좋은팁을 줬네
맞아. 약먹어서 낫는게 아니고 약먹을 때 물마셔서 낫는다는 말도 있음.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