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이제 좆된거지뭐야 ㅋㅋ
지금 과자뒤에 표기된 곡물함유량
원래 말레이 필리핀 등 동남아 쌀로 이뤄졌는데
2분기부터 정부 비축분으로 바뀐거 아냐?
장마 태풍 끝나고부터는
상황이 더 안좋아질거야
부동산도 실거주지가 아닌 집들은 다 매도러쉬가 이어질거고
대기업에서는 대체 거래수단을 찾을거다
금리인상되면 영세사업자들 다 노숙자 신세되고
대기업에서 인수합병 러쉬를 하면서 파워가 강력해진 대기업들은 자연스레 불안정한 원화 대신
안정적인 금융거래수단을 찾을거임
전산이 편한 블록체인 기반의 화폐가 될지
디지털 달러, 디지털 위안이 될지는 아무도 모름
어차피 이런거에 대비해도 다 좆된건 매한가지지만
지금 이렇게 싼 가격으로 식량들 매수할 수 있는 기회는
지금이 마지막일수도 있긴한데
이런말은 많이 들어봤을테니
내 개인적인 뇌피셜은
경기 완화 현상이 내생각엔 1년은 더 끌고갈거같으니
안심하라는 소리였음
이유는 너무 긴데 대충 말하자면
차기작인 코로나 wave2가 준비되어있고
재조합 백신인 gpb510의 보급이 지구촌에 이뤄지고 나서야
대공황이 시작되어야 타이밍이 딱 맞는거같아서 그랬음
그리고 아직 지구촌에 공산품 공급량이 아직 상당함
고갈되는덴 최소 반년은 걸릴거같음
요새 진짜 ㅈ같은게 핸드워시 값도 쳐올랐더라
이코노미스트 예상보면 한국경제는 올해까진 무난할거라곤 하는데 뭐 모르지.
그런 공산품은 경기부양책으로 돈을 마구 풀어대면서 기업들한테 세금을 너무많이 뜯다보니 소비자가 상승은 어쩔수없음 문제는 이런게 아니라 곡물, 수자원임 우리나라 식량 자급률이 쌀빼고는 다 엉망이라
최상의 시나리오는 서양 붕괴, 도쿄올림픽 실패와 더불어 자유주의 진영 자본이 한국에 유입되어서 리먼브라더스 사태때처럼 유연하게 극복하는게 베스트임
캬... 그러네요
이제 답은 미니멀리즘이다 ㅋ
글은 과격해도 난 언제나 비굴한 평화속에서 살고싶음
시진핑 사주보면 2023년에 짱깨터질것같음 시진핑 사주대로 2023년에 놓고보면 1년정도는 아직 시간이 남은것같음 시작은 2022년 하반기쯤일듯
일본은 7월 5일 이후부터 봐야할듯함 도쿄의회선거가 7월4일있어서 도쿄코로나 도쿄올림픽 등 일단은 다 묻을꺼라서 뉴스에 뭐 안나올듯 임 7월4일 지나고부터 뭔가 변화가 나타날듯
뭔가 보면 국가주의 정책 몰고가는 나라들은 미디어에서 점점 나락가는분위기네 시진핑 트럼프 스가 등등
2022년 9월이나10월 대공황 이라고 유튜브 치킨게임방송에서 말하더라
내생각은 올해는 좀 이르다 생각함
무엇이든 아주 자연스럽게 스며들거임… 너무 어려워!!! 하면서도 살 사람들은 다 살아버림… 그 인구들을 죽이려고 백신과 코로나 짬뽕쇼 아닌가 - dc App
ㄹㅇㅋㅋ 질병같은 역병도 자연스레 적응한거보면 한국이 타격이 제일 적을듯
나는 아직도 사람들이 ㅅㅂ 나라가 왜이래 틈나면 죽고 이상한뉴스 백신 … 반기 안들고 일 못한다고 안나자빠지고 할일 책임 가득지며 이러든 저러든 존자 열심히 사는게 대단하면서도 웃김 - dc App
근데 식량 매수하면 뭐함? 어차피 유통기한 있는데 나 죽을때까지 먹을만한 식량이 있음? 통조림도 길어봐야 몇년인데 - dc App
그정도 대기근은 한국에 오지않는다고 봄 오히려 여기가 차악이겠지 왜냐면 국민들이 굶어 죽을정도로 가난하기 전에 한국은 칼을 뽑을 수 있는 명분이 즐비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