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는 기독교 정통이 아님.
카톨릭도 예수가 처음 세운 사도 시절 교회에서 타락해버린거임.
예수는 교황같은거 세우라 말한 적도 없음. 걍 베드로한테 자기 열쇠 줄테니 교회 관리해라 이랬지. 베드로부터 베드로가 지 맘대로 후계자 임명해서 그 후계자들이 바통을 이어가며 대대로 다 해쳐먹으라는 소리는 한 적도 없음.
베드로가 로마 여행 갔다가 재수없게 바티칸언덕으로 끌려가 거꾸로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는데. 베드로의 제자 '리누스'가 그후 로마교회를 운영했지만 로마군의 감시를 피해 지하 묘지에서 덜덜 떨며 하나님 제발 도와주세요 우엥 ㅠㅠ 하고 기도하다가
병들거나 늙거나 영양실조로 죽었음.(병들거나 늙거나 영양실조로 죽었다는건 내가 리누스가 어케 죽었는지 확실히 몰라서 단순 추정으로 그냥 말하는거지만
로마군의 감시를 피해 가며 사는데 제대로 먹었을리 만무함.)
그후는 확실하지않지만 어떤 로마의 교회가 지들이 베드로의 제자 리누스의 대를 이은 제자 교회라면서 사칭했을걸로 추정됨. 그 교회가 바로 바티칸 교회임. 즉 오늘날의 교황청으로 쭉 이어져내려오는 로마교회(=바티칸교회). 전설 말고는 그 어떤 증거도 없음.
그리고 예수는 성스러운 책들인 율법서,선지서,시편(구약성경을 구성하는 책들)에 적힌 내용을 벗어나 사람들이 스스로 전통을 만들어서
그 전통으로 사람들을 옭아매는걸 가증스러워하고 싫어했음.
예수는 십계명같은 율법도 유대인들이 하도 악해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유대인들을 옭아매는 족쇄를 만든거라고 말했음.
천주교 역시 율법 비슷하게 족쇄를 만들어서 사람을 귀찮게하는 종교임. 세례 받아라 고해성사 받아라 무슨 성사 무슨 성사 받아라 미사 해라
이런 것들이 다 옭아매는거임.
신약성경 사도 바울의 서신을 보면 사도 바울이 말하기를, 그리스도교는 초등학교 수준인 율법을 벗어난 고등수준의 종교이므로
율법 지키는거 , 절기 지키는거 , 어떤 특정한 날들을 지켜야하는거 , 금욕해야하는거 , 금식해야하는거 이런 따위의 말들은 그리스도교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고 그리스도교는 그런 수준을 초월한거라고 가르치고 있음.
그래서 예수는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으로 가는게아니라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만 천국간다고 말함.
이 말은 "주여 내가 이렇게 주를 위해 이렇게 착한 일을 했나이다!" "주여 제가 당신을 믿나이다!" 이런걸론 구원 못받음.
정말 예수를 믿으면서 정말 싸가지가 있는 착한 놈이라야 천국간다 이 소리임.
그러나 사람은 그렇게 되기가 힘듬. 사람 안에 내재되어있는 악과 세상의 유혹이 너무 강렬하기 때문.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매달려서 희생제물이 되었음.
그리고 부활하고 승천함.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진심으로 회개하고 뉘우치면 누구든지 천국 길이 열림.
죄짓고 믿기만 하면 천국 가노 ?
그니까 죄짓고 믿었는데 지 죄를 진심으로 안 뉘우치면 지옥감
조두순도 진심이면 천국가겠네 ㄷㄷ
진심이라 해도 아마 죄의 대가는 치뤄야할거임.
현실에서의 책임은 물론이고 사후에도 책임을 져야할거임. 다만 현실의 책임이 좀 애매한건 사실이다. 신이 부여한 권리하에 인간간의 질서를 위해 인간이 만든 법이거든. 하늘 법은 사후의 신의 법이니 인간이 알수도없고, 뭐라할 수도 없음.
신의 관점에서 인간의 어떤 형태든 모두 만들어져있는거다 그런데 그런 죄를 피조물이 억지로 뉘우쳐야 한다? 생화학 알고리즘에 좌지우지되는 인간이 본성에 충실한 죄를 뉘우치면 어떡할건데? 뭐가 바뀜?
https://m.dcinside.com/board/mystery/1728767
이런강의를 교회해서 해야할텐데 이미 다 그들의 손아귀에 넘어간지라 맨날 예수 오 주여 ㅇㅈㄹ만 하고있죠오오 ㅠㅜ - dc App
사실상 숭배대상만 바뀌고 대놓고 공개적으로 인신제사만 안할 뿐 세뇌방식이나 예배형식자체나 완전 바빌론 종교같음 - dc App
이미 다 아는 내용이라 진부하네
ㅇㅈ
인간 역사에 신이 직접 개입한게 얼마나 충격적이고 놀라우며 감사한건지 그걸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아멘!!!
예수님은 율법이 쓰레기라서 버리라고 하신게 아니라 완성 시키러 오셨다고 했음. // 착하고 싸가지 있어서 구원하시는게 아님. 세리창녀거지강도도 구원받음. // 율법은 사람으로 죄가 죄인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지, 애초에 사람이 지킬 수 있는 수준이 아님(마음으로 음욕만 품어도 간음한것과 동일, 형제에게 바보라고만 해도 살인과 동일). ///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주신 것임. // 그걸 알고 원래 본향인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것이 성경임. 예수를 믿으라는 말은 하나님이 "보내신 자" 라는 걸 알고 그를 통해 "본향"을 깨닫고 "돌아오라"는 것임. // 무슨 사상이나, 초월해서 해탈해라 이딴게 아님 // 탕자이야기가 적나라한 우리 얘기임.
그럼 애초에 "왜 보냈냐?" // 사탄이 하나님 없이도 하나님처럼 되어보는 일을 해보자고 함. // 그 말을 곰곰히 생각해보고 그래도 될만해보여서 오케이함. // 이 일을 허락해서 만들고 보내주신 것이 이 세상이고 육체들임. // 육체를 입어서 기억이 삭제됨(이 부분이 사탄이 속인 것) // 율법이 바로 그 하나님처럼 될 수 있는 가이드. 율법의 완성은 사랑. 사랑은 하나님 자신이다. // 율법으로 사람은 못한다는 걸 깨닫게 하심. 창세부터 예정된 예수님(하나님께 다시 돌아가는 길)을 보내심. // 예수님이 말하는 "의인"은 세상에서 뭘 잘하고, 착한게 아니라 보내신 자를 통해 이를 믿어서 "돌아온 아들"임.
즉, 하나님은 우리를 이 "지옥"에 보낼때부터 이미 "잃어버린 아들"을 다시 데려가실 것을 예정하시고 보낸것임. 다시 데려오실것이기 때문에 허락하신 것이라는 것. 무슨 거대한 우주를 만들고 망망대해에 던져두고 일부러 더럽게 힘든 좁은 문을 만들어서 "나처럼 돼바라~ 와볼테면 와봐~ 쉽지않을걸? 노오력을해라~~" 하면서 약올리는 인성쓰레기가 아님. 우주는 있지도 않은 나사의 소설임. 우리는 다 사탄에게 속아 온 하나님의 아들들임. // 그리고 하나님으로 부터 온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그것이 궁극적 구원 = "둘째 사망"임. 세상에서 이를 믿은 사람은 "첫째 부활"하는 자, 미리 "둘째 사망"이 이루어진 자임.
https://www.youtube.com/watch?v=2pghyn5QO90&list=PLDBv74CfNsjV7UodST3Vw8UrV3AkZdKkr&index=2&t=933s /// https://www.youtube.com/watch?v=AZijZF87ymI&list=PLSUq2KVIuIvOBIIbyu3sFPIVeA1zU0tLa
그니까 율법이 불완전하니 자기가 완성하라 왔다 즉 이제. 예수가 율법 그 자체다 이거 - dc App
죄를 뉘우치는 방법이 뭐가잇노?? ㅠㅠ 종교 이런거 잘 모르는데 믿어보려함
예수님이 니 죄를 짊어지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지옥에 가서 니 죄를 버린다음 죽으신지 3일만에 구원한걸 마음으로 믿으면 넌 구원받음 이구원은 결코 취소되지도 니 삶의 도덕적 행위와도 관련이 없음 착하게 살아야 천국간다느니 (행위구원) , 구원이 취소된다느니 (구원상실) 전부 싹다 헛소리임 그냥 예수님 보혈 믿으면 끝임 ㅇㅇ
3일만에 구원 -> 3일만에 부활 수정 오타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