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대해서 궁금한건데 자기가 창조해놓고 그냥 구해주지 믿으라는건 또 뭐냐
아무리 생각해바도 이해가 안됨.. 니들이 키우는 동물로 생각해봐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엽냐
날 깨물어도 그조차도 귀엽지 하물며 하느님은 자기가 만들어놓은 피조물들이 전혀 사랑스럽지 않은건가?
구원해주는데 왜 믿음이라는 댓가를 원하는건지
성경에 대해서 궁금한건데 자기가 창조해놓고 그냥 구해주지 믿으라는건 또 뭐냐
아무리 생각해바도 이해가 안됨.. 니들이 키우는 동물로 생각해봐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엽냐
날 깨물어도 그조차도 귀엽지 하물며 하느님은 자기가 만들어놓은 피조물들이 전혀 사랑스럽지 않은건가?
구원해주는데 왜 믿음이라는 댓가를 원하는건지
행복해지고 싶지 않는사람이 어디있다고 생각함? 구원의 조건이 하나님을 믿는것이라면 그건 잘못된거고 인간의 악함을 그대로 반영한 종교가 기독교 아닐까 아프고 고통스러울때 신을찾고 구원을 위해 하나님을 믿는게 너무 실망스럽다. 믿지 않는 자들이나 지구에서 생명체들이 받는 고통이나 이세상이 받는 고통에 대해서는 눈꼽만큼도 생각안하냐 진짜 믿지 않더라도
인간의 악랄함이 그대로 반영된 종교가 기독교지 믿지 않는자들이 받는 고통과 이세상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생각치도 않고 무조건 하나님 맹신하는거니까 그이유는 구원 고통받기 싫어서 이세상에 수많은 생명체들이 고통받는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니 너가 지구에서 거통받으며 기독교를 믿는거 아닐까
아담이 죄를 지었다 한들 모든 인간이 수천년동안 받았을 고통은 생각 안해봤니 구원을 바라든 그렇지 않든 세상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하나님을 믿는게 아니라 그에게 고통받는 세상을 만들지 말라고 하나님을 부정해야 맞는거지 구원받기 위해 눈가리고 아웅하는게 아니라
ㅇ
나랑 비슷한놈이 여기있넼ㅋㅋ나도 처음에 이갤와서 너처럼 놀았는뎈ㅋ 논리적으로 생각해보면 거의 반싸이코패스 수준ㅋㅋ 모레성쌓은뒤 그안에 인형을 넣은 후 "자 인형들아 날믿어 안믿으면 모레성이 부숴질때 안구해줄거야.. 헿헤헿ㅎㅎ.. 자 ~ 믿지? 넌?? 너는? " 하는 소름돋는 싸이코새끼 ㅋㅋㅋ 이갤에서 너 새끼가 암만 떠들어봐야 말도 안되는 무논리 반박만할애들임 ㅋ 포기해라 ㅋㅋ
위에애들도 자꾸만 성경속에 있는 내용만 앵무새처럼 말하는데.. 내가 하나님이면 내 사랑스러운 피조물들 그냥 구원해주고말지 왜 믿으라고 하는건지 이해가 안된단거임..
이쪽 입장에서는 네가 악의와 원망에 차서 무슨 소리를 해도 안 들을 사람으로 보일 뿐임. 신과 인간은 대등한 존재가 아니다. 대등하게 생각하니까 네 논리상에서 신이 사이코패스로 보이는 것이다. 나를 포함해서 모든 인간, 그리고 너는 정말 작고 생각 좁고 원망과 불평에 가득차 있고 제대로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는 존재일 뿐이다.
난 종교자체는 충분히 존중하는데.. 종교에서 안끝나고 저 위에 댓단 애들마냥 과몰입하는 애들이 많음ㅋ 일부러 꼽게 따지고 들면 결국 노리적으로 설명이 불가한게 종교임. 그냥 그러려니 해라 ㅋㅋ 애들 산통 깨봤자 좋을거없음 너가 아무리 짖거려 봤자 너는 죄인이고 구원받아야 하니까 믿어야하는거임 그 이상 짖거리는 애들없음ㅋ 냅둬그냥
앵무새처럼 보니까 앵무새로 보이는 거지 221아. 인간에게 중요한 일은 구원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 이 여부 뿐이고 다른 것은 부차적인 경험들에 불과하다. 그러면 그 중요하다는 구원을 왜 그냥 주지 않는가? 기왕 만들었으면 그냥 내가 어떤 상태든 간에 구원해주면 되지 않는가? 이 논리 아니야? 그럼 네가 굳이 신과 별개의 인격체로서 존재할 이유가 있냐고.
397아 기본적으로 신의 존재부터 입증해주지 않으면 나나 221 같은 사람은 니가 무슨 소릴해도 "아 어제 로또1등 됬는데 ㅋㅋ 다 써버렸지 뭐야? 아 ㅋㅋ" < 이런 말로 들림 ㅇㅇ 표현이 좀 과했나? ㅋ 기분 나빠 하진마.. 그냥 서로 보는 시각이 다를 뿐이야 ㅋ
나는 신을 원망한적도 없고 악의도없어.. 나도 성경 읽어봤어 그리고 내 질문은 그냥 순전히 궁금해서 그런거뿐이야 신을 비하하거나 종교인들을 비난하려는 의도는없음
종교 자체를 폄하 하겠다는게 아닌데 이런글 싸놓으면 득달같이 달라들고 급발진 오짐 ㅋㅋ 그리고 항상 같은 결말을 보게됨ㅋ 아 미갤 한 반년만에 놀러온거같은데 재밋노 ㅋ
무슨 말인지 안다 113아 나도 너랑 똑같은 생각을 했었다. 어쨌든 신은 내가 입증해줄 수 없고 다른 어떤 인간도 입증해줄 수 없다. 존재의 입증부터 기본 전제로 바라는 한 빙빙 도는 말싸움이 될 수밖에 없는 거고. 신이 인간의 논증이나 실험이나 말솜씨로 완벽하게 규명 가능한 존재라면 우리보다 큰 존재라고 할 수 없지. 우리랑 동등하거나 우리 안의 존재지.
너는 나를 포함해서 몇몇 별 거 아닌 사람들의 말싸움 십수년 지켜보고는 기독교는 논할 가치가 없다고, “득달같이 달려와서 흥분한다”는 식으로 생각하게 된 것 뿐이다. 지금 나도 널 설득 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이런 말 하고 있는 것도 아니야. 그냥 너 생각하는대로 살아라. 나도 그랬다. 그러다 언젠가 신이 주시는 믿음을 받길 바랄 뿐이다.
응 니말 맞아ㅋ 떙볕 더위에 골프가 뭐가 재밋다고 쳐 나가서 쥐좆만한 구녕에 공넣겠다고 저 ㅈㄹ들이지?? 라고 생각했던 내가 지금은 골프 치러 다니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젠간 나도 어떤 종교의 착실한 신자가 되어 있을지도 모르지 사람일 모르는거야~
그리고 dd야. 난 너랑 싸우려는 건 아니다. 네가 내 종교나 내 의견을 비난했다고 생각하는 것도 아님. 네가 어떤 인격체를 굳이 만들어서 말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한 다음 그 인격체의 상태와 상관없이 무조건 구해줄 거라면 애초에 만들 필요가 없었다는 얘기다. 그런 뻘짓을 왜 하겠어. 속된 말로 “자기딸” 아니냐?
신은 신이 만든 존재와 인격적 관계를 맺고 싶어한다. 네가 신을 알아가고 존재를 눈치채고 사랑을 키워가고 때로는 의심하고 때로는 부정하고 그러다가도 결국은 다시 돌아가는 그런 관계 말이다
가장 웃긴게 뭔줄 아냐? 너희는 신의 존재를 한번도 본적도 없으면서 이러니 저러니 한다는거야 신이 악한지 착한지 도덕적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판단하지 거짓말이 왜 무서운줄 아냐? 정말 자비로운 신이라면 우리가 사는 세상에 왜 고통이 존재할까? 만약 신이 존재한다면 그가 우리의 모든 기억을 지운건 무엇때문일까? 왜 모든 존재는 기억을 잃고 사망할까?
안믿는사람은 불신자이기때문에 , 믿어서 신도가 되어라는 뜻 아닐까
아니 답답하네 하나님이 구원의 손길을 내밀었는데 니가 쳐내고있으면서 왜 그냥 싹다 구원 안해주냐 찡찡대는건 뭔논린데?
모든피조물이 사랑스러울거란건 니 착각이고 죄덩어리까지 하나님이 사랑하셔야할이유는무엇?
근데요.. 저는 무슨 죄를 지음?? 개같이 일하며 사는데 죄 지을 시간이나 잇음 좋겠넹
dd야 나도 무신론자였던 시간이 길었어서 예전의나를 보는것같아서 말하는거임.. 세상에 얼마나 거짓이 많은지 인간이 얼마나 많은것들에대해서 사탄에게속고있는지 깨닫게되면 하나님에게 돌아오지않을사람이 없을거다.. 너가 기도로서 구하고 진리를 찾으려고 노력하다보면 찾을수있을거야
300아 너는 마음에 누군가를 미워해본적이한번도없니?
하나님은 마음중심을보시는분이시다 돈을 사랑하고 누군가를 미워하고 질투하고 여자를보고 음욕을 느끼고 우상숭배하고 모든것이 죄다
별다른 규칙이나 강제 조건이 없고 그래도 되는 힘이 있다면 남의 것을 슬쩍할 수 있다는 것, 적당히 대강 피해 안 끼치며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 거라는 것, 남을 미워하거나 질투하거나 열등감 느끼거나 욕하는 것, 내 마음에 안 드는 건 꼴보기 싫은 것 등 네 마음의 기본 속성들이 죄다.
위 논리 대로면 인간은 구제불능 수준의 미개함이 있어야 하는데? 죄악의 앞에 질투와 열등감이라 표현하지만 남들 보다 앞서기 위해 공부나 노력하는 것 또한 같은것 아닌가?? 어떠한 대상에 화가 나고 분노가 이르고 참고 견디고 나아간다는 것 자체도 같은것인데? 내가 1달을 먹고 살기 위한 금액만 딱 벌고사는건가? 그 이상을 버는 목적은 뭐지? 일을 하는 이유는? 일을 하지 않고 나누어 달라고 해도 될거같군? 나눠 주지 않으면 저주 할건가? 397의 말엔 굉장히 모순이 많구만..
이건 이미 죄라고 하기에 앞서 본능아닌가? 본능이란 무언가?? 신이 만들어 놓은것 아님? 그것이 잘 못됬다 하면 그 신이란 양반도 정상은 아니라 보는데? 실패작이지만 사랑스러운 나의 피조물이라면 어떠한 결과가 나오든 모두를 보둠어야 하는거 아님? 굳이 그중에 날 믿는놈 안믿는놈 나눠서 구원을 해줘?? 띠용?
궁극적으로는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상태, 신의 영이 인간 안에 들어오지 않은 상태에서의 인간은 네 말대로 미개하고 죄밖에 없는 존재라는 뜻이다. 네가 말하는 노력이 남을 해치지 않고 그저 나와 내 가족 먹여 살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 것 뿐이라 해도 신이 없는 상태에서의 인간 행위는 악하다기보다는 무의미한 일이다.
한철 먹고 살다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 그냥 사라질 존재인데 얻고 먹고 일하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나? 그냥 태어났으니까 기왕 살아지는 거 열심히 살자 정도의 의미잖아
죄는 신이 없는 신 부재의 상태 그 자체를 죄라고 한다. 그리고 신을 부정하기로 한 것은 아담 뿐 아니라 각 사람 개개인의 선택이었다. 이 지점까지는 300 네가 보기에 진성 기독교 교리로밖에 안 보일 거니까 그냥 여기까지만 남기겠다.
별다른 규칙이나 강제 조건이 없고 그래도 되는 힘이 있다면 남의 것을 슬쩍할 수 있다는 것, 적당히 대강 피해 안 끼치며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살 거라는 것, 남을 미워하거나 질투하거나 열등감 느끼거나 욕하는 것, 내 마음에 안 드는 건 꼴보기 싫은 것 등 네 마음의 기본 속성들이 죄다. 이게 너가 저 위에 쓴 글인데.. 뭐 앞뒤 안맞노........ 이 글에 반박좀 했다고 여기까지만하겠다 하고 튀는거임?;; ㅋㅋ 잘못했음.. 이럴려는 의도는 아니였는데 괜한 분탕질을 간만에 해버렸네 미안 ㅇㅇ
300아 너가 하나님없이 그냥 본성대로만 짐승처럼 먹고자고싸고 살았으면 죄가 없는게 맞지 근데 그렇게 살았음? 아니잖아 사람은 뿌린대로 거둔다 이걸 타종교에서는 카르마라고부르지만 신을 믿지않아서 지옥에간다고하지만 사실 너의 죄로인해 지옥에스스로떨어지는거야 그 처벌받을 인생을 하나님이 스스로 인간의몸으로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한번의 구원 기회를 주신거고
네가 딱히 들어볼 마음 없고 니 기존 생각만 계속 고수할 생각 만만인데 기독교 교리까지 자세히 써야 하냐? 모순이라고 생각되면 모순이라고 생각해라. 신앙에는 본래 역설이 많다. 네가 “난 받아들일 마음 있는데 저 놈들이 설득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네 자유다.
그리고 다같은 지옥이 아니고 그 처벌의 형량도 다 다를거다..너가 죄 많이 안짓고 살았으면 하나님이 덜 벌하시겠지 근데 이 말세에 이렇게 기회를 많이줬는데도 복음을 스스로 쳐내버린 사람은 그만큼 더 가중되는 처벌이있겠지
분탕 미안~ 하면서 남들이 지적 안 한 말까지 네가 읊으며 “진지충”들하고 놀아주는 스타일을 세우는 거 아니냐. 넌 자기 스타일, 자기 생각이 아주 강한 사람으로 보일 뿐이다. 네가 다시 가져와서 나열한 인간 본성들이 죄이며 신이 없는 상태에서의 인간은 그 본성에 머물 수밖에 없다.
아니 애초부터 죄를 만들고 세상만든게 누군데 물질세상에서 살아가는 자연법칙에 있다면 욕구있고 당연히 생기는 생리욕구인데 이걸 죄라고 규정하는게 올바른걸까? 불구덩이에 넣고 고통스러운사람한테 너가 죄있기 때문이야 구원을 너가 바라지 않았어 하면서 계속 지구에서 죽는 수많은 생명체는 무슨잘못임? 누가 좀 설명해줘 이세상 굴리는 존재는 왜 서로 먹고 죽게함
노아는 착한사람이라서 ( 신의 존재를 믿는사람) 이어서 대홍수에서 구원받은거고 악한사람들(신의 존재를 느끼지못하고 믿지않는사람)은 하느님이 죽이신것임
하느님은 악한사람들을 죽이시는분임. 착하면 안죽음
신을 믿는다면 악하게 살지않겠지 . 그래서 믿어야되는것
신의 존재흘 믿는게 악함과 선함이라면 그건 잘못된거지 정말 그러한 사소한 이기심으로 탄생한 신이라면 자신이 주체 아니야 정말 사랑하면 자신을 죽였지 우리를 만들어서 직접 고통받게 하지 않아
신은 불신자들(악한사람들) 이 귀엽고 사랑스럽지않음. 죽여야할 대상인것.
한마디만 더하고갈게.. 내가 믿지않았을때, 글쓴이랑 위댓글 300이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하면서 살았다 몇년전까지. 지금 그때를 생각하면 나는 내가 모든것에대해서 어느정도 알고있다는 교만함이 있었어 세상돌아가는일들에대해서 남들보다 어느정도 잘 알고, 똑똑하고, 종교쟁이들은 멍청한사람밖에 없다고생각했지
근데 사실 그런 내가 멍청이였다. 나는 나를 구원할수없어. 창조주보다 나를 더 믿는것 그것이 죄의 시작이다 무신론자는 실은 아무 신도 믿지않는게 아니라 나를 믿는거다 사탄은 내가 높아져서 하나님처럼 되리라고했다 진화론의 끝도 결국은 내가 진화해서 신적존재에 다다르는것이다 이세상은 하나님이 창조하신게맞아 나는 확신해 너도 꼭 구원받길바래
무슨말인지 이해하긴 어렵지만.. 아무튼 고마워
아니 신은 절대로 널 구원하지 않는다 너의 구원은 니가 스스로 쟁취해야한다 신은 그걸 지켜보다가 니가 최대한의 노력을 할 때마다 자그마한 도움과 힌트를 줄 뿐이다
진짜 구원받고싶은 마음으로 성경읽으면 다 알게됨 니 생각의 조합으로는 답이 절대 안나와 구원의 원리를 이해하면 빈틈없는 진리라는걸 알게되는데 그러려면 성경말씀을 알아야해
그걸 에너지로 먹고살기 때문 네가 땅바닥에 기어다니는 개미한테 인간을 믿으라고 간절히 기도하지 않잖아 그들이 주장하는 신과 인간 간의 계층차이가 인간과 개미보다 얼마 안 나기 때문임
그렇게까지 살아서 뭘 하려는 걸까? 참 신기해.
ㄹㅇ그냥 협박하는 조폭같음
ㄹㅇ 쪼잔함 ㅋㅋㅋ 그딴걸 신이라고
자아~ 니네는 나쁜놈들이야 나 안믿으면 니네 영원히 불타는 지옥가~ 나 믿어야 구원받아 ㅎㅎㅎㅎ 이런게 신이냨ㅋㅋㅋㅋㅋㅋ
믿고 따르는 삶은 다르기에 신은 믿어주길 바라는 거야
너의 자유의지를 존중하는거니까. 단순히 구해준다는거 자체가 너의 의지는 무시한거잖아.
창조자가 자신의 창조물에게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존중임. 그래서 지옥은 개인이 선택해서 간다는 말이 있는거임.
이게 정답
이야 진짜 멀쩡한 사고를 가진 사람 한명 있네
팩트: 자유의지로 이 세상에 던져지는 인간은 없다
맞음. 사실 인간의 껍데기 자체는 유전형질의 전달과 단백질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님. 그럼 인간은 왜 살아야하는가? 누군가의 기쁨과 누군가의 선택, 누군가의 명령, 누군가의 사랑을 이해하여 그 분의 뜻 밑으로 들어가서 그분의 진리안에서 자유롭게 사느냐, 내가 신, 내가 기준, 내가 질리가 되어 방종한 자유를 누리다가 결국 인류 전체가 파멸의 길로 가느냐는 개인의 선택이고, 사회의 선택이며, 인간의 선택임. 우리가 신의 창조물이고, 선택받은 존재이며, 우리가 생육하고 번성하길 바라는 사랑의 마음 그 자체를 부정하고 싶다면 왜 낳음받았어? 같은 생각을 하며 살아도 그건 니 선택임. 신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한 애초에 그런 생각을 하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 질문인거지.
사람은 자유의지가 있어서 그래 너가 대기업 면접을 보러가는데 가는길에 누군가 뺑소니 당하는 걸 보았어 그럼 너는 둘 중 하나를 택할거아냐? 면접을 포기할지 뺑소니 당한 사람 구급차 불러서 올 때까지 기다리던지. 일상도 이런건데 구원도 마찬가지지 그런데 그렇게 자유의지로 구원을 거부할까봐 예수를 제물로 세워 구원을 실행한 후에 믿으면 된다고 한큐에 끝낸거임
문제는 믿으면 다 되는게 아니라 믿음에도 행위가 따라야된다 이건데.. 이게 조오오오온나 어렵다는거. 환골탈태 수준이 아닌바에야 구원을 받는게 더 어려움.
그 귀여운 동물이 자길 물면 기분이 어떨꺼같음?
뭘 물어 그냥 귀여운 동물들끼리 살겠다는데ㅋㅋ
협박이 씨알도 안먹히니 자길 물었대ㅋㅋㅋ물긴 누가 물어 피해의식 오진다 진짜ㅋㅋㅋ
인간이 고통받는 걸 즐기는 사이코 패스 변태라서 그럼
믿음강요 세뇌 => 통치하기 쉬움 모든종교 레파토리
적어도 혼을 이 세상에 던지는 절대적 힘을 가진 존재와 자신을 믿으라고 강요하는 존재는 같은 놈은 아님 만약 같다면 애미뒤진 싸패수준의 성격을 가진 놈인데 그런놈을 믿어야할지 역시 본인이 잘 판단해야겠지
사기꾼이라서 그래. 원래 진짜 좋은 사람들은 조건 없이 그냥 해줌. 찌질한 것들이 꾸질꾸질한 조건 붙이지. 하나놈도 믿음 이라는 되도 않는 조건 붙이는 걸로 봐서 사짜임.
아니 그냥 실체를 보여주면 믿는 건데 존재가 보이지도 않는데 무슨 책 써놓고 믿으면 천국 가니 마니 이건 뭐 장난치는거지. 이건 누가 장난질한 소설이거나 신이 그냥 장난치는 거거나 그렇겟지. 그냥 이 세상이 기가 막히게 만들어져 있으니 어떤 창조의 힘은 있겠다 싶은데 그게 성경 속에 믿으면 천국 보내준다 이 양반인지는 의문인게 당연함
결국 성경이라는 게 누가 장난친 소설인지 뭔지 확실치 않고 신이 쓴 증거는 없는 게 펙트임. 다만 이 세상을 지배하고 족치는 유대인 같응 악은 실제로 존재하며 세상을 망치는 게 눈에 보이니까 믿기는 거지. 즉 인간은 이 땅 위에서 인식이 한정되 있는 살고 죽는 허망한 존재일 뿐.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나오는 내용들을 왜 그대로 믿는거냐 왜곡됬을 가능성은 생각 안하냐 성경은 수천년동안 수 많은 다양한 사람들의 손을 거쳐온 책이다 그런데 그 내용들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건 순수한거냐 멍청한거냐 자기생각을 할줄 모르는거냐 철학이 없는거냐 왜그런거냐 신이 분노하고 심판하고 질투한다고 하는 오만함을 갖고
신을 인간의 물질적 두뇌로 이해하려는 같잖은 수준으로 천국을 갈수나 있겠나..
너네들은 죽어서도 물질적인 두뇌를 가지고 있을것 같으냐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개념들과 감정들은 죽어서 사라지고 존재하지 않는다 죽어서도 지금의 너 자신일거란 착각을 하지 마라 니가 현재 살아가면서 살아오면서 경험하는 인간만이 느낄수 있는 감정들을 죽어서도 느낄거라고 착각하지 말자
그리 가고 싶어하는 천국의 모습은 어떨까? 천사들이 하루종일 한가하게 하프나 연주할까? 이 얼마나 재미없는 장소인지.. 항상 행복하기만 하면 영혼이든 사람이든 죽은거나 마찬가지이다
너네들은 신을 모시고 믿으려 하는게 아니라 신을 보고 배울줄 알아야 하고 따라하려 하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노력 하는게 천국에 가는 길인거다 그가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부활하는 모습들을 너네들에게 보여준것은 구원이 아니라 사후세계가 존재함을 너네들에게 직접 보여준거다 이상하게 해석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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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보면 항상 나도 얼마전까진 너처럼 그랬어 이러면서 썰 푸는데 계속 이렇게 사는데 아무 문제 없으니까 그냥 좀 놔두길. 지가 광신도 되었다고 멀쩡히 살고있는 사람까지 끌어들이려는건 뭐야 대체
애초에 물을 포도주로 변환하고 무슨 배고픈 자들 앞에 빵이 엄청시리 뿅하고 나타났댔나? 판타지 소설인게 당연하지 이걸 믿는 게 모지란거지.
근데 믿음 이거 솔직히 어려움 어떻게 알지도 못하는 존재를 믿으라는건지 믿음은 시작에 불과하고 사는동안 철저히 죗값 다 치루고 회개하고 육욕 죄악 우상숭배등 우리 안에 있는 악을 걸러내야 하는 시험 연단 과정을 밟아야 하는데 이것도 힘듦 알지도 못하는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게 되는 과정까지 와야함 그래서 천국가는 길이 좁다고 함
근데 자기 힘으로는 절대로 불가능 기도로 하나님 붙잡고 물고 늘어져야 함
청함을 받은자는 많으나 택함을 입은자는 적으니라 단순히 믿는것만이 아닌 삶으로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택함받는거
믿으면 있고 안믿으면 없으니깐 믿음의 힘이 종교에 국한되는것이 아니다.
글쓴이에게 글쓴이의 글을 보니 첨엔 멈칫햇다. 머리로 단박에 이해가 되는 글이었기 때문에 읽으면서 그러네 뭐가 문제지? 라는.의문이 들었었다. 그런데 그걸 알아야 된다. 가장 중요한건 죄 라는것을. 글쓴이는 경찰서도 안가보고 소송당하거나 원망,시비 붙을 일 없이 살아왔을 수 있다. 나도 그렇다면 그렇다. 세상에서 죄 라고 부르는 것과 전혀 상관없으니.
인간을 사랑하시기에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시는거임.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도 자유. 안돌아오는것도 자유. 반대로 역사 속 독재자들을 생각해보셈 그들은 반대로 인간의 자유를 탄압하고 억압했지
그리고 도덕적으로도 크게 문제없이 살았다. 그런데 죄라는것은 그게 아니더라. 죄는 결국 하나님앞에서 보지 않으면 깨달을수조차 없고, 이해하려고 할 수 조차 없는것.. 두려워해라 하나님을. 인간이 피조물이란것을 알아서 하나님을 인간의 두뇌로 설명할 수 없듯 죄라는건은 인간의 모든것이 죄이기 때문에 죄를 죄로 설명할 수 없다. 죄는 너 자신이고 나 자신이다.
그렇기 때문에 죄가 아닌분은 예수님뿐이고 그래서 믿어야 산다는것이다. 글쓴이의 생각처럼 믿을수도 있고 안 믿을수도 있는 선택의 자유가 있으니까..
과학적으로 보면 이브에서 아담이 생겨난 것임. ㅋ 태초에 수정 후 여자에서 남자로 분화한다.
전지전능한 신인데 애초에 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어딨나. 날 믿는 애 안 믿는 애도 모르면 그건 전지한게 아닌건데, 신은 전지하면서 무슨 자유의지 타령인고;; 전능한 신이 그냥 심심해서 일부러 믿는 애 안 믿는 애 창조해서 노는 거임
극단적으로 얘기해서 자기 생사도 맘대로 결정할 수 있잖아? 내가 계속 살고 싶으면 살고 죽고 싶으면 당장 죽을 수도 있고. 근데 인간한테 자유의지가 없다는게 무슨소리임?
너는 너가 자유의지대로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 근데 정말 그럴까? 잘 생각해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직장생활 그리고 모든것들을 마치고 풍족해질 때쯔음 노화로 인해 사망해 너가 원하지 않더라도 이건 너의 자유의지대로 사는걸까? 죽고나서 무엇이 되는지도 알지 못하는데?
태어난 건 내 의지가 아니지. 근데 생을 영위하는 동안은 자유의지가 있는데? 그리고 죽고나서 무엇이 될지 모르는건 자유의지랑 전혀 관계가 없는 말이다
내가 받고싶은 고통이 아닌데 받는건 너의 자유의지야? 세상에서 너가 행동하는건 선택지가 있는것 뿐이지 자유의지가 아니다 강아지 철조망에 가둬두고 물먹을래 우유먹을래 선택권 하나줬다고 자유의지대로 사는거냐 잘 생각해봐 니가 살아가는 인생이 자유의지 인지 강요된 삶인지
똑같은 말 반복하게하지마라. 무조건 내 뜻대로 복종도록 만든 로봇이랑 보통의 인간이랑 같다고 생각하냐? 둘다 자유의지로 태어난 건 아니지만 분명히 차이가 있다
니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는데 그건 자유와 비자유의 문제가 아니라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라는 근본적인 원인 때문에 발생하는 사실이다
지구 게임 시스템이 그렇게 만들어졌나보지
본인이 태어난것도 스스로의 의지로 시대, 국가, 집안, 부모 선택해서 태어난 것도 아닌데 자유의지 운운하네 병신들 ㅋㅋㅋㅋㅋ
자유의지 어쩌고 헛소리하고 하는게 다 교부철학 때 모순 덩어리 성경을 어떻게든 변명해보려고 발악하며 만든 내용들이다...애초에 내 의지로 태어난 것도 아니고 죽는 것도 내 맘대로 죽는 것도 아닌데 뭔 자유의지야... 뱃속에서 낙태되어 죽는 태아들은 그럼 뭔데? 영접 못하고 하나님 안맏있으니 다 지옥갔냐
아무 조건 없이 나를 찬양하도록 만든 로봇은 재미없음. 일단 목적은 나를 따르고 찬양하게 하는 것. 죽음이 뭔지 알아버린 존재는 죽음을 두려워함. 그러나 내가 그 존재에게 직접 죽음, 부활, 영생의 과정을 몸소 보여준다면? 심지어 죽음 없이 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빛과 영생. 어둠과 죽음. 양자택일. 조건 없는 선물은 귀한 줄을 모르니.
신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신을 통해서만이 가능하기 때문. 근데 이 예수를 믿고 신화 된는다는게 정말 앵무새처럼 예수님 믿습니다만 반복하면 된다고 믿는 거는 염불만 외우면 부처된다는 급 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