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대해서 궁금한건데 자기가 창조해놓고 그냥 구해주지 믿으라는건 또 뭐냐

아무리 생각해바도 이해가 안됨.. 니들이 키우는 동물로 생각해봐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엽냐

날 깨물어도 그조차도 귀엽지 하물며 하느님은 자기가 만들어놓은 피조물들이 전혀 사랑스럽지 않은건가?

구원해주는데 왜 믿음이라는 댓가를 원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