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스님이 죽기전에 남긴말에 부처가 지옥에있다는 실언을 했다는데

왜 이게 말같지도 않은 소리냐면 부처는 생전에 자기를 믿지말고 숭배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했엇음 

불교라는 종교 자체도 고타마 싯타르타 사망 이후에 생겨난거고 

불교경전도 부처가 남긴말도 있고 이후의 사람들이 추가적으로 삽입한것도 많음

한마디로 부처는 자기가 숭배의 대상이 되길 원한적도 없고 종교가 되는것도 바란적이 없음

인간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부처를 신으로 모신거.. 부처는 실제로 그냥 인도 왕자 신분이었고 실제로 존재했던 평범한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