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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자신들과 다른 것에 배타적인 태도를 보임

일상이라서 그런지 자기 자신도 그렇고 남들이 보는것도 다 무난하거나 정의롭다고 생각함


그러나 특정 상황속에서 어떤 인물을 겪을때 상대방이 약하게 보인다 싶으면 무의식적인 재빠른 연산에 의해 거의 대부분 속으로 서열을 매김

자기 자신의 피지컬이 더 세거나, 자신이 강한 집단에 소속되어있거나, 뒷배가 든든하거나, 상대가 반격 안할것 같고 못나보이거나, 여러 종합적으로 봤을때 상대가 약해보이면 즉시 어떤 자기만의 본성을 드러내는데

모양은 다양하지만 심지어 도덕이라는 명분으로 저지르는 경우도 많음 결과적으로 상대에게 감정적으로 대하며 그 행위를 통해 뭔가를 확인하거나 해소함

한국인이란 종족에게 용기내는 행위란 쥐새끼처럼 파악한 뒤 약자에게 과감하게 덤벼드는 부분에서만 발휘됨


자기 멋대로 남을 서열매기고는 악하게 대하거나 타인의 영역을 침해하거나 인격을 무시하거나 했던 행동들은 전혀 생각도 안함  

그래서 어느정도 다시 상황과 요소들을 쥐새끼처럼 재점검하며 파악하고는 상대가 마음먹은것처럼 실제로 반격 못하겠다 싶으면 의식적으로 더 무례하게 굴거나 서열상 위에 있다는 상징적 행동을 저지름

그래서 그 상대에게 더 크게 무례하게 저지르는 행동을 통해, 자신이 상대에게 의식적으로 더 악하게 굴었지만 상대는 가만히 있었다는 그 벌어진 사건을 근거로 자신은 여전히 상대 위에 위치해 있다는것을 확인하고 이전에 서열상 굴복했던 행위를 덮음 

상대방을 함부로 부정하고 못난 취급을 했지만 정작 본인들은 어떻게 해서든 자신이(자신의 선택, 행동, 판단 등) 부정당하지 않게 인위적으로 행동을 만들어내고 은폐하고 스스로 자신이 선이며 옳았다고 정당화 한다

굉장히 악하고 허상적인 방식으로 자기 위치의 뿌리를 만들어내는 셈임


욕구가 늘 있고 대상의 조건에 따라 참고 발산하는게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그것이 숨겨져있다가 조건이 맞다 싶으면 본성이 나오는셈임

왜냐면 어떤 대상이 강하다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욕구를 굽히고 참으면 그 구도가 마치 자신의 상대적 열등함에 의해 욕구를 감내하는것 같고 상대 아래에 위치한다고 본능적으로 느껴지니까 그 열등감을 자극할 상황 자체를 피하기 위함임


한국인의 잔혹한 본성은 무의식적으로 숨어있으며 일상을 살며 상황과 사물을 보다가 어떤 대상이 여러 조건에 맞다 싶으면 본성을 드러냄


한국 인터넷 댓글을 보면 대부분이 폭력적이고 조현병이 극단적으로 표출되어 있음

그리고 그 모든 사건이 지나가도 한국인은 '실수했다'라고 자성하는 관점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