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오늘도 믿거나 말거나 각종 외계인 찌라시중 흥미로운걸 들고와봤어.
여긴 미스터리 갤러리니까 광신도라는둥 정신병자라는둥 그런댓은 참아줘 그냥 재미로 봐
xrp 를 좋아하는 나는 의문이 있었지.
왜 xrp 정보원들은 내가 알기로는 딥스쪽이 아닌데 어둠의 3일과 관련된 포스팅을 해서 사람들을 겁주는듯 보이는가?
--> 이게 이 글로 조금은 설명되지 싶다.
만일 저들이 정황증거대로 차원상승을 말하는 외계인들과 협업하고 있다면
차원상승한 지구에는 금융시스템따위 필요가 없을텐데 왜??? xrp 와 인터레저를 추진하는가?
--> 이건 나도 모르겠다. 누가 답 비슷한걸 갖고있다면 의견 나눠주길.
이런 저런 정보중에 지구가 상승하는 차원이 5차원 아닌 4차원이라는 주장이 있어서, 아마 4차원으로
상승할때를 대비해서 만들고 있을지도 모르겠고...
왜 지난 몇년간 미국에서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이나 천사가 트럼프나 xrp 관련해서 비전이나 꿈으로 예지를 줬다고 말하는가?
--> 일종의 마인드 컨트롤은 아닐까? 그 배후가 그들이 믿고있듯 좋은 집단이 맞는걸까?
트럼프 관련해서는 기독교인들이 보수라서 몰입하다보니 그렇다쳐도 암호화폐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뜬금없이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xrp 를 주고 그게 금화가방으로 바뀌는둥 비슷한 꿈을 꾼 사람들이 다수 있다.
이런저런 찌라시를 보면 마치 외계인이 곧 나타나서 지구인과 조우할 것처럼 밑밥을 깔지만
플레이아데스인 메세지에 따르면 지구에 자기들 모선이 나타나서 직접 그들의 신체로 지구인들 사이를 걸으면
그 주파수대역이 너무 높고 현재 그걸 감당해낼 수 있는 의식수준의 신체를 가진 지구인은 2억명뿐이라네
낮은주파수는 높은주파수에 의해 깨지는 특성이 있음, 신체를 구성하는 에너지파동이 깨져서 흩어져버리면 죽을수도 있는거지
그래서 그게 당장은 일어나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50년전에는 그 수가 절반정도였다니 급격하게 의식성장을 했다고 하네
외계인이 당장 나타날것 처럼 하는 애들이 진심인지 아님 뭔 조작을 하려고 하는건지 솔직히 잘 모르겠다.
예전에 가짜 예수 재림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선동하려고 하는 일루미나티 카드도 있었잖아?
그래서 의심의 눈초리로 살펴보고 있어. 외계인 찌라시의 세계에서는 예수를 사난다 라는 이름으로 부르는데,
이 사난다를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인정하고 있는걸 보면 가짜는 아닌거 같은데,
사난다의 메세지 중에서 의식수준이 떨어지는 메세지도 있어서, 역정보도 섞여있는거 같아.
그럼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할게
3일의 어둠 이라는 주제는 트럼프의 Q, xrp 정보원, 채널링메세지 모두에게서 나오는 이야기야.
이게 성경에도 나왔다는거 같은데 (exodus 22) 나는 성경을 잘 몰라서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 달아줘.
이 정보원들도 마치 곧 일어날 일처럼 말을 하지만, 내가 참조한 정보에 따르면, 지금 당장 이 현상이 일어나면
지구인들 대부분이 죽게 되므로, 충분히 준비를 시킨 다음에 이 일이 일어날 거라고 하네
플레이아데스 인들도 메드베드 같은걸로 고주파에 인체를 준비시킬거란 이야기를 했었어.
근데 뭐 광자대에 진입을 하는건 은하가 이동하면서 일어나는 건데 어떻게 늦추고 조절을 해? 좀 이해가 안가긴 한다
지구에 뭔 그리드를 쳤다가 그걸 거두는가 싶기도 하지만, 이 메시지에는 그런 이야기는 없고,
광자대 입구를 들어간다고 하는걸 봐서는 자연현상인거 같거든
앞뒤 생각해보면 논리적으로 말이 안되는것들이 있어 그런데도 이 글을 쓰는건
xrp 정보원들이 예언한 이미지들이 시간이 지나서 맞아떨어지는게 많아서 마냥 무시할 수 없고
지구의 에너지가 갑자기 엄청 좋아지고 내부 기운이 밖으로 스며들듯 나오고 있고 팽창하고 있고,
사람들의 에너지장도 흐물거리면서 깨지고 있고 와 말도안되는게
요새는 뭐 그냥 마음만 좀 곱게 먹으면 에너지장이 그냥 닦일 정도로 엄청난 외부에너지가 유입되고 있다고
이정도로 저주파 에너지가 깨지려면 예전에는 엄청 힘들게 수행을 해야만 했거든
이런거만 아니면 전부다 통째로 미친놈들의 컬트라고 말해버리고 싶구마는
왜 뭔 개벽이니 뭐니.. 이런 종교스러운 것도 많다보니..
암튼 좀 놀라운게 지금 지구가 반시계방향으로 돌고있자나.
그게 원래는 지구가 시계방향으로 돌았다네? 근데 드라코니안들이 반대로 돌게 만들었대
원래 지구가 자연경관도 우수하고 포털이 많아서 각 차원의 각종 종족이 자기들의 친족을(?)
만들어놓은 그런곳인데 그래서 우주에서 인기가 꽤 많고 다들 자기들 친족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고 심지어 지구인으로 육화하여 지구에서 의식상승을 하게 되면
다른 행성에 있는 같은 종족들이 무의식차원에서 연결이 되어있나봄, 함께 의식상승을 하게된대
그래서 앞다투어 지구로 영혼을 파견한거 같기도 하다, 이건 좀 놀라운데
암튼 드라코니안들이(아콘이라고 말하는데도 있음) 기술적인 부분을 전수를 많이 하다보니
자기들이 지배하려 들게 되었고 이렇게 지구 자기장을 반대로 역전시키고
자전방향을 반대로 함으로써 지구를 물질계 3차원으로 수준을 격하시키게 되었대
시계방향으로 돌면 물질의 힘이 약해지고 반시계방향으로 돌면 더 물질적이 되고 그런건가봐
이게 달의 뒷면이 보이지 않게 된 이유라고 하는데 흠.. 믿거나 말거나
암튼 이때 이들은 지구 생태계에는 신경을 안쓰고 추진했기 때문에
지진과 땅의 융기로 땅과 바다가 뒤바뀌었고 공룡이 이때 멸종했다는데
이때의 흔적은 지질학적으로 지구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대, 산인데 바다미생물의 흔적이 발견되는 그런거
또한 바다가 땅을 뒤덮으며 홍수가 났기에 이것이 각종 신화에 나오는거인가봐
근데 지구를 차원상승을 시키려면 이런 지구를 다시 시계방향으로 돌게 해야 하잖아
그래서 우주연합의 함대 (의식으로 만든 비행선이라고 함) 가 자전을 천천히 하도록 속도를 늦추고 있대
이게 말이 안되는 거 같지만 내가 느낀거랑 일치하거든 지구가 자전이 늦어지고 부풀고 있다고
물질적으로는 변한게 티가 안날지 모르겠는데 에너지면에서는 많이 변했거든
특히 자전이 늦어지고 중력이 약해지고 이런거, 공기의 밀도조차 연해졌음, 땅의 냄새가 짙어졌고 해도 늦게 져
미친소리같은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ㅋㅋㅋㅋ 누구 혹시 달라진거 느끼는 사람 없냐?
암튼 이 함선이 지구를 완전히 멈추는 날이 되면, 태양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게 되는데
이 항로가 3일이 걸리고, 3일간 전자제품이 모두 사용을 못하게 된다고 하네
왜이리 이글은 잘 안써지냐 쩝... 다음편에 계속..
최근들어 에너지가 급격하게 늘어난건 확실히 맞는 것 같애 가슴이 몽글몽글해
xrp 정보원 - 지난 3,4년간 트위터에 일련의 사진이나 그림이나 글을 포스팅하고 미래를 예지하는 집단인데 시간이 지나보면 맞추는일이 꽤많아서 일종의 컬트를 형성한 사람들. Bearableguy123 과 Mr. Pool 이 대표적.
ㅎㅎ 잼나넹 고마웡
3일도 모르고 큐정보도 모르지만 글보고 생각나는게 있어서 적어봄 밤에 갑자기 시작 어두운데 식별이 어렴풋이 되는 어둠 배터리 없는 기계가 켜지고 연결도 됌 사람들 마스크 안씀 이게 뭐지 하다가 금새 적응하고 할거함
요즘 지구의 에너지가 조금 달라진건 느껴져요. 제가 플레이아데스 성단 외계인 출신인데(전생 얘기예요;;) 아틀란티스 때 식민지였던 지구에 살러 와서 그후 수없이 육화했음에도 아직도 지구에너지에 거부감이 남아 있어서 살면서 좀 힘들었거든요 밀도높고 무겁고 이런 게 2010년쯤 최절정이었는데 작년이후 확 변하더니 좀 편안해지더라고요? 확실히 변하긴 했어요.
입에 걸레 물었나요? 여긴 어린 영혼들이 많군요.
알바에요 매번 같은 멘트 ㅋㅋㅋ 재밌다 전생은 어떻게 알게되었어요? 지구가 신을 만날수있는 유일한 행성이라굽쇼 진짜에요?
첨엔 전생리딩 전문가에게 가서 알게됐어요ㅋㅋㅋ근데 나중에는 명상이나 꿈으로 전달되는 정보들로 알게됐는데 그 정보들이 내 전생인줄 어떻게 아냐..이건 말로 설명이 안되는데 그냥 직접 겪어보면 느낌이 와요 아..나구나. 이렇게요ㅋㅋ
아 댓글 알바도 있군요 어쩐지 다짜고짜 욕부터 하길래 뭔가 싶었네요ㅋㅋ네 저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신을 느끼는건 오직 지구에서만 가능하대요 그래서 지구보다 문명이 진보한 외계행성에서 영적성장을 위해 지구에 육화한다 하더라고요 어느한명이 신과 합일을 이루는데 성공하면 그 종족전체가 영향받는것도 맞고요
근데 저는 지구에 영적성장을 위해 온건 아니고 카르마가 얽혀서 오게된거라 원치않던 지구행이었는데..요즘은 제 영혼이 원해서 온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지구는 빡세요ㅋㅋ마왕 천신급도 지구에 육화하면 차크라가 강제로 7개로 조정되고 힘을 다 못쓰게됩니다 독특한 행성이에요 여러모로
재밌다고 하시니 초고대 지구에 대해 제가 아는 한 썰을 풀어보자면..당시 지구에는 외계존재들이 유입이 많이 됐는데 지구시스템의 독특함 덕에 임계주파수 설정에 걸리면 지성을 잃고 동물화 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파충류외계인들이 주로 그랬고 휴머노이드 계열 외계인들은 지성을 보존했어요. 행성 간 이동방식의 차이 때문이었다 생각이 되네요
즉 외계의 지성체라도 지구에 들어와서 임계주파수에 걸리면 차크라가 변형되면서 의식이 편중된 쪽으로 재조합이 돼요.감정-지성-영성으로 이어지는식의 계에서, 만약 욕망의 비중이 지성보다 월등하게 크면 차크라가 1번, 2번 차크라 위주로 편성되면서 본능만 남고 지성을 잃어버리게 되는 원리입니다
지구가 외계존재들 버리는 무슨 쓰레기통 내지는 형무소였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것은 아니었고 다만 지구윤회계가 좀 폐쇄적으로 운영되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지구는 한번 들어오면 못나가요 신을 깨닫기전에는.. 영성적으로 all or nothing인 행성이라 보여집니다
참 여기서 신을 깨닫는다는 건 종교를 가져야한다는 게 아니라 영적으로 아주 깊은 수준에서 배불러야 한다는 걸 의미합니다. 오해가 있을까봐 덧붙여요
암튼 디씨에서 이런 얘기를 할수 있을지 몰랐는데 dada님 글 보고 용서 테크닉에 대해 도움 많이 받아서ㅋㅋ조금이나마 도움 되시라고 제가 아는 선에서 정보를 공유했는데 재밌으셨을지 모르겠네요 이미 다 아시는 내용이려나ㅋㅋ
오 되게 재밌네요!! 저는 이런거 거의 몰라요. 꿈이나 느낌으로 전생인가보다 싶은것들이 있긴한데 거의 관심없어서 무시해온 편이라. 최근에 관심 가지니까 좀더 꿈에서 보여주긴 해요. 외계인관련해서도 요새들어서 자세히 알아보려고 하는편이고요 여기 지구에 들어오면 신을 깨닫기 전엔 못나간다는건 렙틸리안들이 설치해놓았다는 윤회 트랩 때문인가요? 근데 신을 느끼는게 지구인만 가능한거면.. 다른 종족들 많이 불쌍해지는데요.. ㅜㅜ 평화롭게는 사는데 신을 느낄 수 없다? 차라리 고통스럽게 살고 신을 느끼는게 낫겠어요.
차원상승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스타씨드라든가 뭐 외계에서 영혼들이 지구로 많이 육화했다 차원상승을 준비중이다는 이야기가 채널링쪽에서는 요새 흥한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또하나의 정보의조각이 모였군요 여러 외계인들이 육화가 많이 된건 알았는데 전생으로 기억하는분은 여기선 처음보네요
윤회 시스템 자체는 렙틸리언들이 설치했다기보다는 행성 창조자들이 관여(했다기보다 승인...?)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아틀란티스가 멸망할 때 지구 전체에 빠져나가지 못하게 큰 막 같은게 씌워져서 당시 고향별이나 외계로 탈출을 시도했던 이들이 실패하고 지구에 원치 않게 남았던 건 사실이예요. 그 막을 설치한 세력이 아마 지구의 어둠에 관여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때 탈출을 시도했다가 영체에 심각한 손상을 입은 영혼들도 많았어요. 육체는 죽으면 그만이지만 영혼에 그런 손상을 입으면 꽤 데미지가 크기 때문에 여러 생에 걸쳐 복구해야 했을 거예요. 행성 관리자들은 향후 지구 윤회계가 폐쇄적으로 운영될 것을 알면서도 지구에 유입되는 외계영혼들에게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지금도 잘 모르겠어요...
차원상승에 대해서는 저도 들어본 적이 있는데 뭐랄까 그런 뉴에이지 쪽 영성단체의 채널링 정보는 백 퍼센트 신뢰가 안 가서...영성사기꾼들이 많잖아요ㅋㅋ스스로 경험한 것만 믿자는 주의여서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구 시스템 자체에서 뭔가 지각변동? 자연재해나 기후변화 같은건 있을 것도 같은데 실제로 차원상승이 되는 건 아니지 않나 싶어요. 차원상승 자체가 약간 지구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마음이 반영되어 만들어낸 믿음? 소망? 같이 느껴지는데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한 지구는 절대로 탈출할 수가 없어요. 대다수 지구인들이 아 지구 너무 빡세다 탈출하고싶다 이게 아니라 지구만이 가진 독특한 에너지와 화해가 되고 정화가 되어야 진정한 의미에서 지구 행성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자면 보통 외계인이 지구에 들어와 살더라도 죽으면 자신의 성단 윤회계에서 윤회하지 지구 윤회계에서 윤회하지는 않아요. 영체에게 있어 시간과 공간은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구 윤회계에 들어오려면 뭔가 카르마가 지어져야 하는데 당시 아틀란티스-뮤 전쟁으로 많은 외계존재들이 지구에게 관여했고 그 때문에 대량의 카르마가 지어져서 대량의 외계존재들이 유입됐어요. 그리고 뭔가 트랩 같은 막이 설치되어 영능력이 뛰어난 존재들조차도 빠져나가지를 못했습니다. 제 생각이지만 지금 이 시기(2020년대)를 사는 이들 중 많은 이들이 아틀란티스 전생을 가지고 있을 거예요. 당시 영능력자들이 지금 많이 환생해 있고, 이 시대에 영성 정보가 범람하고 있는 것에 관계를 하고 있지 않나싶어요.
댓글 달아주신 다른 분들도,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사실 에너지를 느끼는 거나 전생 읽는 거 우주인 채널링 이런 류의 영능력은 아무런 의미도 없다 느껴져요. dada님이 글에서 쓰셨지만 우주 자체가 환상인데 환상을 마스터하는 법만 자꾸 알아서 뭐하겠어요ㅋㅋ외계인들은 실제로 게임마스터들이지만 그들은 신을 모릅니다. 가슴에 사랑을 깨우지 않으면 영성 정보를 아무리 많아 알아도 의미가 크게 없다 보여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흥미로운글 잘봤습니다!! 외계인들이 신을 모른다는건 충격 충격 대충격이에요. 채널링메시지같은데서 창조주를 언급 자주 하던데 느낄수는 없이 평화로운 척만 하는건가요? ㅜㅜ
채널링 메시지 같은데서 언급하는 창조주는 아마 차원 관리자나 행성 관리자급 창조주들을 말할 겁니다. 그들도 창조주가 맞긴 맞거든요. 근원의식, 근원하느님, 모든 것의 근원과 행성관리자급 창조주는 다르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익히 아시겠지만 지구 고대 신화 등에서 나오는 존재들 대표적으로 이집트 신 오시리스 세트 이런 존재들은 라이라 성단이나 플레이아데스 성단출신 외계인들이에요ㅋㅋㅋㅋ지구에서 '신'이라는 개념은 너무나도 왜곡이 많이 되어 와서 '신'을 관념적으로 개념적으로 혹은 지성적으로 접근하려고만 하면 어려움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심장을 깨워야 해요. 진짜 신은 모든 인간의 심장에 사랑으로 존재하거든요.
카페 왔더니 ip가 또 바뀌는군요ㅋㅋㅋㅋ외계인들의 세계가 다 평화롭지는 않아요. 오리온 성단 쪽 렙틸리언 외계인들은 부정성이 강해서 맨날 전쟁만 하고요. 대신에 그들은 지성과 기술 수준이 거의 극에 달해서 한 명만 행성에 떨어져도 그 행성 전체를 문명화시킬 수 있어요. 플레이아데스 성단 쪽 휴머노이드 외계인들은 부정성이 적어서 겉으로 보기엔 매우 평화로워요. 표면적인 사랑과 감사 평화 속에 사는 편이긴 한데 역시 부정성을 다 없애진 못해서 가끔씩 왕위찬탈을 두고 피의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고 때로는 자신들이 신이 될 수 있는 것처럼 거만하게 굴기도 하지요. 가끔씩 인터넷에 돌오다니는 우주 전쟁의 역사 휴머노이드랑 렙틸리언 외계인들의 전쟁 대립 싸움 이런 거 어느 정도는 진실이에요ㅋㅋ
어쨌든 중요한 건 표면적인 평화 속에 사는 게 아니라 진정한 의미에서 사랑과 감사를 심장에 느껴야 하는 것인데....외계인들은 지성이 발달해서 그 부분이 지구인보다 좀 많이 떨어져요. 초고대 시기에 지구 식민지 와서 신 행세를 했던 외계인들 중에는 당시 지구의 원시인류를 개조해서(유전자조작) 지능을 조금만 열어두고 노예화하여 사육하기도 했었어요. 그런 어둠과 슬픔의 역사가 지구에는 분명히 존재하고, 지구인들의 집단무의식이 정화가 되려면 깨어나는 사람들이 더 많아져야 하는데 아직도 이 게시판만 봐도 그 길은 멀어 보여요. 그래도 수행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건 고무적으로 보이네요!
그렇구나! 외계인들이 차원상승 이야기 하면서 긍정행성과 부정행성으로 나뉘어 진화한다는게 되게 이상하게 느껴졌었어요 긍정행성 사람들은 부정성을 경험할 일이 없으니, 이 환상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거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러니 긍정행성에 사는 고차원의 외계인이라 해도 진정한 신의 사랑을 베풀어줄 깊이가 부족한것도 가능할수 있겠네요. 플레이아데스인 채널링을 하는 어떤 노년의 여자분을 영상으로 봤는데 너무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 모습이라서 호감이었거든요. 그 모습도 그 지구인의 마음이 메세지에 동화되어서 그렇게 보이는걸지도 모르겠네요.
어쩌면 지구인의 신체가 신을 경험할 수 있는 신체라서 우주 전체에서 시샘을 받았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잔인한 역사를 오랜시간 겪으면서 지금껏 그걸 고치려고 한 외계인들이 없었던 것을 보면... 이번에 지구를 위해 노력한다고 하는 우주연합이라든가 선한 외계인들의 노력들이 그들의 주장대로 사실이라면, 그런 냉정함을 스스로 돌이키고 좋은쪽으로 고쳐보려는 의지일수도 있겠네요. 지구인의 무의식을 스스로 닦아야 지구가 깨어나는 것도 맞겠지만, 인간의 신체 자체에 핸디캡을 둔데다 행성차원에서 모든 미디어가 통제되고 각종 종교등으로 억압해왔는데 지구인들 스스로 다 닦아야한다 이것도 좀 가혹한거 같아요.
신체적인 핸디캡이라도 없애주고 스스로 닦아라고 해야지 공정하지 않나 싶어서요. 인간의 몸 되게 이상해요. 통로가 있긴 한데 다 막혀있잖아요. 원래는 다 뚫려 있었을거 아니에요. 뚫는게 뭔 경전이나 신화같은데 나올정도로 힘든일이니 외부의 도움이 있는것이 맞는 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들이 그렇게 만든거를 원래대로 돌려놓는것 정도는 최소 해줘야될거 같아요. 자기들 카르마를 고치기 위해서라도..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지구는 영적인 것을 추구하기에 좀 많이 팍팍하지요ㅠ ㅋㅋㅋ빡셈을 넘어 가혹해요 맞아요. 왜 행성관리자들이나 성단 창조주급들의 상위계에서 지구에 외계인들이 간섭하고 DNA조작하는 등의 각종 만행을 보면서도 간섭하지 않았는가....그게 늘 궁금했는데, 아마 관리자급(상위계)에서는 각 존재의 자유의지를 최대한으로 존중하려고 하기 때문인 것 같아요. 최근에 와서는 조금 상위계에서 관여하기 시작한 느낌입니다. 현 인류가 아마 지구에서 6번째 문명인가 그럴 건데....2010년 전후로 해서 문명 멸망으로 가고 있던 타임라인이 행성관리자들의 간섭으로 조금 늦춰졌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본 적이 있어요. 유튜브에 '창조자들의 메시지'같은 채널도 그렇고. 뭔가 창조주들의 메시지를 전하는 채널러들이
예전보다 더 많아진 느낌이구요. 아틀란티스가 멸망할 때도 상위차원에서 하강한 존재들이 사랑과 용서를 설파하면서 활동했던 거 보면 어둠이 너무 강해지면 균형을 맞춰야 하니까 거기에 적절하게 간섭을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실제로 아틀란티스 문명의 최대 실수는 '유전 공학'에 있었습니다. 그 카르마가 너무 무겁기 때문에 그때 지구인 유전자조작과 생명조작에 간섭한 존재들은 아직도 지구에서 카르마를 갚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 아틀란티스의 유전공학은 극히 발달해서 수많은 괴생물체를 만들었는데, 부작용이 심했습니다. 그때 불완전한 이형의 육체에 들어오는 영혼들은 그 불균형 때문에 영혼 자체에 깊은 고통이 새겨졌을 거예요. 아틀란티스는 의식 수준이 영적 능력의 개화보다 훨씬 못 미쳤기에 멸망했습니다.
무의식은 신에대한 두려움이니까 막상 신성을 경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인간의 몸을 온전히 내버려둘수가 없었던거겠죠. 무의식에게는 신을 직접 만나는게 최악의 일이에요 그러면 무의식이 녹아 사라지니까. 그게 겉으로는 방임이란 형태로 보였을뿐일테고... 사람들 집단 사이에서도 미운오리새끼 왕따시키는 분위기가 형성되는거처럼 이게 우주 전체에서 이뤄진 거라는걸 알게되니까 놀랍기도 하고 그럴법 하기도 한거 같고 마음이 좀 아플려고 하네요 쩝
아마 인간의 차크라가 봉인된 것은 의식수준이 올라가지 않으면 영적 능력의 사용은 제한한다는 상위 관리 차원에서의 승인이 발동했기에 그런 것일 수도 있겠다...라고도 생각해봅니다. 아틀란티스 삽질이 정말 대단했거든요....
영혼 자체에 고통이 새겨진다는건 에너지체가 심하게 흐트러져서 불균형해진다는 뜻인거 같은데 맞나요? 저도 에너지체가 불균형하거든요 에너지체의 심장이 신체의 심장보다 왼쪽으로 치우쳐져 있고, 왼팔이 에너지상으로 주파수가 낮아요. 겉으로는 아무 불편이나 장애나 흠이 없는데 에너지상으로는 뒤틀려서 쪼드라들어있어요. 정말 진득하게 안고쳐지네요. 처음엔 팔을 다치는등의 전생 카르마와 연관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가면 갈수록 그보다 더한 의미가 있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창조자들의 메시지라는 유투브채널 보고있는데 찐이네요 ㅋㅋ 좋은거 알려주어서 고마워요 내일 정주행 해봐야겠다
오, 그런 관점도 있을 수 있겠네요. 맞아요. 인간의 신체는 실제로 굉장히 대단하고 독특합니다. 컴퓨터에 비유하자면 한 두가지 프로그램만 설치된 게 아니라 하위프로그램부터 상위 프로그램까지 다 설치된 컴퓨터예요. 인간 안에는 지옥부터 신성까지, 하위부터 상위까지 모든 에너지가 구비되어 있죠. 그렇지만 천신이나 천사 같은 존재들은 한두가지 기능(빛)에만 특화된 존재들이라 부정성 같은 건 아예 몰라요. 어느 한두 가지 기능만 발달시킨, 편중된 존재들이 우주에는 많아서(지성만 발달한 렙틸리언 외계인들처럼)가장 원초적인 본능부터 가장 신성한 신의 에너지까지 다 가지고 있는 인간의 몸이 부러웠을 수도 있겠네요.
네 그 유튜브 채널 저도 좋아해서 종종 봐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영혼에 고통이 새겨진다는 말은 문자 그대로 영체에 데미지를 입는다는 말입니다. 인간은 물질계에 있는 육체, 그 육체 근처를 감싸고 있는 감정체(에너지체?), 그리고 가장 상위차원에 존재하는 영체로 구성되어 있는데 보통 우리가 마음이라고 부르는 부분이 감정체 부분이고 영혼은 사실 특정한 형태가 없으니까 '체'자를 붙이기는 좀 그렇지만....인간 존재를 구성하는 요소라는 의미에서 편의상 영체라고 말한 것입니다. 말씀하신 신체 에너지에 새겨진 불균형은 아마 감정체적인 것일 수도 있고 영체에서 오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영체도 육체처럼 손상을 입을 수가 있긴 해요. 아틀란티스 탈출 때 트랩에 걸려 영체 복구가 어려웠다는 사람들이 많았거든요.
와 그런거구나 살면서 그리고 수행 하면서 겪었던 의문같은것들이 해소가 되네요 저는 이 유전자조합을 가진 이 신체가 되게 맘에 들어서 이 생을 선택한것처럼 느껴졌거든요, 수행에 적합한 이 몸이 너무 마음에 들고, 옛날에 살면서 부정적 감정을 밑바닥까지 느꼈던 날, 그떈 수행도 몰랐던 때인데, 그때 마음속에서 너무 기뻐하며 이 감정을 느끼고 싶었다고 하는 소리가 들려서 황당했던 적이 있어요. 어쩌면 지구인의 그런 특성을 동경해서 여기 왔을지도 모르겠네요.
천신이나 천사같은 존재는 부정성을 뛰어넘어서 그걸 품어줄수있는 사랑을 지닌 존재가 아니라 그저 부정성을 어딘가 다른 행성으로 밀어놓고 긍정행성에서만 진화해온 존재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뭔가 있는줄도 몰랐던 환상이 깨지는 느낌이네요 ㅋㅋㅋㅋ 그러면 지구에서 수행을 한다는게 정말 대단한거가 맞네요 지구가 빡세다든가, 여기오면 다 쭈구리 된다든가 하는말은 과장이라고 생각했는데.
ㅎㅎ네 저도 처음에 제 전생을 알았을 때는 원치 않게 카르마가 지어져서 지구에 남게 된 외계영혼이라는 걸 알고 지구가 지긋지긋하고 탈출하고 싶고 상위 차원에서 살았던 기억들만 자꾸 떠오르니 3차원 지구 삶이 퍽퍽하게만 느껴지고 부정성 너무 많아서 힘들고...뭐 이렇게만 생각했었어요. 근데 최근 들어 드는 생각은 제 영혼이 원해서 여길 왔다는 것, 원해서 인간의 몸을 지구에서 선택해서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힘들었고 슬펐던 것들까지 포함해서, 지구에서의 희노애락 그리고 모든 경험들을 진심으로 긍정하게 됐어요. 지구별 여행자들은 다들 굉장히 용기 있는 영혼들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
상위차원에서 살았던 날 혹시 저도 있으면 기억좀 해내고 싶네요 ㅋㅋ 관심이 생기니 그나마 최근에 본거는 지구에 오기 전에 지구에 가기로 한사람들이 원을 그려서 회의하듯 앉은 사람들의 모습을 봤네요. 안쪽 원 하나 바깥쪽 원 하나였는데 그 원 밖에 군중들도 많았어요 그중 저는 안쪽원에 앉아있었고요 다른사람들은 무리지어 몇몇군데서 왔는데 저는 제고향(?)에서는 저만 거기에 와서 약간의 낯선 느낌이 있었어요. 그장소엔 빛이 휘황찬란했고요 사람나오는 꿈을 잘 안꾸는데 신기했어요!
오 태어나기 전에 영혼 그룹 회의하는 장면을 꿈으로 보셨군요ㅎㅎㅎ빛이 휘황찬란했다는 걸로 보아 확실히 상위차원에서 오신 것 같네요. 저는 6차원 정도에서 살았다는 정보까지는 기억해냈어요. 정확한 차원은 기억이 안나지만 아마 6.3차원?그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영혼 그룹이 회의할 때 보통 인연지어진 영혼들끼리 모이는데 혼자만 다른 데서 와서 외로우셨다면ㅋㅋㅋ뭔가 더 상위차원에서 명 받고 파견?되신 것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아틀란티스 때 지구에 그런 영혼들 많았거든요. 전생 더 기억나시면 말씀해 주세요. 어디가서 이런 얘기 하면 미친 애ㅋㅋㅋㅋ되니까 일코하고 사는데 이런 얘기 나눌 수 있어서 재밌네요.
아 그게 영혼회의구나 허허 ㅋㅋㅋㅋ 뭔가 미션같았어요 다같이 지구에 가는건데 인원이 매우 많았어요. 첫번째 원은 10명가량? 두번째 원은 30명 미만이었던거 같고 이외에도 많은 군중들이 함께가기로 한 자리여서 - 그니까 사실상 세번째원이 있는거죠 이 자리엔 구름같이 사람이 많았어요. 그외에도 떠들썩하게 다들 몰려와서 구경하고.. 첫번째 원에서 얼굴이 훤하고 통통한 중년의 아저씨가 있었는데 사회자 역할 하시더라고요 ㅋㅋㅋ 저는 그냥 듣기만 했어요, 그 회의 후에는 각자 자기 방에 가서 뭔가 마음정리같은걸 하고있는데 둥근 아치형 창문같은데로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저 쳐다보고 안보는척 쟤다 쟤 하면서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더군요 동물원 원숭이처럼 ㅋㅋㅋㅋ ㅋㅋㅋ 웃기는게 거기서 bts 봤어요. ㅋㅋㅋ
이들은 그 원에는 속해있지 않고 외부에서 파견된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거기서도 유명인이었어요. 그렇다고 막 다른사람들이 환호하고 그러지는 않았고, 그룹 지어서 옆을 지나가고 있었어요 7명이 아니라 5명이었고 ㅋㅋㅋ 그중 제이홉을 부르면서 깨어났어요 ㅋㅋㅋ 지금도 생각해보면 좀 웃기는데 개꿈하고는 다르게 의미심장하긴 하더라고요 ㅋㅋㅋ
빅히트 영상이나 뮤비 보면 우주 관련 메시지가 많고 은하가 빛이 되었다가 빅히트 마크가 되는등 의심쩍은데가 많아서 생각하고 있던 차라 꿈 마지막에 나왔을지도 모르고요. 한류의 일부는 일종의 에너지전쟁이라고 생각하는편이라.
6차원은 어떤곳인가요 사실 4차원과 5차원의 차이도 잘 와닿지 않는데 6차원이라니.. 5차원하고 어떤점이 달라요?
실제로 지구는 외계에서 인기가 있어요. 지성적으로 미개해보이지만 심장이 깨어나면 유일하게 신을 만날수 있는 행성이라... 외계종족중엔 지성만 99퍼센트까지 발달시켰지만 무신론자인 종족도 있어요. 자연환경 없는 행성 출신들은 지구 자연이 예뻐서 집착하기두 하더라고요
심장은 어떻게 해야 깨울수있나요?
수행을 통해 깨우거나 헌신과 봉사 같은 방법이 있다 알고있어요 핵심은 가슴에 신의 사랑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건데...저도 아직 완전히 깨우지 못해서 감정 정화 중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사랑과 용서가 핵심인듯요
오! 님도 여유되실 때 글 써주세요! 윗 대댓 써주신거보니 너무 재밌고 더 알고싶어요!
맺힌 감정 풀면 많이 풀고 용서하면 자동으로 쿤달리니 활성화 되면서 깨어난답니다 실전! 용서해보자 글 보시면 좋을듯
우리존재가 랩틸리언왈 유전자조작이되었다는점 때문에 누가누가 그짓말쟁이인가 갈팡질팡하고 방향을못잡고 앞으로 행해질 죽음들만 보고 슬픔에 잠겨있었는데 얘기를들어보니 희망적이네요 감사합니다 신을 아직 100%신뢰하진않지만 얼어있던 마음이 녹았습니다 덕분에
리플 리플레이?
모든 에너지와 형태,운동에너지엔 음양이 있고... 음은 산화에너지... 양은 환원에너지다. 지구의 과거엔 자기장이 환원에너지였고. 그래서 동식물이 크고 번성했지..이게 자전 방향과 속도, 하늘 얼음궁창과 관련이 있다. 대홍수후에.. 지구 자전이 역방향으로 돌고 에너지장이 산화에너지 장으로 바뀌면서...동식물들 성장이 저조해지고.. 수명도 존나 짧아진 것이다.
현재 지구 기후는... 하프로 열심히 바닷물 끓여서... 비구름만들고... 세계각지 기상이변, 홍수나게 만들어서... 인간들 감축 시키는 계획실행중이다.
기후가 좋아졌다는 망상은 버려라... 더 개차반이 된 상태다.
기후가 좋아졌다고 안그랬는데? 정화과정엔 더 엉망이 되는게 자연스러운거임
dada 님 글 기다리는 사람이에요 응원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별거 아니라 생각하실지 모르겠는데 외의로 이런 한줄 댓글이 고맙고 도움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지구윤회계가 좀 폐쇄적으로 운영되었던 것과 관련해서는 니비루 진공 수정 격자망(Nibiruan Diodic Crystal Grid Network)이라는 장치가 있는데, 이 장치를 통해 기존의 포털을 방해하여 인류들은 더 이상 우주와 소통할 수 없게 하였으며, 상위-자아인 원형-혼과도 소통 할 수 없게 되었죠. 또한 아스트랄체와 육체에 연결되어 있던 통로들을 모두 차단하였으며, 더 이상 연결될 수 없도록 유전적 가지를 모두 절단하여 상승뿐만 아니라 기존의 연결부분을 모두 끊어 벗어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우와아 완전 무섭네요 반병신 만들어놨네요 ㅜㅜ
아 이게 지구인을 지구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였다는 말의 뜻이었군요 포탈역할인 자유도 높은 인체에서 지구밖에 못나가는 걸로 만들어버렸다길래 뭔말인지 했는데.. 감사합니다 ㅎㅎ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adstratours&logNo=221047881071
NDC그리드의 한 예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크리스탈 동굴 나오는데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이런 광산이 그리드랑 어떤 연관이 있는거에요?
수정동굴이 NDC그리드를 의미하는 거라고 하는데...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참고만 하세요
아마...포털 수 만큼 있다고 들었는데..그 또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의심을 거둘수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다다님 앞으로 무슨일이든 가벼운마음으로 임할 수 있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