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는 아니지만 너 글중에 몇개는 보고 있어
너 글 읽으면서 내가 궁금한 점은
최근 지구 기운이 편해졌다는 사람도 있는거같은데
나는 정반대인건가?
오히려 최근 느낌이나 분위기가 익숙치 않아
최근 몇년간 부정적인 부분만 눈에 들어오고
우울증도 심해져서 어울리는 사람도 없고
사사로운 거에만 얽메이는 느낌이 커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거든?
한 2000년대에서 2010년대 초반 정도까진 괜찮았던거같아
그때는 사람들도 인간적인 면이 있었고 남한테 관대한 사람도 많았어
또 그때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인위적인 부분이 커졌달까
그러니 요즘와서 더 불편한게 크거든
솔직히 말해서 나도 그때보단 지금 더 속이 좁아져버린 느낌이야
글을 쓰다만 느낌이 없지않지만 언젠가는 이런 느낌을 극복할수 있을까?
너 글 읽으면서 내가 궁금한 점은
최근 지구 기운이 편해졌다는 사람도 있는거같은데
나는 정반대인건가?
오히려 최근 느낌이나 분위기가 익숙치 않아
최근 몇년간 부정적인 부분만 눈에 들어오고
우울증도 심해져서 어울리는 사람도 없고
사사로운 거에만 얽메이는 느낌이 커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거든?
한 2000년대에서 2010년대 초반 정도까진 괜찮았던거같아
그때는 사람들도 인간적인 면이 있었고 남한테 관대한 사람도 많았어
또 그때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인위적인 부분이 커졌달까
그러니 요즘와서 더 불편한게 크거든
솔직히 말해서 나도 그때보단 지금 더 속이 좁아져버린 느낌이야
글을 쓰다만 느낌이 없지않지만 언젠가는 이런 느낌을 극복할수 있을까?
너가 정상
정화과정임 몸속에 알게 모르게 쌓여있던 것들이 정화되는 과정
이게 맞음. 높은 에너지는 낮은 에너지를 깨거든, 그래서 부정성이 올라오고, 더 속좁은 사람처럼 느껴지고, 남의 부정적인 부분도 더 잘보이게됨. 자기가 쓴줄도 몰랐던 가면을 벗게되는거지. 지금은 지구 전체가 부정성을 털고있는 과정이라 더 심해. 부정적인 파동이 많은 사람은 더 휩쓸리고 사람들에게도 막 대하게 되고, 반대로 기존에 마음을 좀 닦은 사람에게는 큰 수행기회가 되지. 그 느낌은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극복이 되는게 아냐,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야해. dada 로 글쓴이 검색해서 실전! 용서하기 1,2 편을 보고 한번 해보면 좋을듯
나도 글쓴이 쪽에 가까운데 몇주간 뇌기능이 정상화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댓글에 정화 중이라는 말도 일리가 있는 것 같다
난 오히려 더 극에 치닫는 느낌임 감정기복 심하고
나도 감정제어가 잘안됨….
나도 엇그제 좀 가슴에 응어리지고 부정적 생각 많았는데 기적수업 워크북 꾸준히하고나니 나아짐
제대로 느끼셨네 영적지각이 예민하군
어 나만그런게 아니었네. 요새 뭔가 진실에 눈이 떠지는중인거 같다. 기존 알던 사람들 거의 대부분 별 의미없어지고 새롭게 가야할 곳이 어딘지 어렴풋하게 느껴지고 그러던데 dada형 이거 정상인 상황인거지?? 낡은것들과 이별하고 뭔가 새로운거랑 만나기전의 느낌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