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는 아니지만 너 글중에 몇개는 보고 있어

너 글 읽으면서 내가 궁금한 점은

최근 지구 기운이 편해졌다는 사람도 있는거같은데
나는 정반대인건가?

오히려 최근 느낌이나 분위기가 익숙치 않아

최근 몇년간 부정적인 부분만 눈에 들어오고
우울증도 심해져서 어울리는 사람도 없고

사사로운 거에만 얽메이는 느낌이 커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거든?
한 2000년대에서 2010년대 초반 정도까진 괜찮았던거같아

그때는 사람들도 인간적인 면이 있었고 남한테 관대한 사람도 많았어

또 그때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인위적인 부분이 커졌달까


그러니 요즘와서 더 불편한게 크거든

솔직히 말해서 나도 그때보단 지금 더 속이 좁아져버린 느낌이야

글을 쓰다만 느낌이 없지않지만 언젠가는 이런 느낌을 극복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