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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봉쇄된 유럽보고 남의 일 구경하듯 했는데

이제 우리 차례가 왔음.


이름만 거리두기이지 이건 봉쇄임. 택시도 2명 타라는건...


게다가 4단계 거리두기는 시작일 뿐


곧 진정한 봉쇄도 시작될 수 있다.


좋아하는 마실거리와 먹을거리를 조금 비축해두는

준비도 필요해 보인다. 대체 이게 머선 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