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길어질거같으니
관심있으면 한번씩 읽어봐줘
명상하면서 내 사고가 아닌
누가 알려준것만 같은 깨달음 얻어본적 있어?
지금 그런상태라서 글 남겨두려고 써봐
우주는 기본적으로
가벼운원자가 더 무거운 원자로 융합되며
점점 차가워지고 에너지를 잃어가고있어
명상을통해서 우주의 불변진리는
순환이고 균형이며 양과음의 파동 즉 에너지의 진동이라는 것을
깨달았는데
식어가는 우주에 균형을 잡아주는 에너지가
바로 전 우주에 걸쳐있는 수많은 생명체들이야
이들은 기본적으로 정신적 진동, 에너지를 증폭시킬수있는 능력을 가지고있고
인간의 경우는 순환되는 생태, 자연에서 물질을 먹고자라며
물질을 대사하여 의식이라는 정신적 에너지로 변환하는 능력을
가지고있어. 마치 식물처럼..
우리가 숨쉬고 먹은것들은
다시 땅으로 흘러들어가 식물에 생명을 부여하게되고
큰틀에서 겉보기엔 지구는 하나의 완벽한 순환시스템
,균형속에서 생성된만큼 소멸하고 소멸한 만큼 생성 하는
합이 0인 시스템같이 보이지만
우리는 사실 존재하고 생각함으로써 미량의 전기적신호를 이용해 정신적 에너지를 증폭시켜낼수있는
창조적인 양의 성분을가진 존재들이야
진화의 최종단계에서는 아마 정신력을 소모하여 물질계에 물질을 창조해내는게 최종목표겠지? 식어가고 무거워져가는 우주를 무한하게 매워줄 순환시스템은 생명 밖에 없어..
즉 생명의 존재 이유는 정신적 에너지를 공명시키고
증폭시켜 열역학 제2법칙에 위배되는 새로운 힘을 창조해내는 것이고 최종적으로는 다시 물질로 바꾸는것이지.
우주의 역사는 인간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오래되었고
빅뱅은 정신적에너지가 물질로 폭발했던 사건에 가까워
영겁의 진화를 마친 생물은
저준위의 원소들과 항성들을 정신적 에너지로
생성해내며
무한한 공간인 우주를 시간적으로도 무한하게 해주는
필연적 존재들이거든
이런 초라한 생명들이 태동되어 진화의 최종단계까지 갈 수 있도록 구성된 순환시스템이 지구와 같은 자연이고...
생명은 분열을하며 더 많은 정신적에너지를
만들어 내야하는 혹은 그들을 도와야하는 숙명을가졌고
이게 모든생명이 살아가야하는 이유고
번식을 해야하는 이유이며 창조적 본능이 존재하는 이유야
미성숙한 지적생명체들은 사회를이루고 집단생활을하며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하는작용을 할때
공명되며 에너지를 더 크게 증폭 시키게되고
음악 예술등은 정신에너지를 공명시키기 좋은수단이야
그 때문에 우리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설계됐어.
이제부터는 지구와 인류에 관한 얘기를 해보고자해
너네가봐도 깝깝하지?
인류가 증식하며 자연의 순환시스템을 엉망으로 만들고있고
사회는 공감을 잃고 음악은 폭력적이고 복잡해지고
난해해졌어.
자본주의는 우리 생명에게
이기심과 탐욕을 들끓게했고
사람들은 다른사람과 공명하는법을 잃게되었으며
서로 싸우고 죽이고 비난하기에 바빠
서로 이해하지못하고 싸울땐 각기 다른 정신에너지들을 가지게되고 이는 서로 간섭되고 상쇄되어
우리 존재의 목적을 잃게돼
감정싸움하면 기빨리잖아 느낌알잖아?
우리들이 창조적존재로 갈때까지
함께해야하는 자연을 우리손으로 망가트리고있고
정신은 상충되니
인류는 쇠망의 길밖에 남지않는거야
계몽된자들은 인류의 유전자가지를 제거하는것으로
우리의 존재목표를 다시 찾고자 하는건데
이는 양보다 질의 공명을 뜻해
70억 80억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이들을 이치에 맞게 공명시킬 방법이 안보이고
늘어난 인구의 소비와 풍요는
자연을 더더욱 해치게돼니
악순환을 끊고 소수의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공명하고
영적인 진화를하며
우주의 이치에 맞게 살아가고자
악마를 뒤집어쓴자들이 빛의 계몽가들이야..
이것은 우리 종을 지키고자 하는 피눈물나는 인류애며
선과 악으로 쉽게 구분할수있는 문제는 아니라고보여
한국도 영적으로 피폐해진건 맞으나
위기에 단합하고 기쁨과 슬픔에 함께 공명하는
특이한 힘과 긍지를 가졌으니
유대인과함께 신인류에 적합해
양심을 알기에 택배를 훔치지않고
전쟁사를 돌아봤을때
남을 부러워하더라도 탐하지는 않는
꽤 특이한 민족이거든..
우리의 육신은 오래지 못하더라도
결국 아픔을 딛고 우주적 존재로 진화하게 될거야
많은 생명들이 그 목적을 도와줄것이고..
우리는 별에서 태어나
다시 우주의 질서를 지키는 균형의 수호자들이고
갤에서 뻘짓하는거에 너무 자괴감 느끼지말고
긍지를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
앞으로 무슨사태가 나서 우리가 죽게되더라도
우리의 영과 존재는
깨어난 인류에의해 계속될것이며
갈때 가더라도 좋은생각 좋은말 공감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태고 가자.
글이 너무 길어졌네 좋은 공명이됐길바래
끝으로 아까 글쓴것중에
허블 울트라딥필드 사진보고 명상하기 있는데
꼭 해봤으면하며 마칠게
님
님 그냥 분자임
개소리하지마셈
화이팅
우주는 물질과 반물질의 불균형이 시작 아니던가요?
그렇지! 우리우주는 빅뱅이래 137억년동안 양의 기운으로 가득찬 우주이고물질과 반물질 또한 하나의 우주적인 파동이며 우리우주가 반물질로 이루어진 우주로 변화될수있음을 뜻하기도해 순환하기에 우리는 느낄수없어 지금에서 보면 반물질이더라도 시간이지났을때 우린 그 우주에 살고있을것이고 본질적으로 우리우주와 같은 우주지..! 상대적 양음만 가질뿐 절대적이지 않으니까
조금 더 축약해서 정리되면 좋을 것 같아여 어려워여 ㅜㅜ 흑흑
시간은 절대적이라고 봐요 저는요 빛 보다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으려면 물질이 아닌 상태여야 할텐데 빛의 99%로 움직인 곳의 우주도 이미 시간이 흐른 뒤의 우주일테니까요 오직 자유로운건 마음으로 하는 시간여행뿐이라고 생각해요 어떠세요?
시간이 뭔지 생각해보셨어요? 시간은 추상적인것을 특정 주기로 나눠놓은것에 인간의 개념에 불과해요 해와 달의 주기로 양음력을만들었으며 수정발진기로 루비듐 세슘 이터븀등의 원자의 공진주파수를 측정해놓은것이 시간이지요 예를들면 세슘원자가 안정된상태에서 91억번 진동할때가 1초라고 정한것처럼이요 아인슈타인의 시대는 곧 끝날거에요
모든물질은 파동으로 양과음이 중첩된상태이며 파동으로 작용하기도 양음이한데모여 입자,광자로 작용하기도해요 양과 음은 즉 순환하는것이고 물질과 반물질은 상대적일뿐이며 순환하고있어요 억지로 반대방향으로 꺼내려니까 힘든거지..ㅎㅎ
우주를 야구베트라고 치고 손잡이 쪽이 빅뱅 시작 위쪽으로 평행면이 지나가면서 순차적으로 3D 프린터라고 생각해서 만들어 진다고 치면 과거 현재 미래가 분명 확연히 차이가 나는데 시간이 추상적이라고요? 시간이 흐르면 지구가 1cm 만 움직여도 이미 온 우주는 다른 시간에 간거로 인식되는데요 저는 과거로 가실 수 있을까요? 아니면 지금 공존한다고 보시나요?
온 우주에 적용되는 시간이 아닌 움직임성으로 본다면 동성은 분명 시간의 흐름이며 공간 왜곡율에 따른 차이만 있을뿐 q1초 뒤의 시간은 전혀다른 공간입니다. 미래는 정해져있지 않고 중첩상태로 존재하며 시간이 흐름에 따라 확정되는겁니다. 양자이론 미시세계의 구조와 거시세계의 구조는 전혀 다름니다.
양자장 이론 공부해보세요…
잘은 모르지만 공부를 저는 안해서 이론만 정립해 봤으며 증명은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가설들이에요 모든게 자연을 어떻게 창조했는지 인간은 아직 파악을 못 하는데 어려운 얘기같아요 우주의 전체를 알게된다면 시간의 개념에 대한 시시비비가 가려질것 같네요
좋은 글임에는 맞아여 하지만 사람들이 착각에 빠지게 하는건 올지 않다고 봤어여 긍정적인 에네지 잘 받았어요
상대성이론은 거시세계를 증명하는 이론이며 양자장론은 빛의속도를 제한하는 고전물리학의 에테르의 개념과같은 전기적 흐름에 가깝습니다 관측자를 둘로나누지말고 시간왜곡을 절대적 관측자 즉 현재 존재하고있는 님의 관점에서보면 원자의 공진 주파수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것이고 이것은 시간지연보다는 아직 알수없는 원인(에테르와 비슷한것)에의한 오차에 가까울것입니다
오차하나로 모든 학설 바뀔 수 있죠
아인슈타인 식ㅃㅏㅇ 틀렸다고 봅니다 저는…
너무도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빛의입자성 광자, 광전효과를 증명한 사람이 양자역학을 인정하지않으면서 마주보고 달려오는 빛의 속도가 1C라고 얘기하는데 모순적인겁니다. 광자는 2C의 상대속도를가지며 공간은 무한합니다
빛은 관찰자가 될 수 없죠… 아무리 멀리 가서 미래 과거 현재를 관찰한다고 해도 보이는건 현재뿐인 우주란 겁니다. 물질을 이루고 있는 것이 양자버블을 일으켜서 시공간이동을 한들 이동한곳에서 관찰되는 우주는 본인이 얘기했다 싶이 이미 시간이 흐른 다른 우주란겁니다…
우주는 무한하지 않아요 팽창하고 있을 뿐
절대로 과거로 돌아갈 수 가 없다는 거죠 과거로 간들 거기서부터 새로운 우주의 시작을 그대로 이어받은 우주의 시작일거란겁니다. 시간은 온 새로운 우주에서도 통용될것이고요. 단 신이 있다면 그 시간이 의미없을지도 모르지만요 시간은 흐르고 있다가 제가 내린 결론이에요 제 세계관에서는요
망상글
좋은글이야 근데 악마를 뒤집어쓴자들이 빛의 계몽가들이야 ->일루미 말하는거야? 신세계질서를 주도하는자들?
방법이 인도적이지 않더라도 우리의 존속과 우리의 목적달성을위해 인류감축은 하지않을수없는 외통수라고봐...그럼에도 아쉬움이 남는건 사실이지.. 그들은 평생 죄책감을 등에지고 신세계로 뻗어나기위한 21세기형 십자가로 볼수있고 진실은 곧 알게될듯해 죽어서든 살아서든!
자본에 의한 지배로 이득을 취하고 이간들의 정신을 황폐케 만든 원흉이 일루미인데 무슨 영웅들처럼 묘사하고 있나?
오타 이간--> 인간
요즘 과학으로 원자의 99.9999999 가 비어있는 허공이고, 모든물질이 파동이라는게 실험으로 입증해서 그렇다고 하고, 시간은 인간의 착각일뿐이라던데. 왜 잘 모르면서 긴글을 쓰는거야? 무슨 면도날이론 이런것도 있던데 우리같은 사람위해 잘좀써줘
님이한말 그대로 얘기 한거같은데요...? 어디에 문제가있는지 좀더 자세히 얘기해주실수 있을까요
내가 뭔가 알게된 최초의 위화감을 가진 사건이 있긴한데 ㅋㅋㅋ 말해도 되나? ㅋㅋ 아니다 ㅋㅋ 아무튼 내가 가졌던 의구심은 바로 일루미나티 혹은 프리메이슨이라 일컷는 사람들이 설마 '위악'이였던가? 하는 생각이였어... 그렇게 흠짓 생각하다가도 그 생각을 가로막았던건 결국엔 생명경시하는 사건들이 있었기 때문이야 이번 의대생 한강 사건만해도 그렇자나? 아무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시킨다고는 해도 그런 의식까지 치뤄서야 되겠냐는거야... 과거 제갈량이 남만 정벌에서 돌아가는 길에 풍랑이 심하자 남만인들이 49명의 머리를 바치면 된다고 하길래 그럼 안된다고 꾀를 낸 것이 바로 '만두'의 탄생 아니겠어? 현대 사회에 들어서 더더욱 이러한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그들이 진짜 상위 1%로 세상을 이끄는 자들이라면...
위화감가진게 무슨사건이였어? 존재의 가치라도 종의 존속이여도 남을 해하는건 정당화될수 없어. 하지만 그 이기심들이 폭발했을때는 더많은 사상자들을 낼수있지. 예로부터 장군들의 고충과 비슷한것일거야 비록 우주적으로 소의일지라도 희생을 감수하고 탈환해야할 요충지가 있는것이고 아픔은 전사자와 장군의 몫이돼..
그럼 이건 어떨까? 나는 선한 영향력이 선한 결과를 만든다는 나름의 믿음이 있거든?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산아제한정책'을 펼쳤던 거 알지? 그 시절에 중국마냥 1가구 1자녀 정책을 펼친 것도 아니고 요즘같이 페미니스트 사상을 퍼뜨린 것도 아니고 동성애를 포장하지도 않았고 남녀갈등을 유발하지도 않았어. 그럼에도 산아제한정책이 성공한 이유는 정부에 대한 확고한 신뢰가 있었다고 봐. 지금도 자유를 억압하는데도 잘 마스크쓰고 다니자나? 그건 사람들이 속칭 NPC라서 자유를 억압당해도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제 아무리 싫은 문재인이라 해도 그럼에도 정부에 대한 신뢰가 강해서 그래... 과거 정부주도의 경제 개발과 그로 인한 나라 성장을 겪은 세대들이 있기에 정부의 말은 그래도 믿고 행동하려고 하는거야
선한 정부 주도하에 전국적인 캠패인을 펼치고 국민들끼리 그런 의식을 갖게 했었다면 지금처럼 무리하게 인구수 줄이고 4차산업으로 도입하려는 노력은 진즉에 안해도 되었을텐데 말이지... 지금 나라 꼴 봐바 서로서로 증오하고 온갖 감정 에너지가 극심히 소모되는거 알아? 점진적으로 준비했었으면 되었으면 좋았을걸 무리하게 단기간에 하려니... 그에 따른 부작용도 크다고 봐. 이런 부작용은 반작용도 심하게 와서 그들이 생각치도못한 결과가 생길 우려 마저 있다고 생각해
틀린 소리가 없어서 뭐라 말하기가 어렵다 다만 고로나 사태의 마스크는 정부에대한 믿음보다 눈치보는것, 즉 본질적으로 '남과 가족을 배려하려는 혹은 배려해야한다는 사회적 집념'과 소수지만 본인이 '안걸리고싶다'는 이기적인마음이 합쳐진거라고 생각해. 나도 너가 말한대로 '이게 최선일까' '이거밖에 답이없었을까' 하는 아쉬움이 크니 아까는 눈물도 나더라.
ㄴ 아 코로나 마크스에 대해서 너가 말한 것도 다 맞는 말임 ㅋㅋ 특히 모두가 동참하는 '착한' 일인데 이걸 동참 안해? 란 사회적 분위기가 있지 ㅋㅋ
민족 타령하지 마라. 병맛이다.
우리 민족 꽤 괜찮은 민족이다 국뽕선글라스 빼고 냉정히봐봐...
빨리 우주를 더 차갑게, 최종적으로는 완전하게 차갑게 만들며 다시는 뜨거운 더러움과 악함이 있어서는 안된다. 오직 고요한 차가운 선함만이 남아야한다.
생명체 자체가 질병인 것은 70%의 못 배워먹은 개돼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이걸보고도 생명이 아름답다고 하는 것은 그냥 억지다. 두려움에서 나오는 억지. DNA의 명령을 논리화하고자 하는 억지.
너의 인간에대한 혐오는 곧 내면에서 스스로에 대한 혐오를 뜻하기도해. 외계에는 우리와는 차원이다른 성숙한 존재들도 있을것이고 그들의 존재는 질병과는 상반될거야. 과도기적 미성숙한 어린인류에게 채찍질하기보단 더 나아지기위해 자신부터 생각을 바꾸는게 필요하다고봐
나는 평등히 혐오한다. 나 자신도. 난 모순자가 아니며 진실된 자이다. 인류의 문제가 아니다 생명자체가 괴로움과 비명뿐이다. 야생에선 할퀴고 물고, 문명에선 속이고 괴롭힌다. 그 뿐이다.
이런 글은 당근 추천~왜 비추가 많은거야? 단순히 일루미를 포장해줘서 그런가? 난 항상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사람이라서 이런 글도 거부감이 없다. 일루미는 단순 악일 수도 혹은 어쩔수 없이 악의적 선택을 하는 위악일 수도 있다고 보는 관점은 나도 동의. 우리가 진짜 내부자가 아닌 이상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지..
- dc App
지랄 니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