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걱정해주거나 응원해주는 댓글들 고맙고 너네가 보여주는 따듯한 마음에 나도 순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거 같아.
혹시 내가 마음 상해서 글 안쓸까봐 그런거는 생각 안해도 될거같아 나는 나좋은대로 사는 좀 내멋대로인 사람이라서
내가 하고싶은건 꼭 해야되거든 누가 막으면 더 의지가 강해져 ㅋㅋㅋ
글쓰는건 나자신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쓰는것도 커 그래서 한동안은 글을 쓸거같아 그리고 댓글 달아주고
살아가는 이야기 해주는 사람들이 고맙고 재밌어서 계속 쓰게되네,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댓글보면 기분이 좋아져.
오늘 아주 강한 에너지가 들어왔는데 몸변화 겪은 사람 있어? 대략 아침 6시경부터 오후 4시까지 강력했어.
우리 어머니는 아예 드러누워 계셨고 나는 아침부터 스토커스러운 집요하게 괴롭히는 에고가 올라오고
왼팔에 에너지 막힌데가 있는데 장풍쏘듯이 계속나가고 ㅋㅋㅋㅋ 근데 한숨 자고 나니까 그 에고가 많이 나갔어.
세상에 이런 찐득한 에너지가 걍 잠만 자는데 버려지다니 요즘 진짜 환상적이야 끝내줘 ㅋㅋㅋㅋㅋ
플레이아데스인이 11일에 말하길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며칠후부터 계속 강력한 에너지를 보낼거라고 하더라고
10월초까지 점점 더 쎄지는 에너지를 보낼 계획이래,
너네들 (잠재의식이 일부 열린 사람들을 말하는듯) 며칠 후부터 땅에 들러붙은거처럼 느껴질거라고 했는데 ㅋㅋㅋㅋ
아마 잠재의식이 많이 열린 사람일수록 몸이 괴로웠을꺼야 울 어머니처럼 ㅋㅋㅋ
물을 많이 마셔, 미네랄워터나 알칼리수는 그 자체로 정화효과가 있어, 하루 2리터 마시면 이상적이야,
소금도 하루 1티스푼 먹어야 해, 소금도 정화효과가 있거든.
그리고 낮잠을 못자면 쪽잠이라도 많이 자. 뭐든지 너무 열심히 하려고 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먹고.
가장 우선적인 건 빨리 통로를 뚫어, 그래야 앞으로 더 쎈 에너지 들어와도 몸이 편해,
꼭 차크라 아니더라도 호흡관이라도 뚫어서 단전호흡만 되어도 에너지 교류가 원활해져
1월부터 계속 보냈다는데, 난 2월부터 느끼고 있는데 점점 더 쎄지는걸 보면 얘들이 10월까지 보낸다는게 거짓말 아닌거 같아.
이정도 고차원의 에너지를 몸에 받아들이려면 예전에는 며칠이나 몇주를 집중수행 했어야 했는데... 땡잡은거야 진짜
이런 이벤트가 우주차원에서 희귀하기때문에 지금 지구에 있는 사람들은 이 에너지 받으려고 경쟁해서 지구에 온거라고 하더라고
예전에는 이런거 들어도 무시했는데 에너지샤워를 계속 겪으니 그럴법하다는 생각이 드네
외계인 찌라시로는 7월 24일이 지구의 에너지수준을 가늠하는 평가일이 될거라네
그날을 기점으로 이후 지구가 어떻게될지 결정하게 된다고 하니까 그날까지는 다함께 '내마음'에 집중하는걸 하자
그 마음이 못생겼더라도 안아주고 떠나보내주자, 믿거나 말거나지만 나쁠건 없잖아
그날에 뭐 통과 안된다고 위험하게 되고 그런건 아니고 지구는 이미 좋은쪽으로 왔는데 앞으로 절차를 정하게 되는건가봐
그러니 걱정은 하지 말고, 나쁜걸로 보이는게 나와서 정화가 되고 나면 좋은일들이 생길거야
나는 차원상승 될지안될지 진짠지 가짠지 그런생각 별로 안해, 하지만 엄청 대단한 에너지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건 진짜야,
이 좋은 시기에 마음에 집중하면 큰 효과가 있을거같아
그거 내꺼야. 내놔. 내꺼야. 내꺼야. 내꺼라니까. 내놔. 내꺼라고. 그거 내꺼야. 내꺼야. 내꺼라니까. 내꺼란 말야.
이거 구절을 좀 바꿔서 응용을 해볼까? 달라고 요구하는 것을 사랑 으로 바꿔보자. 물론 에고가 상상하는 가짜 사랑이지.
지난번보다 좀 빨리 가보자.
사랑받고 싶어. 나 좀 사랑해줘. 난 사랑받고 싶어. 사랑받고 싶어. 사랑해 달라고. 사랑해 달라니까.
왜 나 안사랑해 주는거야, 왜. 사랑받고 싶은데. 사랑해줘. 아무도 사랑을 안줘. 나만 사랑을 못 받아.
난 왜 사랑을 못받지. 왜 나만 못받지. 나도 사랑받고 싶은데. 나도 사랑해달란 말이야. 사랑해줘!
(사랑받고 싶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사랑 못받는다는 강한 믿음이 있다는걸 깨달아보기)
사랑해! 날 사랑하라고! 날 사랑하란 말이야! 너는 나를 사랑해야지, 너는 당연히 날 사랑해야 한다고!
너는 우리 엄마니까 나를 사랑해야지, 너는 우리 아빠니까 날 사랑해야 해,
너는 내 애인이니까 날 사랑해야지, 너는 내 남편이니까, 아내니까, 자식이니까 나를 사랑해야지,
더 더 더 사랑하란 말이야!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네가 밉다! 미워! 날 사랑하지 않다니! 미워!
(사랑을 어떤 틀과 대상으로 규정하고 내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증오가 일어나는 마음을 인지하기)
너같은거 없었으면 좋겠어. 차라리 없는게 나았을텐데. 날 사랑하지 않는 너같은거 필요 없어.
사라져. 없어져.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미워. 너같은거 죽어버려. 죽이고 싶도록 미워!
넌 내가 원하는대로 날 사랑해줘야지. 니가 하는 말 니가 하는 행동 하나도 마음에 안들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란 말이야! 내가 원하는 대로 날 사랑하란 말이야! 내가 널 미워해도 넌 날 사랑하란 말이야!
날 사랑하지 않으면 죽여버리겠어. 내가 원하는대로 날 사랑하지 않으면 너는 살아있을 가치가 없어,
(사랑해주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는 살기와 남을 내맘대로 하려는 독재자같은 마음을 인식해보기)
나를 사랑한다고? 거짓말이야! 네가 네 식대로 주는 사랑 따위 필요 없어,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잖아? 네가 나를 사랑할리가 없어! 너 거짓말 하는거지? 너 나를 사랑하지 않잖아?
넌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해, 내가 달라는 식대로 사랑을 달란 말이야! 그게 아니면 너는 내 적이야!
미워! 미워! 미워!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어!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망가졌단 말이야!
너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 난 아무 잘못 없어, 다 너 때문이야!
너 같은 건 죽어야 해! 네가 죽어야 내가 살 수 있어, 네가 사라져야 내가 온전해 질 수 있어!
(사랑한다고 해도 의심하는, 사랑을 알지도 못하고 사실은 사랑 받고 싶어하지도 않는 마음이
살기를 감추기 위해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을 올리는 것이라는 역설을 인식해보기)
이걸 올리기만 하고 마무리를 못하면 하다 만게 되니까 좀 아쉽게 되겠지?
실전! 용서해보자 1,2편에 나온 용서하는법을 참조해서 꼭 마무리를 하도록 하자.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데 받지 못하는 그 마음도 내가 가련하게 여기고 안아주면 사라져.
인식을 확실히 했다면 인식만으로도 사라지긴 하지만, 이왕 하는거 마무리를 위해 그 마음을
인격체 대하듯이 대해서 안아주고 다독거려주고 괜찮다고 해주고 이젠 아프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고 보내주자.
해보면 살면서 사랑받지 못해서 슬펐던 혹은 분노했던 기억이 많이 올라올거야, 상대가 누구든
그 형상은 가짜이고 내 착각한 마음이 만들어냈을 뿐, 하지만 그 형상을 이용해서 감정을 끌어올리는데 적극 활용하자
슬픈게 많아서 분노가 잘 안올라온다면 많이 많이 울고
사랑받고 싶다고 슬픔의 마음도 인정하며 풀어낸 다음에 분노에 접근하면 돼.
슬픔을 그 분노를 감추려고 쓰는 사람도 있고, 신을 잃었다는 상실감과 혼동하는 사람도 있어,
어쨌든 다 풀어내고 슬픔도 껴안아주면 돼, 상실감에 대해서는 다음에 쓰도록 할게.
근데 그럼 이세상에 사랑받고 싶어서 애교도 부리고 매력있어 보이려 하고 그런사람은 전부 살기를 쓰는 건지 궁금할텐데
이 세상의 사랑은 일단 살기가 맞아, 그런데 우리가 가족들이나 연인들에게 사랑을 느낄때는 다 살기는 아니지,
왜냐면 넌 에고가 아니잖아, 에고의 말을 듣고 그대로 행동할때도 있지만 아닐때도 많잖아
너에게는 에고를 넘어선 사랑을 볼 수 있는 마음이 있지, 그 마음으로 가족이나 연인을 볼 때
고맙고 뿌듯하고 행복하고 이런건 진짜 신의 마음이지. 그렇지만 거기에 에고가 섞이기 시작해서 어느새 구분이 잘 안되고
상대를 내 식대로 만들어야 하고, 시간이 지나면 결국 그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게 되는거지.
이런 사랑받고 싶은 살기가 쎈 사람일수록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예쁘게 표현을 잘 못해.
애교 잘 못부리고, 무뚝뚝하고, 고맙다든가 좋아한다든가 사랑한다든가 상대방을 인정하는 말도 잘 못하지.
파동 에너지 마음은 덩어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들킬까봐 자기 정체를 숨겨서 없는 척 하는 특성이 있거든.
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잘 하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은 나를 무시한다, 다른사람들에게만 잘해준다
싶은 사람은 자기 에너지 파동으로 방송을 하고 있는거야.
내가 이렇게 잘하니 날 사랑해라!! 라고 강요하고 있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그걸 느끼는 사람들이 역시 무의식중에 받기만 하고 고마워하지도 않고 무례하게 대하게 되는거.
무의식세상에는 거짓을 부릴수가 없거든, 모두가 모두의 마음을 알거든,
세상에 대접을 제대로 못받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본인이 세상을 제대로 대접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야.
물론 무의식 차원에서. 개별 에너지체(라는 환상)는 쉬지않고 방송신호를 계속 뿜고 있거든,
그런 사람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다른사람은, 자신은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대하고 있다고 무의식중에 믿기 때문에
고마워할줄도 모르고 무례하게 응답하면서 그게 정당하다고. 저사람이 나에게서 그걸 원한다고 느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도 피스
단단하게 굳었노 곧 익어서 떨어질 감처럼 - dc App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기대되네요. 여러 글 참고하면서 수행 정진해야겠습니다.
저도 늘 마음속에 품어왔던 세상이 정말 올까 하는 기대감이 들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우와 오늘 글 나한테 딱 필요한 글이었다. 오늘 나의 하루를 해석해줘서 고마워ㅋㅋ 오늘 하루 내내 아파서 단순 호르몬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에너지였냐?? 오늘 진짜 ㅈㄴ 아팠거든 근 몇달만에 이런 통증은 첨이었어. 그래서 4시쯤 몇달만에 진통제 먹었는데 원래 한알 먹음 괜찮아지는데 두알로도 안통하더라. 6시 넘으니까 약기운 그제사 도는건지 서서히 괜찮아졌어.
헐 그정도로 아팠어? 나는 예전에 수행할때 엄청 아팠어서 이정도 에너지면 사람들 꽤 아픈사람 있을텐데 싶긴했다 다음엔 좀 덜아파야될텐데,,,
신기하다. 에고도 많이 뜨고 그랬거든 어쨌든 컨디션 완전 땅으로 꺼지더라. 이게 강한 기운의 몸반응인거야? 나는 주로 감정에고 정화에 집중하는 편인데 기운 같은건 잘 느껴지는 편이야 근데 차크라와 견성은 잘 모르겠어. 아직도 그게 뭔지. 몸반응도 없어. 분명한건 위나 심장에 가시가 박힌 느낌이고 답답한게 잘 나가는 느낌도 없다. 실제로 윗배인 위나 심장부
위에 종기나 트러블이 가득해 확실히 여기에 에고들이 쌓였나봄. 암튼 나도 차크라나 백회 뚫는 느낌을 알고 싶다. 몸반응은 예민한편이라 잘느끼는 편인데도 차크라 기운은 모르겠네ㅜ 사실 난 지독한 머리형이거든 파고들고 분석해서 알아차리는 편이라 그렇게 지금까지 온거 같아. 머리형인지도 수행하고 알았어ㅋㅋ 나도 빨리 통로를 뚫고 파동으로 느끼고 싶네ㅜ
물을 많이 마셔 물은 통증을 즉시 완화시켜줘, 아프면 미네랄워터 두잔을 소금 약간하고 한번에 마셔봐봐 30분내에 통증이 절반이하로 줄어들어 정수기물말고 미네랄워터... 고주파 에너지가 들어오면 사람마다 마음이 열린만큼 받아들이게 되는데, 저주파를 깨서 부숴, 느끼기는 잘느끼는데 나가는 통로가 좁으면 통증이생겨. 감정이 전기신호거든, 실제로 따갑고 아프고 그래. 감정을 많이 버리면 통로가 열리게 되는데 차차 좋아지길 바래
왜 벌레같은거 딱딱한데 속에가 물렁하잖아 그런거처럼 사고형은 상처받기 쉬운 마음을 감추려고 생각을 하는거라서 그 생각만 깨면 그담엔 더빨리가, 감정 표출 잘 안되면 노래방가서 노래 많이 하면 뜬금없지만 도움많이돼 ㅋㅋㅋ 소리파동으로도 나가니까 자기 감정하고 적합한 노래 불러서 감정 느끼고 울어보고 그런것도 좋아
응 안그래도 생수로 마시고 있어 이마저도 6시 이후부터 괜찮아지니 물이 엄청 땡기네 소금도 평소 잘 챙겨먹으려고 하고 있다. 욕심내서 죽염먹을까도 생각중. 물도 싼거 생수 먹었는데 미네랄 많은거 먹어야겠다. 요즘 몸은 쳐지지만 확실히 그만큼 기분 좋은 에너지야. 실제로 바다 맨발로 걸었는데 지구랑 연결되는 느낌이더라고 그 이후 지구랑 연결된 그 느낌을 떠올
맞아 황홀한 에너지야 ㅋㅋ 여름날에 백사장 걷기 엄청 기분좋아 ㅋㅋㅋ 죽염은 자죽염이 냄새가 안나서 먹기가 괜찮더라 알갱이로 된거
리고 있어 물만 마셔도 연결되는 느낌이더라고 이느낌이 엄청 따뜻하고 평온하고 사랑받는 느낌이다. 힘들지만 행복한게 이건가봐. 다양한 깨달음들도 떠올라. 그래서 요즘 바다나 자연을 찾게 돼. 관건은 감정 표출 진짜 어디 아무데도 없는데 가서 하고 싶다ㅋㅋ 오늘도 고마워 존잼 다다 그저 빛
좋아보인다 댓글만 봐도 평화로워지네. 감정 표출은 옛날에 십수년전? 어떤 사람한테 알려줬더니 그친구도 할데가 없어서 산속에 가서 하곤 했는데 어떤 여자가 자살하려고 한다고 신고가 들어왔다고... ㅋㅋㅋㅋㅋㅋ
어쩐지 오늘 계속 눈물나올려고 하고 정신나가는줄. 오죽하면 수행하고 끊었던 우울증약까지 먹을정도로 힘들었어. 오늘 에너지만으로도 정신못차리겠는데 앞으로는 더 힘들겠는데 ㅋㅋㅋ큰일이네. 사람들이 갈수록 못버텨나갈 수있다는 말을 이제 이해가돼. 다다야 108배하면 빨리 에고를 떨칠 수 있다고 했었지? 이거라도 해야겠다. 에너지때문에 미치는줄 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AfCJQO2e92g
오늘 되게 쎄긴 쎄더라고, 108배 참회기도인데 틀어놓고 하면 안세도돼
ㄱㅅㄱㅅ 감정을 버리는건 역시 몸노동밖에 없다 ㅋㅋㅋ
운동 극혐하는 나도 요새 팔굽혀펴기 플랭크 스쿼트 하게 되더라ㅋㅋ 신기하긴 함ㅋㅋ 개힘들어서 운동 저절로 하게 되더라 운동하자ㅜ 다다가 운동으로 뺀다는 말이 뭔말인지 알게됨 ㅜ
수행운동의 묘미를 맛보고있구나 ㅋㅋㅋ 아 진짜 괴롭지만 하고나면 시원하지 나도 억지로 하지만 좋아하진 않아 ㅜㅜ
안녕 다다. 다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서 이 댓글을 써. 사실 나는 그전에 네빌이나 기타 여러 영성서적을 기웃기웃 대며 읽어보고 있었지만, 우주가 사라지다랑 기적수업은 사놓고 계속 못 읽고 있었어. 아니 안 읽고 있었다고 해야 맞는 거 같다. 아무튼 사놓고도 인연이 없었는데, 다다가 남긴 글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우주가 사라지다 책도 최근에 읽기
시작했고, 다다 덕분에 용서의 개념과 가짜 세상, 꿈 세상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어. 사실 그냥 막연하게 신이 이 세상을 창조하지 않았다고 머리로만 알고는 있었는데 막상 와닿지는 않았거든. 다다글 읽고 나서부터 용서와 정화에 대해 관심 많이 가지게 되었고, 그냥 고맙다고 말하고 싶었어. 다다야 앞으로도 글 많이 써주라. 되게 글 열심히 읽어보고 할 수
있는 대로 이것저것 따라해보고 있어. 그냥 요샌 마음이 정말 편하고 그저 행복하다. 가족들을 대할 때도 마음이 편해지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막 올라오고 그래서 행복해. 용서에 대해, 그리고 우주가 사라지다 기적수업 책을 읽을 동기를 부여해준 것에 대해 고마워. 다다.
이런거 자세히 알려주는 예쁜 사람들땜에 나도 정화되더라고 고마워!! 헹복하다는 건 참 신기한게 누가 행복하다고 하면 덩달아 공짜로 행복해지는게 참좋아. 더 깊은 행복 더 화목한 가정 만들어나가길..
글 연달아서 써서 앞글을 쭉 보셔야 뭔지 이해되실텐데 대충 설명드려보면 그 마음이 있다는걸 보고, 인정하고, 거부하지 말고 마음으로 껴안아 받아들이면 그마음이 사라지거든요 그런 마음을 보셨다면 그거를 예전 글에서처럼 사람 용서하는거랑 똑같이 마음속에서 풀고 용서하면됩니다, 그렇지만 저 마음을 정확히 보는거자체가 어렵기때문에 용서도 못하는 것이라서 대부분의 경우 확실히 보고 깨치기만 하면 사라진답니다
그거를 알자고 제가 이 글을 쓴건데 제 글을 읽고도 궁금해 하시니 그 궁금해하고 싶어하는 마음(=알고싶어하지 않는 마음) 을 잠시 내려놓고 글을 두어번 다시 읽어보시고, 또 이 글에서 하라고 하는대로 소리내어서 감정 실어서 따라해보심(실천) 이 어떠신지요? 그 실리는 감정이 사랑해달라고 말은 하지만 느껴보면 되게 거칠고 강요하는듯 상대를 억압하는 에너지라는걸 직접 겪어보셔야 이해가 가실 거 같네요.
사람들이 생각하는 사랑 말고, 진짜 사랑은 오직 주는것밖에 없답니다 주는것=받는것 이기때문에 사랑을 줄때 행복해지며 받는것에는 신경도 쓰지 않아요. 이걸 에너지상으로 말해보면 내 에너지체에 사랑의 감정이 흐르니까 내 에너지체는 나의 감각기관의 일부이므로 내가 행복해지는거죠, 그런데 사랑을 달라고 하는 자들은 사랑이 외부에 있는것이고 남이 줘야되는거라고 생각하니까 사실 가짜 사랑을 달라는 이야기고 이건 즉 진짜 사랑을 거부하는 마음인거죠. 그렇지만 이런 이야기 아무리 길게 해봤자 말장난만 되고 직접 체험을 해보셔야 아 이거구나! 하고 납득이 가실거에요
다다님 안녕~ 난 14일맥주 조금 마시고 다음날 새벽 두시엔가 잤는데 아침 여섯시에 눈이 떠지더라고? 근데 피곤해서 더 자고 일어나니까 열시 쯤됐는데 잘 잤던거 같아 난 우사 읽고 비이원성을 이해했지 실천은 잘못해왔었거든 습관처럼 반이원성적인 행동을 많이 했어. 상대에게 화가나도 분노는 나를 공격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화나는 상황을 용서하러 애썼어.
또 갈등이 일어날 것 같은 상황은 피해가려고 애쓰고 말이야 근데 맥주 마신날 친구랑 같이 마셨는데. 자세히 말하자면 한친구가 나랑 엄청 친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열등감을가지고 시기심을 유치하게 돌려서 표현하더라고 첨에는 이 상황을 무시하면 용서가 될 줄알고 그렇게 계속 친구의 유치하지만 불쾌한 행동을 용서하면서 친구를 계속만났거든. 하지만 나만 용서한다고
친구까지 바뀌는건 아니더라고 이러는 내 모습이 흡사 반이원론같았어. 손절하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면서 실제화해버린거지. 근데 14일 밤에 친구랑 헤어지면서 아 이친구랑 안만나는게 이 세상을 용서하는데 더 효과적이고 빠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게 비이원성적인 용서 같았고. 그러고 나니 걔의 유치해서 더 짜증나는 질투를 더 이상 안봐도 된다고 생각하니 속이
후련하더라고 한편으로는 내 맘을 보드랍게 위로해줄줄 아는 친구라고 생각해서 살짝 아쉽기도했는데 그건 나의 사랑받고 싶은 욕구와 그 친구의 욕구가 맞아떨어진거지. 거룩한관계로의 발전은 안되더라. 이렇게 한 관계를 정리하고 나니까 다른 관계에 대한 집착도 옅어지더라고. 추가로 수련할 수록 내가 곁에만 있어도 사람들 마음이 편해지는건 확실하더라.
문장 정정 “손절하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면서 실제화해버린거지” -> “화내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면서 화를 실제화해버린거지”
그런데 예수와 붓다도 그렇고 아론과 퍼사도 그렇고 난 이 꿈속에서 단 한가지만을 바란다면 거룩한 관계를 경험해보고 싶어. 거룩한 관계가 신과의 함께했던 기억을 촉발시켜 이 지루한 꿈을 기쁘게 깨어나게 해줄 촉매제일 것 같아 ㅎ
어차피 안볼 친구라면 속을 다 털어놓고 대화를 해보지 그래, 내가 상관할 일은 아니지만 오랜 우정이 아까워서 ㅋㅋ 나이드니까 새친구 사귀기는 참 힘든 일이더라고. 좀 얼굴 붉히고 싸우고 나면 서로를 이해하게 되던데. 하긴 내 속을 털어놓는다고 상대방도 털어놓는다는 보장은 없더라고 ㅋㅋㅋ
솔직하게 말해서 통할 얘였으면 진작말했지~ 방어기제가 좀 쎄서 좀 돌아가야하는 친구같아
저는 화나는 일,두려운 일 등 부정적 감정의 뿌리를 찾아 들어가니 "모두 날 미워해!" "모두 날 싫어해!" "모두 날 사랑하지 않아 !" "모두 나를 사랑하지 않으니 나도 너희들을 사랑하지 않겠어!" 요런 감정들을 찾아냈어요 오늘 다다님 글이 딱! 요즘 제가 뚫고 있는 감정이에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
아, 그런데 저는 아침부터 낮까지 엄청 졸리고 피곤한데 밤에11시부터 슬슬 말똥말똥해지고 새벽까지 잠이 안오네요 하하하
글 올리면 마침 그거 다루고 있었다는 댓글이 종종 보여서 신기해요 ㅎㅎ 뿌리를 찾는거 중요하지요 글쓰기 전엔 몰랐는데 글써보니 왠 수행하시는 분들이 이리 많은지 놀랄노자랍니다 ㅋㅋㅋ 꼭 수행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없더라도 자기 마음 보려고 애쓰는 분들이 많아서 또 신기하네요
다다쓰앵님 오늘도 추천 오지게 박고 갑니다. 중간에 쪽잠 많이 자두라는 말씀보니 궁금한데 잠을 많이 자는게 실질적으로 수행에 도움이 될까요?
사실 인체가 꽤 비효율적으로 되어있거든요 왜그런지 뭐 외계인들이 디엔에이 조작을 해놨다 이런 설이 있는데 그거 수긍이 갈정도로 백회 열리고 나면 그제서야 아 이게 인체의 시스템이구나 하는걸 알게되거든요 그전에는 통로가 다 막혀있는거에요, 원래 존재하는데 막혀있다는거니까 사실 되게 이상한거죠, 근데 수행을 하면 저주파 에너지가 실제로 전기신호로 기혈을 타고 나간답니다, 여러개의 차크라로 기운이 나가고 들어오고 이런걸 다 하고요, 근데 통로가 뚫리기 전에는 호흡조차 아주 미약하게 하고 있고요. 사실상 제대로 살아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다 막혀있습니다.
그래서 수행 하면 잠도 잘 자야하고 물도 많이 마셔야 하고 일도 좀 줄이면 좋고 이런식으로 몸을 보살펴가면서 해야되요 안그러면 무지 많이 아프면서 수행이 되요, 잠을 자면 다른 시스템은 셧다운 되기 때문에 몸에서 더 많은 저주파 에너지를 내보낼 수 있는거죠, 인식이 열리면서 저주파에너지가 분리가 되는데 그게 몸에서 통로가 좁아서 나가지 못하고 있다가 운동을 해서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면 땀이나 호흡으로도 나가기도 하고요 보통 수행 안하는 사람도 잠 한숨 자고나면 피곤 좀 풀리잖아요
글쎄 철저한 연극과 과거사 왜곡이 바이퍼님이 영성의 길에 이르도록 하도록하는 성령의 각본일 수도 있지.
속편 보면 그 이유에 대해서 언급했던 것 같은데 아마 평행우주이기 때문에 영적각성 정도에 따라 미래가 바꿔진데 그래서 자세한 언급을 안했던 것 같은데 속편도 잼있으니까 찾아보세요 ㅎ
그래서 우주라는 꿈에서는 성령과 에고의 각본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자유만 있다고 함
http://bookdb.co.kr/bdb/PersonDictionary.do?_method=writerDetail&writerCategoryNo=1&sc.page=1&prsnNo=33345001 여기 보면 속편 제목 나열되어있어요~
무슨말인지 알겠다, 나도 어떤 사고의 일치, 일관성 이런걸 중시하는 타입이고 늘 진리가 뭔지 알고싶어하는 마음이 있는데, 그게 수행하다 도움이 많이 되지만, 장애가 될때도 있더라고. 내가 그런 일관성을 중시하는 타입인걸 잘 아니까 일부러 모든 지구 역사든 전생이라든가 이런거 신경을 끊고 수행을 해오다가 이제야 좀 알아보고 있는데.. 세상일을 아무리 안따지려고 해도, 수행법이라든가 수행관련해서는 그런 사고의 일치를 따지는 마음이 끝까지 남아서 의심을 일으키고 자기비판을 하게 만들더라고.
우주가 사라지다는 90년대에 아턴과 퍼사를 만나서 쓰기 시작한 책이거든, 게리는 전형적인 민주당 지지자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오바마를 좋아하지, 오바마가 나중에서야 미국인전체가 싫어하는 대통령이 되었지만 퍼사는 그런 게리의 오바마 찬양에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아. 세상적인 주제에 대해 게리가 이야기를 꺼내면 퍼사는 논박하며 옳다 그르다 말하는거는 아니고 게리의 의견에 굳이 반박하지 않고 몇마디 맞춰서 해주고 그런식이야, 게리는 그 책을 쓸 당시 대단한 인식수준도 아니었을 뿐더러 퍼사 입장에서는 게리가 책을 냈을때 대중 전체의 의견에 완전히 반대되는 세상일에 대한 의견을 덧붙여서 게리가 더많은 공격을 받기를 원치 않았을거같아.
성령의 메세지는 어떤 사람의 체를 걸러서 오는거기 때문에 아무리 육신으로 현현한다 하더라도 게리의 수준에 맞는 가르침을 줄수밖에 없어. 성령이 진리에 대해서는 한치의 양보도 하지 않지만 세상일에 대해서는 솔직히 이러나 저러나 환영이라서 당시 그 책을 읽는 사람들의 집단적인 생각에 비슷한 이야기를 했을 거라는게 내생각이야. 그리고 2차 대전은 너말이 무슨말인지 알겠어, 홀로코스트가 부풀려진것도 맞고, 하지만 2차 대전 당시의 각국의 군대의 군인 숫자와 군인인 사망자 수, 무기 생산이나 그로인한 경제성장 등을 보면 그자체가 연극이라고 하는건 좀 믿어지지 않는 생각같아. 사람들을 설득하려는 어젠다는 그게 어느쪽이든 항상 자기들에게 맞는식으로 재단하는 경향이 있지.
그래서 솔직히 결론은 너가 생각하기 나름인거같아. 퍼사가 옳건 틀렸건 퍼사는 널위한 성령의 현현은 아니잖아, 게리를 위한 존재잖아, 그걸 우린 구경할 뿐이고.. 가장 중요한건 네안의 성령을 만나는거 아닐까, 그러려면 세상일 같은걸 따지고 있으면 아무래도 걸리고 말이야.. 나는 수행법 때문에 제일 많이 걸렸었는데 수행단체에서 원리에 일관성이 없었거든, 진짜 장애가 되더라고. 내안의 상위자아 말고는 그 어떤것도 성역화하거나 과하게 믿으면 안되더라고..
퍼사나 아턴이 몰라서 그랬다고 친다면 오바마 좋은사람이라고 말한거도 말이 안되는거지. 그책이 90년대부터 쓰기 시작한건데 세상적인 진실이 뭐든간에 다 알려주었다면 게리는 매장당하고 온갖데서 소송당하고 후속편따위는 없음은 물론 게리 스스로도 성령을 만났던걸 원망하며 살았을거 같은데?
아예 cia 에 의해 암살당했을지도 몰라 ㅋㅋㅋㅋㅋ
게리가 4번째 책까지 썼고 지금 5번째 책 쓰고 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책 쓰는거 상당히 힘들거야, 4권 내내 민주당 스러운 이야기만 옳다고 해댔는데 5권째에서 어떻게 갑자기 트럼프가 옳다고 하며 의견을 뒤집기가 쉽지않을거같다 ㅋㅋㅋㅋ
유난히 정치에 많이 걸린다고 자기 스스로도 그러더라고. 그런거보면 어떤 세상일에 대해 의견표명을 함부로 한다는건 항상 위험이 따르는 일인것 같다.. 그렇지만 게리로 인해 큰 도움을 얻었으니 좀 봐주자고 ㅋㅋ
근데 너가 말한 관점에 대해 알려주는 사이트 있으면 공유좀 해줘 나도 좀 자세히 알아보게. 전에 어디서 보긴 했는데 잘 기억이 안나.
난 전혀 못느끼고있어 dada야.. 미국 살아서 그런건아니겠지
미국 분위기는 어때? 여기는 깨어나는 사람과 아닌 사람이 극명하게 구분이 되고 있는 거 같아.
좋은 글 잘 읽었어 근데 7월 24일이 외계에서의 평가일이란 거 보고 이거 생각나서 소름돋았는데 알고 있었어..? https://www.youtube.com/watch?v=YBV5jYMfIkc
ㅎㅎ 중간고사인건가?
채널링도 여러 종류가 있더라고, 이 채널은 불안감을 조성하는게 주목적인 채널같아. 아마도 7월 24일이 수비학하고 연관이 있을거야, 그래서 양측 모두에게 중요한 날일지도. 수비학은 좋고 나쁨을 떠나서 외계에서 전체적으로 쓰이는거 같더라고.
그래도 올해는 공기가 전보다 좀 깨끗하지 않아? 여름들어서는 석양도 너무 예쁘게 지고.. 햇빛에 약하긴 하지만 햇빛이 없는 세상은 상상이 안가 제발 그런 세상은 오지않길..
난 최근들어 가슴이 답닺하고 숨이 잘 안쉬어지더라 그래서 그런거였구나.. 난 용서가 굉장히 시급한데 피곤하다는 이유로 계속 미루다가 이 글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조만간 해야할거 같아 아직 난 몸이 축 가라앉아서 이 글도 겨우 읽었어 ㅠㅠ
일단 가슴 답답한건 노래방 가서 노래를 불러서 좀 풀어내는것도 ㅎㅎ 뭔 상관이 있냐 하겠지만 은근히 도움된다 ㅋㅋ 나는 종종 일부러 코인노래방 가 가슴이 답답할때 노래하러 ㅋㅋ 한국인이 노래하고 술먹고 이런걸 좋아해서 그나마 마음을 풀면서 사는면도 있는거같아
나도 예전엔 그렇게 풀었는데 어느날 목이 찬바람에 상해버려서 이젠 노래를 부를 수 없어ㅠㅠ 노래방갔는데 노래 첫나디 시작하자마자 목소리가 안나오더라고… 그 뒤로 목관리를 해서 몇년이나 지난 뒤에야 목이 조금씩 돌아오고 있는데 여전히 노래 한곡 제대로 못 불러 목이 너무 아파서..너무 분통해 예전엔 노래 좋아하고 잘 불렀거든 ㅠㅠ그래서 지금은 속에 분노나
우울감은 게임에서 몬스터 죽이거나 에어비앤비나 디퓨저 이용해서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해서 부정적인게 못 올라오게 혹은 금방 지나가게 만들어 그래서 전보다는 좀 나아졌어 전엔 한번 우울감 들어오면 그 감정에 금방 매몰됐거든 근데 지금은 저 방법을 통해서 좀 나아졌어
아 안타깝다 요새 들어오는 에너지는 유난히 목 차크라를 건드리더라 목에있는 차크라가 통로를 여는데 중요한데.. 그래서 말을 하든 소리를 지르든 밖으로 소리내서 말하라고 자꾸 권하는거..
아 난 지금 반대로 하고 있구나 난 말을 거의 안해. 거의 혼자라서. 그래도 친구 한명 있어서 걔랑은 말 하는데 그것도 요샌 서로 상황에 지쳐서 잘 안하네 ㅠㅠ 대신 물은 많이 마셔 여름이기도 하고 자꾸 숨이 안 쉬어져서 숨을 크게 들이쉬니까 목이 건조하더라고 목을 많이 사용하도록 해볼게
용서에 대한 글을 쓰시니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서 댓글 답니다. 제가 사람을 죽였는데, 회개하고 스스로를 용서하였습니다.그러나 단,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죽은 사람에게 용서를 받을수(구할수) 있을지 입니다. 죽은 자는 말이 없다라는 말처럼 죽은 이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까요? 죽은 이에게 용서받지 못하는 것은 결국 죄로부터 해방되지 못하는걸까요? 이는 곧 업이 되고 이 업은 인생의 행로를 좌우하는 것일까요?
" 죽은 사람은 다시는 돌아올수 없으므로(더이상 용서를 구할수 없으므로) 존재하는 동안 "죄인"이라는 낙인을 달지 않음 안되기에, 이 낙인에서 해방될 방법은 "소멸"밖에 없다 생각합니다만 이에 대해서 , 용서에 대한 글을 쓰는 dada 당신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 진정한 용서란 무엇입니까? 이 죄가 사라지더라도 나를 용서해줄 당사자가 없는데, 과연 나는..진짜로 용서받은 것일까요?
다소 불완전하지만, 죽은 이-죽인 이를 되살릴 방법을 알았다. 시간이 지날수록 죄책감이 옅어지고, 죽인 이의 이름이 잊혀져 간다. 죽은 자는 산자에게 그 어떤 영향도 끼칠수 없다. : 내가 사는 동안 또또는 내머리속에서 "살아간다-기억된다" .
그래서 우리들은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수많은 것들을 죽여온 자신이 "죽임"당할 때가 온다면, 나를 죽인 살인자에게 " 당신을 용서하노라 " 라고 말할수 있기를요. 하지만 그전에 진정한 용서가 무엇인지 제게 가르쳐주시겠어요? 저 지금 진짜 목마르거든요
회개하고 스스로를 용서하셨다는데, 죽은자에게 용서를 받아야 죄로부터 해방된다는 의심이 남아있으니, 자기자신을 더 더 더 많이 용서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누구에게 용서를 구하지 않아도 될만큼 자유롭고 순수하며 죄로부터 자유로운 나자신을 찾아보시기 바래요. 그래도 죽은자에게 용서받아야 마음이 편하실거 같으면, 마음속에서 그분을 불러 내앞에 앉혀놓고, 속을 털어놓고 미안하다고 거듭 거듭 용서를 빌고 용서받을 수 있냐 물어보고, 용서해준다는 말을 듣고 가슴이 뭉클하고 눈물이 쏟아지고 아 이제야 내가 자유로워지는구나 고맙습니다. 라고 하게 될때까지 해보시면됩니다. 죽었냐 살았냐는 눈에보이는 차이일 뿐이고 그사람의 정신은 죽을수가 없는거니 얼마든지 그사람을 마음속에서 꺼내어 수행할수있지요.
업이라는 거는 자기자신이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그렇게 살면서 강화하는거기 때문에, 그 강화하게 만드는 마음의 패턴을 찾아서 지워버리시면 사라진답니다. 그 지우는게 용서와 받아들임이고요 업이라는거는 나자신의 믿음일 뿐이기 때문에 내가 그 업을 지워나가면서 그에 대한 집착적 믿음또한 점점 사라지면서 이게 무시무시한 법칙이 아니구나, 그냥 나의 착각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언젠간 들게된답니다. 원래 우리 모두는 아무 죄가 없답니다, 세상에서 무슨짓을 하든 세상속에서야 죄라고 하겠지만 영의 세계에서는 순수하고 순수한 그모습 그대로랍니다. 그모습을 기억해내기 위해 용서작업을 하는거고요
산다는 것은 우리가 죽인 많은 이들의 삶도 함께 지고 간다는 것이기도 하겠구나. 이 무게가 무겁고 부담스러워 고꾸라지고 싶고 , 전가시키고 싶고, 포기하고 싶지만 혹여 만일 "속죄나 해방"이라는 개념이 존재한다면, "소멸"이 아닌 "존재"가 답인지 모르겟네. 쓸데없는 짐일까요? 일단 여기까지만.
댓달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점에서 저도 님한테 주고 싶은게 있는데, dada님은 단거 좋아하세요? 쓴거 좋아하세요? 골라보세요. 아무것도 안고르는 것도 정답이랍니다.
행복해지실거에요 행복해지고 싶으니 그런 목마름도 있는거잖아요. 단거가 좋지만 아무것도 안고르는것도 정답이라니 궁금해서 아무것도 안고르는걸로 해볼게요 ㅋㅋㅋ
행복이 생명이라면 네 죽을 정도로 목마르지 않지만 때때로 죽고 싶을 정도로 목마르네요. 그리고 모든 답이 다 정답이죠, 뭐. 아무것"도" 안고르는 것도 정답이니까요. 어쨌든 님도 행복해지세요. :)
dada 수행글모음 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2&page=3 dada 수행글모음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3&pag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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