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걱정해주거나 응원해주는 댓글들 고맙고 너네가 보여주는 따듯한 마음에 나도 순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거 같아.

혹시 내가 마음 상해서 글 안쓸까봐 그런거는 생각 안해도 될거같아 나는 나좋은대로 사는 좀 내멋대로인 사람이라서

내가 하고싶은건 꼭 해야되거든 누가 막으면 더 의지가 강해져 ㅋㅋㅋ

글쓰는건 나자신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쓰는것도 커 그래서 한동안은 글을 쓸거같아 그리고 댓글 달아주고

살아가는 이야기 해주는 사람들이 고맙고 재밌어서 계속 쓰게되네,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댓글보면 기분이 좋아져.


오늘 아주 강한 에너지가 들어왔는데 몸변화 겪은 사람 있어? 대략 아침 6시경부터 오후 4시까지 강력했어.

우리 어머니는 아예 드러누워 계셨고 나는 아침부터 스토커스러운 집요하게 괴롭히는 에고가 올라오고

왼팔에 에너지 막힌데가 있는데 장풍쏘듯이 계속나가고 ㅋㅋㅋㅋ 근데 한숨 자고 나니까 그 에고가 많이 나갔어.

세상에 이런 찐득한 에너지가 걍 잠만 자는데 버려지다니 요즘 진짜 환상적이야 끝내줘 ㅋㅋㅋㅋㅋ


플레이아데스인이 11일에 말하길 더이상 기다릴 수 없다고 며칠후부터 계속 강력한 에너지를 보낼거라고 하더라고

10월초까지 점점 더 쎄지는 에너지를 보낼 계획이래,

너네들 (잠재의식이 일부 열린 사람들을 말하는듯) 며칠 후부터 땅에 들러붙은거처럼 느껴질거라고 했는데 ㅋㅋㅋㅋ

아마 잠재의식이 많이 열린 사람일수록 몸이 괴로웠을꺼야 울 어머니처럼 ㅋㅋㅋ


물을 많이 마셔, 미네랄워터나 알칼리수는 그 자체로 정화효과가 있어, 하루 2리터 마시면 이상적이야,

소금도 하루 1티스푼 먹어야 해, 소금도 정화효과가 있거든.

그리고 낮잠을 못자면 쪽잠이라도 많이 자. 뭐든지 너무 열심히 하려고 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먹고.

가장 우선적인 건 빨리 통로를 뚫어, 그래야 앞으로 더 쎈 에너지 들어와도 몸이 편해,

꼭 차크라 아니더라도 호흡관이라도 뚫어서 단전호흡만 되어도 에너지 교류가 원활해져

1월부터 계속 보냈다는데, 난 2월부터 느끼고 있는데 점점 더 쎄지는걸 보면 얘들이 10월까지 보낸다는게 거짓말 아닌거 같아.


이정도 고차원의 에너지를 몸에 받아들이려면 예전에는 며칠이나 몇주를 집중수행 했어야 했는데... 땡잡은거야 진짜

이런 이벤트가 우주차원에서 희귀하기때문에 지금 지구에 있는 사람들은 이 에너지 받으려고 경쟁해서 지구에 온거라고 하더라고

예전에는 이런거 들어도 무시했는데 에너지샤워를 계속 겪으니 그럴법하다는 생각이 드네


외계인 찌라시로는 7월 24일이 지구의 에너지수준을 가늠하는 평가일이 될거라네

그날을 기점으로 이후 지구가 어떻게될지 결정하게 된다고 하니까 그날까지는 다함께 '내마음'에 집중하는걸 하자

그 마음이 못생겼더라도 안아주고 떠나보내주자, 믿거나 말거나지만 나쁠건 없잖아

그날에 뭐 통과 안된다고 위험하게 되고 그런건 아니고 지구는 이미 좋은쪽으로 왔는데 앞으로 절차를 정하게 되는건가봐

그러니 걱정은 하지 말고, 나쁜걸로 보이는게 나와서 정화가 되고 나면 좋은일들이 생길거야

나는 차원상승 될지안될지 진짠지 가짠지 그런생각 별로 안해, 하지만 엄청 대단한 에너지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건 진짜야,

이 좋은 시기에 마음에 집중하면 큰 효과가 있을거같아



자 지난 글에서 이런거 했잖아

그거 내꺼야. 내놔. 내꺼야. 내꺼야. 내꺼라니까. 내놔. 내꺼라고. 그거 내꺼야. 내꺼야. 내꺼라니까. 내꺼란 말야.


이거 구절을 좀 바꿔서 응용을 해볼까? 달라고 요구하는 것을 사랑 으로 바꿔보자. 물론 에고가 상상하는 가짜 사랑이지.

지난번보다 좀 빨리 가보자.


사랑받고 싶어. 나 좀 사랑해줘. 난 사랑받고 싶어. 사랑받고 싶어. 사랑해 달라고. 사랑해 달라니까.

왜 나 안사랑해 주는거야, 왜. 사랑받고 싶은데. 사랑해줘. 아무도 사랑을 안줘. 나만 사랑을 못 받아.

난 왜 사랑을 못받지. 왜 나만 못받지. 나도 사랑받고 싶은데. 나도 사랑해달란 말이야. 사랑해줘!

(사랑받고 싶다고는 하지만 실제로는 사랑 못받는다는 강한 믿음이 있다는걸 깨달아보기)


사랑해! 날 사랑하라고! 날 사랑하란 말이야! 너는 나를 사랑해야지, 너는 당연히 날 사랑해야 한다고!

너는 우리 엄마니까 나를 사랑해야지, 너는 우리 아빠니까 날 사랑해야 해,

너는 내 애인이니까 날 사랑해야지, 너는 내 남편이니까, 아내니까, 자식이니까 나를 사랑해야지,

더 더 더 사랑하란 말이야!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 네가 밉다! 미워! 날 사랑하지 않다니! 미워!

(사랑을 어떤 틀과 대상으로 규정하고 내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증오가 일어나는 마음을 인지하기)


너같은거 없었으면 좋겠어. 차라리 없는게 나았을텐데. 날 사랑하지 않는 너같은거 필요 없어.

사라져. 없어져.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미워. 너같은거 죽어버려. 죽이고 싶도록 미워!

넌 내가 원하는대로 날 사랑해줘야지. 니가 하는 말 니가 하는 행동 하나도 마음에 안들어.

내가 하라는 대로 하란 말이야! 내가 원하는 대로 날 사랑하란 말이야! 내가 널 미워해도 넌 날 사랑하란 말이야!

날 사랑하지 않으면 죽여버리겠어. 내가 원하는대로 날 사랑하지 않으면 너는 살아있을 가치가 없어,

(사랑해주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는 살기와 남을 내맘대로 하려는 독재자같은 마음을 인식해보기)


나를 사랑한다고? 거짓말이야! 네가 네 식대로 주는 사랑 따위 필요 없어,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잖아? 네가 나를 사랑할리가 없어! 거짓말 하는거지? 너 나를 사랑하지 않잖아?

넌 내가 하라는 대로 해야 해, 내가 달라는 식대로 사랑을 달란 말이야! 그게 아니면 너는 내 적이야!

미워! 미워! 미워!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어!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망가졌단 말이야!

너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 너 때문이야! 난 아무 잘못 없어, 다 너 때문이야!

너 같은 건 죽어야 해! 네가 죽어야 내가 살 수 있어, 네가 사라져야 내가 온전해 질 수 있어!

(사랑한다고 해도 의심하는, 사랑을 알지도 못하고 사실은 사랑 받고 싶어하지도 않는 마음이

살기를 감추기 위해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을 올리는 것이라는 역설을 인식해보기)


이걸 올리기만 하고 마무리를 못하면 하다 만게 되니까 좀 아쉽게 되겠지?

실전! 용서해보자 1,2편에 나온 용서하는법을 참조해서 꼭 마무리를 하도록 하자.

사랑을 받고 싶어하는데 받지 못하는 그 마음도 내가 가련하게 여기고 안아주면 사라져.

인식을 확실히 했다면 인식만으로도 사라지긴 하지만, 이왕 하는거 마무리를 위해 그 마음을

인격체 대하듯이 대해서 안아주고 다독거려주고 괜찮다고 해주고 이젠 아프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고 보내주자.


해보면 살면서 사랑받지 못해서 슬펐던 혹은 분노했던 기억이 많이 올라올거야, 상대가 누구든

그 형상은 가짜이고 내 착각한 마음이 만들어냈을 뿐, 하지만 그 형상을 이용해서 감정을 끌어올리는데 적극 활용하자

슬픈게 많아서 분노가 잘 안올라온다면 많이 많이 울고

사랑받고 싶다고 슬픔의 마음도 인정하며 풀어낸 다음에 분노에 접근하면 돼.

슬픔을 그 분노를 감추려고 쓰는 사람도 있고, 신을 잃었다는 상실감과 혼동하는 사람도 있어,

어쨌든 다 풀어내고 슬픔도 껴안아주면 돼, 상실감에 대해서는 다음에 쓰도록 할게.


근데 그럼 이세상에 사랑받고 싶어서 애교도 부리고 매력있어 보이려 하고 그런사람은 전부 살기를 쓰는 건지 궁금할텐데

이 세상의 사랑은 일단 살기가 맞아, 그런데 우리가 가족들이나 연인들에게 사랑을 느낄때는 다 살기는 아니지,

왜냐면 넌 에고가 아니잖아, 에고의 말을 듣고 그대로 행동할때도 있지만 아닐때도 많잖아

너에게는 에고를 넘어선 사랑을 볼 수 있는 마음이 있지, 그 마음으로 가족이나 연인을 볼 때

고맙고 뿌듯하고 행복하고 이런건 진짜 신의 마음이지. 그렇지만 거기에 에고가 섞이기 시작해서 어느새 구분이 잘 안되고

상대를 내 식대로 만들어야 하고, 시간이 지나면 결국 그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게 되는거지.


이런 사랑받고 싶은 살기가 쎈 사람일수록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예쁘게 표현을 잘 못해.

애교 잘 못부리고, 무뚝뚝하고, 고맙다든가 좋아한다든가 사랑한다든가 상대방을 인정하는 말도 잘 못하지.

파동 에너지 마음은 덩어리가 커지면 커질수록 들킬까봐 자기 정체를 숨겨서 없는 척 하는 특성이 있거든.


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잘 하는데 이상하게 사람들은 나를 무시한다, 다른사람들에게만 잘해준다

싶은 사람은 자기 에너지 파동으로 방송을 하고 있는거야.

내가 이렇게 잘하니 날 사랑해라!! 라고 강요하고 있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그걸 느끼는 사람들이 역시 무의식중에 받기만 하고 고마워하지도 않고 무례하게 대하게 되는거.

무의식세상에는 거짓을 부릴수가 없거든, 모두가 모두의 마음을 알거든,

세상에 대접을 제대로 못받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본인이 세상을 제대로 대접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야.

물론 무의식 차원에서. 개별 에너지체(라는 환상)는 쉬지않고 방송신호를 계속 뿜고 있거든,

그런 사람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다른사람은, 자신은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대하고 있다고 무의식중에 믿기 때문에

고마워할줄도 모르고 무례하게 응답하면서 그게 정당하다고. 저사람이 나에게서 그걸 원한다고 느껴.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오늘도 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