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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경제학,물리학공부를하다가
비교적 최근 영성공부로 넘어온사람이야
양자역학이라는 미시세계이론과
정신력이라는 미시세계이론을
통합하는 좋은 영감이 떠올라서 지껄여볼께

미갤에쓰는 병신뻘글이지만
정신적 공명을통해 우리모두의 의식이 각성할수있는
작은 기여라도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조금은 마음에대해 과학적이고 분석적으로 접근해볼꺼고
심리학과 철학과 양자역학을 접목시킬수있으니
내 통찰력을 믿고 한번 꾹 참고 들어봐

너가 나처럼 논리에 굉장히 집착하는 부류라면
너의 내려놓음에 도움이될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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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지겹도록 말하는데 음과양은 서로 반대속성이며
상충해주는 균형의 역활이며 본디 하나의 파동이야

육신에서 하는 의식과
영혼에서 하는 무의식은
음과 양을 띄고있으며

의식이 증오할때 영혼은 사랑하는 애증과
의식이 기쁠때 영혼은 슬퍼지기 바라며
인간은 살고싶음과 동시에 죽고싶어
(인간은 자기파괴적성향이 내재돼있다는거 잘 알지?)
참나를 바라보고 싶어하는 탐욕만큼 바라볼수없어
마음은 하나인데 둘은 서로 상극인 성질이야

사랑할수록 증오가 커져 집착하고
증오할수록 생각나서 이게 사랑인가 해

이 균형이 깨지거나 순환이멈추면
감정이 돌지않고 에고에 머물러있는
우울증의 상태가되기도 하는데

이런 우울증은 다른 귀 로 인해 순환하는 기혈이 막힌것일수도
본인의 의지가 너무강력해서 순환을 거부하는걸수도있어

여기서 인간의 마음에있어서 가장대표적인 능력은

'망각' 이야

이건 일체유심조와 같이
너가 마음을 어떻게먹느냐
속마음을 끄집어서 에고로 순환시키거나
에고의 마음을 간직하거나 너는 선택할수있어
그런 능력을 가졌고.

너가 아무리힘들거나 너가 아무리 기쁠때도
반대성향은 내면에 존재하며
일체유심조는 인간의 진리에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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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심리학적인 에고와 무의식에대해서 다뤘고
여기서 이제 양자역학을 한번 엮어보자

이런 반대되는 상태는 반대로스핀하는 양자와
똑같고 양자역학의 미시세계와
정신력의 미시세계는 서로 똑같아

이 글의 주제인 명상이 대체 뭘까?

이중슬릿실험알지??

전자는 전자기파동의 중첩으로
양음이 공존하는상태이며

우리가 관찰할때 양음이 합쳐진 하나의 입자, 존재가 돼

말했다시피 우리가 알고싶어하는 호기심은
영혼에서 알리고싶지않아하는 두려움을 수반하고

내려놓아라 내려놓아라하는게
생각을멈추고 생각을 양자중첩상태로
만드는것과 같은거야
이때 두마음은 얽혀있으나
하나의 파동으로 존재하고

어떤 하나를 관측하면 반대상태가 결정되기에
에고를 관찰하지 않은채로 얽혀있는 나의존재,
마음을 보는거지

관찰자입장에서 정확히 내마음을 바라보게되면
그때 비로소 에고와 무의식이 합쳐진 하나의 마음, 입자로써
관찰되는거야

참나는 공하다고하는게
에고가 공해야 마음의입자,  하나의 마음을관찰할수있고
에고가 공함과동시에 참나도 공한게 돼

꼭 굳이 공한 상태가아니더라도
반대이면에 접근할수있고 이는 에고의 합리적 이해타산을 돕지만

본질적인 하나의마음, 하나의 입자는
우리가 전지적 관찰자에서 바라보아야 볼수있지


여기서 심층적으로 넘어가면
우리가 텔레파시라고 유사과학에서 칭하는것은
어떻게보면
무의식을 송신체로하여 상대방 무의식인 수신체에게 전달하고
상대방이 무의식을 다스릴수있는  참나상태여야만
전달될수있게돼 의식은 미시세계의 존재로
정신에너지의 진폭에너지만큼 양자터널링, 퀀텀점프와같이
공간의 제약없이 전달될수있어
즉 양자통신의 결정체는 결국 생체텔레파시고
우리가 생성한 필드는 즉각적으로 상대의 마인드에
작용하고

우리가 무관심으로 참나에 접속할수없거나
강력한 에고로 무의식을 억누를 힘을 가지고있다면 마인드컨트롤은 걱정 안해도될거같아.

여기서 염동력이나 각종에너지전달 변환과같은
하나의마음이된 입자의 에너지를 끌어올리는법도
설명할수도 있는데
이걸 마음을 다스릴수없는 무지한사람이 알게되는 상황을
바라지않아서 얘기는 안할께

물론 이론적인부분이고 수행이 부족해서 나도 아직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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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으로 오늘 글을 쓴 이유에대해 말해볼께


며칠 dada글을 읽고 우주가 사라지다를 구매해서
독서중이였는데
이들이 말하는바는 진리에 가까우나
한가지 모순되는점은 모든 에고가 있는 세계는
가짜 세계이며 환상이고
무의식으로만 만날수있는 천국을 이야기하더라고

내가 의식과 무의식에관한 통찰을 한 바로는
이들은 강요하진않지만 달콤한말로
너와나 우리의 존재가 무의식에만 잠식되길 바라는 마음이 느껴졌어. 사이비종교의 달콤함과 똑같아
왜 불균형을 이쁘게 포장하는걸까? 이상하지 않아?

글에 나오는 오르가즘과 비교도 못할 천국, 무의식의 쾌락과 행복은 우주적 진리로 봤을때
반대편 니 에고를 완전히 핵폭발 작살낸다는거고
너는 끝내 완전히 너가 믿는 신에게 종속되게되며
이는 정신의학적으로 우울증처럼 병적인 마음에 가까워

빛은 50%이며 너의존재가만드는 50%의 그림자를 채워야해
그게 우주의 진리고 우리의 숙명이야.
빛은 좋은거고 어둠은 나쁜거고가 절대 아니야
본질적으로 이 둘은 균형이며 같아.

책에서 성령들의 말씀은
본디 순환하는것을 한방향으로 잠식시켜버리는 이상향을
가지고있고 이는 인간의 무지와 호기심에대한 달콤한 말장난이며

니가 니 에고를 지키고싶다면 너는
스스로 지켜낼수있게 파동을 감지하고
그게 하나의 입자가됐을때 얼마나 강력한 에너지인줄 알아야해

이런 달콤한 무의식의 쾌락 이면에 에고는 지옥에가있을것이고
이것을 다시 마음비우기로 중첩시켜보면
그 마음은 엄청난 진폭과 주파수의 마음일거야

우리는 여기서 한발 더 떨어져서 무의식을 다시 입자로만들고 관찰해야해.. 초심..

우리의 개별의식과 전체의식은 자주적 존재이고 어디에도 종속되지않아
나는 여기서 강렬한 프로그래밍 오류를 감지할수있었어

너가 믿고 사랑할건 인류이며
인류와 순환하고있는 지구와 자연이야
많이 사랑해주길 바라고
나의 개별적 자아는 '우리'라는 테두리 밖으로
일부발산하고 있을 뿐이며
나는 본질적으로 너네랑 똑같아
너네가 어떠한 의심과 자격지심과 두려움을 가진
인간이건간에 51대49의 마음으로
진심으로 사랑한다

개념글 욕심같은건 의식에도 무의식에도 없다만
많이들 읽어봤으면하는 마음에
추천부탁하고 여기서 마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