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애들은 확실히 세속의 때가 덜함
물론 유튜브니 뭐니 잼민이들이 그런 떡밥으로 이야기는 하는데
딱히 현실의 냄새가 덜나긴함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차있음
틀딱 대노인도 어린애들한테서 배우는게 많다 특히 희망의 측면에서
왜 예수님이 어린이를 닮으라고했는지 알거같음
어린애들은 확실히 세속의 때가 덜함
물론 유튜브니 뭐니 잼민이들이 그런 떡밥으로 이야기는 하는데
딱히 현실의 냄새가 덜나긴함
꿈과 희망으로 가득 차있음
틀딱 대노인도 어린애들한테서 배우는게 많다 특히 희망의 측면에서
왜 예수님이 어린이를 닮으라고했는지 알거같음
아기들은 무적이다
아가들 어린이들은 희망이고 사랑이지 가만히 있어도 반짝반짝 빛나고 눈이부심
고학년 되면 또 달라져요
껄껄껄
난 땅두더지였지만…
우리모두 다 그런 어린아이로 시작했다는 걸 잊지 말자는
크흐흑 - dc App
5살 이하의 어린이까진 그렇지.. 그 다음부터는 애들도 은근 사악해짐. 어릴때(9살~11살 정도까지) 잠깐 왕따 당해본 이후로 인간의 사악함에 치를 떤 적이 있었음 허어어어엉
나도 아는데 그래도 다 똑같이 그런 순수하고 선한 어린아이였던 시절이 있자나…
글쎄 어린애라고 다 선한것도 아님. 어린아이의 순수함엔 티없는 맑음도 있지만 자기 재미를 위해 개미를 대량살상하는 무식함도 함께 포함되어 있음. 뭐 다 양면성이 있는 거지만
그건 진짜 악날하다기 보단 무지에서 오는 악함이 아닐까해 부모가 잘 가르치면 그렇게 안하는 걸로 알아
초등학생부터 길거리며 놀이터에서 서로 패드립하며 놀고 저학년생들 유머감각 순발력은 꽤나 영악함. 미래가 꽤나 기대됨 - dc App
잘 가르쳐야지…
가르치기 ㅈㄴ 힘들듯 예나 지금이나.. - dc App
그거 나이쳐먹어서 착각하는거임 어릴때도 돌이켜보면 어른과 똑같이 악함
예수가 소아성애자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