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dada 는 원래 친절한 사람이 아니고, 효율적이고 직설적인 사람이거든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ㅋㅋ
내가 살아온 인생 자체가 나자신에게 친절하게 해가며 살은게 아니고, 나자신을 다그치며 빠른 발전을 해온 사람이라
그래서 글을 쓰려면 말투를 나름 상당히 순화해서 쓰는데말야.. 이번 글은 좀 그냥 있는그대로 쓸게
여기 좀 맛이 갔어도 구제가능한 놈들도 많이 보여서 말야 ㅋㅋㅋ
내글 꾸준히 봐주는 너넨 나보고 뭐 인증 왜하냐는둥 댓글 신경쓰지 말라는둥 너네한테만 신경쓰라고 그러는데
그래 그거도 고맙긴 하지만... 중간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사실 더 중요한 사람들이거든
내 글이 개념글에 계속 보이니까 뭐냐 이인간 하면서도 대충 훑어는 보고
빈정거릴만큼의 관심이라도 그래도 조금 있고 이런놈들이 내겐 더 중요하거든
어차피 너넨 운이 좋아서 좋은 길을 가고 있는거고 앞으로도 그 길을 갈거잖아.
너네만큼 운이 좋지 않아서 지금껏 도움못받아 본 사람이 더 많거든
그리고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손바닥 뒤집기같은 거여서
구제불능이라고 믿는사람도 한순간 마음 돌이키면 세상을 구할 사람이 될수있거든
나도 한때는 내가 구제불능이라고 믿었었거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세상 말야
중력이 이렇게 쎄서 땅에 붙어살고
뭐 하나 이루어 내려면 시간도 노력도 무지 들고
이루어 봤자 그거 갖고 별로 만족감도 안들고 금방 다른거 해야 되고
돈있는 놈이 장땡이고 없는 놈은 무시당하고
돈 그거 벌어봤자 집에선 ATM 취급이나 당하는데 밖에선 개고생이고
화가 나면 주변 사람에게 화풀이해도 되고
내 속마음은 시커먼데 웃는낯으로 사람들 대해야 하고 또 그게 가능한 세상
미친 세상이라고 여긴.
여기 진짜 참말로 정신 나간 곳이라고.
진짜 엄청 말도 안되게 이상한 곳이라니까?
아마 우주 전체 통틀어서도 이상한 축에 속할 거다
제일 이상한데라고 동물원 취급이나 안당하면 다행이지.
여기서 살면서 올바른 마음을 갖고 살아가는 그게 더 이상한 일이란 말이야.
쳐죽일 놈들을 용서하라는 글을 쓰면
그런 글에 빈정대는 놈들이 "정상적인" 놈들이지
좋다고 더 써달라고 하는 게 사실 이상한 사람들인 세상이라고.
근데 말이지. 이런 세상은 앞으로 얼마 가지 않을거야.
이거 정상적인 세상이 아니란 말이야.
차원 상승이니 에너지 변화니 이런 찌라시 다 갖다 버리더라도
기술이 발전하면 이런 세상 구조는 사라지게 되어 있어.
200년 전 생각해봐. 수세식 화장실도 없고 공공 수도시설도 없고
지금같은 병원이나 치과도 없고 항생제도 일반인이 다 쓸 수 없던 시절
아동이라는 개념이 없어 어린이도 하루 12시간씩 쇠사슬에 묶여 노동했으며
보통사람도 12~16시간 일하며 노동법이라는것도 없던 시절
재수없게 여자로 태어나면 교육도 못받고 참정권도 없고 집밖에도 잘 못나가.
지난 세기 기술 발전으로 인한 혁신을 생각해봐.
뭔가 대단한 일이 일어나지 않아도 앞으로 세상은 지금보다는 좋아지게 되어 있어.
앞으로 세상이 좋아질 것이 안 믿겨?
뭐 맨날 여기 미갤에서는 암흑도당이 어쩌고 저쩌고 말세 환란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인류의 역사를 잘 보라고.
조작된 이 짧은 역사만 놓고 봐도 꾸준히 인류의 해방 쪽으로 가고 있다고.
노동 시간과 종교로부터의 예속만 놓고 봐도 꾸준히 개인시간이 늘어나고 있잖아.
시대를 더 거슬러 올라가서 암흑시대나 중세시절을 생각해봐.
아파서 의사를 찾아가면 수은을 먹이고, 생 피를 뽑아 치료하던 시절
아이 낳다가 죽고, 낳은 아이도 죽던 시절
아이를 낳으면 누에고치처럼 둥글게 천에 싸서 벽에 걸어두던 시절
하루 6번 교회에 가야 하고, 안 가면 마녀로 몰려 화형 당하고
아랫것으로 태어나면 평생 윗사람 눈도 제대로 쳐다보면 안되고
고문과 처형이 일상이고 축제같은 동네행사이던 시절
대부분 사람들은 세상이 점점 더 지옥으로 가고 있다고 그러는데
말은 똑바로 해야지. 옛날이 훨씬 더 지옥이었다고.
그렇다고 지금이 지옥이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암흑도당이 계속 이겨왔다면 왜 인류는 지난 수천년간 점점 더 자유로워졌지?
인류가 계속 이기고 있는 거니까 느리긴 하지만 점점 더 자유로워지고 있다 가 더 정확한 진단 아니겠냐?
인류란 어떤 미스터리한 종족이길래 저 미친 렙틸리언들의 압제에도 불구하고 이기고 있는거겠냐
혹시 이게 되게 이상한 거라고 생각 안해봤어?
그리고 인류가 이기는 거가 가속도가 붙고 있다고 생각 해봤어?
지난 세기를 봐. 혁명적으로 인류가 자유로워졌잖아
옛날엔 보통사람은 글도 못읽었어. 지금은 누구나 많은 정보에 접할 수 있잖아
자기가 태어난 동네에서 벗어나지도 못하고 평생 살았지 주어진 일만 해야 되고
돈 버는 거 힘들다고들 더러운 세상이라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아는 지구 역사상으로는 최고로 누구나 돈벌수 있는 세상이라고.
컴퓨터나 스마트폰 한대만 있으면 자본이 없어도 돈 벌 수 있고
자본이 없으면 소상공인 정부지원 대출이라도 받을 수 있고
외국어 모르면 번역기 다 있고, 스튜디오나 장비 없으면 빌리면 되고
옛날하고 비교해 봐. 어디 평민주제에 정부에서 돈 빌려서
남들이 유투브로 올려준 영상 보면서 공짜로 공부해서 창업 할 수가 있어?
요새 청소년들 꿈의 직업 1위가 크리에이터잖아
경쟁이 쎄서 힘들다고는 하지만 옛날엔 그런 기회 자체가 없었다고
세상이 이렇게 바뀌고 있는데 사고는 옛날식대로 하고 있으면 어떡해?
새로운 세상에 맞는 새로운 사고를 해야 할 거 아냐
앞으로 변화는 더 빠를거라고. 지금도 변화에 적응 못한자는 도태되잖아
이제 물질적인 추구는 거의 끝났다고
물질적인거 다 해봤는데 별거 없다는거 사람들이 깨우쳐가고 있잖아
요새 젊은이들 봐봐, MZ 세대 소비패턴좀 봐봐 소확행이란 말 나온지도 몇년이나 됐잖아
요새 애들 대기업 들어가봤자 1년도 못버티고 나와버려서 기업에서 인재를 못구한다고
얘들 생각 자체가 기성세대랑 다르자나, 물질이나 타이틀로 만족을 느끼는 애들이 아니라고
미래에 잘되고 이런 기약같은거에 만족하는 애들이 아니라
지금 현재 자기 마음이 솔직하게 만족스러워야 행복을 느끼는 애들이라고
그걸 뭐 집값이 비싸서 분노에 차서 그렇다 이런 생각하는 놈들은 지들 수준이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는거고.
얘들은 애초에 마음에 집중하고 공정하길 갈구하는 영혼을 지녀서 그런거라고
교육을 좀 공산교육으로 잘못 받았으니 일부는 잠깐 멀리 갔다 올 수는 있겠지만
생각만 좀 고쳐지면 얘들 사는 세상이 지금 세상보다 훨씬 인간적인 세상이 될거라고
내가 용서하라고 글 올리니까 강자가 어떻고 약자가 어떻고
복수해야 이긴다 용서하는건 굴종이다 이렇게 혼란스러운 사람들이 있는거같은데
기존 세상의 패러다임에 상처받은 사람들이 강자와 약자를 혼동하는거 어쩌면 당연한 일이지
기존 세상의 논리로는 남을 압제하는것이 강자가 맞지
용서하는게 굴종이라는 넌 그만큼 네가 상처받았고 그걸 숨기고 싶어하는 걸 보여주고 있을 뿐이야.
용서하면 손해보는 거 같지? 왠지 자존심 상하고?
근데 용서 안하면 어쩔건데? 그놈 얼굴 볼때마다 속상한데 그게 강자냐? 내심 속으로는 찌질한 마음 올라오는데.
그게 어떻게 강자냐. 약자이지. 그게 바로 굴종이지.
그 놈 얼굴 봐도 아무렇지도 않고 내 마음 평온해야 내가 강자지. 그건 굴종이 아니지. 승리지.
세상의 피라미드 정상에 서야 강자가 되는거라는 게 기존 세상의 논리잖아
학문이든 권력이든 최상층을 추구하는 사람은 거의 그런 생각으로 노력하는 것일거야.
아니면 미쳤다고 힘들게 말도 안되는 거 머릿속에 꾸역꾸역 쳐넣으면서
그 직업관련 시험칠 때 말고는 쓸데도 없을 걸 외우고 앉았겠냐
직장에서도 면상에 주먹 날려주고 싶은놈한테 왜 웃는낯으로 참아가며 승진할 날만 기다리겠냐
집에서 애들하고 놀아주지도 못하고 주말에도 직장상사 따라 등산이나 쳐가고 있는데
근데 이런 세상이 이제 곧, 아니 어쩌면 어느날 갑자기 끝날 수 있다는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지?
지금 임계점에 다다랐다는 생각 안들어?
기존 세상과 새 세상이 부딪치고 있는 증거가 너무 많은데?
세상이 지금 변화하고 있잖아. 점점 더 빠른 속도로 기존 패러다임이 부서져가고 있잖아.
요새 기업들도 MZ세대를 이해하자며 임원들이 새파랗게 젋은 사원들하고 주말 보내면서
방탈출게임 같은거 하고 걔들 쓰는 앱 깔며 걔들 따라다니면서 노는게 회사 프로그램이라고.
비트코인 나온지 10년 조금 넘었을 뿐인데 가상화폐로 온세상 금융이 물갈이되고 있잖아 이게 얼마나 빠른 변화냐고
뭐 이것도 암흑도당이라는둥 모르는 소리좀 제발 그만 하라고.
금융이 인터레저로 전송되면 세상에 돈세탁하던 놈들 금융범죄조직이 발붙일데가 없어진다고
누가 얼마 벌었고 얼마 받았는지 투명하게 다 공개되는 세상이 온다고.
돈에 비밀스런 힘과 카르텔이 있었기에 사람이 돈의 노예가 되었던거지,
돈에 비밀을 제거하면 사람이 돈의 노예가 될 수가 없다고.
요새는 AI 가 반도체 설계도 한다고. 그림도 그리고 소설도 쓰고.
사람이 노동시장에서 경쟁하면서 서로를 넘어서려는 그런 시대 이제 곧 끝나.
노동할 필요가 없어진 사람들이 뭘 하겠냐?
행복해지기를 추구할 시간이 생긴 사람들이 옛날처럼 척 하면서 살고 싶어 하겠냐고
세상은 강자와 약자로 나뉘니 밟고 올라서야 한다고 냉정해져야 한다고 꾸역꾸역 서로를 밟고 살던 사람들이
그 오래된 세상의 기반이 갑자기 사라져버리면 어떻게 살아야 되겠냐
그런 사람들은 새로운 세상에서 적응 못하고 도태 되지 않겠어?
좀 더 나아가서, 속이 투명하게 다 보이는 세상이 되어 버리면 어떻게 될 거 같아?
우리 엄마 아빠 속이 이렇게 시커멓다고 자식들도 무서워 하지 않겠어?
친구들 중에서도 내 속이 제일 시커먼거 다 보이는데 쪽팔려서 모임 하기도 힘들어지지 않겠어?
내 차가 제일 허름하다고 동창회 나가기 쪽팔리던 거하고 똑같아.
사람이 비교하는 습성만큼은 아무리 좋은 세상이 된다 해도 금방 바뀌지 않을거거든.
지구 말고 다른 행성에선 마음이 투명하게 보이고 텔레파시 하면서 살아서 거짓말 못한대.
아스트랄계만 가봐도 생각하자 마자 눈앞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무슨 척 같은거 못 한다고.
척 같은 거 못하는 세상이 온다고. 무섭지 않아?
지금까지 척 하면서 살았는데 그런거 하나도 못하게 되면 어떻게 살거야?
누구나 다 니 속을 들여다볼 수 있어. 너 어떻게 살래?
시간 아직 남았을때 속에 있는 시커먼 것 좀 버리라고.
겉만 보이고 척만 보이는 눈알 좀 뽑아버리고 마음을 보고 의도를 보는 눈알로 좀 갈아끼라고.
솔직히 지금도 늦었다고. 미래의 주역이 될놈들은 지난 이십년간 다 해가지고 준비 다 해놓고 있다고.
아니면 그렇게 영혼을 타고났든가. 요새 어린애들 봐라. 눈빛이 어른들하고 달라.
타고나지도 않았고 준비도 안 해놓은 넌 이런 글 어쩌다 봤으면
우연이라고 여기지 말고 혹시 그럴수도 있겠다 하고 생각을 좀 달리 해봐.
앞으로는 정신문명의 시대라고. 정신문명의 시대에서는 정신이 안멀쩡한 놈들은 도태되는거야.
정신 멀쩡하게 하는 방법 다 알려줬으니 열받는거 댓글로 욕하지 말고 어디 코인노래방 같은데 가서 좀 풀어라고 제발.
내 말이 믿어지지 않으면 혹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세상 돌아가는 뉴스 같은거좀 봐봐.
니가 아직 나이가 어리면 니 주변 사람들도 국제정세 이런거 잘 모를테니
주변사람 말 듣지 말고 니가 직접 세상 돌아가는 뉴스를 좀 봐봐.
역사도 공부를 좀 해보고 지금이 왜 변화의 시대라는 건지 생각을 좀 해봐.
눈 깜짝 할 새 후회할 날 온다.
그땐 니가 비웃었던 애들이 너를 비웃고 있을지도 몰라.
악다구니같은 세상 곧 끝나니 어떻게 하면 남을 짓밟고 올라설까 이런 생각 그만하고
너자신을 돌이켜보고 아픈마음을 이젠 좀 바라보고 치유해보라고.
행복해지라고. 그게 그렇게 받아들이기 어렵냐? 진심으로 좀 행복해지라고.
니 속이 있는 다 죽이고 싶은 마음 밖으로 끄집어내 풀어놓기만 해도 후련해진다고.
남을 원망하는 자는 행복하지 못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서 아무것도 걸리는 것이 없어야 행복이지.
어디서 비슷한 놈이 와서 니한테 똑같은 짓 하면 또 옛날 상처 들쑤셔질텐데.
영원히 너의 행복은 외부 상황에 달려있는 그런 삶은 살아도 사는게 아니야.
네 행복은 네 거니까 네가 쟁취하고 지켜내고 보호해야지. 아무도 널 위해 안해줘.
용기내서 좀 해봐. 방법만 맞으면 인생이라는거 생각보다 금방 변한다.
그럼 오늘도 피스
광명회 순한맛 버전 보는거 같노 ㅋㅋㅋ ㅇㅂ 드림
무슨 말인지 알거같다. 훌륭한 글이야.
한마디로 자연인이 되라
유토피아 올 거라는 새끼들 다 좋은데 속물적인거 숨기지 말고 그냥 티를 내라 좀 ㅋㅋㄹㅇ
아니 그런 속물적인 건 좀 숨겨놔야 똑똑한 애들만 글쓴이의 이중적 모습을 파악하고 인생포기하고 살지 않음 병신들만 좋은 소리 듣고 '유토피아 온대 암것도 안해도 됨 ㅇㅇ '이러지 ㅋㅋㅋ
그니까 피리 부는 거 조심하라고 난 애초에 구도자인척 있는척 유식한척하며 돈 밝히는 새끼들 치고 정상적인 새끼 보질 못 함 ㅋㅋㅋㅋㅋ dada 같은 애들은 그냥 사이비임
꽁냥꽁냥하는놈들 귀엽네 ㅋㅋ 글은 읽고 댓글써라
좋은세상 안와 절대. 어린이들 반일하는거보면 미래도 디스토피아 확정임. 종말만이 구원임
니가 그렇게 믿으면 너는 평행우주상에 디스토피아 지구로 가는거. 이미 늦은거 같네 너는..
dada님 이 현실이 꿈이고 타인이 저에게 저질렀다고 생각되는 그 행위가 일어난적이 없음을, 실재하지 않음을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실제로 용서가 정말 어려운 사건이나 사람들이 있어요. 너무 큰 상처로 남은 연애의 기억과 잊을 수 없는 인간이하 대우나 모멸감을 준 직장 상사들.. 용서를 하려고 지난 기억을 떠올리면 기억을 마주하기가 너무 고통스럽고 분노
와 억울함이 올라와서 어떤식으로 용서를 해야할지 막막해져요. 지금은 노트에다 그 일을 떠올렸을때 드는 감정을 마구 적는데 이런 과정이 많이 괴로워서 회피하게 됩니다. 기억이 올라오면 그냥 재미난 영상이나 맛있는거 먹고 기억을 잠시 보류? 회피하는 식으로요..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늘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받고 있어요
잘하고계시네요. 적어보는것 만으로도 도움됩니다 보통은 기억하기도 싫어하니까요. 빨리 해보고 싶으시면 실전! 용서해보자 1,2편을 보시고 해보세요. 처음부터 가짜인게 보이면 좋겠지만 대부분 그렇게 안됩니다 화나죽겠는데 어떻게 그게 가짜로 보이나요 욱 하고 올라오는데.. 올라오는거 토해내셔야 좀 덜 진짜같이 보여요..
님 돈좀 많음?
다다 역노화나 영생의 시대는 대략 언제쯤 올거라고 생각해?
그건 100년 넘게 걸릴듯? 150년? 200년?
그렇게 길게 생각하고 있다고?ㅋㅋㅋㅋ 답글보고 순간 깜짝놀람ㅋㅋㅋ 뉴스 기사 같은 데서나 관련 학자들은 빠르면 10년 이내, 늦으면 20년 정도 걸릴거라 예상하고 있는데(특히 역노화쪽) 다다가 변화할 미래에 대한 관심이나 생각도 좀 갖고있는 것 같아서 넌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했는데 그쪽으로는 크게 관심이 없는 편인가보구나 아무튼 답변 쌩유
관심 많아 근데 과학발전은 천천히 이뤄질거야. 영생의 시대라며? 너가 말하는 10년 20년은 수명연장 정도고 영생의 시대라고 하면 1000년은 살아야 되는거 아니야?
1000년은 좀 무리고 100년쯤 후에는 150살까지는 무난하게 살게 되지 않을까 싶어. 4차원으로 차원상승이 된다면 300살까지 살게된다는 이야기가 있긴 해.
관심이 많아? 그랬구나 역노화나 영생이 100년이 넘게 걸릴 거 같다고 하길래 역노화나 영생 관련 뉴스, 관련 학자들 얘기, 레이커즈와일이나 리즈 패리쉬, 수명탈출속도 같은 개념에 대해서 모르는 것 같아서 관심이 별로 없는 줄 알았어. 과학발전이 천천히 이뤄질거라 생각한다 했는데 과학기술 발전은 수확가속의 법칙에 따라 지수 함수 그래프의 형태로 가속이 일어남. 지금까지는 과학기술발전이 천천히 이루어져왔다 느끼겠지만 곧 어느 시점에 이르면 그 속도 변화를 그래프로 나타냈을 때 거의 수직상승의 형태로 폭발적인 가속이 일어나는 시기가 와. 그 시기를 특이점이라고도 부르잖아. 과학기술의 발전 속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정리된 자료로 보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방금 대충 찾은 거 두 개 링크할테니 궁금하면 봐
링크1 https://polarizedlentium.tistory.com/48 링크2 https://postfiles.pstatic.net/MjAyMTA0MTZfMTc5/MDAxNjE4NTYxMjk1NDgz.YNa5bL-og5opbVD2SY_jZlNxuiBZFaYt3TegsQFXwe8g.TKban0eL5Tj4-Sp5jkJkxEHvOGlux2lceyHKNwnZYnAg.JPEG.bluedy25ok/1618561295767.jpg?type=w773
어느 학자는 앞으로의 20년이 지난 2세기 동안 이룬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룰 거라고 함. 2016년에 항노화나 수명 연장에 관해 연구하는 전세계 학자 및 기업가들이 'Revolution Against Aging and Death'라는 주제로 토론하기 위해 모였던 라드 페스티벌에서도 전문가들이 20~30년 안에 죽음이 정복될 거라고 했다고 하고, 레이커즈와일 같은 경우에도 2045년 혹은 그 이전에 사람이 죽지 않게 된다고 말함. 우리 세대 안에 영생이 가능해질거라는 학자들이 꽤 있고 내가 말한 10년~20년은 수명 연장 얘기 아니냐고 했는데 난 영생 말한 거 맞고, 내가 말한 영생이라는 건 150세, 300세 정도의 장생을 말하는 게 아니라 말 그대로의 영원한 삶, 영생을 말한 거야
일단 영생보다는 역노화가 가능해지는 시점이 좀 더 빠를 것 같아서 난 역노화가 가능해지는 시점을 기준으로 말한 거긴 한데 그게 곧 영생의 출발선에 선 거나 다름 없으니 영생이 가능해지는 시점을 말한 것이기도 함.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라 레이커즈와일이나 관련 학자들이 10~20년 내로 가능해진다고들 하니 기대하면서 지켜보는 입장임. 실제로 이미 몇 년 전 세계최초로 역노화 유전자 치료를 받은 리즈 패리쉬의 사례나 국내에서도 역노화 초기 원천기술 개발에 성공해서 관련 화장품 개발 진행중이고, 빠르면 5년 내에 역노화 약물도 개발한다는 뉴스가 작년에 떴음. 아직 초기적인 단계이긴 하지만 실제로 그런 분야의 기술들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점에 와 있어
아무튼 여기에 대해서 깊게 얘기하고 싶어서 물은 게 아니라 그냥 다다는 언제쯤으로 생각할까 궁금해서 가볍게 물어본 것뿐이야. 답글은 여기까지만 쓸게 아무튼 우리는 지금 거대하고 급격한 변화가 시작되기 직전의 흥미로운 시대를 살고 있으니 기대해보자고 ㅋㅋ
재밌네 ㅎㅎ 레이의 특이점이 온다를 보면 2045년경에는 뇌를 업로드하고 나노기술로 인체를 만들어낸다고 했는데 사실 클론 기술은 지금도 있는 기술이니 실현가능성이 꽤 크겠지. 그런데 레이 커즈와일의 의도가 과연 순수한가에 대해서 난 조금 의구심을 갖고 있어. 그리고 기술발달을 그렇게 급진적으로 시키는 일은 물론 가능은 할거야, 그렇지만 아마도 윤리위원회라든가 보수적인 사람들이 속도를 늦추라고 계속 요구하게 될거야. 지금도 인공지능으로 인해 인류가 공멸할 가능성이 꽤 높으니까. 기술상의 문제가 아니라 윤리적인 논의때문에 영생에 가까운 삶을 살게 되는 건 그 속도가 꽤 늦어질거라고 생각해. 인류가 영생이라는 것에 의미있는 가치있는 삶을 살수있을만큼 의식이 진화하지 않는다면 섣부른 영생은 불행일 수 있을거 같아.
와... 20대 맘을 이렇게 잘 이해하는 사람처음 봤어. 맞아 mz세대인 나는 어차피 벼락부자는 못될거라서 물질세계에 관심없어. 이 지겨운 직장생활을 평생 할것도 아니고. 단지 내 워라벨, 내 생활, 내 취향이 제일 중요하지. 그래서 상사가 뭐라해도 맞는말 바로해야 직성이 풀려. 근데 대부분 애들이 이래서 튀는 것도 아니야. 근데 밑에 애들은 더 그래.
이 지긋지긋한 사회에 폭발직전이라고 해야하나. 이런 사회를 돌이켜보면 진짜 dada말대로 물질세계는 거의 끝나가는 것 같아. 다들 서로 혐오하고 미워하고 이런건 팍팍해서 누구라도 욕해야 맘이 풀리기 때문인 것 같아. 이런 경제사회는 이제 지긋지긋 해서 끝내고 싶어. 이게 요즘 내 동년배들 맘이야ㅋㅋ
여기 미갤엔 MZ 세대가 많아야 되는데 어째 글 보면 안그런거 같아. 조작세력이 구세대라서 그렇게 보일진 모르겠는데 ㅋㅋㅋ
근데 나는 곧 중년인데 늘 그런 너같은 마음 갖고 살았어. 사람들 생각이며 세상 돌아가는 방식이 어쩜 그렇게 이해가 안가던지. 넌 젊어서 그런세상을 곧 맞이하게 되어서 좋겠다. ㅋㅋㅋ
글쎄 요즘 아이들이 그렇게 이상적 존재는 아닌거 같은데? 오히려 더 속물적이고 급 따지는 애들이 널렸음
어린이들 말이야 애들 말고.. 갓난아이~ 초등학교들가기 전 정도
그럼 앞으로의 세상은 어떻게 되는거야?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다.
기술이 발달하는것만 놓고 보면 가상현실이 주를 이루고 금융은 모두 가상화폐로 대체되고, 신체적 능력이 배로 향상되고 수명이 연장되고 교육은 주로 온라인으로 하게될거고 일은 거의 기계가 대신하고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 한해서 하게 되겠지. 여기에서 상당히 가능성이 높은걸로 보고 정신문명의 세상까지 더해지면 텔레파시와 미래예측정도는 기본적으로 하게 누구나 되겠지. 마지막줄 빼고는 미래학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임.
맞아 인간이 '인간답게' 라는 말을 쓰기 시작한지가 얼마 안 되었어.아프면 죽고 때리면 맞는 그야말로 사람목숨이 파리목숨이나 다를 바 없었던게 인류사다 그나마 사람이 사람꼴을 하고 사람처럼 살게 된게 아주 최근이라 이말이야. 요즘 세상은 악이 어쩌구 하는건 지금까지의 생지옥의 역사를 목도하지 못했으니까 하는 개소리밖에 안된다
그러게 역사를 너무들 등한시하는거 같네 옛날엔 왕족한테도 깨끗한물같은거 없었는데.
고마워 다다.
나도 좋은 세상이 오리라고 믿어. 다다 덕분에 지금까지 누리고 있던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한순간에 깨우치게 되었네. 정말 고마워. 그냥 정말 손바닥 뒤집으면 끝인데, 안 뒤집고 싶다고 억지 쓰고 있었던 것 같아. 고마워. 덕분에 마음이 편해졌어. 행복은 외부가 아닌 내 스스로 느끼는 것. ㅎㅎ
오늘의 힐링댓글 ㅎㅎ 고마워! 보는사람 마음까지 부드러워지네
여기에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너무 눈부시고 감탄스럽다 나도 상당히 공감한다 다만 한 가지만 좀 다르게 보자면, 대중들이 점점 힘을 가지고 각성하니까 용서가 가능한거야 최소한의 투표권과 언론, 통신 기술 등을 갖춰서 권력자를 조금이나마 제어할 수 있기에
정 수틀리면 혁명이라도 일으키고 다 들고 일어나는 것도 몇 번 해봤기에 용서가 가능해진거야 정신승리와 용서는 달라 상대를 물리적으로 제압할 힘을 갖추고도 그러지 않는 것이 용서의 전제라고 생각해
그리고 악에 빠진 얘들이 계속해서 그들의 평행우주로 이끌고 만들어진 사념체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어 신기하게도 작은 패턴부터 점점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 같고 지구라는 곳은 선과악의 팽팽한 균형이 이루어져서 결국 일루미나 이런 집단이 끝까지 존속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제발 없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과연 어찌될지 나도 궁금하다 난 내영혼의 임무를 해나갈뿐
그렇지 좋은의견이야 대중이 각성한다는거도 눈에 보이지 않는 소시민들 각자가 자기 인생에서 아주 작은 것이라도 흘려 보내주고, 용서하고 이랬으니까 그 덕분에 각성이 또 일어나고, 그래서 더 용기낼 수 있고 그런거 아닐까. 인류의 역사를 너무 변변찮은 것으로 조작당해왔지만 인간내면의 남을 위하고 자신을 비우는 그 힘은 대단한것이 아닐까 해. 개돼지라고 폄하당하고 화나면서도 또 한편으론 각자가 하루동안 사소하게나마, 자기도 모르게 남을위해 무언가를 수고하고 애쓰잖아.
dada님ㅎ 오늘 하루 평온한마음으로보냈는데 마지막무렵에 아이들때문에 와이프가폭발하면서 저도덩달아폭발할뻔한순간, 감정을 알아차리고 피했습니다.지금자려다가 고요한내마음이 별안간 왜그런상황을 불렀는지곱씹어보니(과거를되새기는건현재에온전히집중못한거지만), 와이프가 저에게 크게 섭섭하고 화나게했던 일들이 떠오르면서, 아 와이프가원인이구나, 내가이사람에대한 무의식
이글쓴놈은 뻔지르르하게말하고 가스라이팅 중이다 속지마라
저기 미안한데... 가스라이팅의 의미를 알고 하는 말이니?...
미래 예측 글이네. 이렇게 다들 다다 찬양만 하고 있는데, 댓글 남겨줘서 고마워. 사람이란게 글만 보고는 판단못한다는거 배우고 간다
감정의 꼬인 실타래가 풀리지않아 평온해지려고해도 이런상황이 생기는구나. 결국 과거부터 와이프가, 내 구린감정들을 분출하는 하수구였구나..난그걸모르고 자주 원망을했구나하는점을 깨달았습니다. 어떻게마음의실타래를 풀어야할가요?
그동안 내 감정의하수구 역할을 한거구나..하면서 측은하다가도 밥상뒤엎어버리고싶다,이런생각도 순간 올라오고 그러네요ㅜ.ㅜ
가족들중에 대부분 자신의 감정적 희생양이 있어요. 근데 그런 자신을 비난하지 마시고 멀리서 보시면 그런 나도 마음이 어리고 미숙해서 그렇게 하는거라고 나자신을 품어주셔야됩니다(그냥 봐주라는게 아니라 잘못된것임은 보되 연민으로 대하라는말) 그 올라온 악감정을 화가 많이 나면 혼자서 어디 가서 분출한담에 서러운맘이 올라오면 품어서 껴안아주셔야 없어져요 그리고 와이프는 겉으로 드러난것일 뿐이고 내면적으로 어렸을때 가족중에 누구에게 사랑받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했다거나 그런게 있을거에요 그런거를 푸셔야 와이프하고 사이도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배우자는 자신의 어렸을때 상처를 계속 보여줄 사람을 택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보통 와이프에 대한건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죠.
글쓴이 검색하셔서 실전! 용서해보자 1,2편 보시면 방법 나와있습니다
이런 생각을 가끔 합니다...가족이 된다는 건..지나간 생의 아쉽운 부분들을 되돌려서 클리어 하는 과정이 아닌가 하는 것 말이죠
부부관계도 그렇지만...자식과의 관계도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사랑으로 감싸줘야 한다는 건 알지만....막상 쉽지만은 않죠
맞아요 가족이 마지막까지 제일 힘든거같아요
차원상승은 만약 일어난다면 인류 전체 차원이 아니라 일부에서만 이뤄질 가능성이 크고, 3차원 지구는 만약 존속한다면 점점 유발 하라리가 호모 데우스에서 예측한 방향으로 비슷하게 가리라 생각합니다. 아틀란티스 말기와 지금 시대가 좀 여러가지로 비슷해요..인류의 피해의식이나 우울감만 정화가 되어도 지구의 미래가 좋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저도 처음엔 잘 몰랐는데 사람들 반응을 보니 극과 극이라서, 각자 자기에게 맞는 평행우주 지구로 분화한다는 설이 점점 설득력있게 다가오네요.
저도...요즘은 평행 우주관점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보고 있는데...우리가 일반적으로 인식하는 세계가 다 같이 공유하는 것이 아님을 조금씩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나쁜 사건 사고들이 그냥 운나쁘게 내 껍데기에 일어났을 뿐 그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 생각해요.. 저도 뭐 뉴스에 대문짝만하게 나올만한일 당해봤는데 어자피 이쪽 세상에서 그게 나쁜일이다 규정해놨으니 상처가 되고 화가 나는 거지 이런 생각 어디다 말했다가는 돌 맞겠네요.
복수하지 않으면 다시 당한다는 다른분들 말도 동의하지 않아요 마음이 행복하면 그 행복이 꽉꽉 들어차면 외부의 다른 상처나 방해가 들어오지 않는 강한 확신이 생기더라구요 내 마음따라 행동이 달라지니 상대도 내게 대하는 태도가 바뀝니다 분명.. 상대한테 길길이 날뛸수록 역설적이게도 내 약점이 드러나게 되고 그냥 차분히 아무렇지도 않게 직면하면
오히려 상대가 '얘 뭐야? 무서워' 하는 맘을 가지고 꼬리를 내리거나 최후의 발악을 하던데 저는 겪어봐서 잘 알고 있어요 극한의 상황에서 용서하니 제가 이기던걸요. 용서는 '니가 어떤 짓을 해도 난 끄떡없다.' 이고 굴종은 '제발 그런 짓을 하지 말아달라' 니까 완전 다르죠.
상대가 내게 함부로 할 수 없는 오라가 생겨난다고 생각해요 용서를 하다 보면... 겪어보니 그러하네요
멋지네요 댓글 남겨주어서 고맙습니다 다른분들에게 도움될거같네요. 한번씩 이런 멋진 이야기 남겨주세요.
dada야 글 써줘서 고마워 나도 어릴때의 트라우마 때문에 힘들었고 나한테 어떻게 한 사람들 보복해주고 싶단 생각이 컸었는데 너의 글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어 이미 지나간 일에 연연하는것도, 고작 걛들따위한테 소모적인 감정을 느끼는것도 지나고 보니 어이가 없더라.. 그냥 깔끔하게 용서해주고 잊어버리기로 했다
내가 그동안 당했던건 그냥 전생의 업식이라 생각하려고 함 신께서 깨달음을 주기 위해 나한테 그런 인과율을 조정했을거란 생각이 들었음
넘 잘됐네 이렇게 댓글남겨주니 글쓴보람을 느끼게 해줘서 오늘하루 덕분에 행복할거같아. 매일 조금씩 더 행복해지자!!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_^b
혹시 중학생수준의ucc제작하신분맞으시죠?
저 때문에 불편한 일이 있으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릴게요
네 고맙습니다!
하이 다다! 나 오늘은 “나를 위한 하나님의 뜻은 완벽한 행복이다” 이거 연습해 ㅎㅎ
멋져! 완벽한 행복에 대해 늘 생각해. 완벽한 행복만 항구적으로 존재하는건 어떤걸까 말로 표현할 수 없는거겠지?
그러게 끊임없이 쫒고 상상하면 성령님이 인ㄷㅗ해 주실거라 믿어 ㅎ 요즘 날씨 개좋네~
맞는 말만 골라서 해주시는 dada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dada님 글처럼 마음의 상처를 꺼내 용서하고 치유하면 정말 행복해지네요. 저는, 난 별 상처 없이 살아 왔는데, 난 별로 용서할 것도 없나봐. 아침, 저녁으로 용서를 해도 크게 용서할 것도 안 올라오네. 그랬었는데, 사실은 너무 상처가 커서 감히 끄집어 내지도 못하고 있던 거였어요. 정말 커다란.. 두려워서 생각도 하기 싫어하던 것을 발견하고, 꺼내서 펑펑 울고, 용서하고 나니 맘이 정말 후련해지네요. 이제는 저한테 상처를 주었던, 생각도 하기 싫었던 그 사람이 너무 불쌍하고 제가 사랑해 주어야 하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정말 세상이 달라 보여요.ㅎㅎ
ㅎㅎ dada님 글 읽으시는 분들, 용기 내어 실천까지 해보시는 분들 정말 복 받으신 거에요. dada님, dada님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 사랑과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용서할 것도 마음이 안심되고 안전하다는 느낌이 들어야 처리하라고 올려주는거 같더라고요. 혼란스런 와중에 있으면 용서할 맘도 잘 안들고. 세상이 달라 보이는 그것도 일종의 작은 차원이동이고 그것들이 합해져서 우리 다수가 더좋은 세상으로 이동하게되면 그게 지구 차원의 이동이 될수도 있지않나 싶습니다. 안되더라도 그 개인만은 점점 더 행복해질거고요.. 녹십자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어느시대나 지배를 하는놈과 당하는놈이 있긴 하지만 더 확실해지는것은 전세계 지배할놈으로 바뀐다는게 문제지 대한민국의 정체성 팔아먹고 그세력에
이 글 하나에 진리가 있구려.
진리가 도대체 어디있죠
영의세계는 존재합니다 글쓴이는 예수님의복음을 거절했으므로 곧 있을대환란에서 짐승의표를받고 지옥에가겠네요
어거지로 부채의식 뒤집어 씌워서 사람들 겁박하지말고 착하고 바르게 살아라
지옥이니 천당이니 하는건...그들이 우리를 컨트롤하기 쉽게 하기 위해서 만들어낸 개념입니다...그런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런줄알고 살아왔습니다. 근데아닙니다. 예수님은 실제입니다
예수님이 존재와...지옥과 천당은 다른 개념입니다...예수는 존재했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 있지만
성경은...수도 없이 많이 편집되어졌고...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성경은 원래의 것과는 다른 것입니다
BB 님 안녕하세요 ㅎㅎ 또 재밌는얘기 해주세요!
기적수업 삿다 근데 너무어려워 절반이상 모르겟는데 읽어도되는걸까
우주가 사라지다를 먼저 읽어보라고 했는데 혹시 읽었어? 바로 보면 좀 어려울거야
npc 라는게 있다잖아 영혼없는 사람이라든가. 자기자신에 대한 인식이 없는 자가 곧 그런자가아닐까 싶다. 믿고싶지 않지만, 인간세상이라는 이 전체그림에서 구멍이 뽕뽕 뚫려서 세상밖의 존재가 자기자신을 보는것이 영과 혼이 연결된 사람이라고 치면 그런것이 연결되지 않은 인간이 이세상에는 훨씬 많다는게 논리적으로 맞는거같아.. 그 구멍은 인간이 뚫는게 아닌 세상밖의 영이 뚫는 것일테니...
모든것은 순환이다 내말믿어라
다다님 영재 천재 어린이들은 어떤존재라고 보시나요? 전생을 기억하거나 전생 안믿는 일반인조차 전생의 존재를 확신하게되는 재능이나 지능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이요ㅎㅎ https://theqoo.net/square/499300471 4살인데 중학교 수학 마스터하구 작곡도하고 시도 쓰는 어린이에요 기운도 엄청 맑아보이는데 다른차원에서 온걸까요?ㅋㅋㅋ
요새 어린이들이 이런애들이 많아진거 같아요, 더 나은 세상에 살려고 고차원에서 온거 아닐까 싶습니다. 부러운 아이들이죠.
dada님 글 다들 욕해도 항상 눈여겨 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느낀건 dada님은 주장이 옳든 틀리든을 떠나 적어도 느낀바 아는바 그대로 왜곡없이 말씀하시는거 같아 많이 배웁니다. dada님은 기술로 인한 일종의 정신적 유토피아,진정한 자유를 찾는다고 보시는군요. 그 전환의 중심엔 XRP가 있다고 보시는거 같고. 저도 XRP가 엄청난 전환점이 되리라 보고
예 친절한말씀 고맙습니다. xrp 관련해서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많이 얘기하지도 않았는데 이후 너무들 싫어해서 말을 아끼게 되네요. 알아볼 사람은 알아보겠죠.
용서를 해보자 부터 시작하니까 요즘 마음에서 고통이 온다는 불교의 가르침이 새삼스럽게 느껴지더라 요즘 종교적인 유투브 방송도 가끔 보게 되는데 그래도 백신때문에 나쁜놈들에 대한 나쁜 마음이 쉬가질 않는다 불안해지기도 하고...
따뜻한글..보면서 울컥했네 고마워
dada 수행글모음 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2&page=3 dada 수행글모음 2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im&no=3&page=3
백업본 https://drive.google.com/file/d/10FrUiu99_JSEkRxUFBn1az-v5fIb6C4D/ https://drive.google.com/file/d/1tlCCIrfat8GJ3Aelg8gnXf32gqtp1p9E/
속이 다 시원하다 너처럼 생각하고 느끼는 사람이 있어서 진짜 위로가 된다 코로나이후 진짜 지구상에 정신에 가장 큰 가치를 두는 정신문명경제의 시대가 열릴거 같아서 기쁘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uhaeng&no=510&page=1 다다 사이비 실체 개념글이랑 댓글도 정주행 해보시고 손해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