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 창조한다 뭐 이런말 무지하게 많이 들어봤지?

끌어당기기 되게 많이들 하고 싶어 하잖아

근데 막상 자신이 끌어당기기를 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거 같아서

그에 대해 써본다

끌어당기기는 습득해야 할 기술이 아니고 우리 모두가 늘 하고있는 거야.

지금도 너는 자기자신의 생각으로 창조를 하고 있어.


자기자신에 대한 생각이 뭉게뭉게 전기신호로 네 주위를 둘러싸 있고

이 전기신호가 너에게 그림으로 나타나 그게 너의 세상이 돼.

너는 언젠가부터 너자신이 그 신호를 주는자임을 잊었어.

그걸 기억해 내어서 자신이 창조자임을 알게 되는 것이 너의 감추어둔 소망이야.


네가 어떤 생각을 할 때

그 생각은 여기 물질계가 아닌 아스트랄계에서 생각을 할 때

생각을 하는 그 즉시 이루어져.

저기 가야지 하면 그순간 저기 있고

그 건물 어디있지 하면 그순간 그 건물이 눈앞에서 나타나.

바다 보고 싶은데 하면 어느새 바다가 눈앞에 있고

바다인데 파도 쳐야지? 하면 파도가 치고 있어.

자각몽 꿔본 사람은 알거야.


자각몽에서 꿈임을 계속 알아차려야만 자각몽속의 주권적 창조 상태가 지속이 되잖아?

그것처럼 이 세상속에서도 이것이 꿈이고 환상임을

계속 알아차려야만 이 세상에 휩쓸리지 않고 주권적 창조상태가 지속이 돼.


생각으로 순식간에 만들어지는 이것들은 모두 환상이야.

너 자신도 환상이야.

네가 아는 가짜인 너 자신은 너 자신이 만들어낸 생각이고

진짜 너 자신은 신에 의해 생각되고 있어.

신의 생각인 나를 기억해내는 것이 구도의 여정이야.

신의 생각인 나는 신이 하는 생각이기에 신다운 완전하고 아름다운 생각이야.

또한 나는 신다운 완전하고 아름다운 생각을 해서 신다운 것을 창조 할 수 있어.


잠깐 딴얘기했어. 난 이얘기가 아름답다고 생각해서 말해봤지만

어떤사람은 자신이 신의 생각이라는 개념을 싫어할 거 같네. 그냥 넘어가자.


다시 돌아가서 자각몽처럼 똑같이 이곳에도 생각이 똑같은 강도의 힘을 가져.

근데 물질계에서 바로 눈에 보이지 않으니까

그리고 물질계 특히 여기 지구에서 안되기로 설정해놓은 것은 안되니까

생각이 그만큼 대단한 힘이 있다고 믿지 않는데,

생각은 실제로 창조하는 힘이야.

생각 자체가 에너지파동으로 환상을 만들어내는거니까.

생각이 뭉쳐서 맺히면 그게 감정이야. 그래서 감정이 창조력이 훨씬 쎄.


뭔 식상한 소리를 하냐고 하겠지?

다 아는 얘기라고 할거지?


하지만 넌 평소에 어떤 말들을 하고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가지지?

자기도 모르게 불평 불만 하거나 저주의 말을 하거나 감정을 품지는 않아 혹시?


너가 평소에 무의식중에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과 느끼는 것

바로 그 모습대로 너는 살고 있어.

세상이 아름답구나 하고 느끼고 말하면 넌 아름다운 너만의 세상에 살게 되고

세상이 불공평하고 무서운 곳이라고 느끼고 말하면 불공평하고 무서운 너만의 세상에 살게 돼.


내 와이프 참 멋진여자다 라고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면

너의 와이프는 멋진 여자로 너의 바램대로 너의 아바타 역할을 잘 해낼거야.

내 남편 쌍놈의 새끼다 라고 지속적으로 생각하고 느끼고 말하면

너의 남편은 쌍놈의 새끼같이 말하고 행동할거야. 네가 만든 아바타니까.


이게 뭔 개소리냐고?

아니 여러분들 종종 영성서적 들먹이자나. 이런거 저런거 다 읽어봤다며.

근데 왜 현실에 적용시키면 받아들이기를 주저하냐?

"내 와이프 내 남편은 현실이야, 꿈 아니야, 내 아바타 아니야"

이렇게 생각 하잖아?

그러니까 오늘도 와이프와 남편을 통제 못하는거고.

내가 원치 않는 행동 하는걸로 보이는거고.


아니 책에서 많이 읽었다며. 다 안다며.

근데 왜 적용을 안해. 우주가 홀로그램이라며.

그럼 니 와이프 니 남편도 홀로그램인거지.

니 자신도 홀로그램인거지.


두두둥!!!

논리적으로 맞잖아?

우주가 다 홀로그램이라며.

그럼 니 자신도 홀로그램인거지.

너가 키우는 개도 홀로그램이고 너네 엄마 아빠 다 홀로그램인거지.


아니 그게 아니면, 너자신 김아무개 박아무개는 진짜이고 이 우주는 홀로그램이야?

그럼 우주는 너 하나 빼고 다 홀로그램인건가?

아님 너네 가족 빼고 다 홀로그램인건가?

아니자나 홀로그램이라며 우주가?

그럼 우주안에 존재하는 티끌 하나 인간 하나하나 남김없이 홀로그램인거지,


그럼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도 전부 홀로그램인거지, 전부 가짜인거지.

니 감정도 홀로그램이고 니 생각도 니 말도 전부 홀로그램인거지.

니 감정도 생각도 말도 우주속에서 일어나는거잖아?

니가 존재하니까 니 감정도 생각도 말도 존재하잖아?

너는 우주속에 존재하니까 너의 감정도 생각도 말도 홀로그램이잖아?


아니 잠깐만.. 감정과 생각과 말은 창조력이 있다면서?

근데 홀로그램인 내 감정과 생각과 말이 홀로그램 말고 다른 무엇을 만들수가 있겠어?

그럼 홀로그램 우주가 홀로그램 우주를 만드는건가?

자기가 자신을 만드는거야?

그게 아니면 그 우주를 만든 이는 도대체 누군데?

신이 우주를 만든거 아니었어?

그럼 신도 홀로그램이야?


자 자 진정해 신은 우주를 만들지 않았어

우주는 너자신이 만들었다고 얘기했잖아

미친 너의 마음이 만들어냈다고.

그리고 미친 너의 마음역시 홀로그램이야. 꿈이야. 꿈꾸고있는거.

그래서 기적수업에 "꿈꾸는 자는 곧 꿈이다" 라는 말이 나오는거야.


"생각은 생각하는 자의 품을 떠나지 않아."

미쳐서 만들어버린 너의 세상의 환상적 모습도 너의 생각속을 떠나지 않아.

이걸 에너지차원에서 말하면,

너의 개별 에너지장 속에 있는 에너지파동이 너의 생각인것이고

이건 즉 너의 생각 즉 에너지파동은 네 에너지장 속에 있는거지.

이 말을 뭔가 멋지고 예술적으로 말한 것 뿐이야.


세상이 나를 불공평하게 대했으니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거야!

내 남편새끼가 쌍놈같은 짓을 하니 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거야!

라고 생각하잖아?

그건 착각이라니까.

반대로

너가 그런 생각을 무의식 차원에서 품고 있으니 정확하게 그렇게 보이게 되는거라고.


너의 감정=에너지파동 덩어리 는 세상에게,

"난 니가 이렇기를 원해!! 이렇게 행동해라!! 이렇게 행동하란 말이다!!"

라고 외치고 있어.

어찌나 귀청 떨어질 정도로 강압적이고 맹목적으로 외치는지

너도 들을수만 있으면 아주 깜짝 놀랄걸?


사람들이 유난히 자기를 좀 불편해 하는거 같다 이런 사람 있지?

그런 외침을 남보다 좀더 시끄럽게 하고 있어서 그래.

이 환상속에서 에너지체 개개가 각자 자신만의 에너지방송신호를 송출하고 있거든.


이해가 잘 안가면 너자신의 마음을 거대한 에너지덩어리라고 생각해봐.

그 에너지는 얼기설기 파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파동마다 너의 인식에 따라 전기신호가 들어와.

전기신호가 들어오는 파동은 그 파동에 해당하는 그림을 의식이라는 스크린에 비춰.


스크린에 나타난 그림이 괴로운 세상의 그림이라고 치자.

너는 네가 전기신호인 인식을 먼저 했다는 사실을 잊었기 때문에

그저 그 괴로운 그림을 보고 세상은 괴로운 거구나 하고 인식을 해.

그래서 또 괴로움에 해당하는 전기신호에 너의 인식이라는 전류를 공급을 해.

그러면 다시 괴로움에 해당하는 그 그림이 강화되거나, 다른 괴로움의 그림이 생기지.


이걸 계속 반복하는 거야.

이걸 얼마나 자주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소재로 반복하느냐가

개인의 카르마가 되지.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