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용의 형제이고 부엉이의 동반자이다"

*한국어 성경은 영어성경과 이 구절의 번역이 다름.

개역한글성경에서는 이 구절이

"나는 이리의 형제요 타조의 벗이로구나"

라고 번역됨.

정보출처: 칼 세이건의 저서 에덴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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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제임스 성경이 프리메이슨적 요소가 추가되었다는 점에서 보면 흥미로운 구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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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성경은 이 판본을 해석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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