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용의 형제이고 부엉이의 동반자이다" *한국어 성경은 영어성경과 이 구절의 번역이 다름. 개역한글성경에서는 이 구절이 "나는 이리의 형제요 타조의 벗이로구나" 라고 번역됨. 정보출처: 칼 세이건의 저서 에덴의 용 킹제임스 성경이 프리메이슨적 요소가 추가되었다는 점에서 보면 흥미로운 구절임. 개역한글성경은 이 판본을 해석했나봄. - dc official App
욥기 42:2
머냐ㄷ
여기서 '나'는 욥. 욥이 자기의 상태를 한탄하며 한 말. 내가 용의 형제요, 부엉이의 동반자가 되었구나! 이런 한탄조로 한 말
와 흥미로움
욥기 파고 들면 소름돋을 정도지...
원문으로 보면 재칼 이리가 아니라 용이다 - dc App
원어(히브리)에 용이라고 써있음 - dc App
오.... 그렇구먼요
킹제임스가 프리메이슨인게 아니고 프리메이슨이 흑백을 뒤바꿔놔서 그럼
욥기는 대환란때 3년반동안 적그리스도에게 고난받는 유대인들의 예표임 그래서 욥기 42장으로 되어있음
변개된 성경은 개역개정이지 킹제임스성경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