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탄핵 정국에서 우파인사200명이 구속되고 이재수 장군 자살할 때


국무총리까지 역임했으면서 기소조차 당하지 않은 게 황교안이다


박근혜를 내보낸 사탄파 김무성이 자한당으로 데려왔고.


지들이 탄핵시킨 그 정부의 국무총리를 당대표로 앉힌다? 말이 돼?


박근혜가 유죄라 주장한다면 그 정부의 2인자였던 황교안


역시 중죄인인데 명분이나 정황이나 전혀 반대지?


그럼 왜 앉혔냐고?


친박 시민들 표를 위해서 앉힌거다.


임청근 박사님이라고 백악관 자문위원까지 여러번 하신 분이 있다.




이분이 사기탄핵 막아보겠다고 국내 정치권에 접근하려 했으나 거부당하고


결국 트럼프에게 직접 요청해 한국 도와달라 했는데 황교안 권한대행이 거절.


그래서 임청근 박사가 한국 정치인 누구든 원하면 트럼프를 만나게 해주겠다며


일간지에 광고를 냈고 그때 허경영이 가서 사진을 찍음.


허경영 같은 허당도 만나게 해주면 자기 말을 믿을 거니까.


탄핵 정국 당시 홍석현도 미국을 걱정해서 트럼프를 만나고 싶어했으나 거부당함.




그리고 황교안은 자한당 당대표가 된 뒤 트럼프를 만나려고


방미를 계획했으나 거부당해 무산됌.


트럼프가 왜 거절했겠냐? 국제사회에서 정치인들끼리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자리한다는 것 자체가 인정해주고 지지해줌을 의미한다.


문재인을 사람 취급도 안한 트럼프가 왜 황교안을 거부했겠니?


똑같은 놈이니까 그런거야. 결국 홍석현계고.


황교안 당대표 선거조차 부정선거라는 말이 많았음.


난 김진태도 좋아하진 않지만 그렇게 압도적으로 꼴찌할 정도는 절대 아님.

당대표 되자마자 특보로 빨갱이 김현장을 임명하고 내각제 운 뜨우고

518에 광주 가서 임을 위한 행진곡 부르고 바미당이랑 통합.

총넌 공천관리 위원장에 사기탄핵에 가담한 친이계 김형오

선대 위원장에 사기탄핵 진 주범인 홍석현의 최측근 김종인 임명.

이게 황교안의 당대표 시절 행적이다.

부정선거 말 한마디 안 하다 이제 또 혼란 만들려고 슬슬 간 보는데

그렇게 황구한테 당하고도 아직도 황구한테 미련이 남냐?

라고 글 썼더니 관리자가 글삭차단함.

누구보다 전체주의적이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면서

본인들이 참보수라고 믿는 것 보니 한국은 답이 없다.

그냥 진영만 다를 뿐 99%이상은 지능이 대깨문 수준임.

우한갤 망령들이라 그런가 부정선거 얘기만 나오면 눈 뒤집혀서

무조건적인 옹호 아니면 분탕몰이하더라 씹ㅋㅋ

그러니 여태 암말 않다가 대선 후보등록하고 부정선거 언급하지

개돼지들 쉽다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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