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조선을 따져보면... 영국과 프랑스의 관계보다도 더 혈통적으로 비슷한게 조선과 일본인데... (영국이 프랑스를 침략하야 프랑스가 오랫동안 백년전쟁한것도 유사함)
조선인들은 오랫동안 대륙에 붙어서 반도인으로 살고...
일본인들은 오랫동안 섬에 붙어서 섬주민으로 살다보니
서서히 문화가 갈라지고 나뉘어져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레베루에 도달한것같다
일본인들과 이야기해보면 일본인들도 조선이 정이라던지 약자에 대한 동정심이라던지 있는걸 이해하고,
일본인들 조차 조선인들의 악이 사기라면 일본은 살인이다. 라고 말할 정도니까
일본은 패자를 동정해주지 않는 나라다. 승자에게 복종하고 충성하는 문화... 칼과 국화로 대표되는...
그대신 굉장히 냉철하고 이성적이라서.. 조선같이 선동에 취약하지않다는 장점 또한 있지만서도...
흐음.. 무엇이 서로를 다르게 만들었을까...
세월이 그들을 서로 다르게 만들었소이다 자그마치 1400년의 세월이 말이오
역시 시간앞에서는 형제도 친척도 다 잊게된다는말이던가 크흐흑 슬프구먼
크흐흐흐흑
사쿠라는 일본 꽃이지만 조선에서 승화되버린...
그 반대 아님?
하필 양국의 지배층이 정반대의 성향을 띄고있음 피지배층은 유사하다고봄 - dc App
죠몬 유전자가 문제지 하플로d 흑인에 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