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미정갤에서 온 친구들은 알겠지만 dada는 음모론 고인물이지 ㅋㅋ
대학때 911사건을 보고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기 시작했으니 꽤 오래됐지
한방에 정리한글 썼는데 다 써놓고 날려가지고 ㅋㅋㅋ 하하하 ㅋㅋㅋ
어차피 이렇게 된거 아예 연재를 해야 되겠다. 나는 의지의 한국인이니까 ㅋㅋㅋㅋㅋㅋ
음모론이라고 폄하받는 그게 세상의 진실이야.
인간의 내면이 추악한데 외면이 뭐 그리 아름답겠어?
물론 우린 그 모든걸 다 뛰어넘어 모두가 환상인 걸 볼 수 있고
신의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는 능력을 얻고자 노력하는거지
그렇지만 외부를 보고 내면을 알수있는거기 때문에 외부를 똑바로 보는건
자기자신을 알아가는 데 필수적인 과정이야.
외면 - 이게 인류의 가장 큰 죄악이야, 내가 보기엔.
세상의 아픔을 외면하고 내 것이 아니라고 하는 그 마음은
나 자신의 과거의 아픔을 외면하고 내 것이 아니라고 하는 마음하고 똑같아
세상의 아픔조차 환상이라고 하지만 아파본 사람만이 알지, 아픔만큼은 정말로 진짜처럼 처절하다는 사실을
그런 아픔을 외면하고 무시하고 좋은것만 보라고 하는 사람이나 이론은 위선자야.
끔찍하다고, 이상하다고, 나랑 상관없다고 하지 말고 똑바로 봐. 진짜 진실을
영상이 좀 길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좀 드문드문이라도 다 보길 바래.
마크 패씨오는 열정 넘치는 휼륭한 강연자야. 대단한 사람이야.
요약
엔키와 엔릴이라는 렙틸리언 외계인들이 지구에 금 캐러 왔다가 지구인을 유전자 개량해 노예로 만들어
부려먹다가 왠지모를 이유로 지구인들을 내버려두고 자기들과의 하이브리드종에게
권력을 넘겨주고 외계로 튐. 이 하이브리드종은 두개골이 길다란데 수천년간 지구에서 지배자역을 하였으며
이들이 비밀조직, 종교수장, 정부고위직 등이 되어 지구를 지배하게 됨
이 엔키와 엔릴을 이야기한것이 구약성경이며 수메르역사에도 나와있음
지구인은 유전자 개량으로 인해 싸이코패스나 질병등 유전적결함이 생김
지구인은 우주로부터 버림받은 트라우마를 가진 스스로를 혐오하는 종족임 (마크의 의견)
스스로를 혐오하는 것을 극복하지 않는이상 노예화된 자기자신을 보려고 하지 않을것이기에
스스로를 정확히 진단하고 진실을 외면하지 않고 봐야만 함
참조
국내 유투버 미스터리튜브 보면 관련 정보가 좀 더 잘 나와 있음
https://www.youtube.com/channel/UC4kEFf5TemJXNZSF4LnNkfQ
이건 진실이지
이것 또한 하나의 진실을 역정보화 하는데 하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댁이 올린 댓글을 전부터 보니 진실을 되게 외면하고 싶어하는 분이더군요? 근데 내 글은 왜 계속 볼까. 당신이 역정보원이 아니라면?
음모론 좀 공부했다는 사람들마다 내놓는 정보가 다 다르다 - dc App
그건그래 그래서 여러가지 보여줄라고 ㅋㅋ
아눈나키종족이 엔키 아니냐 네피림 말이야 렙ㆍ틸임?
나는 엔키 엔릴이 아눈나키라고 알고 있었는데 흐음 - dc App
웅 마자 다똑같은거
ㄴ아눈나키는 인간형인데 뭔소리노 - dc App
아눈나키가 인간형이라고? 드라코렙틸리언으로 알고있는데. 우상숭배를 금해서 자기들 모습을 그대로 남기지 못하게 했지만 일부 지역에서 출토된 토기같은거 보면 뱀의 형태가 살아있어. 엔키 엔릴 이후 하이브리드종은 인간형 맞지.
유전자 개량이전의 지구인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게 궁금해
나도 궁금하네 ㅋㅋ
다다님 어제부터 다양한 마음이 계속 올라와 미친마음. 무의식 파다가 진짜 미친마음 본거 같은데 다다님이 말한 죽음에 대한 갈망이 뭔지 알았다. 평생 무기력 했는데 이 무기력이 죽음에 대한 갈망을 느끼게 하려고 한건 아닌가 싶어. 무의식 깊이 가보니까 두갈래가 뿌리 더라고. 죽음(살기)과 죄의식. 어제부터 감정 너무 고통스럽다. 받아들일수록 이해의 퍼즐이
맞아지는데 여기에 또다른 마음 하나가 추가 되었어. 바로 외로움. 어제부터 엄청 외롭더라고. 계속 예수나 부처의 마음을 알게되는 느낌이면서 개빡치고 외롭더라고. 분조장 엄청 오더라. 그러면서 여전히 위장쪽에 에너지가 고여있어. 암튼 위의 글 읽다가 지구인이 버림받은 트라우마로 자기혐오 하고 있다는데 그 말이 무슨 뜻인지도 알겠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먹
설계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도 모르는 아담, 이브는 내탓이오 하며 죄의식만들면서 자기혐오가 시작됐던건 아닌가 싶다. 이미 만들어진것뿐인데 그것도 모르고.. 죄책감이 너무 무거워 회피하고 그 두가지의 콜라보가 지금의 인간들의 무의식에 죄책감과 그것을 회피하는 의식이 깊게 자리한건 아닌가 싶다. 그러면서 노예를 합리화하고..
지금 감정에너지 너무 쎄서 분노로 에너지 빼고 용서 들어가려는데 솔직히 이 미친마음(신)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깨어나고 싶은데 깨기 싫어하고 있어. 이제야 다다형글이 뭔지 알겠더라고.
미친마음은 시간이 좀 걸려 에너지가 너무 막대해서 .. 그거 본거만 하더라도 그 미친마음이 삶에 주는 영향력이 확 줄어드니까 조급해하지말고.. 외로움이 상실감인데 버림받았다는느낌, 버림받아서 아픈마음 풀면되는데 이거도 막대해서 좀힘들거야. 그래도 역시 볼수만 있어도 사는게 훨씬나아져. 무의식속에 있는 살기 아니면 죄의식 잘봤네 ㅎㅎ 풀때는 힘들지만 한바탕 가라앉고 나면 좀괜찮을거야..
수많은 동물, 벌레 등은 왜 만들어진거야?
내가 듣기로는 누가 그걸 만들어서 디엔에이구성을 자료처럼 갖고있다가 어떤 행성의 자연환경을 조성해서 만들때 그런 것들을 생육시킨대
맞아요 일종의 행성 테라포밍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쌔신 크리드 세계관이랑 비슷하노
은근히 sf소설이나 영화, 게임같은거 실제인거 많더라
언제적소설이냐 ㅋㅋㅋ계몽클래식으로와라 이런건우습다
계몽클래식 ㅋㅋㅋㅋㅋ
계몽클래식 ㅋㅋㅋㅋ 추억돋네 ㅋㅋㅋㅋㅋ
다다야 너한테 틀리다고하면 왜 흥분하고 정신을 못차리냐? 대부분 미갤고닉들이 그러던데
뭔말이야? 내가 흥분한다는겨 쟤들이 흥분한다는겨 ㅋㅋㅋ
여기 고닉들 거의 공작원들이라서 그런거같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선지자인척 하는애들 부류가 원래다그럼 관심받기시작하면 다 지들믿으로봄
심지엌ㅋㅋㅋㅋ엔키와엔릴ㅋㅋㅋㅋㅋㅋㅋㅋ됐다 ㅅㅂㅋㅋㅋ
여긴 미스터리갤인데 애들이 왜이렇게 마음을 닫고 사노 무조건 자기들 맘에안드는 정보는 거부하고 일단 뭐가 있다하면 알아보고 판단해도 늦지않을텐데 자기맘에 안들면 무조건 차단하고 욕하고 그러냐
2020.9.15. 아브라함협정 : 그(트럼프)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2020.9.19. 나팔절(새해의 시작) ->얼마 후에 첫번쨰 인이 떼짐 2020.10월 코로나 발발(첫번째 인) : 흰말(방역복)+ 활(백신)+왕관(코로나) 이에 내가 보니, 보라, 흰 말이라. 그 위에 탄 자가 활을 가졌고 관을 받으매 그가 나아가서 정복하고 또 정복하려 하더라. 활이 영어성경에는 bow인데 그리스어성경에는 toxon임. (toxon=toxin 옛날에 활을 쏠 때 독을 묻혀서 쐈다고 해서 그렇게 불림) 코로나(corona): 라틴어로 왕관을 뜻하는 말 흰말(방역복)+ 활(백신)+왕관(코로나)
재밌네요ㅋㅋㅋ
아 그런데 아눈나키는 렙틸리언이 아니라 플레이아데스 계열의 휴머노이드 외계 종족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약 15만년 정도 전에 프타흐라 불리던 플레이아ㅔ스인이 이집트에 와서 피라미드를 만들었죠. 피라미드는 차원 포탈의 기능을 처음에 했습니다. 그 후 다수의 존재들이 지구를 방문했는데....그 중 오시리스-라(마르둑?이라는 존재와 동일존재로 이해되네요)라는 존재가 프타흐랑 전쟁을 해서 프타흐를 유폐시켰습니다. 오시리스-라는 그후 번영하여 지구에서 신으로 강림했는데 이때 온갖 만행이 일어난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인간을 유전자 개량하여 지능을 조금만 열어두고 노예처럼 사육했지요....가슴아픈 지구의 역사입니다.
플레이아데스 계 외계인을 중심으로 한 휴머노이드 외계 세력은 렙틸리언 외계 세력과 꾸준히 대립중이었기 때문에 오시리스-라가 지구인들을 개량하고 지구에서 신처럼 강림하는 걸 막아보려고 꾸준히 그와 대립했습니다. 제 생각에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자신들도 지구인과 비슷하게 진화해 온 역사가 있기 때문에(3차원 물질우주에서 의식 성장을 이뤄 진화했음)지구인들에 연민을 느끼고 돕고 싶어하는 경향이 그때부터 있었던 듯 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오시리스 라와 대립한 세력의 대표 인물이 이집트 신화에서는 세트로 나오는데....세트가 라를 몰아내는 데 성공했지만 오시리스는 탈출에 성공했고 세트의 감시를 피할 수 있는 곳에서 힘을 키웠습니다. 신화상으로 오시리시는 이때 죽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안 죽었어요.
힘을 키운 오시리스는 세트와 최후의 전쟁을 했는데 내부 세력 안에서 반란이 일어나 결국 몰락했습니다. 특이한 건 오시리스의 배우자 이시스라는 여성이 오시리스를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것입니다. 아들 호루스도 실제로는 오시리스의 아들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집트 신화는 비밀이 많아요....은유와 상징으로 가득 차 있어서 알아먹기도 힘들지만 결국 외계인들끼리 전쟁한 이야기입니다. 이후 피라미드는 차원 포탈로서의 기능을 다하고, 아틀란티스의 개조를 받아 각종 실험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수메르 문명의 '신'들이었던 엔키와 엔릴에 대해서는....지구에 금 캐러 온 외계인인 건 맞는 것 같은데 그 외는 전해지는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엔키의 서도 대충 읽어봤습니다만, 진실처럼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이집트 신화만큼 비밀과 왜곡이 많아요. 알고 보니 그 책은 수많은 수메르 점토판 중에서 제카리아 시친이 임의로 편집하고 성경의 내용에 맞춰 자기 나름대로 해석한 것이더라고요. 진짜는 돌로 된 것인데, 그건 아직 발굴조차도 되지 않았다더군요. 만약 그게 발견되면 아마도 고고학상의 발견 중 최고의 물건이 될 겁니다. 지구의 역사를 통째로 다시 써야 할 지 모르니까요ㅎㅎ
와 재밌네요 ㅋㅋㅋ 이집트역사 잘모르는데 암튼 여러번 읽어보고 좀 찾아보고 그래야겠어요 이런 자세한 댓글 감사여 이런 참견 마니 해주세요 ㅋㅋㅋ
우와 나 우연히 검색하다가 너의 존재를 알게 됐는데 재밌는글 많이 올려줬네 고마워 시간 날 때마다 열심히 읽어야겠다 ㅋㅋㅋ근데 니 글이랑 니 글에 달린 댓글들 계속 읽는데 왜 이렇게 두통이 생기는지 모르겠다 ㅠㅠ
ㅋㅋ 검색하다 유입되는 사람들 가끔있더라 쉬엄쉬엄 봐봐 ㅎㅎㅎ
다다야 이 사람 블로그 글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봐도 될까?? 이 사람의 해석이 너무 그럴듯해서(일부 맞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해서) 이걸 믿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돼서 다다 의견은 어떨지 너무 궁금해.
https://m.blog.naver.com/kabirsays/222304173057 https://m.blog.naver.com/kabirsays/221856222954 이 사람은 우주가 사라지다랑 기적수업 책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것 같아.
그리고 다다 혹시 '외계인 인터뷰'라는 책 읽어봤어?? 그 책을 이 사람이 엄청 중요하게 말해서 나도 대충 전체를 읽어보긴 했는데, 다다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봐도 될까?
저런사람이 인터넷에 엄청나게 많아 자칭 도인들.. 움.. 솔직히 저런 거는 99프로 무시해야돼 왜냐면.. 정말 뭐 뉴에이지니 영성이니 각종 도닦는사람들이 앞뒤 구분을 못하고 논리적인 판단도 못하고 실행력도 떨어지고 일반인보다 훨씬못한 경우가 대부분이거든 나도 도판에는 얼씬도 안해. 애초에 마음이 일그러진 사람들이라 어떻게든 해결책을 찾으려고 하다보니 도닦게되는거고 도닦는사람들중에 사기꾼들이 대부분이라 다같이 휩쓸리는거지.. 내가 주고 싶은 답은.. 도를 닦을수록 세상에서 능력있어지고, 하는일은 더욱 명확해지며, 더 양심이 확실해지고 반듯해지고, 자기자신 뿐 아니라 주변까지 책임을 지게 돼. 책임을 지지 못하는 자는 도를 닦은사람이 아니야. 그사람이 자기자신을 책임지고 있는지를 봐봐 그러면 답이 보여.
이사람 논리로는 누가 깨달았는데 몸이 하는 행동은 지멋대로 라잖아? 그건 깨달은게 아니고 정신이상인거지. 이렇게 앞뒤 구분을 못하고 논리적인 판단을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서 그냥 저런거는 안보는게 좋을거같아. 그리고 저런 주장을 판단할 때는 그냥 논리적으로 말이 맞는지 안맞는지 지극히 상식적으로 판단하면돼. 도라는건 삶과 동떨어진게 아니야. 앉아서 명상만 하는 놈들 대부분 정신 나간 놈들이야. 세상에서 부딪쳐가며 자족하고, 스스로를 정비하고 이런게 진짜 도닦는거야.
외계인 인터뷰라는 책은 나도 재미있게 읽은적이 있는데, 그레이랑 인터뷰 한거잖아. 그레이는 우주에서도 말썽꾼이고 싸이코패스같은 집단이라서 걔가 하는 말은 뭐 구제국과 신제국 같은 이야기는 진짜인거 같고, 지구인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봐. 나는 지구인을 높이 평가해.
그렇구나. 다다야 의견 들려줘서 고마워. 많이 헷갈렸는데 이젠 좀 나아진 것 같다. 정말 고마워.ㅎㅎ
저 블로그 주인장은ㅋㅋ글도 지같이 음침하게 갈겨놨네 외계인 인터뷰를 저렇게 해석하는 사람은 또 처음보누 으
안녕하세요, 다다 님! 영성공부 3년차인 여대생입니다 :) 디씨갤 어떻게 하는 건지 몰라서 맨날 다다 님 글만 눈팅 하다가 용기 내서 댓글 달아요! 덕분에 일관성 없이 흩어져있던 정보들이 정리가 많이 되었고 생활에도 직관적인 적용이 쉬워져서 이전보다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어요. 물론 다다 님 수준에는 발끝도 못 미치고 아직 많이 어렵지만ㅠㅠ
여하튼 좋은 영향 정말 많이 끼치고 계시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 댓글 답니당. 저처럼 디씨는 안 하지만 다다 님 글만 읽는 사람 굉장히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만 해도 다른 친구들이 공유해줘서 알게 되었으니까요. 디씨 댓글 가끔 제가 봐도 현기증 날 정도라 다다 님께서 염증 느끼시고 접으시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앞으로도 써주십사 아부하려고 댓글 답니당ㅎㅎㅎ 늘 감사 드립니다. 오늘도 평온하세요 :D
아이구 너무 고맙네요 ㅜㅜ 이렇게 예쁜마음 갖고계시니 뭐든 적용도 빠르신거 아닌가 합니다 덕분에 오늘하루 기분좋을거같네요. 행복한하루 되세요!
결국...수메르신화까지 다루시는 군요...ㅎㅎ
다루긴 하지만 진실성 여부는 저도 잘 ㅋㅋ 계속 알아보고는 있습니다 아시는거있으시면 한수 알려주세여 ㅎㅎ
알겠습니다...내용이 좀 많아서...지면을 달리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외계인들이 금을왜캐러오지? 그 발달돠 문명에서 금도 못만드나
금이 수명연장에 필요하다고 하더라고? 우주다른동네선 뭔가 쓰임새가 있나봄 거기도 연금술이 없나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