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a4c332e0c021&no=24b0d769e1d32ca73ceb86fa11d02831eebc6c37c2fa034916fac403212d05e716883ed1e7667185e621f56a84fb29503167752272951aaa2829206c973c4fb10a



원래 백제나 고구려나 신라나 용을 숭배하지 않았단 건 잘 알거임

고구려의 추모왕(주몽)은 해의 자손이었고

백제의 시조 부여 동명왕 역시 해의 아들이었음

일본역시 태양신 아마테라스의 자손들이었고

신라는 혼자 까치니 박이니 금궤니 이상한 미신숭배는 했어도 용을 숭배하지 않음

그럼 언제부터 한국이 용의 노예가 되었느냐 


놀랍게도 신라가 대표적인 렙틸리언 하수인, 용의 민족인 중국(당)과 손잡기 시작한 시점부터임

신라 문무왕이 대표적이지... 죽으면 동해의 용이 되겠다고 했을 정도로

이미 신라는 용의 노예로 전락해버림

그런 신라가 해의 민족인 백제나 고구려를 용의 민족인 당나라를 불러서 멸망시켜버림...

이때부터 한국사가 렙틸리언의 노예화가 진행됨


흔히 고려를 자주적으로 생각하는데 아님... 왕건의 할아버지 작제건은 용왕의 사위로

고려 왕씨 일족의 겨드랑이에는 용의 비늘이 돋아났다는 전설이 전해 내려옴...

즉 고려왕씨역시 렙틸리언이란 뜻... 중국의 하수인이었음

실제로 공식적으로 왕씨들은 당 숙종의 후손이라고 자처함...

그리고 자기들이 용족이라는걸 숨기지도 않고 저런식으로 퍼뜨림

렙틸리언의 하수인임을 대놓고 떠들고 다녔지

나중에 이씨가 왕씨를 몰아낼때도

우왕이 용족이라 죽이기 힘들었다는 전승도 있었고...


그럼 조선을 세운 이씨는 뭐냐? 용족인 왕씨를 몰아넀으니 자주적인가 하면 그건 또 아님

이씨 역시 렙틸리언의 하수인임을 증명하기 위해 스스로를 용에 비유했음

대표적으로 이씨왕가의 초대 왕들을 칭송한 용비어천가가 있고

아예 렙틸리언 하수인들인 중국 황제들처럼 용 그림이 그려진 옷을 입었지

그것도 중국황제보다 못한, 발톱이 하나 부족한 장애 용그림...

그리고 노비를 엄청나게 양산함... 렙틸리언의 하수인들이었기 때문에 그런 반인륜적인 행동에 거리낌이 없었음


한마디로 한국사는 신라때부터 이미 렙틸리언의 노예가 되기 시작했고

섬이라는 지형때문에 겨우 그 근본을 보존한 해의민족 일본에 의해 잠시 해방되었으나

현대 한국은 다시 렙틸리언의 노예를 자처하며

용을 숭배하는 중국의 식민지 정책을 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