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왤케 거창하게 붙였냐 부담되네 ㅋㅋㅋ ㅋㅋ
솔직히 이런거 나온지 오래되서 올리는거도 좀웃긴데
그래도 아직도 모르는사람 많더라고
이것들 그냥 지어낸게 아니라 수메르신화 연구해서 책 쓰는 학자들이 있다
누가 역정보원이니 하면서 모함하는 게 전형적인 쟤들 수법이다
데이빗 아이크도 역정보원 아니다 찐이다. 제카리아 시친도 역정보원이라고 모함하는데
이 두사람 책만해도 수십권이 되고 정보의 양이 방대하고 각종 사진자료 역사자료 엄청나다
그러니 일단 여러가지를 본 다음에 판단은 스스로 하는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수메르 신화에 나오는 마르둑이 바빌론과 연관 (가톨릭=바빌론종교) 된다는거
하나만 놓고 봐도 신빙성이 있다고 봄 기독교가 무너지는거도 엄청난 저항이 있겠지만
가톨릭과 바빌론의 연관이 나온다는데서 어떻게든 막으려고 하겠지
요약
아눈나키족 왕의 두 아들 엔키와 엔릴 중 엔키의 둘째아들은 이름이 마르둑인데
엄마가 오리온 출신이라 서자출신인 마르둑은 원래 왕위계승자가 아니었는데
자기가 지구의 왕이 되려고 같은 종족과 대립하여 깽판을 치고
결국 지구에 남아 일루미나티등 비밀조직의 원조가 됨
이 마르둑이 너무 꼴통이라 지구는 격리되고 지구인은 밖으로 나오지 못하게 됨
이 마르둑이 구약성경에서 나오는 루시퍼이며 사탄임
이렇게 지구에 남아버린 아눈나키들은 마르둑을 따르는 자도 있었지만 마르둑에 반대하는 자도 있었기에
두 파로 갈려서 서로 싸우는데 늘상 지구인은 총알받이로 사용되었고
지금까지도 글로벌 엘리트 집단들이 서로 계파가 나뉘어 싸움질하는것
로스차일드랑 록펠러 싸우자나 그런거랑 비슷할듯
아래 링크 보면 성경과의 유사성 어느정도 설명되어있음.. 검색만 해봐도 부지기수로 나옴
https://m.blog.naver.com/0ttochi0_/221862233679
그럼 오늘도 ㅇㅇ...
ㅋㅋㅋㅋ 홀리캣님이다 ㅋㅋㅋ
사람들이 물질이 영적인것보다 아래로 취급하는게 난 잘못되었다고보는데 어떠함
그런소리하는거는 저항하지 못하게하고 생각하지 못하게하려고 그러는거같아. 물질세상에서 자족하고 균형잡으며 올바르게 사는것이 골방에 앉아서 명상하는거보다 몇배나 어렵고 영적인일이라고 봄. 물론 그렇다고 영적인게 물질적인거보다 아래로 취급받아서도 안되겠지..
내 내면의 반영이 물질세계라고 한다면 물질이랑 정신이 근본적으론 같은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물질세계의 행위가 정신수양과 동등함 ㅇㅇ
맞아 귀찮고 하기싫은일 마음돌이켜서 잘 할때 또 마음이 닦이자나. 올바르게 사는게 정신수양이지
물질은 차원이 낮으니까 영적인 것 보다 아래인 것이 물리적으로 맞음.
난 이 세상에 연연하지 않으려함 내가 만들어낸 세상이란건데 세상을 내가 원하는대로 바꿀수 있다고 봄
마르둑=오시리스 라=루시퍼의 하수인 내지는 하위자아.... 모두 같은 존재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구에서 태양신으로 숭배되었죠. 아 근데 댓글을 일부러 여러개 달려고 한 건 아닌데 엔터를 치니까 자꾸 이렇게 넘어가버리네요ㅋㅋㅠㅠ다다님 글 보려고 미갤만 오는데 원래 디씨유저가 아니었던 터라 디씨에 아직 익숙치 않습니다ㅠㅠ ㅋㅋㅋㅋ
ㅋㅋ괜차나여 저도 원래 디시유저가 아닙니다 ㅋㅋㅋ 아직도 여기 적응 안되여 ㅋㅋㅋ 가톨릭에 수장들이 손에드는거 태양모양이자나여 그거랑 연관있지 않을까 싶네여
참 다다님 예전에 차원 관련 9차원 이상 존재들에 대해서 질문해 주셨는데 저도 잘 몰라서 예전에 수행 지도하던 선생님한테 물어봤습니다. 9차원 존재들은 우주 재료를 '실'에 비유하면 그 원단과도 같은 존재라네요. 오직 사랑으로 진동하는 존재들이며 우리가 흔히 파악하는 '존재'의 양태는 아니라고 합니다.9차원부터는 개별영혼이란 게 없고 모두가 하나라 합니다. 각자 개별적인 특성들은 있으나 네트워크로 공명하기 때문에 하나로 움직입니다. 또한 각 차원들은 차원별로 특징되는 정보가 있는데 9차원은 사랑, 8차원은 지혜, 7차원은 다시 사랑, 6차원은 지혜...이런 식으로 같은 에너지가 주파수만 다르게 해서 번갈아가며 변주되는 구성이라고 합니다. 9차원이 사랑의 존재라면 8차원은 법칙, 어떤 로고스의 존재라는 차이가
있다고 하네요. 존재와 용도가 완벽하게 일치해야만 하는 것이 8차원 존재라 합니다. 그래서 이들은 우주의 실질적인 창조주에 해당하지만(자신의 필요에 따라 새로운 개별영혼이나 존재를 창조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과 비교하면 자유의지 자체는 훨씬 적다고 합니다. 어떤 법칙, 로고스에 구속되어 움직이는 존재들이라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그건 그만큼 자신의 법칙 즉 영역 내에서는 주권자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우주의 파운더, 창조주에 해당한다고 하네요.
오 그렇구나 재밌네요 고급정보 고맙습니다. 9차원에서 온 메시지들은 확실히 좀 한쪽에 편향되지 않고 좋은거같아요
제카리아 시친이 역정보원이라는 예기는 데이비드아이크가 인터뷰했던 아리조나윌더라는 여성이 증언한 내용임 이여성은 일루미나티 하수인이었던 당시 인신제사 여제사장 역할을 했던 인물
아리조나 윌더는 나도 봤는데 믿을만한거같아, 근데 제카리아 시친이 의도적인 역정보원이라는건 잘 믿겨지지 않네.. 연구를 하다가 확증편향을 했을수는 있겠지만, 그 수많은 책과 방대한 자료가 다 가짜라고 하기엔 성경과의 유사성같은게 너무 많아서..
이런 수메르 신화 연구는 위에 영상에서도 끄트머리에 관련 학자들과 책들을 수십권을 소개하고 있어서 시친만 이런주장을 하고있는건 아니거든.. 근데 혹시 그럴수도 있지. 좀 알아봐야겠는데. 그럼 시친에게 돈을 대주고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는 집단은 누굴까? 상층부가 렙틸리안이나 드라코 로고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볼때는 그런 조작을 하는 집단도 역시 렙틸리안이나 드라코일텐데. 자기들끼리 싸우면서 엔키를 나쁜놈 만들려는 또다른 드라코 집단이 있는거아닐까?
엘로힘을 되게 좋은 존재로 만들고 싶어하는 집단도 있더라고. 엘로힘이나 엔키나 그게 그거인거 같은데
솔직히 이런거 다 알 필요 없는 개똥지식에 불과하다고 봄. 나도 중딩때 이런거에 심취했는데, 결국 인간은 죽어봐야 안다고 봄
결론: 눈을 감는 그날까지 열심히 살자. 너무 음모론에 빠지면 현실세계에 적응을 못하게 된다
데이비드윌콕이 말하길 제키리아시친은 나팔수에 불과하다고 함 엘리베이터에 윌콕 시친 둘만 탄적 있는데 윌콕 눈도 못마주치고 도망가듯 내렸다고 하더라
시친이 역정보원이라는 말은 나도 여기저기서 들어봤는데 뭐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 근데 시친 말고도 같은 연구를 하는 학자들이 무지 많거든, 아마존에서 수메르와 엔키 관련 서적만 검색해봐도 엄청나게 많은 작가들이 나와. 그럼 이 많은 작가들에게 누군가가 돈을 대면서 구약에 기반한 기독교 뿐 아니라 가톨릭까지 무너뜨리려고 하는 집단이 있다는 소린데, 그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지 솔직히 모르겠어. 데이빗 아이크도 그렇고 인포워에 알렉스 존스도 그렇고 역정보원이라는 말을 많이 듣는 사람들이지만, 행동을 많이 하는 사람일수록 역정보원이라는 딱지가 붙는걸 봐서는 난 좀 의심스럽다.
시친이 100살인가 가까이 살았을껄 역정보원 내지는 본래 영혼수준이 낮아서 빛을 볼 능력이 없는 npc정도임
글쓴아 나 궁금한게 있는데 엔키의서 읽어보면 니비루행성 지구코앞으로 공전해 나갈때의 인력땜에 남극대륙 얼음 떨어져나와서 대홍수 오잖아? 그리고 맘모스들... 따뜻한 지역에서 사는 맘모스가 러시아 얼음속에서 발견되고 뱃속 해부해 보면 소화안된 열대지방 활엽수들 나오는거보면 밥먹자마자 얼어붙은거라 보는데 두 경우 다 지축이동이라 보는데 시기가 햇갈리거든 대홍수는 남극대륙이 이미 극지방으로 내려온 후 얼음으로 뒤덮혀 있는 시기로 추정되니 맘모스 얼어붙은 지축이동이 먼저 오고 그 다음번에 대홍수가 온거겠지?? 대홍수 시기도 궁금하다 9천년전 5천년전 말이 틀려서
나도 잘몰라 대홍수 시기 내가 읽은데선 7천년전이라고 본거같은데 ㅋㅋㅋ 너가 나보다 더 잘 알거같다 난 엔키의서는 안읽어봤어
마르둑!!!!!!! 너는 입닥치고 가만히 있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