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커뮤니티같은데 좀 퍼다줘라 특히 스발리(일루미나티 탈출자) 외국서는 아는사람 사이에선 기본인데..
911도 그렇고.. 피자게이트도.. 외계인기지 같은거도 한국인만 몰라..
지금 백신같은거 뭐 전염병같은거 한국인만 세뇌당했다고들 너네가 욕하는데..
이거 전염병이 사기라는거는 뉴월드오더에 대한 기본상식이 없는 보통사람은 상상조차 못해.. 당연한거야..
그리고 한국은 행정서비스가 타 국가에 비해 월등히 잘되어 있어서
국가에 대한 신뢰가 거의 바닥인 다른 선진국 애들보다 자기가 속고있다고 생각 자체를 당연히 못해
다른나라는 지난 2,30년동안 이런 정보들을 찾아서 보고 퍼뜨리고 그런 사람들이 많았어
걔들 영어권이잖아 대부분
글은 내가 올릴테니 너네가 좀 퍼뜨려줘라 늦었더라도 할일은 해야지..
전에도 말했지만 한국인이 깨어나면 게임 끝난다. 한국이 에너지 저장고 같은데야..
무위자연 파사헌정
그런 의도면 좀 더 표면적이고 핵심적인 정보를 풀어야지 한국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거나 실생활하고 밀접하게 관련된 거. 하지만 그것 만으론 역부족이지 한국인의 의식을 지배하고 있는 유교식 권위를 어떻게 하지 않으면 무슨 정보를 갖다 줘도 깨울 수 없어
솔직히 말할게 ㅋㅋ.. 한국과 관련된거, 실생활과 관련된거. 이런거 정보가 인터넷에 이미 많잖냐? 근데 왜 지금껏 안깨어났겠어? 솔직히말해서 의식수준이 고만고만한 사람들이 그런저런 정보가 있어도 제대로 보지도 않을뿐더러, 어차피 그런사람들은 한국 정보를 주든 미국 정보를 주든 관심이 없어. 80대 20 법칙이라고 들어봤어? 의식이 이미 깨어난 자가 어떤 정보를 볼때 정신이 들면서 깨어나고 다른걸 더 알아보려고 하게되는거 그게 의식의 장에 훨씬 큰 영향을 주는거야. 80대 20이라고 말은 하지만 내가 보기엔 10000대 1, 십만 대 일, 이런정도로 차이가 커.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얼마나 천차만별인데.. 다수를 깨우는건 애초에 불가능한일이고.. 내 글은 내용이 뭐든지간에 애초에 막연한 다수를 깨우려는 의도도 아니고.. 사람들은 깨어나려는 자와 깨어나지 않으려는자 이렇게 둘로 갈려있는데, 깨지 않으려는 자를 깨우려고 하는건 소용이 없어. 그리고 깨어나려는 자들에게는 실생활 관련된 주제가 아닌 포괄적인 정보를 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하니까 이런 보통사람 수준으로는 끝까지 읽기도 힘든 글들을 쓰고있는거야..
그리고 니가 그렇게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이땅이 에너지숙주인 사람들이 얼마나 구제불능으로 깨어나기 싫어하는지는 아마 내가 더 잘 알고 있을거같다. 나도 뭐 약간의 의도가 있긴하지만 별로 기대는 안해. 나자신을 위해서 하고있을뿐이야.
주절주절 말이 많은김에 한마디만 더하면 지금 한국이 깨어나지 않는 이유는 대중이 각성하지 못해서가 아냐.. 의식수준이 남들보다 높은데도 불구하고 게을렀거나 뻘짓하고있던 사람들 때문이지. ㅋㅋㅋ 대중이란 각성하는 존재가 아냐. 남들이 다 깨어나면 같이 깨어나는 존재일뿐..
한국이 왜 에너지 저장고인 나라인지 알려줄 수 있어? 한이 많은데 표현을 잘 안하는 민족성 때문인가? 너 덕분에 내가 별별 정보를 다 얻는다 고마워 나도 알릴 수 있는 만큼 알려볼게
응 고마워. 왜인지는 나도 몰라 근데 에너지수준에서 되게 큰차이가 있어. 땅도 기운이 다르고 사람들도 에너지장의 쎄기나 크기가 달라. 역사적인 기원이 분명 있겠지만 구체적인건 나도몰라. 이런게 후천적인거는 아니거든 타고나는거야. 한국인만 왜 락다운이 없었겠어? 한국인 건드리면 골치아프다 이상한 놈들이다 건드리지말고 속이기만하자 가만있게만들자 이런느낌이거든. 지금 한국인의 에너지는 눌려서 폭발할거같은 느낌이야 너무 기만을 심하게 당해와서 빵 터질거같은 긴장감이 있어. 깨어나야 하는데 깨어나지 못한다면 국가적인 큰 사고가 나든가 해서 억지로 깨어나게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 그런일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고 어떤 전환이 일어나긴 날텐데 최대한 부드럽게 전환되었으면 좋겠어,
일본도 마찬가지로 그런느낌이야 얘들이 우리보다 더 눌린게 심하지. 한국에 뭔일이 안난다면 일본에 뭔일이 날거같은 그런느낌이야 두나라가 뿌리가 비슷해서 그런지 무의식층에서 연결된 느낌을 받아.
헐 그렇구나 뭔가 부정적인 에너지가 쌓여서 터지면 국가적으로 큰 사고가 나는구나 헐 큰일이네 일본이 자연재해도 잦고 사건 사고가 많은것도 눌린 에너지 때문이겠구나
근데 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 내가 작년에 꿈을 꿨거든? 근데 진짜 현실처럼 너무 생생해서 깜짝 놀라서 깼단 말이야 어디 물어볼만한데가 없어서 ㅠㅠ 내용이 뭐냐면 내가 집에 있었는데 베란다 창문밖으로 불붙은 운석이 마구 떨어지고 고층 빌딩높이 만한 헤일이 내륙으로 몰아닥치는 꿈이였어
작년3월 중순쯤 꿨는데 코로나 관련 꿈인지 지구에 진짜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서 내가 평소에 예지몽을 자주 꾸는데 세월호 사고 있기 전에도 소름끼치게 생생한 꿈을 꿨었거든
작년에 꿨다고? 나도 한 3,4년전까지? 그런꿈 종종 꿨어 특히 쓰나미 오는거. 고층빌딩에 해일 오는거. 되게 생생한.. 근데 특별히 의미를 두지는 않았어. 난 그냥 내적인 변화같은게 그런식으로 보이는하고 신경 안썼는데.. 지구가 지난 몇년간 에너지 격변을 겪은거는 맞어 다 멸망해서 죽을거같은 에너지였는데 불과 몇년만에 좋아졌거든
현실로 일어난 일도 뭐.. 힐러리 당선 되었으면 우리 다 죽었을걸?
아 그렇구나 ㅋㅋㅋ 그렇다면 다행이네 나도 이제 꿈에 의미부여 안해야겠다 나는 힐러리가 그런 사람인줄 상상도 못했었어
ㄴㄴ헐 예지몽 나도 어쩌다 한번씩 꾸는데. 엄청난 해일꿈 몇일 전에 꿨어. 내 예지몽은 딱 몇초간의 장면만 똑같이 일어남.
ㄷㄷ
근데 그냥 개꿈일 때가 훨씬 많아 ㅋㅋㅋ Dada님 정보를 일반인이 소화하기 쉽게 전달하는 글로 써서 퍼트려야겠어~
아야와스카 체험으로 송과체 개안하고 수행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일단 아야와스카 체험이 뭔지 모르겠고요.. 부정적인 것을 직시하고 털어내지 않고, 긍정적인 것을 얻고자 다른식으로 하는 수행법은 모조리 부작용이 있습니다..
유튜브에 아야와스카 검색하면 나오는데 페루의 샤먼들이 약초 달인물 마시게하고 같이 춤추고 의식하는건가봐요 구토를 어마어마하게 하는데 그게 정화되면서 그러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거 어디서 본적있긴한데. 마약먹고 일시적으로 아스트랄계를 체험하는것은 신성체험이 아니라 아스트랄계 체험입니다. 그런식으로 lds 같은거 먹고 히피들이 많이 그랫자나여 60년대에. 아스트랄계를 신계와 착각하는 사람들이 그런거 먹으면 어쨌든 아스트랄계 체험이 되면 몸에서는 벗어나지고 황홀경도 체험하고 그러니까 착각하는에요.
그뿐 아니라 무슨 제3의 눈 열기, 송과체 열기, 유체이탈, 자각몽, 명상중에 환상보기 등등.. 전부다 아스트랄계 체험일 뿐 신성체험이 아닙니다.
아스트랄계 체험은 수행하거나 특정약물 먹지 않고 그냥 아스트랄계 체험을 하는 훈련을 하는 서적들이 있어요 그런거 보시고 해보면 누구나 할수있는 체험입니다.
신성체험은 아스트랄계 체험하고는 비교가 안됩니다 아스트랄계에서 아무리 황홀감을 겪어도 신성체험의 황홀함하고는 비교가 안되요.
그리고 어차피 죽어서 몸이 없어지면 다 그런 상태 됩니다. 몸없는 혼 상태에선 순간이동 텔레파시 물질창조 이런거 조금만 훈련하면 다되요. 뭐하러 이상한거 먹고 토하면서까지 원래 있는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려고 할필요가...
감사합니다 역시 미갤 최고 똑똑박사 다다님ㅎㅎ 방탄좋아하시잖아용 아이유는 어떻게 느껴지시는지 궁금해요! 저는 아이유가 참 아리송하더라구요 마냥 선한느낌은 절대 아닌데 그렇다고 일루미 거시기는 아닌것같고.. 그르네영
아이유나 방탄이나 개인의 노력과 재능으로 거대산업을 등지고 독보적인 자리를 탈환한 사람들이라서 일루미니 뭐니 각종 오명을 씌우는거에요.. 아이유 연기 보세요 일루미끄나풀들이 할수있는 수준이 아니죠
저도...요즘 그런 생각을 가지고..최대한 깨울려고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고마워 dada. 최대한 유하게 일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나도 노력할게. 전에도 말했듯이 이 시기를 함께 해줘서 많은 위안이 되고 고맙다.
응 고마워 최대한 충격을 피하고 부드럽게 가도록 함께 조금씩 노력하자 당분간은 힘들수도 있겠지만.. 좋은미래가 올거라 믿어
다다야!!! 좋은 소식이 있어 ㅋㅋㅋ 내가 주변에 세상에대한 진실을 순한맛으로 좀 돌려봤거든? 그런데 생각보다 반응이 있어 나는 반응이 하나도 없을 줄 알았거든 ㅋㅋㅋ 보니까 원래 알고 있던 사람도 있고 몰랐다가 놀라는 사람도 있고 그렇네 니가 지금 하는 일이 값진 일임은 분명해보인다 힘내!!!
그럼 피스
맞아 요새 사람들이 사실 배경지식은 다 있어 그림자정부니 이런거도 다 알고.. 연결을 못하고 있을 뿐.. 그리고 이상한사람 될까봐 말 안하고 있는거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더라.. 조금씩 알려줘야지
함께힘내자 좋은댓글 고마워!
그래 일리가 있는 말이다. 세상엔 끔찍한 일도 있지만 반대로 기적 같은 일도 분명 존재하지. 지금도 이런 글들 보고 스스로 행동해나가기 시작하는 사람이 최소한 1명은 될거야. 눈에 안 보이니까 잘 와닿지 않을 뿐이지. 다들 좋은 시간 보내길.
좋은말이네 원래 뭐가 늘어날땐 첨엔 잠잠하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잖아 좋아질거야
피자게이트 일루미나티 렙틸리언...그런 건 없어.. 세상은 니 생각만큼 그렇게 흥미진진한 곳이 아님. 니가 믿던 세계관이 박살났을 때 잘 버티길 바란다.
그럼 왜 사람들 세금으로 만든 정부조직이 일루미나티 심벌로 자신들의 조직 마크를 만드는지 설명좀 해봐
그리고 왜 해마다 500만명의 아동이 인신매매에 동원되는지도 설명좀 해봐 그많은 아이들을 누가 소비하는지
설레발 치는 게 차라리 더 나아. 생각해 봐. 설레발 쳐서 조사하고 대비했어. 근데 아니래. 음모론 혹은 전쟁설이 있었는데 전쟁이 안 났다고 해보자고. 그럼 다행이지. 그건 좋은 일이지. 반대로 전쟁 같은 게 나겠냐? 했는데 그게 현실이 된다면, 완벽 날벼락인 거야. 마음의 준비도 안 됐는데. 호들갑 떠는 게 나아.
유비무환의 자세는 좋지만 이 음모론들이 너네 일상을 갉아먹진 않는지 돌아봤음 좋겠어. 나도 20년 전부터 외계인, 신비주의, 음모론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지만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얘기(렙틸리언, 은하연합, 적그리스도, 원격투시, 채널링 등)가 그대로 유통되는 걸 보니 그냥 하나의 인터넷 도시전설에 지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어. 빨간마스크 괴담처럼 말이야. 20년 전과 지금의 차이는 인터넷 알고리즘 자체가 네가 보고싶어하는 것만 지속적으로 보여준다는 거야. 그래서 에코체임버에 빠져서 모두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거지. 실제로 대다수의 사람들은 너네가 진짜 경계해야될 건 실체도 없는 딥스테이트 따위가 아니라 이런 알고리즘이 아닐까 싶다.
그래. 네 말도 일리가 있다. 그리고 실제로 사실이기도 해. 지구평평론 같은 거 봐라. 그거 사실이라고 해도 뭐 어쨌다는 건지 모르겠다. 평지론 같은 건 사회에 혼란만 가중시키지. 무조건 '세상은 가짜야 빼액'거리기 보다는 좀 더 거시적으로 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나같은 경우는 나, 가능하면 남도 살리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한다. 내가 뭐 대단히 이타적인 사람이라서가 아니다. 죽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봐라. 측은지심은 다들 조금이라도 들거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포경수술을 봐라. 나 학교 다닐 때만 해도 무조건 하라는 얘길 들었다. 근데 지금은 그거 아무 쓸모도 없는 걸 넘어서 해로운 수술이란 게 다 알려졌다.
세상은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음모론을 파는 애들은 그 가능성을 찾으려고 순수하게 노력하는 사람도 많다고 생각한다. 지구 평평론 같은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감이 안 잡히는 얘기들은 그냥 흔히 말하는 역정보, 가십에 불과하다 생각함. 그런 건 네 말대로 100년이 지나나 1000년이 지나나 뻘짓에 불과하겠지.
그러니까 너말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 얘기가 돌아다니고 있으니 그게 사실이 아니라는 논리니? 뭐 그런 이상한 논리가 다 있노.. 수십년동안 유통되는기 때문에 도시괴담일 뿐이라면 니자신도 수십년 살았으니까 그냥 도시괴담이네?
수십년간 계속 돌아다니니까 사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나보네. 사람이 자기가 보고싶은대로 보고 믿고싶은대로 믿는다는걸 네가 보여주고 있는거같다.
혹시 너는 음모론에 빠졌을때 삶이 피폐해졌거나 정보를 소비만 하고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아서 그런생각을 하게되었나 본데.. 음모론을 진지하게 추적하는 사람들은 세상의 실체에 눈을 뜨고 오히려 더 열심히 살게되거든.. 조금이라도 세상을 더 낫게 만드려고말이야. 심지어 그것 때문에 감옥을 가고 고문을 당하고 살해를 당하기도 하고. 보통 사람들도 아주 미약한 힘이라도 보태려고 하고. 세상에 고통이 만연하다는 걸 보고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세상이 암울하게 느껴질뿐이지 그래서 너같은 생각을 하게 되는거 아닐까싶네...
측은지심은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감정이라고 생각해. 그게 그렇게 별거 아니게 취급되는건 참 안타깝지.
너는 조금만 네 생각에 반하는 의견이 올라오면 굉장히 감정적이게 되는 것 같아. 큰 숲을 보지 못하고 자꾸 나무만 보려고 하네. 수행관련 글 올렸을 때만 해도 굉장히 존경스러웠는데 이렇게 에고에 잠식당한 모습에 다시 한 번 실망을 느낀다. 애초에 네 정신 자체에 병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신비주의에 빠진 게 아닐까 추측이 돼. 니가 지금 믿고 있는 것들의 출처가 어디인지 생각해봐. 니가 발로 뛰고 수집한 정보야? 익명의 누군가가 가공해서 인터넷에 뿌린 가십일 뿐이야. 이런 가십에 빠져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일반인은 모르는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그런 우월감에 사로잡히진 않았는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어보여. 인터넷 하지 말고 그냥 일상을 살아. 사람을 살리고 싶으면 근처 보육원에 가서 봉사라도 해.
ㅋㅋㅋ무슨말인지 알겠어. 내가 원래 가슴이 뜨거운 사람이고 말투가 신랄해서 사람들이 그렇게 느낄수 있을거같다. 근데 그런 나도 나인걸. 수행글 올린다고 뭔 근엄하게 해야되냐? 여기 게시판의 성향자체가 자유롭게 말하는데고 그게 맘에 들어서 여기서 활동하는걸. 난 나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 되고 싶을 뿐이고 남들이 어떻게 보는지 신경 안써. 그게 무슨 정신에 문제가 있는걸로 보였다면 너는 혹시 너무 가혹한 잣대를 들이대는건 아닐까? 인터넷 말투가 아닌 실제 내가 어떤 사람인지 넌 모르잖아? 그리고 네가 보기에는 이런 정보들이 다 가십거리로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보기엔 세상에 이런것때문에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고 해서 다른사람들이 관심을 좀 가져줬으면 할뿐이야.
우월감이라.. 니가 믿을지 안믿을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애초에 수행을 열심히 하게 된 계기가 세상에 가난이라든가, 인신매매를 당하고 성착취를 당하는 아동들이 많다는걸 알게되고나서 부터였거든, 니가 보기엔 내가 우월감 때문에 정보를 공개하는걸로 보일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진심으로 그런 아이들 때문에 내 인생을 살아왔고, 지금도 그것 때문에 살아. 내가 우주연합이니 따위 정보에 관심가지는건 내가 늘 꿈꿔왔던 그런 아이들 없는 세상이 진짜로 현실이 될지도 모른단 기대감때문에 그래. 다함께 그런 기대감을 가져보는게 뭐 그리 문제가 되니?
글 올리면서도 자료 가져오다보면 다시 다 읽어봐야 하는데 그런 아이들 이야기에 마음이 아파서 울기도 하거든, 너는 그런것도 에고에 잠식된걸로 보이겠구나, 세상으로부터 벗어나야 할텐데 세상에 빠져있으니? 하지만 나에게 세상은 안과 밖이 다르지 않고 같은것이야. 세상에 고통에 공감하고 그걸 외면하지 않는게 나자신이 과거에 겪었던 고통에 공감하고 그걸 외면하지 않는거랑 뭐가 달라? 보육원가라고 하는데 내가 인터넷에 요새 글올리고 있으니 인터넷만 하는 사람으로 보이나본데 내 나름대로는 실천하는 삶을 살았다고 생각해;; 하긴 너는 내가 가십거리에 빠져있다고 여기니 완전히 입장이 다르겠구나.
지금 보육원 봉사 얘기도 나왔는데, 아마 이런 얘길했다는 건, 실제로 자신은 그런 방식으로 살고 있기에 한 말같네. 그런 봉사도 나쁘진 않지. 나도 대체복무할 때 해봤는데 정말 많은 걸 느꼈다. 사람은 서로 관점이 다르기에 갈등은 필연적이다. 어쨌든 그런 경험에서 서로 진실을 찾아나간면 세상에 도움은 되겠지. 그렇지 못하면 파괴만이 남겠지.
나는 건강을 잃은 동생에게 '현대의 식품과 상품은 오염된 것이 많으니 피하라'고 했었고 '와닿지도 않고, 그런 건 너무 피곤하다'는 불평을 들었다. 물론 난 순간적으로 매우 화가 났다. 근데 동생 말이 맞다. 와닿지 않는데 받아들이는 건 자신을 속이는 일이지. 맞는 말을 하는 게 꼭 능사는 아니라는 걸 느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나 '살충제 계란 사건'에도 동생은 똑같이 생각할까? 아니거든. 사람의 생각이 바뀌는 데는 시간이 필요한 거지. 어쨌든 각자의 입장과 관점이 다르니까 갈등은 필연적이라는 말을 하고 싶었다. 이런 상황에선 지혜라는 게 절실하겠지. 의외로 답글이 계속 달려서 숟가락 얹어봤다. 이러나 저러나 어쨌든 다들 건승하길 기원한다.
154. 194. 딱봐도 딥스 분탕알바가 쓴 거네. 미스터리갤에서 미스터리 글 쓴게 뭐가문제? 불펀하면 지가 나가면 될텐데, 굳이 '인터넷 하지 말고' 일상을 살라고? 자기네들 드러내는 글 쓰지 말라는 속셈이지.
'굉장히 감정적' '굉장히 존경스러웠는데' '다시 한 번 실망을 느낀다.' '정신 자체에 병' '우월감에 사로잡히지' 단어문장 하나하나 존나 주옥같다ㅋㅋ 어떻게든 정신병자 프레임 씌우려고 발악하는거같잖아ㅋㅋ
헐 짚어줘서 고맙다 정신이 번쩍드네.. 맞네 반말로 고치면 전형적인 알바댓글이네. 요새 알바들 정책 바꿨나봐 저런식으로 태클거네.
멍청해서 가스라이팅 실패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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