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들

오늘은 좀 민감한 주제를 이야기 할건데


우선 난 미정갤에서 오긴 했지만 미정갤 = 박사모 이런공식은 좀 잊어줘

국제 정세를 아는 사람은 좌파 우파를 떠나서 아동인신매매 범죄집단을 타파하고있는 트럼프를 응원할수밖에 없고

그런사람이 갈데가 미정갤밖에 없다. 트럼프 이야기 할수있는 게시판이 거기밖에 없었거든

거긴 딱히 정치성향을 따지자면 중도보수가 젤많아.

내 성향은 나도 몰라. 최소정부와 자유시장경제의 지지자이지만 전쟁과 군대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공의료서비스의 지지자

이걸 뭐라고 부르겠냐 ㅋㅋㅋ ㅋㅋ 각자 좌파니 우파니 스스로를 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이 난 더 신기하더라.


내가 대학생땐 정치관련 서프라이즈라는 게시판이 흥했는데 김어준, 딴지일보 이런걸 보게 되었지

난 집안이 특별히 정치에 관심없던 집안이라 어디 어른들한테 이야기 들을 데도 없었다보니

당시 대학교육 받았으면서 집안이 보수층이 아닌 젊은이들은 다수가 나같은 책이나 미디어를 소모했어.

그게 한국의 공산교육 1세대였을거야 아마. 내가 나이가 40이거든

내가 고딩, 대학생때 미셸 푸코 좋아했고 프루동도 읽어봤으니 나도 만만찮게 공산주의식 교육을 받은셈이지

그땐 그게 정의롭다고 생각했고 옳다고 생각했지


나보다 나이가 어린 친구들은 어릴수록 더 공산교육의 강도를 더 쎄게해서 교육받았다고 봐야지

공산교육 이라고 말하니까 되게 거부감 느껴질 수 있는데

이들의 수법이 처음에는 인간의 정의감에 호소하면서 약자를 외면하면 안된다는 논리로 서서히 인간을 각 계층으로 나눠.

그걸 사회민주주의 라고 불러. 이렇게 부르니까 마치 공산주의식 교육이 아닌거같고 좋은거처럼 느껴지지.


처음에는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하지만, 나중에는 인간은 사라지고 정치적인 틀과 하면안되는 것만 남게돼.

인간을 영혼과 정신을 가진 한 인간, 인품이 어떠어떠한 인간 그 자체로 봐야 하는데,

백인, 흑인, 황인, 다수, 소수, 장애인, 비장애인, 노동자, 뭐 이런식으로 어떤 틀을 가지고 보는거지

우리나라는 북한의 공산화로 인해 공산화가 무섭다는 걸 아는 사람들이 많아서

세계 주요국가 중에서는 공산교육을 덜 받은 편이야, 다른나라는 문제가 되게 심각해.


미국에서는 버니 샌더스가 인기가 너무 많아서 힐러리 클린턴은 경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불법적인 일을 해야 했어.

이 버니 샌더스는 사회민주주의자라고 스스로를 부르지만 실제로는 같은 진영의 엘리자베스 워렌과 함께 공산주의자야.

또 미국의 주요 대학들이 무너진지가 20년이 넘었어. 스탈린과 마오쩌둥 진영의 후손들과 관련인들이

베를린 장벽 무너진 후 (1989) 노골적인 선전을 할 수 없으니까 비밀스럽게 전략을 바꿔서

선진국 각국 주요 대학에 교수직을 얻어 일하기 시작했거든 프락치 노릇을 한거지 처음엔 ㅋㅋㅋ

요새 젊은이들은 히틀러에 대해서는 자세히 배우지만 스탈린이나 마오쩌둥이 무엇을 했는지 거의 배우지 않아.



클릭해서 봐봐

이런 정치적인 의도가 있는 채널은 별로지만 이 교수 영상을 여기밖에 못찾아서 이걸로 올려봄

교수 얼굴 나오는데까지만이라도 꼭 한번 봐봐

다음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