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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노인은 최근 cj에서 만든 악마판사라는 드라마를 굉장히 유심하게 분석하고있다


악마판사라는 드라마에서 그들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간접적 대리적으로 전달하기 때문이지.


오늘 10화에서도 어김없이 그 장면이 나왔다.


악마판사에서 돈밖에 모른 나쁜넘으로 이미지 메이킹 되는 대통령은


유튜브 실시간 방송에서 한민족 보호를 천명하고 순수혈통 한국인 보호, 불법 외국인 체류자 추방 등 강경한 공약을 내세우지


그리고 악마판사에서는 철저히 그 대통령 허중세는 악역으로 그려진다 (허씨부터 허경영을 모티브로 따옴)


오늘 악마판사 방영분에 보면 대통령이 유튜브로 실시간 라이브를 하면서 방송을 하는데


한민족을 보호한다는걸 천명하지, 한국인 보호해야한다고


근데 주인공은 악마판사로 그 대통령을 처벌하고 심판하는 역할이고 그걸 철저히 악으로 규명하는 역할임


이미 암흑도당이 메시지 심어놓은거고 대중들에게 서브리미널 전파하는거임


순수 혈통 한국인 보호는 악이라고 막 미디어에 메시지를 심어넣고있다


악마판사? 그 말 자체로 literal하게 악마인 판사를 의미한다


그리고 지금 시점에서 멋있는 정의를 실현하는 악마판사를 내세우는 이유는 윤석열 밀어주기도 있는듯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