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피터슨 이외에 이런 개인의 가치를 중시하여 정치적 올바름의 폐해를 깨는데 일조한 논객들을 알아보자

이들은 한국에서도 제법 인기를 얻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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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샤피로



흑인을 차별하는 법조항이 하나도 없는데, 흑인을 보고 머릿속으로는 거리끼는 생각을 할 수는 있겠지만,
무의식적 차별까지도 탓한다면 상대의 생각까지 통제하려는 생각으로 이것은 실제적으로 불가능하고 비효율적이며
사회적 구조적인 흑인 차별은 더이상 없으며 흑인이 미국땅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한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라는 논지로 사람들을 일깨워주고 다니는 보수 논객 벤 샤피로.
이걸 장애인, 여성, 트렌스젠더, 각종 다른 인종 으로 넣어도 같은말이 됨

이사람 말이 굉장히 신랄하고 생각을 팍팍 깨뜨려주니 유투브 검색해서 좀 보길. 카타르시스가 느껴질것임



모든 사람이 평등하니까 사람들이 하는 노동의 가치도 평등하게 같은 가치를 가진다

이게 바로 공산주의잖아 근데 사회민주주의라는 이름표 달고 있고

스탈린, 마오쩌둥 안배우니까 미국 대학생들은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꽤많음


벤 샤피로 이외에도 보수 논객들은 미국 대학교 돌면서 캠퍼스 토론회를 열곤 하는데

이 젊은이들은 말이 잘 안통함 무조건 자신은 피해자이고 존중받아야 한다 네가 소수자의 고통을 뭘 아냐

이렇게 감정적으로 나와서 미국에선 이걸 사회문제로 인식하고있음

이들이 사회로 나와서 기업에서 일하게 되면 심각한 문제가 생기고 서구문명이 몰락하는가 까지 이야기가 나올지경임


벤 샤피로는 조던 피터슨과 함께 이런 정치적 올바름에 지친 젊은이들의 멘토로 떠오른지 좀 됐는데

유대인이며 말을 속사포같이 하는데 철벽논리에다 상대의 감정에는 전혀 공감하지 않고

전형적인 기독교 보수우파의 논리에서 한발짝도 물러나지 않아 적도 많이 만드는 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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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케이틀린 제너 / 오른쪽은 성전환 전인 브루스 제너


논란도 많이 몰고 다녔는데 전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자 트랜스젠더들의 우상 케이틀린 제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토론회에서 트랜스젠더인 패널에게 Sir(남자에게만 부르는 명칭) 이라고 불렀다가

남성적인 방식으로 신체적 협박을 받아서 화제거리가 되기도 했음 ㅋㅋㅋㅋ

미국에서는 트랜스젠더이든 아니든 불러달라는 성별로 불러줘야 함 안그러면 큰일남

상대가 흑인이면 감히 토론하면 안됨 흑인과 트렌스젠더는 무조건 옳음


https://youtu.be/OMyYb46Eym8




벤 샤피로는 일루미나티 어젠다가 주도하는 교육계에서 배척도 많이 받지만 눈깜짝도 안하고 열일하여 큰 역할을 해냄

구조주의, 후기 구조주의 철학사상을 학교에서 철저히 배우고 (미셸 푸코, 데리다, 지젝...)

사회가 구조적으로 개인을 억압하며 개인은 모두 이 구조의 산물이라는 세뇌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스스로에게 어떤 정체성을 씌우며 외부의 힘을 과대평가하고 자신의 힘을 과소평가하게 됨

이게 막장으로 가면 공산당이 했던 문화혁명이 되는거지



민주당 (오바마, 힐러리) 지지하는 흑인 커뮤니티는 의도적인 일루미나티 어젠다에 의해

수십년째 미혼모, 범죄가 늘어나며 백인가정과의 상대적 격차를 키워왔지만

2017년 들어서야 이런 기조가 바뀌기 시작했고 그 선두에는 캔디스 오웬스가 있었다

흑인여성인 그녀는 현재 흑인들이 빠진 정신적 경제적 구덩이는 민주당의 정책이 의도적으로 만든것이며

흑인이라는 정체성에서 탈출해서 흑인이니까 이래야한다 이건 할수있고 이건 못한다 이런 멘탈리티를 버리고

한 인간으로서 책임있는 사람이 되자 라는 Blackout, Blexit 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주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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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스도 스타일이 상당히 저돌적임 ㅋㅋㅋ 민주당 지지자들의 특징이랄지, 흑인문화의 특징이랄지,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고 조롱해서 그에 맞서려면 강해질수밖에 없었을듯..

오웬스는 할아버지가 흑인임을 탓하지 않고 열심히 살은 사람으로 그것을 보고 배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