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조차 안했었는데 백신덕에 미갤과 미정갤을 알게되었고 미갤본지 1주일째.. 일주일간 보다보니 드는생각은...


내가 보고 듣고 배운것들이 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는것. .....

우연이 반복되면 우연이 아니라는것.....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라는것,,....



나는 어디서 왔을까..?

나는 누구며 나를 왜 만든걸까..?

인간은 어떻게 만들어진걸까..?

인간은 왜 만들어진걸까...?

신은 존재하는것인가...?


내가 사는 세상이 일종의 매트릭스라면... 이미 정해진 미래를 향해 가고있는중이라면...


십수년간 내가.... 장미빛 나의 미래를위해 ...

발버둥치고 익힌 지식은 무슨 소용이 있단말인가...


작은 소망조차 갈기갈기 찢기고

도축장에 들어가길 기다리는 소,돼지마냥...


아무런 의욕도 삶의 욕구도 없어진다...


나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차라리 몰랐다면 좋았을것을..............


왜 나에게 이런것들을 알게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