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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 초중고의 과다한 경쟁 + 스트레스 식 입시 교육


-> 정작 공부해야할 대학 시절에 병나발 불면서 술마시고 놀고 공부를 안하게 됨


-> 석사 박사 등 전공지식을 연마해야할 전문가 시절에 공부를 오히려 더 못하게 됨


-> 오히려 초중고 시절에 자유롭게 공부했던 애들이 막판에 대학 석사 박사 시절에 풀스피드로 공부해서 최종 레이스에는 얘내들이 승리함


-> 한국의 수학,과학 올림피아드 성적은 세계 상위권이지만, 정작 학계나 각종 노벨상급 필즈상 수상에서 처참해지는 이유가 이를 증명함


-> 입시를 위한 공부, 포지션 획득을 위한 공부가 주가 되고 정작 인류사의 지식을 한 줄 써내리기 위한 공부는 뒷전이 됨



해외에서 공부하다 들어온 특례생들이나 유학생들이 한국에서는 입시경쟁에서 처참하네 뭐하네 하면서 가루가 되게 까여도


막상 까보면 얘내들이 성공확률이 더 높아짐. 기본적으로 얘내들은 영어라는 language가 되는데다 그간 공부로 고통받았던 부하량이 적어서


더 공부를 잘하게 됨.


난 이런 케이스를 수도없이 많이 봐서 ( 고등학교때 꼴통이라고 놀림당했지만 대학때 빡세게 공부해서 석박사 탑저널 실적 달성한 케이스)


오히려 대학 시절 특례생을 보고 배운 케이스임 (머노인은 정규 한국식 교육 루트를 따라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