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초중고의 과다한 경쟁 + 스트레스 식 입시 교육
-> 정작 공부해야할 대학 시절에 병나발 불면서 술마시고 놀고 공부를 안하게 됨
-> 석사 박사 등 전공지식을 연마해야할 전문가 시절에 공부를 오히려 더 못하게 됨
-> 오히려 초중고 시절에 자유롭게 공부했던 애들이 막판에 대학 석사 박사 시절에 풀스피드로 공부해서 최종 레이스에는 얘내들이 승리함
-> 한국의 수학,과학 올림피아드 성적은 세계 상위권이지만, 정작 학계나 각종 노벨상급 필즈상 수상에서 처참해지는 이유가 이를 증명함
-> 입시를 위한 공부, 포지션 획득을 위한 공부가 주가 되고 정작 인류사의 지식을 한 줄 써내리기 위한 공부는 뒷전이 됨
해외에서 공부하다 들어온 특례생들이나 유학생들이 한국에서는 입시경쟁에서 처참하네 뭐하네 하면서 가루가 되게 까여도
막상 까보면 얘내들이 성공확률이 더 높아짐. 기본적으로 얘내들은 영어라는 language가 되는데다 그간 공부로 고통받았던 부하량이 적어서
더 공부를 잘하게 됨.
난 이런 케이스를 수도없이 많이 봐서 ( 고등학교때 꼴통이라고 놀림당했지만 대학때 빡세게 공부해서 석박사 탑저널 실적 달성한 케이스)
오히려 대학 시절 특례생을 보고 배운 케이스임 (머노인은 정규 한국식 교육 루트를 따라갔음)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교육부 예산 거의 80조에 육박하는데 (사실 일본의 2배) 인데 너무 이론위주 공부가 아닌가 싶어요 어짜피 서울 명문 사립 학교 아니면 저같은 지방 공립 학교나온애들은 학교에서 아무것도 제대로 배운게 없는데 일본정도 동아리 취미 생활 하게끔 하는게 좋은듯요 일본 이번올림픽에서 그것도 이름도 없던 언더독 선수들이 매달휩쓰는거 보면 엘리트보단 어릴떄부터 생활예술 생활체육 해야됨요
실로 그러하단스 실로 그러하단스 세븐체인저는 현명한 말씀만 골라하는군
감사합니다 대노인 어르신 ㅜㅜ
전 국평오의 일원으로써 선생의 말씀에 공감합니다....한국 교육은 주입식이 너무 심하죠 토론식 수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무엇보다 전교죠가 박멸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크흐흑 내가 볼때 귀공은 국평오가 아니라 국평일과 겨루어도 밀리지않을 통찰력일세. 실로 그대의 말이 맞네
토론식 수업은 유대인들이 아주 잘 하는 교육방법이지 자신의 의견을 남에게 피력하면서 논리의 헛점을 스스로 파악하는것이지 그런 일을 행함으로 정보력과 논리력 등 을 기르게 되는것이고
나도 고등학교때까지공부안하고 대학가서공부할라했는데 대학안가또..
실컷 노라또
주입식할딴 주입식하고 토론식할땐 토론식하는기지
니까짓 일뽕이 뭔데 교육문제를 지적? 그래서 직업이 ?
오바마가 극찬한게 한국 교육시스템이고 00년대부터 유대인들이 한국인들의 교육열 카피한게 한국의 학구열인데
그리고 미국에서 동양인들의 문화가 얼마나 선진화 되어 있기에 범죄율이 그런거지 ? 옳은 교육이였어 등신 국까들아 ㅋㅋ
머겠냐고...미갤에서 허구한날 1984 디스토피아 옵니다 ...북한 전쟁한다 그레이트리셋은 디스토피아 신세계 질서는 디스토피아 .. 예수회는 디스토피아 앞장섬 ... 본인 인생이 디스토피아라 그런거야 진짜로 ㅋㅋ
흑바마 후장 열심히 빠세요. 이건 권위자가 똥을 카레라고 하면 똥에 밥 비벼 먹을 인간일세. ㅋ
ㅋㅋㅋㅋㅋㅋㅋㅋ 119.194 진짜 븅신틀딱새끼 댓글에서 저능함이 진동하노ㄷㄷ
인증없으면 뭐다?
올 대노인 박사까지 했나보네?.?
박사까지는 아니고 미나라이 연습생까지 크르륵 근데 차후에 경제적 상황이 안정되면 박사까지 할 생각있음
머노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하지만 입시 스트레스는 반대 세상은 원래 경쟁하고 비참하고 더러움 개인의 자유가 아니라 공공의 이익만을 우선시하는 집단주의 교육을 비판하는게 없어서 아쉽다 반일,고대사 깎아내리는 병신 역사교육도 이야기해야지
그거야 default라서 크크크
그 부분도 중요하긴함
일부로 그렇게 하는 것이었지. 옛날부터 아무리 생각해봐도 장기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그리고 선례들이 이미 선진국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인데. 기득권을 위해서 일부로 이렇게 하는 것이고, 돈 좀 있고, 힘있는 사람들 자식들 선진국에서 교육 시키는 걸로 보면 딱 답이 나오는 거지. 너네는 우민화 시키고, 우리는 외국 가서 배워서 니네들을 지배하겠다. 그런 식이지. 윗 대가리들이 머리가 나쁜게 아닌데. 사람들이 크게 착각하는게. 나도 과거에 한 때 착각했지만. 그 자기 보신. 이득을 위해서는 냉정한 사람들이고, 머리가 잘 돌아갔으니깐 그 자리에 있는 건데. 나이 먹고 사회-그 레벨 경험 좀 했다고 아는척 씨부리는 것들이란. 그리고 나도 그렇지만 대다수 최근의 그런 군중심리는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들을 통해서 알고
있다가 착각하는 것일 뿐. 실제로 그런 고급정보들은 나오지도 않고, 소수만 공유하고 아는 것이지. 그 구한말에 정당이 많고, 자기들 잘났다고 우두머리 하려는 갑의 민족이라는 것도 하나의 민족성의 특징인 것이지. 결국 그 자리와 환경에 의해서 위냐 아래냐 위치하고 있는 것이고. 그런 돈과 명예 권력이 주어진다면 누가 그런 양심이나 이득을 버리면서 그런 제안을 거절한 것인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는 것이지. 진정한 민주, 시민. 이러한 것들. 정신 자체가 없다는 것이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761794&page=1
정신병원으로
웃기지마셔 경쟁이 힘의 원천이다
경쟁을 하지말자가 아니라 집중과 관심분야를 잘 찾자는것 - dc App
맞노 운동 어중간한 체육특기생이 대학교때 공부잘해서 장학금받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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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힘이 빠지는 구만
시작할 때부터 너무 힘 다쓰고 뒤에 퍼지는 건 맞음 전문직들도 자격증 따고 나서 긴장이 풀려서 나이먹고 멍청이 되는 것 많이 봄 그때 딴 자격증 하나로 평생 본인이 맞다고 고집부리고 시대가 바뀌어도 말이 안 통하는 사람 많음
근데 초중고수준도 그렇게 빡세게 해야되는거보면 한국유전자는 저능아유전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