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수준(차원) 우주의 타임라인은 linear state,
선형적이지 않고
우리우주의 수준에서는 카르마와 그에 따르는 운명에 엮여서
타임라인을 따라가게됨
타임라인을 벗어나 우리가 현재 수준에 존재하지않음을 온전하게 자각하는 정신적진화를 차원상승이라고 말하는거고
이때는 카르마를 깨고,벗고,파헤치고
밖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이며
운명을 거슬러 다음차원으로 퀀텀점프하는 과정.
성령이고 깨달은 참나의 상태
어쨋거나 저쨋거나
결국 돌아갈 곳은 모두 정해져있으며
(신)으로 돌아가게됨
사필귀정은 인간의 말이지만
우주적 진리중에 순환의 끝에 결국 옳은곳
(가야할 "곳)으로 가게 된다는 진리에 가까운말이고
향후 지구적 재난에서
살아남든 죽든 우리의 존재는 사라지지않으며
마지막엔 우주적 신이라 불리는 마지막차원을 넘게되면
무(無)로 돌아가게됨
이것은 가장 상위차원의 신 이상의
수준이 없기때문에 이 이상 상승해도
상호작용할 것이 없기에 존재하지만 존재하지않는
공허한 상태이고 우주적 소멸을 의미하기도하며
다시 우주적 파동이 태동 되는 곳 이기도 해
살아있을때 많이 경험하고 깨달으면 좋겠지만
만약 육신이 죽어 귀신이되더라도 언젠간 결국 상위차원의 존재들의 치유, 사랑, 도움의 손길을받아
모든 존재는 결국 신이 될 운명을 가졌고
일루미나티고 암흑도당이고
세계종말이고 죽음이고 아무것도 두려워 할게 없다는게 결론이야
다만 살아서 깨우치려고 노력하고
우리차원의 상승을 돕는것. 모두를 위한것 같지만
나를 위한것이고 나를 위한것 같지만 모두를 위한일
미갤은 조선의 어떤 다른 커뮤니티보다
두려움이 가장 표면적으로 올라와 있는 갤이라고
생각돼서 글 써봤어
가장 큰 본능적 두려움은 소멸에대한 공포(끝)인데
이걸 인정하고 온전히 받아들여야
마지막수준에서 다음수준으로 갈 수 있다니 아이러니한듯
육신을포기하고 아스트랄체를 포기하고
멘탈체의 기억, 생각 모든것을 포기하는
우주적 삶은,
끝에 대한 배움의 연속이고 육신에서의 삶의 종료가
온전하게 두렵지않을때
우리모두는 지구인으로써 삶을 종료하게됨
이만
와 잘 알고 있네…신기하다
나도 말뿐이지 육신부터 받아들이기 힘들어ㅋㅋ
너처럼 이렇게 잘 정리해서 글 쓸줄 모르지만 나도 경험적으로 이렇게 느끼고 있거든 ㅎㅎ 육신은 고통이 있으니 받아들이기 힘든거 뿐이지. 잘 정리된 좋은 글 고마워 *~*
육신에서 삶의 종료가 더이상 두렵지 않을 때 지구인으로서의 삶의 종료가 온다....두려움을 극복하고 싶군..
깨우치지 못한채 자살하면 육신에대한 미련이남아 귀신이될 확률이 있고 이는 상위차원에서 케어해야 할 영임으로 우주적인 에너지 손실로 이어져 온전한쪽의 생각을 가지길!
카르마가 뭔지 물어봐도 될까? 나는 카르마를 업보, 내가 풀어야할 숙제 정도로 간단하게 이해하고 있는데..무에서 유가 된다든지, 온전한 하나에서 분별됨을 최초의 카르마라고 생각해도 별 무리 없을까?
음 비슷한 생각이야 숙제. 우리가 수없는 전생에서 제대로 깨우치지 못하였기에 이번 육신에서 우리가 배우고 깨달아야 할 과제들, 카르마혹은 사주팔자로 남아있고 모든 경험을 마치고 끝내 카르마들이 온전하게 해소될때 다음학년, 다음수준으로 레벨업!
죽음의 공포를 넘어서는건 인간으론 좀 두려운듯..좋은글.. 이런 글이 보고 싶어서 계속 미갤로 돌아오는 듯..
이건 너무 먼 훗날 얘기임. 미련이란건 우주 근원적인 호기심에서 비롯된거라 그냥 마음먹는다고 간단히 없어지지 않음. 여기서 파생되는 온갖 인간적 감정 또한 마찬가지임. - dc App
지금 필요한 건 이거보다 훨씬 짧은 사다리같은 말임. 공포를 받아들이는거 이전에, 마음속에 공포가 자리한다는걸 인식하게 도와주는 노하우 같은거 - dc App
내 정신에서는 진실에대해 탐구하고 이해하는게 두려움을 소멸시키는 방법이였고 각자 다른 배경, 사상, 생각들을 가지고있으니 당장 필요한게 노하우라는 말도 동감해 이해. 용서, 감사같은거...
ㅗ
카르마가 생기는 기준이 뭔지 물어봐도 될까?
생명이 진리에 다가가는 동안 저지른 수많은 실수, 시행착오의 기록들이며 영혼에 깊게 새겨진 기록물들이라고 생각해. 이런 카르마를 해소하기위해 죄책감에 반성하고 벌 받아야 하는건 절대 아니고 이런 경험의 원인,이유,관계를 온전히 이해하고 포용할때, 영혼의 이불킥이 멈출때. 완벽한 이해를 통해 실수가 아닌 경험으로써 인정되며 해소되는 에너지같아
예전에 커다란 카르마를 지었다면 앞으로 그 원죄, 실수를 경험으로 인정하며 해소해야 될 것들이 많고 본질적으로 더 많은 이해와 체험이 필요할 뿐이며 차차 경험하고 인정하며 풀어나가는 과정. 과정의 차이일뿐 죄가 크고작고는 우월하거나 열등한것이 아니며 우리의 우주체험은 죄책감을 경험으로 인정하고 상위차원 카르마를 지워나가는 상위존재들이니
ㄴ 아 그럼 예를 들어서 A와 B 사이에서 카르마가 생겼을 때 A는 그걸 완전히 이해했는데 B는 그렇지 못한 채로 죽게 되면 어떻게 되는 거야?
선과 악이있다면 우리 본래의 존재가 카르마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계속해서 죄책감을 지어내는것
A와 B는 서로 다른근원을 가지지 않기에 A가 용서함은 인간의 가장 상위수준 정신근원에서 전체의 카르마중 일부를 지워가는 진화의 과정이고 B의 영은 윤회를통해 죄책감을 느낄수있는 육신경험을 하겠지?
ㄴ 아...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중요한건 우주적의식에서 해당 영이 벌받기위해 고통받을 육신에 들어가는것이 아니고 해소하기위해 스스로 선택한다는점
죽음과 소멸은 두렵지 않은데 사는게 두려움
구라 ㄴㄴ
카발라 ㅎㅇ
선과 악이있다면 우리 본래의 존재가 카르마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계속해서 죄책감을 지어내는것 이라는 말장난으로 카르마의 존재를 부정하며 죄를 지어도 업보를 받지 않는다고 현혹하는 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