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갤러

보통 정신병자나 꽉막힌 사람취급받지만 알고보면 누구보다도 개방적임

주로 사회에서 '음모론자'라고 공격당하는 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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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반적인 사람들

밖에 나가면 이런 사람들이 정상인 취급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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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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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엉엉 근데 밖에서 이렇게 말하면

너만 잘났고 다른 사람들은 다 바보냐,

왜 타인을 무시하냐면서 화내더라.

대다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동굴 속의 그림자를 쳐다보는 장님이란걸 인정하기 싫어하니까.

특히 한국인의 특징은 맞는 말을 해도

"ㅉㅉ 나이도 어린게 어디서 버릇없이! 어허-!

어른한테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하느냐"

라고 함.

(특히 나이가 많을 수록 대화라는 행위 자체를

평등한 입장에서 나누는 것이라는 생각이 없음.

항상 여기서도 상하관계를 나누어둬야 직성이 풀림)

또한, 대다수 사람들은 미갤러들이

말하는 초직관적인 말보다

유명한 학자가 TV에 나와서 그럴싸한 수학적 과학적 수사로 화려하게 포장하고 논리주의 합리주의에 입각해 혀를 놀려주는 것에 훨씬 더 귀를 기울여줌.

근데 사실 대다수 사람들이 간과하는 게 뭐냐면

의식의 힘은 흔히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모든 과학적 법칙이나 합리주의 논리주의를 아득히 뛰어넘는 것이라는 점. (그래서 제대로 설명이 어려움)

그래서 누군가가

"나 명상하다 유체이탈해서 우주다녀옴 "

이러면

"미친새끼 논리에도 사리에도 안맞고 비과학적인 사이비 같은 소리 하지말고 벽돌이나 날러"

라는 말을 듣는거임.

또 예를 들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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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갤러들이 아무리 이런 그림이나 이런 영상 가져와서

"반드시 UFO가 절대적으로 백퍼 존재한다고 쐐기박는 건 아니지만,  어쩌면 진짜 있을 가능성은 열어두어야 하지 않을까? 또, 우주 어딘가엔 수많은 지적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하고 말해도

보통사람들은

"엌ㅋㅋㅋ 외계인? UFO?  ㅋㅋㅋ 야 너 지금 몇살이냐?

아직도 그런거에 관심두냐? ㅋㅋㅋㅋㅋ

피터팬 콤플렉스 있음? ㅋㅋㅋ

이제 그만 어른이 되라고 좀 ㅋㅋㅋ"

하고 비웃음

걔네들한테 저런 가능성을 말하는 것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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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해야 먹힘.

참으로 답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인간의 최대 약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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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진 제한적 감각을 지나치게 고평가하다보니,

누군가가 자신이 가진 제한적 감각을

넘어선 말을 하면

본능적인 공포감 내지는 불쾌감을 드러냄.

걍 애초에 인간이 저런 프로그래밍이 깔린 존재인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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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도 인간이고 한계도 있는지라

내가 잘났단 말은 아님.

근데 인간이 이상한점은

자신의 감각으로 인지못하거나

어떤 초현상을 경험해도

과학적, 합리적, 논리적이라는 함정에 사로잡혀서

어떤 일말의 가능성조차 인정하기 싫어함.

이건 어찌보면 간단한건데..

우리보다 고차원에 있는 존재들은

당연히 우리세상을 지배하는 여러 법칙들로부터

자유로움.

그런데 저런 존재들이 어딨냐며 안 믿는 사람들은

(믿는 걸 떠나 일말의 가능성조차 열어두지 않는 사람들은)

항상 불완전한 인간의 관념과 인간의 과학지식으로

저런 상위존재들을 증명하려고 함.

ㅋㅋㅋ 근데 겨우 그런걸로 증명이 되겠냐?

아직 우리가 가진 지식은 불완전한데.

그래서 대다수 사람들은

인간이 지닌 한계를 인정하기 싫어하므로

과학으로 설명 못하는 건 없는거고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건 무조건 없는 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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