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카드, 금모으기 운동.
"반짝거리는 것을 수집하는 귀여운 어미새"
둥지는 정당을 의미.
빨간색 보자기는 당색으로 빨간색을 대표하는 제1야당 국민의힘을 의미.
금(국회의원 금뱃지)모으기 운동=제1야당의 빅텐트
법조계 은어로, 까마귀는 검찰을 의미한다.
즉, 까마귀는 검찰총장 출신 윤석열을 뜻함.
윤석열의 국민의힘 입당으로 만들어지는 제1야당의 빅텐트.
필자가 9편에서 '윤석열은 반드시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이다' 라는 주장은 윤석열의 국민의힘 입당을 이미 염두에 둔 거시적인 관점에서 언급한 것이다.
윤석열은 지난 3월 4일 검찰총장직을 사퇴한 지 148일 후인 7월 30일, 국민의힘에 '기습 입당'했다.
윤석열은 국민의힘의 당대표가 지방일정으로, 원내대표는 휴가로 둘 다 자리를 비운 상태에서 사전에 어떠한 통보도 없이 입당한 것이다.
이러한 윤석열의 국민의힘 '기습 입당'은 경선 완주 후 '기습 탈당'을 의미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윤석열은 국민의힘 입당 목적은, 국민의힘 입당을 통한 대선 출마가 아닌 국민의힘 경선을 통해 '대선 후보'로서의 적합성을 '검증'받기 위함이다.
윤석열이라는 캐릭터는 '공정'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야 국민의힘하고 손을 잡고 국민의힘에 입당한 상태에서 선거에 나가도 나가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발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뭔가 애매모호하다는 것을 미스터리 갤러리 독자들은 눈치챘을 것이라 생각한다.
'선거에 나가도 나가야 되는 것 아니겠나' 라는 발언은, 윤석열 본인이 '국민의힘에서 경선은 치루되 국민의힘에 입당한 상태에서 대선에 출마할것 이라는 것은 분명하지 않다' 라는것을 의미한다. 즉, 다른 꿍꿍이가 있다는 의미다.
이준석, 윤석열 기습 입당에 “상의 있었는데… 의도 모르겠다” -조선일보
윤석열 '기습 입당'에 野 지도부 불쾌감…이준석 "의도 뭔지 모르겠다" -매일경제
윤석열 '기습 입당'...이준석 "상의 없어" 尹 "소통했어" -뉴시스
윤석열, 이준석 대표 없을 때 기습 입당…'본인 결단' 강조 의도? -매일신문
윤석열 기습 입당...최재형과 '달라도 너무 다르네' -뉴시스
尹 기습입당 섭섭하죠? 이준석 "아뇨, 의도몰라 섭섭하기 전" -중앙일보
다음은 방송인 김어준의 윤석열 '기습 입당'에 대한 관점이다.
김씨는 "(윤 전 총장은) 이 대표를 개의치 않는 것"이라며 "저는 이대표에게 이게 더 나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뉴시스
김씨는 "당협위원장들이 대표에게 말하지 않고 윤석열 캠프에게 간 것, 그리고 보수 진영 지지율 1위 후보가 입당하는데 대표가 없는데 통보 없이 입당하는 것이 이준석 리스크"라며 "대표가 모르는 중요한 일들이 대선 과정에서 벌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뉴시스
둘째, 윤석열은 보수를 상징하는 캐릭터가 아닌, 탈이념의 중도 실용주의를 상징하는 캐릭터다.
이준석은 페미니즘과 대립관계에 있지만
윤석열은 건강한 페미니즘을 주장했다.
이러한 부분에서, 이준석과 윤석열의 '캐릭터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2번으로 출마하지 않을 것이다.
셋째, 윤석열이 국민의힘에 입당하기 전, 윤석열의 무소속 캠프에 국민의힘 인사들이 독립적으로 합류했다. 이는 당의 윤리 규정상 징계 행위에 해당한다. 이러한 이유로 지난 7월 29일, 이준석은 윤석열이 8월 내 국민의힘에 입당하지 않을 시, 윤석열의 무소속 캠프에 합류한 국민의힘 인사들을 징계하겠다고 선언했다.
넷째, 최재형은 지난 7월 15일, 국민의힘에 입당한 뒤, 지난 7월 26일 국민의힘 당원 소속으로 대선 예비후보에 등록했으나, 윤석열은 대선 예비후보 등록 시작일인 7월 12일에 '무소속'으로 등록한 뒤, 지난 7월 30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즉, 이 둘은 대선 출마라는 하나의 목표를 놓고, 정반대의 노선을 선택한것이다.
경선 불복 후 무소속 출마는 공직선거법 제57조의2를 뜻하는 '이인제 방지법'으로 인하여 이제 윤석열은 국민의힘에 입당을 한 시점으로부터 본경선에서 탈락하게 되면 더이상의 기회는 주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현행법상, 정당의 후보로 선출된 사람이 무소속으로 독자 출마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인제 방지법은 경선 탈락자에 대해서만 출마를 할 수 없도록 제한 규정을 두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공직선거법 제150조의 규정상 대선 후보의 기호 배정은 원내 정당의 의석순으로 결정된다. 즉, 민주당 대선 후보는 기호1번, 국민의힘 기호 2번, 그리고 정의당 기호3번, 안철수 국민의당이 제1야당과 합당하지 않을 경우 4번, 그 후 무소속은 중앙선관위의 추첨으로 숫자를 배정받게 된다. 열린민주당은 여당과의 합당 문제 때문에 정당 자체적으로 대선 출마는 하지 않을것 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소속 후보는 가장 높은 확률로 기호 5번을 배정받을 수 있다.
다섯째, 윤석열은 2026년 신세계 질서 남북통일 연방정부 출범 이전, 대한민국 정부의 마지막 대통령이다.
지금까지 대통령 선거에서 1번과 2번은 진보, 보수 또는 보수, 진보를 상징해온 숫자들이다. 윤석열은 보수, 진보와의 이별을 상징하는 캐릭터임으로 한쪽의 이념과 한쪽의 진영만을 상징하는 숫자인 2번으로 출마하지 않을 것이다.
1번이라는 숫자는 정을, 2번이라는 숫자는 반을 상징한다.
여섯째, 까마귀는 한자로 까마귀 오(烏), 까마귀는 법조계 은어로 검찰을 상징하며, 오(烏)는 숫자 5를 상징한다.
일곱째, 78카드 12번 카드의 그림 속 둥지를 자세히 보면 동그라미에 숫자 5번이 그려져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모든 이유들 중 가장 결정적인 단서이다.
여덟째, 대선 후보 5번이라는 숫자는 무소속 대선후보가 받을수 있는 숫자 중 가장 확률이 높은 숫자이다. 무소속 대선 후보는 중앙선관위에서 후보 기호를 추첨으로 배정해 주기 때문이다.
Problem(문제)→Reaction(반응)→Solution(해결책)
그들은, 이 3가지의 과정을 모두 관리한다.
이게 바로 그들이 절대다수 국민들의 심리와 사고방식을 가장 쉽게 지배하고 정복하는 기본적인 원리이다.
제1야당 국민의힘은 실패하지 않는다.
69번 카드 그림의 한반도 오른쪽 바다에 '외통수' 라는 글자.
13번 카드의 제목 '체크메이트'.
그림 속의 점수판 왼쪽은 0, 오른쪽은 3.
즉,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서는 국민의힘이 완승할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윤석열이 본경선에서 승리한 뒤 탈당한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더라도, 그가 말한 '국민의힘하고 손을 잡고' 라는 점에서 13번카드의 오른쪽으로 분류될수 있다. 그렇게 되면 13번 카드의 점수판 오른쪽이 '범야권 진영'을 상징한다고 볼수 있다. 그렇게 생각하면 13번 카드의 퍼즐이 맞춰진다.
하지만 제1야당 '빅텐트'는 실패할수밖에 없다.
이준석의 세례명은 안드레아.
안드레아는 어부.
세월호 선장의 이름 이준석.
제1야당이라는 거대한 배의 운전대를 잡고있는 국민의힘의 선장, 당대표 이준석과 동명이인.
제1야당 빅텐트 국민의힘=세월호
세월호 선장 이준석=당대표 이준석
홍준표, 이준석 겨냥 "한때 지나가는 바람" -동아일보
-11편에서 계속-
신기 방기
도련님 집은 아직도 반짝거려 반짝반짝해? 반짝이는거 좋아하는 여주가 떠오르네요
무소속 출마한다면 진짜 소름돋을듯 ㄷㄷ - dc App
친이계가 윤의 캠프에 합류한 점, 이준스톤이 겉으로는 반목하고 실제론 유승민, 친이계와 연계하는 점, 여시재일파와도 연결고리가 있고 어느순간 더이상 쥴리공작이 통하지 않는점, 말씀하신 입당 148맞추기, 홍씨세력이 후원해주는점 등을 미루어볼때 탈당은 하지않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기왕이면 당의 자금력을 활용하려 할테고요 - dc App
만일 탈당을 함에도 승률이 있으려면 재명과 낙연에게 결정적인 병크가 터져야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7시의 조직력은 탄탄하니까요... - dc App
아 이번에 글이좀 짧아서 아쉽
ㄹㅇ과연 누가 이길지 148은 개 씹 동네수준 한국에서 놀아보자고 으스대며 만든 핫바리들의 카드들인데 윤과 준석은 알다시피 미정갤에서 개씹차반으로 취급 윤은 Q에서 이미X표 쳐진 FBI 국장과 컨택한 적 있지 그 이후 어케 돌아갔는진 찾아보면 나오고 준석은 알다시피 노무현재단에서 장학금 받았고 가톨릭 세례 받으며 이미 10년 전에 문재인과 만난 적 있지 우리나라의 진보 보수는 그냥 한 몸통에서 나온 왼손 오른손임 148은 즉 제수이트 하수인들의 한국 따먹기
위에 59.1 좋은 댓글이다 낙연 재명 석열 뭐 아는놈들은 알지 한국 정치인에 뭘 기대함 ㅋㅋ 자신과 한솥밥이 우선인 민족임 좀 똑똑하다는 저들이 그렇게 배울 수 밖에 없는게 역사를 살펴보면 항상 갑을병정에서 '정' 수준인 민족이라 이딴 한국인들에 연연하지 않는 모습을 보임ㅋㅋㅋ
이준석 "안산 '금메달 박탈' 전화 없다는데...낚인 거 인정하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002766?sid=100
이번편 너무 짧다 - dc App
이준석 광주이씨/ 윤석열 파평윤씨/ 이세좌의 죄는 폐비 윤씨에게 사약을 들고 갔다는 죄 아닌 죄.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겪으며 그야말로 싹 다 쓸려나갔다.
그냥 발닦고 자라
둥지속에 5번 숫자가 소름돋긴하네 무소속으로 대선등록했는데 국힘당 들어간건 의문이긴 했음 경선 이기는것도 놀라울텐데 무소속출마하면 이글은 성지가 되겠네
추천~
중국산 짭카드 금모으기운동은 가두리양식을 표현한거네 몰아서 한쪽으로 가둬두고 양식하는거 알지 대충 이쯤되면 윤석열이 어떤 역할인지 생각들 해보시라
필자가 9편에서 '윤석열은 반드시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이다' 라는 주장은 윤석열의 국민의힘 입당을 이미 염두에 둔 거시적인 관점에서 언급한 것이다. 필자가 9편에서 '윤석열은 반드시 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이다' 라는 주장은 윤석열의 국민의힘 입당을 이미 염두에 둔 거시적인 관점에서 언급한 것이다.
이미 틀렸는데 어거지로 짜맞춘거지
오늘 오후 3시, 빅텐트는 완성됐다. 김종인-홍준표-유승민(김무성)계가 차례로 컨택하면서 빅텐트 선대위는 출범할것.그 와중에 이준석은 그야말로 나몰라라하고 있고. 그러나 과연, 보수틀딱이라는 국민의 힘이라는 메트릭스에 갇혀있는 국민 엔피시들을 어떤 과정을 통해 탈이념으로 이끌 것인가에 대해선 의문이 남아있다
선거가 98일 남은 시점에서 드라마틱한 전개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78카드도 실패로 돌아가게 되고 우리나라의 마지막 대통령은 허경영 총재님께서 되실 것이고 2025년에 오세동이 삼척동자 만국을 철장으로 다스릴 아이 남자진인 대두목께서 출세하시고 남북통일과 아시아통일을 이루시는 때는 2025년이 될거야.
퍼즐 존나 못맞추노ㅋㅋㅋㅋㅋ
(기호5번으로 나오지않아서 ㅋ 5개만 써드림 ㅎㅎ)
씨발ㅋㅋ 무조건 무소속이다 이러더니 거시적인 표현이었다 이지랅ㅋㅋ 지좆대로 해석 문프는 공산 사회자인가 아니다등 지좆해석 이게 미정갤수준이냐? 몇살쳐먹으면 이러냐
ㄹㅇ
ㅋㅋㅋ 씨발 위에는 허경영 대통령 미친놈들 존나많네.
총선도 틀리고 이번 카드도 나가리네
ㅋㅋ 아니었습니다~
응 아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