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예약을 우선순위로 회사에서 해준다고 했고
내 이름을 명단에 올려도 되냐는 연락이 왔다.
나는 거절했다.
나는 백신 맞을 생각이 1도 없기 때문이다.
무엇때문에
무엇때문에
무엇때문에
자유의지와 권리를 포기하지 마라.
접종자를 비난해서도 안된다.
비접종자를 비난해서도 안된다.
모두 개인의 선택이다.
이 선택의 자유에 강압과 의무라는 족쇄가 만들어진다면
이미 이나라는 희망이 없는것이다.
희망 없는 곳에서 피어나는 지혜와 사랑의 꽃이 바로 샤론의 꽃이
라는것을 기억해라.
- dc official App
니애미강간당했다고?
트루. 서로의 선택을 존중해야.
혼자 개 좃같은 잡생각하면서 시 짓지말고 가서 쳐맞아 느그 상사한테 개 털리기전에 - dc App
니한테 하는말이네. 네방은 맞아야 효과있다. 얼른 좀 맞자 - dc App
모두를 위해서라도 반항말고 맞아야...
이 글 정말 공감합니다. 개인의 자유 의지는 보호되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