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 예약을 우선순위로 회사에서 해준다고 했고

내 이름을 명단에 올려도 되냐는 연락이 왔다.

나는 거절했다.

나는 백신 맞을 생각이 1도 없기 때문이다.

무엇때문에

무엇때문에

무엇때문에

자유의지와 권리를 포기하지 마라.

접종자를 비난해서도 안된다.

비접종자를 비난해서도 안된다.

모두 개인의 선택이다.

이 선택의 자유에 강압과 의무라는 족쇄가 만들어진다면

이미 이나라는 희망이 없는것이다.

희망 없는 곳에서 피어나는 지혜와 사랑의 꽃이 바로 샤론의 꽃이

라는것을 기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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