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상승이라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너네가  수학이나 물리학적으로 알고있는
점,선,면의 기준이아니라
몇가지단계의 뿌리에 걸쳐져서 내려온 창조냐는거야

viewimage.php?id=20a4c332e0c021&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d798475dc7dd148958ea6a58dab4afdd6839fb65f71db45054695fedf07723a456a720a8d69fbe071afc30eb71688b1f24d294c50d779142c865f43d4f51d89679803aeb63c5a16aab7e7030e279c46c6e9824789b2290d1924e65faf70e3a9ba915aaa

근원부터 ㅡㅡㅡㅡㅡㅡㅡㅡㅡ>너의 영
그 존재까지 수없이 많은
근원에서 내려온 뿌리고 상상이고 프렉탈이야
이 사진으로 보면 이해가 되려나?
이건 동시에 4개차원으로 쪼개지는데
우리우주는 이원성의 우주라 두개로 쪼개지는
2 4 8 16 32....  이원성의 우주야

인간은 인공지능이라는 하위차원을 창조하며
인간을 투사하고

멘탈계는 아스트랄계를 창조하고 투사해

차원이라는 단어는 정확하지 않지만...
나는 너네가 고차원이라불리는 세계를
'근원과 가까운 차원'이라고 설명하거나
'상위차원'이라고 설명할께

높고 낮음은 근본적으로 존재하지않아
출발은 근원이라는 하나의 마음이기 때문에
외계인도 물질도 이 글을 읽고있는 너도 결국 근원이야

여튼 이런식으로 창조에 창조를 거쳐
수없이 많은 파생차원들이 존재하며

물질이라는 차원을 인간들이 가장 하위차원이라고
여기는데

물질계는 인간이 물질보다 한단계 높다고 생각하는
아스트랄계에서 투사한 차원이아니라
근원이 투사한 차원이야




여기서 굉장히 재밌는 일이 발생해

지구에 육화한 영들은
인간의 시간으로 수조년의 역사를 가진
근원에 가까운차원에서부터

이외에 플레이아데스 외계인혹은 상위차원이라고 불리는
다른 존재들이 육화 체험,실험을 하게돼

인간종들의 영혼의 근원은 하나지만
각각 다른기원을 가졌어
대표적으로 인종이라고 불리는거지


너네가 플레이아데스, 우주연합이라고 부르는애들과
악의 근원인 렙틸리언이라고 생각하는애들

얘들은 각각의 차원에서 진리를 탐구하며
살아가는 종족들이고 각각 다른신을 모시고있다는 생각에
서로 싸우고 죽이기도하는데

인간들이 같은신을 두고 알라며 붓다며 예수며
서로 피흘리고 전쟁하는것과 똑같은거야

이들은 진리를 탐구하고 근원에 가까워지고자 하는 방식이
다를뿐 결국 같은곳을향해 가고있어

렙틸이라는 종족은 지혜와 집중을 중시하며
그 과정은 음악,유전과학, 과학기술로 스스로의
주파수를 높히고 높은 주파수를 얻어서
그들만의 빛에 가까워 지고자하는 욕망을 가졌고

플레이아데스인들이라 불리는 종족들은
사랑과 평화, 기쁘고 고조되는 마음, 즉 정신에너지를 증폭시켜
스스로의 주파수를 높혀
고주파 정신에너지로 진화함으로써 그들의 빛과 가까워지고자 해

근본적으로는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친구들은 근원에 조금더 가깝다고 생각할수 있겠지만
근원에서 먼 어떤 다른존재도 악이라고
정의할수 있는 권리는 단 하나도 가지고 있지않아.


외계존재들의 육화는 과학으로 이해 하는게 제일쉬울거야
플레이아데스의 근원과 가까운 존재들은
주파수를 높혀가기 위해서 그들의 고에너지
즉 수억, 수조 Hz의 정신을 인간의몸 하나당
70hz정도의 개별의식으로 부여했고
이들이 서로 사랑을 느끼고 이해하고
고조되는 감정을가지며
모든 개별의식들이 75Hz를 생산해낸다면
7%정도의 정신적진화, 고에너지를 수확할수있겠지?

이들은 앞으로 수확되는 영혼들
그들만의 천국자리인 그들의 마음 근원인 창조자 차원의
자리로 휴거할 친구들이고
기본적으로 수메르 문명권,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등의 친구들이야.
수확된다고 자의식이 사라지냐고? 절대아니야
적당한 단어가 없어서그렇지
이들 정신계의 무한한 사랑은 무한한 희생을
가능케하고 자신들의 존재를 지우더라도
수확된영혼들에게 더 행복하고 높은차원으로 가는길을
양보할거야.

그리고
파충류종족들은 이 인간형 존재, 플레이아데스인들을 시기하고
종교적 충돌을 겪게되며
이들은 기본적으로 육화할수 없기 에
하위차원을 마음으로 창조하지 않고
물질계에서 과학, 유전공학으로 창조해왔어

영혼이 없다고 얘기하기도 하는데 이들 또한
기본적으로 모두 근원의 마음이야

물질계는 특이하게 아스트랄계의 투사가 아니라
근원이 만들어낸 이원성이라고 했지?

물질계는 비물질계와의 이원성으로
근원의식이 창조해 낸거고

근원의식의 다음 차원의 존재들이 만들어낸 다음 수준이
바로,
물질계에 종속되어 생과멸, 판단, 이성,이라는 이원성과
비물질계에 종속되어 사랑과 두려움이라는 감정, 마음

사랑하면 희생할수있는 힘이생기는데
이성의 입장에서 희생은 너와 나를 구분하며
희생의 가치를 따져보게 되지. 이성과 감성또한
이원화된 우주고

2개의 프렉탈에서 4개의 프렉탈이 형성된거야

이들은 근원의식에게 창조됨을 느끼기때문에
창조와 이원화시키는 마음은 모든 존재의 가장 기본속성이야

이들에서부터 파생의 파생을 거치면서 서로
엮이고 지지고볶고 섞이고 하다보니
어느정도 서로를 이해하는 수준에왔지만

파충류종은 생과멸, 물질에대한 지혜를 탐구하고
휴머노이드 종은 사랑과 두려움, 이해와 공감, 사랑의
가치에대한 탐구를하고..
서로 파생된 가치관이 너무나도 다르니 서로 이해될리가 없지
현재 인간세상의 시간으로는
아직 이 이원성은 사라지지 않았어

안그랬으면 현재 모든차원에서
휴머노이드와 파충류종족이 이원성을 가지고
싸울 이유는 하나도 없겠지

여기서 아주 재밌는 일이일어났는데

파생되고 파생된 렙틸이나 플레이아데스의 존재가 아니라
근원에 가까운 인간시간으로 수조년역사의 비물질쪽 존재가 지구에서 그 존재를 쪼개고 나누어
물질계 육화체험을 시도했다는거야

이들이 믿는 신은 온전한 근원이고
렙틸의 근원과 플레이아데스의 근원적 충돌이
종료되고 사라지는 과도기에 진입함을 의미해

파충류종은
유전공학을통해 물질차원에 여러존재들을 창조해 나가며
그들의 공허함을 채우고 싶어하고
유전공학과 과학, 지혜를통해 주파수를 높혀가며
그들의 신에게 도달하고자 하지만

렙틸도, 플레이아데스인들도 전부 다 틀렸어
완전 잘못 접근하고 있는거라고...

물질계에서 아무리 창조하고 고주파 에너지를 수확하고
고주파에너지로 순수한 빛과 똑같아 지고 싶어하지만

순수한 빛은 고주파의 에너지가 아니라
순수한 빛 그 자체이고

너네가 무한대의 개념, 수렴의 개념을이해한다면
진동수가 아무리높아져도 0.999999999가 돼도
1과 진정으로 똑같을수 없다는 수학적 이론과 비슷해
비슷한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했을뿐
같아 질수 없어

비물질과 물질을나눈 근원 이상은
현재 내 영혼의 차원에서도 알수도
짐작할수도 상상할수도 없어.

단지 앞으로 일어날 재난에서
그저 천국으로 가고 행복해지고자 하는
영혼들의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들에게
플레이아데스의 뿌리깊은 정신인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들이 행복해지도록 거두어 줄것이고

앞으로 재난에서 살아남고 윤회할 인간들은
렙틸리언과 결국 물리적 접촉하게 될 것이고
플레이아데스에 거두어지지 않은 영혼들은
패배자들이 아닌 근원의식에서
한단계 낮은, 수조년 역사의 비물질 그 자체에서 파생된 존재들이 육화체험중인거야
(아까 4개수준으로 분리됐을때, 비물질에서 직속으로 분류된 존재들의 호기심)
이들은 근원에서 직속으로 만들어진 물질계와
물질계에서 파생된 렙틸의식과 완벽하게 대치되며

이 비물질 존재들은 휴머노이드를 대표하는 정신이고
렙틸은 물질을 대표하는 정신이니
이번 접촉으로 서로의 카르마를 해소해 나갈것이며
마치 물질과 반물질이 쌍소멸하듯이

감정인 아스트랄계 차원과 물질 차원은
완벽하게 사라지게되는 미래를 가짐

채널러들이 지구행성이 현재 우주에 중요하다는 얘기는
바로 파충류족과 휴머노이드의 평화가
이루어지는 38선이기때문
(한국의 태극무늬, 음양의 국기와 남북의 대치
모든게 의미가있는것들이고 이벤트가 발생할 지점이야)

우리의 지혜와 사랑합쳐져만든 결과물,
우리가 우리세계의 신이되는과정임
인간의 뇌가 반쪽은 지성
반쪽은 감성을 느끼는 이유도 일종의
균형이고 지분분배니
인간은 이원성이 없는
신을 느낄수있는 특별한 존재야
휴거 안해도돼.

그 밖엔 뭐가 더있을진 모르겠지만
그것만으로도 완벽함.

각자 믿고 있는 신이
어떤 차원의 존재일지는 몰라도
앞으로 살아남을 영혼들은 그저 모든 상황이
흥미롭고 더 깊이 느껴보고 싶은 영혼들이고

결국 렙틸이든 플레이아데스든 일로힘이든 뭐든
우주가 같은자리에서 출발했다는 것을 이해하게되며
그들은 각자 방향대로 차원상승을,
인간으로 육화했던 비물질계 상위존재들은
그 어떤 혐오라는 감정도
그 어떤 목적성을 가지는 생각도, 이해도 없는
신의 자리로 돌아가는 우주적 이벤트가 열리게됨

그 전의
휴거는 그게 행복한 사람들에겐
최고의 이벤트가 될거고

그에 반해 뭔가 의심과 반감을 가지는 요상한 마음과
렙틸에대한 혐오조차도 안느껴지는 마음을 가지고있다면
넌 선과 악이라고 불렸던 이원성 사이에 평화를 이루고
그 이원성을 지워낼 운명이며

어떤 주파수도 가지지않는 고요한 빛의자리로
신이 이원성을 만들어낸 진짜 이유를
지혜와 사랑 사이에서 발견하여
그 카르마를 해소하고 다시 신에게 돌아가며
이 우주전체가 깨달음과 소멸기로 접어드는 변곡점이야.

여태까지 신을 만나고싶은마음에
하위차원을 무작위로 찍어냈다면
이제는 모든차원 존재들이(물질계는 하위차원이 아니야)
한단계씩 올라가며 하위차원의 창조된존재들이
상위차원의 존재들은 깨달음을 얻으며
신과 하나되고 그자리는 하위차원의 깨달은 존재들이
매꿔나가며 우주는 결국 소멸하겠지

이건 이미 일어난 일이고
일어날 일이고
일어나야만 하는 일이야
우리가 받아들일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만 존재해


앞으로 일어나는 재난에서 죽도록 고통스러울수도
도움을주고 받으며 너무 행복할수도
공허해질수도, 생각이 많아질수도있어
모든경험이 가치있다고 생각하며
고통도 행복도 수용하면돼

이 글을 개소리라고 느끼면 너는 결국 너가 행복하게 느끼는곳으로 가게 되거나 카르마의 상처가 깊다면
다른 경험을 추가적으로 하게 될 것이며
결국엔 모든 과정을 이해하고 경험함으로써
신이 되는 운명이니

그저 느긋하게 사는게 너의 자유의지라면
그냥 흘려들어
이 얘기는 듣고싶은사람만 들어도 돼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