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심같은 흑연을 잘 층 분리시켜서 잘 산화시키고 잘 박리하면 저런 산화그래핀(GO: Graphene oxide)이 만들어져.
저걸 다시 환원시키면 rGO가 되지...
저 GO에다가 mRNA나 antigen을 넣고 사람 세포까지 캐리하도록 하는 방식을 쓴게 이번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 전달 방법이야.
그래핀은 대량생산이 어려운데, 저 GO는 저렴한 비용으로 대량생산 가능해서 많이 쓰이고 있고,
-OH나 -COOH같은 친수성기가 있어서 물에도 우수한 용해성을 가지며, 체내 DNA, 단백질, 생체 분자 등 다양한 물질과 쉽게 가교/결합될 수 있고, 혈액 뇌 장벽과 같은 생물학적 장벽 또한 효과적으로 통과할 수 있어.
GO를 사용한 백신은 영하의 온도에서는 액체상태였다가 상온이 되면(인체에 주입되면) 자성을 띠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백신 맞은 사람들이 막 자석붙는다고 호들갑 떨었었지...
근데 저 GO가 자성체 외에 다른 문제는 없을까....
이 GO가 캐리어의 역할을 다하고 난뒤에는 체내에서 분해가 일어나야 되잖아.
근데, 분해 과정에서 백혈구의 호중구가 증가하게 되고 체내의 ROS(활성산소종)가 많아지게 되는데
이 활성산소종때문에 세포막이 손상되고, 각종 염증에 DNA 손상도 일어날 수 있어.
그래서 GO를 이용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은 문제가 많을 것 같아.
미갤러 수준에 맞게 좀 어렵게 적어 너무 이해가 안된다.
이게 이해가 안대?
넌 다 이해하나보네 대단해. 닉은 왜그래
ㅈㄴ 작은 그래핀에 약재 넣고 전달하는 방식인데 약재 전달하고 나면 그래핀이 분해가 되는 과정에서 몸에 안좋은게 나옴. 저거 온도가 올라가면 자성 띄어서 몸에 뭐 붙고 그러는건 칩 박은건 아님 대충 이런 소리인듯 - dc App
Mrna 맞지 말라고 누누히 말한 이유.
뉴럴링크에도 산화그래핀이 쓰인다고한다
아 ㅋㅋ 그래서 탈갤은 언제하냐고 ㅋㅋ
아쉽지만 잘못된 내용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