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식통에 따르면 8월 8일까지 지구의 에너지를 평가하는 날이 끝나고
8월 8일부터 Lion's Gate 뭔지 잘은 모르겠는데 사자자리 포털인가? 이 열려서
강력한 에너지가 들어와서 의식상승에 영향을 주는데 이 에너지는 12일이 피크라고 함
이때 3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택하게 된다고 함
1. 창조자에 대한 봉사 - 이 경우 외계인과 컨택할때 외교관같은 역할을 하게될거래
2. 남들에 대한 봉사
3. 자기자신에 대한 봉사
이건 이 기간 동안의 어떤 실제적인 선택에 따라 이루어지는데 이를테면 길에서 도움이 필요한사람을 봤다
그때 이사람을 도와주면 2번 안도와주면 3번 이런식으로 결정되는데 이 결정이 앞으로 1년을 간다고 한다.
이 선택이 이루어지는 것에 대해 기민한 사람은 알아차리겠지만 모르고 그냥 넘어가는 사람도 많을거래
8월은 에너지, 영적인 변화가 주로 오는 달이고
9월에 본격적인 현실적인게 변한다고 한다
8월에는 사람에 따라 4차원몸으로 변하거나 5차원몸으로 바로 변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라고 한다
도움이 될만한 테크닉을 가르쳐 줬는데 혀가 몸에서 가장 예민한 부위이므로
생각이나 눈앞의 일에 빠지지 않고 현재의 경험 혹은 몸의 감각에 집중하려면
혀로 이빨과 입안등 구석구석을 훑으면서 느끼는 걸 하라고 한다
또한 몇월인지는 모르겠지만 외계인 컨택이 예정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그냥 하늘에 나타나서
며칠간이든 몇주간이든 아무것도 안하고 떠있기만 할거라고 한다
사람들이 놀라서 우왕좌왕 하다가 안심하고 적으로 여기지 않게 될때까지
슈만주파수와 태양풍 포톤지수는 여전히 높은상황
다른 소식통에 따르면 8월 8일부터 소위 말하는 추수 가 일어날 거라고 한다
추수가 정확히 어떤건지는 모르겠음
믿거나 말거나
솔직히 이 모든게 다 공작일수도 있다고 나도 가끔 생각하는데
만일 이게 사실이 아니라면 지구는 답이 없기는 없다 ㅋㅋ 사실이기를 바래봄
나도 거기에 식겁함
글 본론에 대한건 차치하고, 심심해서 혓바닥으로 입 안 휘저어봤는데 진짜 뭔가 느낌이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각인가?
12일은 임진일이군요... 하루 전 11일은 신묘일 흰토끼고
임진일은 뭐하는날인데요?
그냥 오행의 기운이요.. 추상적인 개념은 천간의 임 수 현실적인 개념은 지지의 진 토
검은 용
라이언 포털때 명상하면 되는건가? 평소에 명상은 안하는데.. 요새 잠 엄청 자고 엄청 먹고 몸 무겁고 이명 유독 심하다. 슈만공명 올라가서 그 영향인가, 라이언 게이트날 에너지 받고 싶다. 시리우스 에너지인거 같은데 주파수 좀 팍 올리게
딱히 명상하라는 말은 없었고 저 혀로하는건 계속 하래
아.. 참.. 8일부터 12일까지 에너지가 너무 쎄서 목, 어깨, 턱 등 통증이 있을거래, 이때 사망자도 나올거라고 함..
두통도 있을거라고 함
마지막 문단에 다들 관심 많을 듯. 나는 자주 생각함. 다 희망회로였고 이 세상은 사실 끔찍한 공포 영화 같은 게 아닐까 하는. 의욕을 꺾는 얘기를 하고 싶은 건 아닌데 어쨌든 마음속이 복잡하네. 이러나 저러나 각자가 마지막까지 묵묵히 스스로 할 일을 하는 게 최선을 듯. 다들 평화가 함께하길 바란다.
미래라는게 하나가 아니고 여러개래 평행우주.. 그래서 자기가 믿는대로 또 해당하는 에너지대로 분화가 되기 때문에 .. 디스토피아도 존재하겠지.. 지금 사실만 놓고 보면 그 디스토피아는 거의 북한에 준하는 현실이 될것..
혀로 입안 닦는거 요가할때함 밖으로 가는 에너지 내부로 집중하게 함 그리고 모든건 이미 결정되어있는데 우주인들은 그걸 못보는거야?
다차원의 선택지가 있지만 실제로 닥쳤을때 결정하는것은 지구인들이기 때문에 자기들도 짐작은 해도 변수가 있다는식으로 얘기하네
변수가 그렇게까지 큰가? 변수를 일으킬 정도의 사람들은 극소수이고 그들이 그렇게까지 왔다갔다하나 우주인들도 그렇게 멀리는 못보나봄
걔들 말로는 자기들 예상보다 최근 의식상승이 더 많이 되었대 그래서 결과를 거의 긍정적으로 보고있대 상승하는쪽의 지구를 말하는거.. 상승못하는 지구 미래도 존재함.. 이 지구는 2100년에 멸망한대
상승은 백프로라고 생각해 지구 지키는 수천명 덕분에
수천명밖에 안돼? 수백만명은 되야되지않나
다다야 너 명상할때 빛 보여 안보여? 일상생활 하면서도 빛 떠?
뭐야그건 빛명상같은거야? 빛이 뜬다기보단 몸속에 들어오지 느껴지지만 눈에 보이진 않지
그리고 명상할때는 빛이아닌에너지를 내보내는거니까 많이 내보내서 더큰 통로가 확보되고나서 쉴때 빛이 들어오지
일상중에는 마음바꾸면 그냥 빛이되어있는거? 좀다름 뜨는거나 눈에보이는거나 이런거는아님..
명상할때 빛 보는게 중요하대 난 다른 체험은 많은데 빛은 아직 못봤어 전생에 수행 많이 한 사람은 한시간만에도 뜬다던데 난 아닌가봐 처음부터 너무 밝게 뜨면 눈이 멀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구 한곳 주로 숨이 닿는곳만 계속 보면 빛물질 보인대 그리고 때가 되면 그 빛이 끌어당긴대
그거 다 쓸모없는짓이야... 인간의 정신이 창조력이 있어서 집중하면 그런 신비체험 뭐든지 다 할수있어 근데 진짜 수행이 아니야.. 진짜 수행은 그런 아스트랄계를 보는게 아니야, 신의 능력을 갖게되는거야. 빛을보든가 투시나 텔레파시 순간이동 이런능력은 아스트랄계에서 영혼들 누구나가 갖는능력이야, 죽으면 누구나 하게되는거임.. 신의능력은 사랑할수 없던걸 사랑하게 되는거야, 그게 신의 능력이야. 두개는 완전히 다른거야.
쓸모없는거 아니야 빛이 보이는게 유지되는 상태에서 진짜 수행이 가능해 빛이 보일정도의 상태가 되어야 본질대로 볼수있어
암튼 한번 해봐봐 왠지 너도 할수있을거같아
그거 아스트랄계 보는거라니까.. 아스트랄계랑 신계랑 다른거라고..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 신계의 빛이 인간의 눈에 보이겠는지.. 육안의 눈에나 육의 빛이 보이는거야. 아스트랄체의 눈에 보이는 빛은 아스트랄계의 빛이 보이는거고. 수행하는 사람들 거의다 잘못하고있는거라고 그런거 아무리 해봤자 카르마에서 못벗어나..
다다야 너가 생각하는 빛이랑 내가 생각하는 빛이 좀 다른거 같아 이 빛은 카르마 벗어나 카르마도 생성되지 않아
너가 내말을 안믿으면 어쩔수없는데... 나는 하여간 말해주는게 내 의무라서 말해주는거야. 너 그런거 노력해도 안보이는게 다행인거거든;; 아집과 집념이 강할수록 보이는거야 그건. 정신집중을 해서 환상을 만들어내는거라고.. 그런거 오래 하면 정신 망가져. 내가 수행터에서 그런수행 하다가 온사람 못봤겠냐.. 부지기수로 봤는데.. 그런거 오래 하다가 온 사람일수록 에너지체는 시커매갖고 잠재의식 조금만 열면 괴로워해서 진짜수행 시키면 일반인보다 더 못해. 수행은 그런거 하는게 아니라니까.. 무의식속에 있는 죄책감과 고통을 봐서 정화를 해야만 해, 선정이니 위빠사나니 빛명상이니 니미따니 다 소용없는 뻘짓거리란말야..
수행을 너무 다들 엉터리로 하고 말도안되는거 하고있는걸 하도 많이 봐가지고 나는 수행쪽에는 얼씬도 안하고 굳이 일반인들 보는 이런데서 글쓰고 있는거거든.. 니가 내말 안믿으면 어쩔수없는데 .. 빛보는 그런거 하는거보다 내가 권해주는 무의식 보는거는 취향에 안맞고 괴로워서 못하겠거든, 차라리 삶을 부처님인든 예수님이든 높은존재에게 바친다고 생각하고 자비로운 마음을 내면서 현실 눈앞에 있는 과제에 충실하며 매순간 성실하게 사려고 노력하는것이 백배는 더 수행이 돼.. 수행터에 수행자들은 에너지 시커멓고 어디 건물에 계단청소나 김밥집에 김밥마는 아주머니가 에너지가 훨씬 맑은경우가 부지기수로 많단말야..
그런거 하는게 왜 수행에 도움이 안되고 도리어 해가 되냐면.. 잠재의식이라는게 고통덩어리고 그걸 어떻게든 피하려고 발악하면서 사는게 우리의 인식의 매커니즘이란말야 그래서 기껏 도닦는다고 하는게 현재의 감각에 집중하는거야 근데 현재에 집중한다고해서 무의식에 접근하게 되지는 않아 그냥 더 업보를 쌓지는 않게될뿐이지, 카르마를 지우지는 못해. 이거보다 더 나쁜게 빛보려고 애쓰는 명상인데 이건 적극적으로 현재에 집중할때 느껴지는 미묘한 불안감이나 고통조차도 피하려고 하는 방식이란말야. 그럼 이게 수행이겠냐 아니면 거꾸로 업식 쌓는거겠냐? 아무리 말을 해줘도 수행 오래 한사람은 말이 안통하더라. 아직 안보일때 그만두길 권해. 보이면 몇년이고 인생 낭비 한다고..
빛보이는거 PINEAL GLAND 라고 송과체 활성화됬을때 되는거 송과체가 라디오 주파수같은 역할하는데 5SENSE중 하나인 시각 눈을 감아도 여기서 레틴 망막체 일부의 기관이 남아있어서, 불소등으로 석회화되지않고 고도의 에너지혹은 압력으로 자극했을때 활성화되는데 그러면 눈 감고도 보이게됌, 5센스가아닌 AWARENESS와 에너지로 활성화시키는거
송과체 아스트랄계 보는거야 아스트랄계는 육의 세계지 신의 세계가 아님 이런 거의 종교에 가까운 맹신이 수행자들한테나 있는건줄 알았더니 여기가 더 심하네 ㅋㅋㅋ 야 너네가 집착하는 그런현상들은 수행 극초반에 마장이라고 오는것들이야 대부분 거기 빠져서 자기가 특별하다고 생각하며 망하는 길을 걷지
잘은 몰라도 원래 매년 라이온즈게이트 열리는데 태양 통해서 에너지 쏜다면 이번에는 달까지 합세한다함. 달까지 정렬한다고 하니... 달에너지까지 합해서 에너지 강하다는데.. 실제로 이집트에서 8월 8일 지나면 나일강 범람 했다하니 타격 있을지 궁금함. 그 뒤로 풍요롭긴 했지만...
아 맞다 뭐가 정렬 한다고 하긴하더라.. 그래서 더 쎄다고 하던데.. 암튼 지금까지도 쎘지만 그거랑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쎄서 죽는사람이 나온다고 하니까..
참.. 팁을 하나 주자면.. 8일에서 12일까지만이라도 폰은 되도록 꺼놔 특히 밤에 잘땐 비행기모드 해놔.. 전자기기 많이 쓰지말고.. 폰에서 나오는 극초단파 매우 해로움.. 개인의 에너지체에 영향을 쎄게 미침
가족들 폰 다 밤엔 비행기모드 해달라고 부탁하고 와이파이도 꺼놓고 자 특히 집에 티비 인터넷 와이파이.. 혹시 만일 저게 진짜라서 정말 쎈에너지가 들어오면 통증이 상당할텐데 극초단파와 함께라면 상당히 고통스러울거다
실제로 7월 26일부터 에너지 들어왔다는데 31일에 갑자기 미친듯이 두통 치통 턱까지 죽을만큼 아팠었다. 급경련 일어났음. 진통제 2알 먹고 진정함. 최근 무뜬금스런 강한 통증이라 희한할만큼 황당했음. 무섭기도 하다. 5차원 상승이 궁금하기도 하고.. 5차원으로 가는 쪽이길 8일까지 기도해야겠다. 지구도 행복 한번 해봤으면...모두 의식상승으로 평화로웠으면
어휴 그정도로 아팠어? 힘들었겠다.. 물 많이 마셔.. 물이 통증완화제거든..
와 나는 7월 23일부터 몸살걸린거같이 아프고 몸에 기운이 빠져나간거 처럼 축 늘어져서 있었는데 나는 29일에 제일 아팠고 진짜 기운빠진다는거 처음 느꼈음
다다야 정말 용서할수 없는 사람이 있는데 용서못하면 차원상승 못하냐???
용서하라고 강조하고 있긴하네, 왜냐면 가까운 시일내에 전생을 못보게 하는 베일이 걷히면 전생에 몇생의 원수가 눈앞에 있게되니까 용서 못해서 거기에 걸려서 차원상승 못할거라고 그러네..
용서하는사람이 몇이나되겠어..
답정너였냐.. ㅋㅋㅋ 니맘이지뭐 난그냥 물어봤으니 답했을뿐..
그렇구만 에공 성령님 알아서 잘 인도해주세영~
다다님 올리시는 글 미갤에서 접한뒤로 항상 글을 기다리며 매우 흥미롭고 진지하게 읽고, 저는 진실로 받아들이는데요 어떤 경로로 저런 정보를 얻으시나요? 다다님이 올리시는 글을 읽으며 더 넓은 세상?을 알고 싶어져서요
그리고 정보통이되어 글을 전달해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영적인 부분이 둔감해져 있을때면 다다님 글을 읽게되고 의식이 깨어나게 되는 느낌이 들어서요 8일에서 12일까지 휴대폰, 와이파이 꼭 꺼두려고요
걍 이것저것 보다가 우연히 알게된거에요 근데 다른거랑 비교해보니 채널링하는자의 에너지가 점점 좋아지길래 나쁜건 아니다 싶어서요.. 화이팅하세요
아. 요새 올리는 글요? 그건그냥 제가 여기분들보단 좀 나이가 있다보니 살면서 쭉 봐온거 떠올려서 정리 해본겁니다
걍 외신 보면서 모르는 단어가 보이잖아요 그럼 그때그때 검색하다보면 시간지나면 많이알게되요 duckduckgo같은 대안검색엔진, rumble 같은 대안영상플랫폼 이런거 쓰심 검열 좀 덜당한거 볼수있구여..
1번은 어케되는데?
글쎄? 뭐 별거 있겠냐 외계인하고 인간사이를 커뮤니케이션해주는거 하겠지 플레이아데스인들 말로는 자기들이 특별히 주파수를 낮추지 않는 이상, 지구인이 외계인주변에만 가도 고주파수몸체가 아닌사람은 주파수가 깨져서 죽는다고 하더라고 그니까 누구나 근접 접근을 할수는 없단이야기일테니..
3번 자기자신에 봉사 선택하면 어떻게 돼?
그러면 차원상승 못한대
dada야, 의식상승 에너지가 고조되는 시기가, 미국에서 ebs(혹은 eas) 비상방송 예정시기랑 겹치네...혹시 이것이 트형의 복귀와 딥스 전복과 관련이 있을까? 시기가 많이 미묘해서...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라고도 하잖아...
나도 그런 소스들에서 나오는 말들이 비슷한 경우가 많아서 알아보기 시작한건데.. space program 이라고 정부하고 비밀스럽게 맺은 계약이 있나봐.. 외계인들 채널링에 네사라 이야기가 나오기도 해. 곧 폭로전이 이어진다고 하고. 근데 트럼프 지지자들이 채널링해서 자기가 원하는걸 무의식중에 가미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 일 없잖아 - dc App
미국시간. 글고뭐 한번에 되는게 아닌가봐 몇년에 걸쳐서 될거래
채널링을 수신이 아니라 송신도 한다면, 그는 인간이 아니라 외계인일 가능성이 높을거 같고, 그렇다면 트형 지지 외계인들이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인가? 아니면 그냥 수신하는 사람들의 무의식이 마치 외계의 목소리처럼 전파가 될 수도 있다는건가? ....뭐가 됐든 트통이 공식선언을 빨리 했으면 좋겠다...8월도 그대로 넘어간다면, 많은 이들이 더 버티기 어려워
그러게? 계속 미뤄지는거 힘들지 ㅋㅋ 4월에는 6월을 기다리더니 6월되니까 8월 기다려, 이젠 8월 되니까 9월말 이야기하고.. 스페이스프로그램이라고, 책이 있는데 내가 사놓고 아직 읽지는않았는데, 대략 보니까 내용이 미국 정부와 외계인들이 계약을 맺었다는 이야기더라. 그니까 화이트햇 있자나 걔들이 데이빗 윌콕에 따르면 외계인하고 연계가 되어 있자나? 그 화이트햇이 내세운게 트럼프고. 그래서 군부 뒤에는 결국 외계인들이 있다는 이야기. 이게 말도 안되는거 같은데 큐 지지자들에게서는 올해들어 널리 받아들여진 이야기야.
큐 정보에서 나오는거랑 우주연합 정보랑 흡사해서 나도 종종 우주연합 메시지 남겨주는건데.. 이들이 네사라나 메드베드 언급했고..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모르지. 근데 지구에서 핵 안터지도록 ufo 가 돌아다니면서 막아주고 있는거는 사실이 맞는거 같아.
나어제 밤에 번개칠때 정수리가 너무 아파서 타이레놀 먹고잣는데 그런두통은 처음 이엇음.. 누가 내 정수리에 힘으로 내리꽂는 두통
나도 어제 뒷목부터 뒷골 눈까지 두통 오졌음. 오늘은 행복함. 행복감과 통증이 반복 되고 있다. 아침에 에너지 넘쳐서 3시간 걸음. 그러다 두통 반복. 근데 아픈데 괜찮아. 뭔가 그래. 진통제도 그냥 안먹는 중. 컨디션 왔다 갔다 한다. 좋을땐 미칠듯이 좋음. 날아갈거 같아서 3시간 걷고ㅋㅋ
정수리에 에너지가 내리꽂혔나보다 ㅋㅋㅋ 고생들하네 다들힘내 ㅋㅋㅋ
확실히 에너지 강한거 느껴짐. 일반인들도 이번 ufo 인정 반응에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이더라 앞으로 음모론으로 치부되었던것들 공식인증되고 그것도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일 느낌. 이것보고 생각보다 의식 확장 된거 맞구나 싶었어. 왜 5차원이동에 긍정적일까 의문이었는데..
그래 그게 좀 신기한게 생각보다 이런글 써도 덤덤하게 받아들여 ㅋㅋㅋ
다다님 안녕하세요 글 잘읽고 있어요 조만간 외계인이 하늘에 가만히 떠있기만 할 예정이라 하셨는데 이 글의 영상과 관련이 있을까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ystery&no=1771184
글쎄요? 저게 뭔지 좀 두고봐야 될거같은데요, 일단 저들의 주장으로는 지금 엄청나게 많은 우주선이 하늘에 떠있는데 눈에 안보이게 하고 있을 뿐이래요. 모선은 그게 하나의 도시 규모로 엄청나게 크다고하는거 보면 일반적인 ufo 모양이 아닌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