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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마야 멸망때도 미갤러들과 함께한 경험으로


멸망 예측은 언제나 유익하다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어주기에


난 정말 2000년대 9.11 터질때 그땐 아기 잼민이었는데 세계가 멸망하는줄 알고 3차세계대전 터지는줄 알고


소파에서 엉엉 울었다조


그리고 2000년대 초등 중학교 다닐때는 세계가 2012년에 멸망한다고 생각해서 누구보다 성실하게 열심히 살았지


어차피 2012년에 모든게 끝난다면, 그 전에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그리고 벌써 2021년이네


크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