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마야 멸망때도 미갤러들과 함께한 경험으로
멸망 예측은 언제나 유익하다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어주기에
난 정말 2000년대 9.11 터질때 그땐 아기 잼민이었는데 세계가 멸망하는줄 알고 3차세계대전 터지는줄 알고
소파에서 엉엉 울었다조
그리고 2000년대 초등 중학교 다닐때는 세계가 2012년에 멸망한다고 생각해서 누구보다 성실하게 열심히 살았지
어차피 2012년에 모든게 끝난다면, 그 전에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그리고 벌써 2021년이네
크흐흑
크흐흑 살려주시게
코로나로 지구종말 왔잖소
크흐흑 코로나 멈춰!
대노인 내 또래인가보네
껄껄껄껄
모든 것이 기대했던 것처럼 변하게 되는 때는 지구 에너지가 피크에 달하는 시점이라고 함.
그게 언젠데 - dc App
결국 머노 예언은 다틀린다는거 아이노?
그때에는 bad 뉴스와 함께 good 뉴스가 있겠지만... 아직은 시기상조.
난 지금이 말세 맞는거 같아..
저는 연평도 포격때 정말 전쟁날거라 생각했더랬죠ㅠㅠ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거 같긴함
종말충과 환란충은 인류역사상 어느 시점에서든 꼭 끼어있음 걱정할거 없음 - dc App
작작쳐나대 병신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