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소식을 일상화 해보시길 바라요.
저는 저녁 약속이 따로 없는한
혼자 있을땐 저녁식사를 아예 안합니다.
아침에 에너지바랑 삶은계란1~2개 먹고
점심에는 원하는 식사 한 끼하고
더이상 뭘 먹질 않아요
이런 생활한지 몇년 됐는데
몸이 오히려 매우 건강하다 느껴요
체중도 딱 정상범위에
피부도 밝고 좋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요
적당한 공복은 오히려 세포를 젊게 유지한다고
2016년에 노벨 생리의학상 받은분이 증명했습니다.
가뜩이나 식량 가격 오르고있는데
저처럼 저녁식사 거르고 소식생활 해보시는거 어떠세요?
처음엔 배고파서 견디기 힘드실 수도 있는데
점차 적응되면 몸이 훨씬 건강해지고 젊어지는 것을 느낄 것
거기다 덤으로 돈도 아끼는거고요
먹는낙으로사는대요
저도 먹는낙 포기못해서 점심은 맛있는거 아무거나 먹어요~
그게 님 존잘인 비결임?
흐음 통조림을 종류별로 (재난+전쟁대비용으로도) 매달매달 일정량 비축하는것도 나쁘진않을듯요
진짜로 재난이 닥쳐온다면 통조림 쌓아놓는건 현명한 일이겠죠
1일1식 하는데요
그것도 좋네요~ 전 아침에 뭘 먹긴해야지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겠더라고요
소식 +간헐적 단식 추천 ufc 헤비급 운동선수 아니면 과식할 필요없음요(몸에 안좋음 ㅇㅇ)
저랑 생각이 일치하시네요~
감사감사 감사합니당 +
미갤에 이런글쓰면 식량난은 이미 나가리되었고
제가 지구를 대기근에서 구해냈군요. 근데 뭐 기근이 오든 말든 저는 소식하고 살거라
ㄹㅇ임 많이 먹을수록 독소는 쌓임. 특히 육식좋아하는 사람들과 스시 자주 먹으면서 구충제 생전 안먹는 사람 보면 정말 미개함. https://youtu.be/xPrcDjmdUoA
ㄹㅇ초밥 존나 좋아하고 많이 먹던데 구충제는 일년에 2번 봄가을에 챙겨는 먹는지 궁금
기생충도 생명이다.
힘든 일 하고 살면 그렇게 먹고는 일 못함 이 부르주아 새끼야 배가 처불른 소리 하고 자빠졌네 여유있는 새끼가
고생 많으시군요. 비록 육체가 힘든 일은 아니지만, 뇌 많이 쓰는 일 해서 저도 에너지가 필요없진 않아요~
와우 대단해요 굿이네요 베리 굿
ㅁㅊ 이제 만두도 전시안이야?
아침을 거르고 점심 저녁만 먹는 것도 괜찬음. 장시간 공복하면 몸의 독소가 밖으로 빠진다고 함.
저녁 굶으면 배고파서 잠 안오던데
건강생각해서 소식하는거랑 위기의 때 없어서 굶는거랑 심리 자체가 다름. 몸이 본능적으로 먹을걸 찾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