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클론의 멤버 강원래가 자신의 지인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이상 증세로 인해 건강 상태가 악화했다고 밝혔다.
강원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 저의 손발이 되어 일하는 직원이 코로나 예방접종 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몇 번 다녔다"며 "괜찮아지나 싶더니 갑자기 심정지가 와서 현재 병원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에 의지하며 치료받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 친구 아내는 병문안도 못 가고 환자가 어떤 상태인지 잘 모르고 가슴만 치며 힘들어하고 있다"며 "저에게 전화해 눈물 흘리며 이런 저런(뇌사, 뇌손상) 아픔을 이야기하지만, 제가 그런 이야기를 친절히 들어주며 위로할 줄 모른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말도 위로가 안 될 거고, 그렇다고 해서 미래를 상상하자니 답답하기만 하다"라며 "여러분 좀 도와달라. 그들에게 힘이 되어달라. 부디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고 했다.
앞서 강원래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집합금지가 장기화되면서 서울 이태원에서 운영하던 주점을 폐업했다. 이후 올해 초 그는 "K팝이 세계 최고,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방역은 전 세계에서 꼴등인 것 같다"는 발언을 했다가 여권 지지자들로부터 악플 테러를 당한 바 있다.
한편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2월26일 이후 신고된 이상반응 의심 사례는 9일 0시 기준 누적 12만 8612건이다. 접종 건수 대비 이상반응 신고율은 AZ 0.68% 얀센 0.67% 모더나 0.5% 화이자 0.28% 순으로 나타났다.
누적 사망 신고 사례는 448명이며, 다른 증상으로 먼저 신고됐다가 상태가 악화해 사망한 경우(191명)까지 포함하면 사망자는 639명(화이자 372, AZ 257, 얀센 9, 모더나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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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맞을때 유서쓰고 맞자
화이자가 신고율 대비 사망자가 제일 많네요ㄷㄷ - dc App
장애인된 주제에 바람도 피웠다는 그분
백신맞는거 포경수술급 캐호구짓 같은뎀
포경수술은 위생적 효과라도 있지 백신은 그냥 살상용 혹은 실험용인듯 ㅋㅋ - dc App